Google Bible

대충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전혀 필요없는 책입니다. 그러나 구글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고 시간을 단축시키고 또 업무에 손쉽게 적용하려는 분이라면 이 책은 꼭 필요합니다. 컴퓨터 옆에두고 수시로 찾아보는 레퍼런스 역할을 해줍니다.

저는 스마트 폰으로 구글서비스 사용하기라는 항목이 있어으면 금상첨화였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으로 연락처를 동기화하고 메일을 사용하고 사진을 찍어 구글플러스(사실은 피카사)에 올리고 이런것들을 모아서 블로그로 올리고 블로그로 올린 글을 구글플러스로 발행하고 이러면 더 멋진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via 구글 서비스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 – “구글 실전 바이블” « 正中龍德

구글 실전바이블 책(알라딘)보기

윗 내용을 목차로 꾸미면 아래와 같겠군요.

  1. 스마트폰으로 연락처 동기화하기(아이폰, 안드로이드폰)
  2. 메일 사용하기 (+ 사진을 메일로 보내기)
  3. 사진찍기 – 구글 플러스 Instant Uploading 사용하기
  4. 블로그 포스팅 하기 (Blogger 빠르고 스마트하게 만드는 법(영상설명포함))
  5. 소셜(Google+, Twitter, Facebook) 전파하기 – 구글플러스 사용매뉴얼

알차긴 한데 책 분량으로는 조금 적을수 있겠군요. (링크 + 10)

아직 구글 실전바이블을 보지는 못해서 제 리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oogle Docs로 글쓰기

글쓰는데만 집중할 수 없을까

멀티태스킹 및 여러개의 화면은 글 자체에 집중하기 어렵게 만든다. 글쓰기도 어려운데 작고 흥미로운 일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다른 일을 해야하는 시간이 된다.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이것 저것 시도해 봤는데 구글Docs로 작성하는 게 제일 Simple 하다. 아래 방법대로 하면 가장 Simple하게 작성할 수 있다.

I. 순서

  1. F11을 누르면 전체화면으로 전환되면서 글쓰는 화면만 보인다. (F11 전체화면은 대부분 공통된 단축키이다,  애플에선 shift+Command+ F)
  2. 구글 독스에서 새로운 문서를 만든다. 그리고  Ctrl+Shift+F 를 누르면 화면이 Compact 해진다.(애플:shift+control+F)

II. 글쓸때 도움되는 크롬 단축키

  • 크롬 탭사이 전환 Ctrl+ Tab(Page UP / Down) , 애플(alt+command+ 화살표좌우)
  • 탭닫기 Ctrl + W / 닫은 탭 다시 열기 Ctrl + Shift + T (새탭은 Ctrl + T)
  • 반복되는 업무를 할 때 업무중 Ctrl + Shift + D 를 누르면 열린 탭을 하나의 폴더에 즐겨찾기로 모을 수 있다(새롭게 업무 시작할때 해당되는 폴더 위에서 “모든 북마크 열기”하면 필요한 탭들이 쫙!)

III. 알면 도움되는 구글DOCS Tips

  1. 메뉴를 사용하면서 메뉴옆에 있는 단축키를 하나씩 익히면 좋다. 단축키에 익숙해지면 View > FullScreen 으로 작성이 가능하다. 아래 개인편정도의 내용을 알면 된다.
  2. #ZWork: 시간을 단축하는 Google Docs 실전 Tips(개인편) (#ZWork: 효과적인 협업을 위한 Google Docs 실전 Tips(팀 편) 은 옵션)
  3. 필요하다면 #ZWork 에서 구글 Docs 검색 site:zwork21.blogspot.com 구글docs (구글 docs를 필요한 단어로 변경해서 검색)

IV. 덧붙여

  1. Docs 장점:   문단 위아래 이동이 편하다. 각종 글 작성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있다. 계속 기능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2. 기계식 키보드와 타이핑 소리를 양념(site:dr-choi.kr 타자기소리 – Google 검색)하면 타이핑 하는 것 같다.
  3. WordPress 에서 전체화면으로 작성하는 것도 괜찮다. (단축키가 좀 달라서 익숙하지 않긴하다)
  4. Evernote 도 괜찮기는 한데 (오류수정됨: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 한영전환시 오타나 버그 이동이 많이 생겼다.) 전체화면이 없는 것도 단점
  5. Gmail에서는 lab 옵션을 설정해서 나왔던것 같다. 기본은 아니어서 수정(Gmail에서 More 메뉴 하단에 Create Documents 메뉴가 신설되었다. 메일로 받은 사항을 구글문서로 바로 만들수 있다.)

Simplify @Gmail Label & Tips

정말 간단하게 사용하는 경우(사례1)

iPhone 기본메모장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경우(사례2)

사례1

사례2

서클별 수신인과 주고받은 메일을 별도로 볼 수 있습니다. 라벨앞에 P/ 를 지정하면 P/ 다음에 Tree 구조로 정리되어 편합니다.(Project의 약어) S/ 는 Status 의 약어입니다. (#ZWork: Gmail 라벨관리 – 서클 라벨 적용에 따른)

Tips

  1. 보관처리를 이용해서 Inbox는 되도록 비우려 합니다.  (현재 전체 메일의 갯수는 46,380 이지만 Inbox는 0 입니다) 하루에 한번정도가 좋지 너무 자주하면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2. 필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편지 받을때 우측 상단 단축키로 규칙을 지정하면 편합니다. 받은편지함에서 각자 편지함은 단축키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3. 단축키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ex) g 다음에 a를 누르면 전체편지함으로 갑니다.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과 아닌것과 정말 큰 차이입니다. #ZWork: Gmail 단축키 정리 – 사용자관점에서
  4. iPhone Notes도 Notes/ 구문을 이용해서 하부 구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5. 보관처리만 해도 상단 검색창에서 메일함 내의 문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ZWork: Gmail내 메일내용과 Google Docs 문서 내용 같이 검색하기, Docs에 PDF ..
  6. 구글 Labs를 같이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ZWork: Gmail Labs 중 필수항목 – #MM3 , #ZWork: Gmail 사용시 같이쓰면 편한 Options
  7. 검색창을 활용하세요( ex) Gmail에서 불필요한 메일 걸러내고 보는 검색방법  -{label:to-trash-bulk} -{label:to-review-Notifications} )

 

Zero Work 특집 #정보관리

Zwork 에서  ework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개인 생산성을 위한 Zero Work, 팀협업을 위한 Energy Flow 로 구분되었습니다. 8/31) 빨리 하는 것보다 전체 에너지를 고려해서 하는게 중요하더군요. Zwork에서 정보관리로 연재되었던 글을 다시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중복되거나 유사한 글은 합쳤습니다. (링크글 하부에 같이 있습니다) 또한, 정보처리 단계별 – 정보의 수신, 저장, 찾기 및 분석을 기본으로 하고 정보구독(읽기) 및 분류 공유로 구분하였습니다.

  1. 수신(메일) #ZWork: 여러 계정의 Mail을 한군데로 모으는 방법(통합)
  2. 수신(분류) #ZWork: Gmail Label 관리하는 법, 숨겨진 Label 찾는 법 그리고 Tips
    .
  3. 저장(협업) Cloud #ZWork: Cloud를 직업 및 개인별로 적용한 사례
    .
  4. 찾기(검색) #ZWork: 검색 Tip 12가지
  5. 분석(Trends, 상관관계) #ZWork: Google Trends,Correlate 사용하기
    .
  6. 읽기(받아서) RSS #ZWork: RSS 기초
  7. 읽기(찾아서) Alert #ZWork: 관심주제에 대해서 자동으로 검색결과를 보내준다: 구글 알리미(alerts)
  8. 읽기(나중에) #ZWork: Read It Later(Pocket)
  9. 분류(공유) #ZWork: Delicious 가입방법, 사용법 및 주요특징

(Evernote Notebook으로 보기)

Email 포스팅,메모 그리고 응용

email로 포스팅 하는 방법 총정리합니다.

  1. WordPress: 구문에 따른 다양한 옵션도 가능합니다.
  2. blogspot: 간단합니다. 나중에 변경도 쉽습니다. (Z Blogging 21: 블로그 만들기 기술 – 가장 빠르고 스마트 하게 글번호 9번 참조)
  3. evernote: (Z log 21: Email로 Evernote에 메모 등록하기)
  4. [응용] 에버노트로 WordPress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 : evernote – email – WordPress
  5. [응용] Siri 이용해서 에버노트에 메모하는 방법 : Siri – email – evernote
  6. [응용] 구글+ 에서 에버노트로 기록하는 방법  : Google+ 에서 evernote 이메일을 Circle에 등록
  7. [종합응용] Zlog 메모법 : email로 blogging, evertnote로 동시에 보내면 blog는 그 상태의 기록이 되고 evernote는 나중에 재료로 수정, 활용 (Email, Blog, Evernote 각각 내부에서 검색 가능)

p.s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는 본인의 Gmail에 이메일을 보내고 해당 메일에 대해서 filter를 설정해서 자동분류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Gmail은 점을 찍어서 한개의 gmail에 여러개의 수신메일을 임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Gmail 아이디 중간에 점을 찍거나  아이디 뒤에 + 후에 문자를 지정하는 방식)

Chrome 1st extension

  1. 전부 지우고 새롭게 세팅하거나 구글 크롬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게 조언들 드리면 어떤것들이 반드시 필요한지 정리가 되더군요. 아래 목록은 그렇게 정리된 크롬 익스텐션 에센셜입니다.

    긴 url 주소를 단축시키고 공유하기: 설치된 익스텐션에서 마우스 우클릭하면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옵션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러… 여러서비스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아래에 있는 익스텐션들은 익스텐션별 장점이 있어서 별도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2. RSS 구독하기 : RSS를 제공하는 서비스인지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인지 구분도 가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를 제일 먼저 구독해보세요.(블로그 가장 빠르고 스마트하게 만들기)
  3. 웹페이지 정보 Clip 하기: 기사,url, 전체등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관련된 노트북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광고없이 내용만 보고 싶을때
  5. 나중에 읽기: 웹페이지를 광고없이 보고자 할 때도 유용하죠. Pocket 익스텐션도 있으나 이 서비스가 옵션이 다양합니다. (자료를 Clip하는 방법들에 대한 총정리)
  6. 아래는 좀 더 효과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때 추가로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7. Goo.gl 만 써도 되지만 필요한 내용을 Drag 하고 bit.ly를 쓰면 선택된 내용이 메모로 자동 붙습니다. 몇개의 단축메뉴를 Stack으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8. goo.gl에 옵션이 있으나 마찬가지로 선택된 내용이 본문으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옵션으로 반복되는 머리글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9. 관련링크: 2011. 11월 작성했던 참고글

Web 자료 Clip & Sharing

인터넷 자료 어디에 모아서 공유할까?@seoulrain

자료 모으고 공유만 잘해도 절반의 성공. 글 쓰려던 내용이 아주 잘 정리되어 몇가지만 첨언 하고자 한다. 서울비님이 정리한 내용을 간단히 리뷰하면

  1. 미투데이 : 미투데이의 성격이 좀…
  2. 구글리더 fav : 으악… 없어졌다.(이 때 패닉에 잠깐 빠지셨…) 구글 플러스는 어째 좀…
  3. Delicious : 좋은데 한글검색이 약하다.
  4. Gmail : label로 정리하면 보관,검색으로서는 최고다. 공유에 약하단점이있다.
  5. Pocket: 검색이 약하다. 재단장 하면서 상당히 좋아졌다.
  6. Pinboard.in : 가입비가 있긴 하지만 깔끔하다. 1년 25달러면 북마크한 사이트 전체 저장이 된다. 단점으로는 모바일에 약하다. 피드로 넘어가는 시간이 좀 일정치 않다. 누락이 발생할 수도 있다.
  7. 구글사이트: 군더더기는 없지만 좀 불편하다.
  8. 에버노트: 좀 느리지만 검색이 좋고 다른 서비스와 연동이 좋다. 나중에 병합도 쉽다. RSS도 지원한다.

여기서 부터는 개인의견

  1. 기본조건: 북마클릿이 되어야 한다. ifttt와 연동이 되어야 한다.
  2. Pocket이 너무 좋아졌다. bulk 수정을 통해서 tag도 일괄 수정이 가능하고 사진, 영상등의 분류도 지원한다. 2글자 검색이 안되지만(한글 2글자도 영문2글자로 인식하는지 3글자 이상을 넣으라 한다) 검색도 나름 잘된다. Pocket에 넣어놨다가 유사 내용이 모이면 에버노트에 메모하거나 블로그 포스팅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결국 모이는 건 블로그)
  3. Delicious 로 링크를 공유하면 태그를 몇단계 설정할 수 있어서 좋다. 블로그 포스팅이나 twitter fav를 ifttt와 연결해서 활용하면 좋다.
  4. Diigo는 웹상에서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밑줄그어서 정리하기 좋다. Daum 블로그 글들이 막아놓기는 했는데 (다른데서 가져온 글들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뒤에 /m 으로 모바일 버젼으로 바꿔서 하면 다 된다. (Clearly도 된다) – Delicious와 Diigo 둘중에 하나를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5. Storify 여러 내용을 퍼즐맞춰서 링크만들기 좋다. iPad에서 각 트윗을 손으로 옮겨서 하나의 글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다. Export 하면 WordPress로 글도 바로 발행이 된다.(ifttt 연계 발행은 잘 안되어 export 발행을 추천한다)
  6. evernote의 단점은 무료계정의 경우 잘못 수정하면 복원이 안된다는 점이다. 삭제하면 휴지통에 있지만 잘못 삭제하면 복원이 어렵다. (녹음한 내용 글 수정하다가 잘못 지워서 낭패를 몇번…)
  7. 구글 사이트: 나중에 개선될 것 같다. 구글 사이트는 구글 문서도구들과 어우러질 때 더 좋은 것 같다. 참고로 weebly 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구글 사이트보다 디자인도 미려하고 기능도 다양하다. 정보의 취합 및 공유라기 보다. 가장 가치있는 정보를 큐레이션 하는 용도로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

결론: Pocket, Delicious, Evernote 로 과정을 공유한다. 주기적으로 Blog에 정리한다.

[추가Tip]
Evernote 태그 Tree형 관리: Window/Mac용 프로그램에서 태그 위에서 오른편 버튼을 누르면 하위태그 추가가 된다.

정보관리 w/ @ifttt

ifttt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각각 channel이라고 불리운다. http://ifttt.com/channels 채널에 속해있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 유용하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구분해보면 자료의 취합, 컨텐츠의 생성, 보관분류, 선별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면 gmail이나 evernote로 자료를 취합하고 blog로 컨텐츠를 생성하고 다시 분류 보관되어 다시 새로운 정보의 소스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중에서 쓸만한 내용이나 중점적인 내용은 다시 선별되게된다. 이런 과정을 ifttt로 자동화 할수 있는 것이다.

  1. 활용법: (정보취합–>생성–>보관분류) –> 선별(큐레이션)  – 각각 한줄별로 하나의 ifttt의 recipe를 생성하면 자동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 글, 사진등으로 생성된 컨텐츠는 모두 블로그(WordPress 나 blogspot)로 모여서 발행되고,
    – 발행되면서 자동적으로 Delicious에 분류가 된다.
    – 그리고 Buffer에 자동 포스팅 된다.  buffer에 올라간 글들은 숨을 고르며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중 선택해서 발행하며
    – 이 때 발행된 트위터의 글들은 evernote로 자동 backup 된다. 그리고 그 글들은 다시 블로그의 소재가 된다.
  2. 구글 캘린더: 포스퀘어나 블로그를 ifttt를 통해 캘린더로 연동하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시간도 자동으로 등록이 된다. 포스퀘어후에 에버노트를 메모하면 해당 장소에 대한 메모라며 제목도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3.  SMS : 해뜰때나 해질때 날씨와 온도, 특정온도 이하, 이상인경우등 조건변동에 대해서 조건을 설정하면 문자로 받을 수 있다.
  4. Favorite: 채널별 Favorite시 Action을 수행할 수있다. 트위터에서 delicious로 보내거나 instagram에서 블로그로 Posting 되게 하거나.
  5. PDF : Dropbox에 연결하면 특정내용을 PDF로 바꿔서 저장한다.

많이 사용하는 Gmail, Twitter, Facebook, evernote, blog(wordpress,blosgpot) 외에 추천하는 채널은 Delicious, Pocket, Buffer 이다.  정리공유하고 읽어보고 발행하는데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채널들이기 때문이다. 위의 5가지에 아이디어를 버무리면 또 다양한 활용법이 나온다.  너무 많이 레시피를 설정하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사색의 쉼표를 넣어 직접 정리하는 것도 기억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취합, 생성, 분류, 보관,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