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are Awesome

사람의 몸이라는게 어떻게 단련하느냐에 따라 이렇게도 되는구나 싶은 영상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실패가 있었으며 그렇게 대박 실패하는 영상도 있으니 함부로 따라하지 말것.

그래도 공중에서 느끼는 무중력상태들은 참 즐겁겠다싶다.

그리고 같은 영상이라도 페이스북이 전파력이 크긴 크다

유투브는 1백만인데 페이스북은 91백만

공식사이트

https://www.peopleareawesome.com

한국에서 펀딩받아 사업한다는 것

조언들. 듣기 힘든 경험 글로 보아서 담아놓다. 에피소드중에서는 15번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1번을 계속 되돌아보게 된다. 15번이 인상적이어서 이렇게 정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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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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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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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일 하기

연휴에 만나게된 글과 강연중 몇가지 정리. 필드림 블로그에 노출된 글이 1개에서 2개가 되었다. 그 두번째글이 ‘지금 필요하지 않아서‘ 하지 않는 문제에 대한 글이었다. 그 해법으로는 “Forward looking 즉 미래를 보시기 바랍니다”가 제시되었는데 각자의 수준에 따라 미래를 보게 된다는 한계가 있겠지만 계속 생각해볼만한 문제다.

‘할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에서 처럼 미래를 보긴하지만 원숭이에 휩쓸려서 결국 마감기한에 닥쳐 일을 하게 되지만 그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것. 패닉괴물이 도와주는데 정작 패배감에 휩쓸려 사는 많은 사람들은 마감기한이 없는 – 하지만 해야 하는 – 일들에 무너지고 있다는 현실. 그런 일들에 원숭이가 조타수를 잡지 않게 하고, 필요한 일들은 마감기한을 스스로 부여할 필요가 있겠다.

미루는 것이 창의적인 ‘오리지널스’에게 도움이 된다는 아담그랜트의 이야기. 하지만 우선 빨리 실행해서 묵히는 시간을 오래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것. 많은 실패를 해야한다는 것. 많이 시도하는 사람이 많은 실패도 가능하다는 것.

6개월동안 어떤 언어도 배울 수 있는 방법 – 크리스 론스데일Chris Lonsdale

https://www.facebook.com/lecturegrowme/ 크리스 론스 데일 (Chris Lonsdale)은 크리스 론스 데일 앤 어소시에이츠 (Chris Lonsdale & Associates)의 전무 이사로, 개인 및 선임 팀을위한 획기적인 성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1. 최대한 많이 노출 되도록
  2. 필요해야 배우게 된다
  3. 언어 그 자체로 배워야 – 의미가 그 단어와 연결되게
  4. 부모처럼 피드백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할일을 미루는 사람의 심리

Tim Urban knows that procrastination doesn’t make sense, but he’s never been able to shake his habit of waiting until the last minute to get things done. In this hilarious and insightful talk, Urban takes us on a journey through YouTube binges, Wikipedia rabbit holes and bouts of staring out the window — and encourages us to think harder about what we’re really procrastinating on, before we run out of time.

독창적인 사색가의 놀라운 습관들

TED Talk Subtitles and Transcript: 창의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훌륭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낼까요? 조직 심리학자 아담 그랜트는 “오리지널스(Originals)”에 대해 연구합니다: 오리지널스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꿈꾸고 실제로 실현하고자 행동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 강연에서는 오리지널스들이 실패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포함해서 세 가지의 예상 밖의 습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랜트는 이렇게 말합니다. “가장 위대한 오리지널스는 가장 많이 실패해 본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많이 시도해 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단 몇 개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수많은 나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메모

서울 요리seoulcooking
석사 벙찌게 만드는 수능만점자

석사출신의 미국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글을 만점으로 익히는 한국영어의 현실

Memo News 170430

몇가지 뉴스 메모

  • 살이 건설이고 뼈가 하이텍인건가. 그리고 14년 12월말에 기업회생 신청
  • 더 바빠지겠군
  • 기업구조조정분야

[그때그공시] 동부그룹 구조조정,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다. ‘17.4.30

… 동부그룹은 2013년 11월 3조 원대 자구책을 내놓았다. … 2014년 6월 산업은행이 동부발전당진과 동부제철 인천공장을 패키지로 묶어 포스코에 매각하려 했으나 포스코가 거부해 무산됐다. … 2014년 10월 동부발전당진은 SK가스가 2010억 원에 지분 60%를 인수하며 그룹의 품을 떠나게 됐다.


동부건설, 회사채 824억원 전액 상환… 수주활동 박차 ‘17.4.30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동부건설은 키스톤에코프라인㈜에 발행한 사모사채 824억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28일 해당 사모사채 824억원 가운데 남아있던 600억원을 추가 상환했다.


키스톤PE, 현대자산운용 품는다 ‘17.4.28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KB증권 계열 현대자산운용을 인수한다. 키스톤PE는 최근 활발한 투자 활동으로 펼치고 있는 중견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다. 특히 기업구조조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9월 동부건설 인수를 마무리 지었으며 동양물산과 손잡고 동국제강 계열이었던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선박기자재 업체 융진과 함께 대우조선해양의 설계부문 자회사 디섹 인수를 마무리 짓기도 했다.


Just do it

커뮤니케이션은 관심안에 메세지와 여백으로 이루어진다. 메세지는 간결하고 여백이 충분해야 한다. 정보 양만 많으면 튕겨만 나온다. 말 많이 한다고 다 알아듣던가.

대화도 음성으로 하는 말보다 어간이 이야기하는 것이 진실에 가깝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사이를 보아야 한다.

이야기로 가르칠것인가. 보여주어 알려줄것인가.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무의식이 의식보다 강하다. 그냥 행할뿐.

미세먼지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은 국내라는 주장

김신도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정부가 공기오염을 중국 탓으로 돌리고 게으른 탓에 상황이 이지경이 됐다”며 “환경부는 미세먼지의 80%가 중국 탓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20%만 중국 탓”이라고 말했다.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약 30%로 추정하고 있다. – 뉴스1 박형기 17.3.21.

그런데 그린피스의 대표는 중국인이라 중국이 주요원인이 아니라는 의견이라는 제보 : 17.3.31 오유

중국이라는 이유

발전소 가동률 높은 여름은 문제가 없음

미세먼지에 대해 나름대로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한국의 미세먼지 중 중국기원의 기여비율은 약 30~40%정도입니다.

2.12월~4월에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50%이상, 초고농도시 80%이상은 중국기원입니다.

3.5~10월에는 중국먼지가 안 옵니다. April 2, 2017

미세먼지의 기여비율이 1년평균해서 3~40%이지만 실제로 영향을 주는 기간은 5~6개월정도뿐이므로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는 시기”의 중국기여율은 6~80%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한국자체의 문제라면 6~9월에도 미세먼지가 많아야합니다. 그런데 어떻죠? April 2, 2017

한국의 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포인트소스(주 방출원)이라고 생각한다면 발전소의 가동률이 가장 높은 여름기간동안 미세먼지가 거의 문제되지 않는것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기환경규제는 매우 강력한수준이며 관리도 잘 되고 있습니다. April 2, 2017

중국이 강력한 대기환경규제를 시작한건 2015년 중순부터입니다. 하지만 한국도 그랬듯이 정책을 시행하고나서 정착되기까지는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중국은 지방정부체제이고 워낙 방대하니 한국보다 아마 더 오래 걸릴지도 모릅니다.

— Lemonaid (@lemonaid1206) April 2, 2017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메모차원에서 기록

공부할 사항 많은 우리나라 좋은나라.

업무환경변경에 대한 단상

개편된 업무시스템을 곧 사용할것 같다. 베타시스템에 공지된 내용을 보니 MS기반의 업무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설치하다보니 오피스 2016은 영문판으로 설치되었다. 기존 회사계정원드라이브는 개인계정으로 전환하고 회사계정은 비즈니스 모델로 적용되었다.(로그인 튕겨나오는 버그들이 많다. 원드라이브는 개인/비즈니스 구분되어 동시 사용가능하고, Onenote도 각각의 노트들을 한번에 보며 작업가능하다)

가장 반가운것은 이제 올드 익스플로러에서 작동하지않고 구글크롬이 기본사용환경이 된다는 점이다. 대다수의 사람의 기본사용환경이 넘어올것으로 예상된다.

단, 이제 새로운 시스템이 오픈되었으니 보안을 위해 이 시스템을 견고히 사용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점이다.

원드라이브를 사용하게되면 드롭박스는 대체될것 같다. 하지만 구글문서에서 우리가 필요한 기능은 다른 기능이다. 협업문서, 사이트만들기가 메인으로 필요한 기능이다. 동시에 작업이 보이는 것과 로그관리가 된다는 점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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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아이콘들중에서 access, skype, publisher 등이 가져올 새로운 모습도 기대된다. (Yammer는 아니려나. 2010년도에 남겨놨던 흔적들을 볼 수 있었다. 회사 아이디로 로그인이되니)

새로운 기능이 많아보여서 가끔 사용해보겠지만 MS의 각각 기능들은 무겁다. 다른 서비스와 버무려서 가볍고 상큼하게 써야한다.

추가로 데이터에 기반한 업무를 위해도움되는 구글도구들이 소개되었다. 구글고급검색, 구글트렌드(세계, 한국), 스프레드시트, 구글맵(마이맵), 퓨전테이블은 기존에도 소개되었던 내용이고, open-refine(데이터 추출 및 정제),public data explorer(세계 각국 공개정보를 통한 이터렉티브 차트작성) 은 새로 소개되었다.

참고글: 데이터 저널리즘을 돕는 구글도구 7선 17.4.2 블로터

여러 도구를 상큼하게 버무리려면 본질을 알고, 본질만 남기고 나머지는 응용가능하다. 본질은 클라우드 그리고 링크다.

아는 만큼 보인다.

덧. 이 글을 쓰는데 20분이 걸렸다. 집중을 전환하는 시간까지 하면 적어도 30분은 걸렸을 것이다. 시간이 짧아도 소모되는 에너지가 있기때문에 손실은 비슷하다. 이렇게 쓰는게 나을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다. 어느쪽이 맞을까? 그나마 이런 방법들(구글문서+워드프레스)이 에너지 소모를 줄여서 참 다행이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황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