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을 떨쳐버리고 정신을 집중하라. 그 외에 특별한 방법론이란 없다. 읽을 가치가 없는 것은 읽지마라. 무의식의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하라. 오리지널 정보에 가능한 한 접근하라. 그리고 무엇보다 오로지 자신만의 방법론을 찾아라. – 다치바나 다카시 ‘지식의 단련법’

한개의 블로그에 글을 쓰다보면 긴글, 짧은 글, 작은 글, 큰 글 다양하게 쓰게된다. 그 중 제대로 잘하는 방법이 배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글이란 것이 다시 돌아볼때마다 업데이트 할 부분들이 보이지만, 지금으로도 의미는 있겠다 싶어 모아보았다.

제대로, 반복하는 것 그 외에 특별한 방법론이란 없다. 호흡과 신체활동을 기반으로한 오롯한 자신의 방법을 찾아라.

제대로 아는 사람(나이와 상관없다)을 만나는 것은 어느정도 연에 달려 있으며,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건 개인의 복에 달려 있고, 스스로 반복하는 것은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1. 12419113_10206869488831089_5461831130857855055_o 블로그 구독, 페이스북 메모 03/13/2016 - 블로그 구독하는 방법, ifttt를 활용해서 페이스북으로 메모하는 법
  2. IMG_6192 뛰기, 읽기, 기억하기 그리고 쓰기 via @seoulrain 10/23/2015 - 뛰면 상쾌하다. 읽기는 정보를 습득하기에 여전히 효과적인 기술이다. 모든 걸다 경험해볼수는 없지 않은가. 또,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몸으로 익혀야 내것이 되고, 쓸 수 있어야 한다. 쓰기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이자 더욱 중요해지는 표현방법이다. 뛰고, 읽고, 외워서 스스로를 다지는 것, 쓰기를 통해 다져진 자아를 다시 확인하는 것은 삶이 길어지면서 더욱 중요한 삶의 기술이 되고 있다. 몸과 정보의…
  3. Email app Effective Email Basic 09/30/2015 - 이메일은 업무의 기본이 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그와 관련된 교육의 필요성조차도 못느끼고 있다. 이메일을 관리하는 여러원칙이 있지만 최소한의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별표 와 보관 내 행동이 필요한 것은 별표, 완료된 사항은 보관처리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이메일은 삭제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다들 망설이게 되니 보관처리를 권한다. 삭제는 망설여도 보관은 망설이지 않을테니. 별표(Mark Star) Gmail 외에도 어떤…
  4. 현장록함 목차의 목차 06/18/2015 - 태그, 카테고리, 목차를 전략적으로 세팅하는 이야기
  5. 1433668627_thumb.jpeg 여행, 이벤트 사진관리 및 공유하기 06/07/2015 - 여행을 다녀왔다. 수많은 사진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같이 다녀온 사람들과 공유할 것인가.   (WIFI 에서) 구글포토를 켜면 사진들이 전부 구글포토 클라우드에 백업이 된다. 구글포토 클라우드로 올라간 사진을 선택해서 앨범을 만들면 앨범 링크로 공유가 가능하다.  링크를 받은 인원은 사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구글포토를 사용하는 경우 본인의 계정으로 복사 할수도 있다. ‘끝: 이하 부연설명’  Machine Learning: Google Story, Video…
  6. Google Chrome ‘읽기’ 어떻게 할것인가 05/25/2015 - 음식을 만들려면 재료가 필요하다. 컨텐츠를 만들려면 자료가 필요하다. 음식을 쉽게 만드려면 냉장고를 잘 정리해야하는 것처럼 효율적인 컨텐츠 작성을 위해서는 나만의 저장고가 필요하다. 자료를 어디에 저장할 것인가. 웹자료의 찾아 읽고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검색 컴퓨터에서 기존에 작성했던 자료나 전임자가 넘겨준 자료를 찾아본다. 기본 OS상의 검색을 활용하거나 폴더별로 분류된 내용을 참고해서 찾아들어간다. 회사 ERP상에 있는 자료나…
  7. ‘쓰기’ 어디에서 할까 05/25/2015 - 정보의 홍수시대에 ‘쓰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정보를 많이 접하기때문에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느낌은 들지만 정작 쓰려고 보면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망막에만 머물고 떠나가는 ‘망막기억’만 많아졌다. 이제 ‘쓰기’는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만이 아니라, 기억을 확인하고 강화할 수 있는 배움의 수단이 되었다. 배움의 쓰기는 어디에 하는것이 좋을까. 우선 노트에 해야한다. 손을 쓸 수 있고,…
  8. 현장메모 다시 꺼내기 05/19/2015 -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간 글을 둘러보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꽤어야 보배라는데 그 구슬도 전부 온전하게 생긴것들이 아닌듯 하다. 참 다양한 모습이다. 보석을 담아 놓았다고 생각해도 다시보니 유리조각에 불과한 경우도 있고, 계속 꺼내고 닦아줘야 보석의 가치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60개의 글을 쓰고, 그중 40개를 추려내면 되지 않을까 싶다. 참고글 : 현장록, 안내서
  9. IMG_4858 iPhone 앱 지우기 05/12/2015 - 게임은 규칙, 성장, 보상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앱을 지우는 것도 게임이 될 수 있다. 규칙: 쓰임의 효용을 유지하며 앱의 갯수를 최소로 한다. 성장: 사용가능한 용량. 보상은  8-)  아이폰 16기가를 사용하고 있는데 용량을 보니 항상 가득차 있어서 용량을 여유있게 가져가보고 싶었다. 스마트폰이 주는 산만함도 줄이는 계기로 삼아보려고 세팅을 했다. (참고글: “나는 실험을 해보기로 결정했다. 나는 사파리를…
  10. chrome1505 Google Chrome 2015 05/12/2015 - 책상을 정리하는 기분으로 크롬 즐겨찾기를 정리했다. 그간 크롬과 관련한 글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아서 chrome 태그를 가진 글을 발췌해보았다. 실용서와 같은 책들은 이렇게 발췌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보인다.
  11. a1 Scrivener Hack 06/09/2014 - 이 글 Scrivener as a Blogging System | #eWord 이후에 좀더 알게된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다. Scrivener Hack & 장점 Cliping 단축키를 지정하면 컴퓨터 사용하면서 바로바로 클립할 수 있다. (c+Z+Co 사용중) Text로 클립된 내용은 폴더단위로 분류할 수 있고, 본문으로 넣을 수도 있다. 스크리브너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창을 2분할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좌우, 상하 가능) 한개의 화면에서 모든게…
  12. Focus #Writing 2.0 12/13/2013 - Focus #Writing | #eWord. 개정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간단히 리뷰한다. Drafts (iPhone App)으로 작성한다. 모두. 작성한후에 어디든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iri도 음성을 문자로 바꾸는 도움을 준다. (기본 메모장을 써도 된다 – iCloud를 쓸수도 있고, 유의할 점은 어느 한쪽은 항상 비우려해야 한다. 그래야 비슷한 글이 중복되지 않는다.) 모바일에서는 Byword로 수정한다. Byword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13. 제대로, 꾸준히 12/10/2013 - 옛날 옛적에 제대로씨와 꾸준히씨가 살고 있었어요. 제대로씨는 꾸준히씨가 제대로 못한다고 혼냈고, 꾸준히씨는 제대로씨가 꾸준히 못한다고 꾸중했어요. 계속 서로 다투다가 결국 둘다 망했어요. 옆동네에도 구준히씨와 저대로씨가 살고 있었어요. 구준히씨는 저대로씨가 꾸준히 할때마다 칭찬했고, 저대로씨는 구준히씨가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서로 돕고 결국 행복하게 오래살았답니다. 성장의 방정식 제대로와 꾸준히 그 이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언가 단정짓는 듯한…
  14. 정보관리 3단계 – DB, 검색 그리고 쓰기 12/01/2013 - 개인 생산성과 컨텐츠를 높이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컨텐츠와 생산성은 지식에서 나오고 그 지식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어떻게 잘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에 맥OS가 매버릭스로 업데이트 되고, 트랙패드를 갖추면서 장점을 제대로 알게되었고, 정보를 관리함에 있어서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가에 대해 개념화 할  수 있었다. Windows, 현재의 모습들 하드(HDD)에 모든 파일들이 저장되어있다. 폴더별 Database를 구성하고 있고, 필요한 파일은…
  15. Translation Well 02/23/2013 - 번역을 위한 엄청난 양의 DB가 쌓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덕분에 일본어->다른언어 번역 시 퀄리티 좋은 번역이 나옵니다 –  구글을 이용한 번역시… via Yonggil Park’s Wall. 영어 – 한국어 번역시 중간에 일본어로 번역하는 단계를 넣는다. 번역시 : 영어 -> 일본어 -> 한국어 영작시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예) 원문 : The Daily Checklist : zenhabits. 영어 ->…
  16. Taking Minutes Well 02/23/2013 - 객관적으로 중요한 것은 파란색, 객관적으로 매우중요한 것은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주관적인 사항은 녹색으로 표시,메모한다. via Color memo | #eWord. #작성. 회의록 작성은 표시한 사항중 빨간색을 먼저적고, 파란색을 덧붙인다. 그리고 녹색으로 메모한 내용은 필요하면 기술한다. 그러면 객관적으로 중요한 사항이 기록되고 주관적인 사항이 구분되어 작성된다. 아래 주요기호를 활용하면 기본 메모장만으로 회의록작성이 가능하다. #배포. 회의록은 Google Docs로 작성하고 해당링크를 파일첨부하듯 마지막에 첨부한다.…
  17. On Clouding Well 02/18/2013 - 클라우드라는 개념은 신뢰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아직 부족한 게 사실이다. 아마존 웹서비스가 중단되면 아마존을 이용하는 웹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는 건 물론이고 그 안의 데이터도 확인할 길이 없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사용자들은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다. 안정적인 디지털 허브는 과연 무엇일까. 클라우드 시대에 사용자로서 알아야 할 것은 백업, 그리고 백업이다. (백업 또 백업, 공개 여부…
  18. On #Searching Well 02/17/2013 -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가? 검색기술은 어학능력과 독해력에 비례한다. 정보필터링은 가치관과 지식의 양에 의존한다. 통합적 사고는 상상력과 창의성이 이끌어낸다. 그렇게 나온 출력이 진실인지 알려면 피드백이 필요하고, 피드백을 받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개방적 자세가 필요하다. – @Mahabanya 어휘력. 검색능력의 밑바탕이다. 청해 / 독해 능력을 가져야 남의 말이나 글을 이해 할 수 있고 속독, 발췌, 요약,…
  19. On English Well 02/17/2013 - 외국에 유학가는 것과 영어를 잘 하게 되는 것은 별개다. 어떻게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한방의 해법은 없다’는 깨달음이 해법의 핵심이다! 1. Reading 과 Writing 을 연결시키려는 노력을 의도적으로 한다. 읽고 내용의 스키마만 머리에 남기는 것이 아니라, 괜찮은 표현들을 남기는 연습을 한다. 2. 정말 좋아하는 학자의 스타일을 의도적으로 따라해 본다. 그 사람 따라하다가 그 사람처럼 쓰다가…
  20. On Writing Well 02/17/2013 - 글을 쓰는것. 글쓰기의 행위는 어떤 도움이 되는가. 특정한 장소에 대해 생각해보는 내 수업 방법은 일종의 교육적인 장치일 뿐이었다. 진짜 목적은 글을 쓰려는 사람에게 새로운 심성을 심어주는 것, 다시 말해 앞으로 어떤 글을 쓰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먼저 생각해보는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 윌리암 진서 생각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내어보아야 볼수…
  21. Loop 01/29/2013 - 일 잘하는 사람은 어디가 다른가? 훔치는 힘(모방력), 추진하는 힘(순서력), 논평하는 힘(코멘트력)이다. – 사이토 다카시 Well Doing « #eWord. 왜 일을 잘해야 하나? 그게 더 재미있으니까. 방법은 한가지. Loop
  22. Well ★ Doing 01/29/2013 - 능숙함의 조건은 세가지다.  훔치는 힘, 추진하는 힘, 논평하는 힘이다.  – 일 잘하는 사람은 어디가 다른가 (사이토 다카시 (Memory LAW « #eWord)) 박사님이 추천하는 유일한 자기계발서(박문호의 베스트북 – 일류의 조건)라는 평을 보고 새해를 맞이하며 책손님을 같이 맞이하였다. 일본에서는 베스트 셀러였으니(성향이 다르긴 하지만 (일본) 베스트셀러 목록 (2013년 1월)) 번역이 되었겠지만 한국에서는 2쇄에 그쳤다. 스쳐 지나갈 손님이 될수도 있었으나…
  23. IMG_3847 Table of Contents 2012 10/02/2012 - 2012 주제별 p.s 시간순은 Evernote에 놓고 Docs에서만 주제별로 관리해도 될 것 같긴하지만 Evernote 공유 view가 좀 부족하게 느껴져서 두개의 Docs로 만들었다. (2012 목차(시간순) 은 중복되는것 같아서 주제별 한가지로만 유지하기로 했다. 10/7) p.p.s Docs를 복사하고 순서를 재배열할때 링크가 꼬이는 일이 생길수 있으니 유의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