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Tumblr+WP

워드프레스의 장점은 CMS로서 다른 Service와의 호환이 된다는 점이다. 요즘 왠만한 서비스들은 전부 Embeded Code를 쉽게 복사할 수 있게 해놓아서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URL만으로 본문에 Embed할수 있다는 점은 글을 간소하게 작성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한개의 컨텐츠가 있다고 하더라도 각 서비스별로 걸치는 옷은 다를 수 있다. 각 서비스별로 특색을 살리고 링크로 연결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링크는 참고도 되지만 다른곳으로 가버리는 출구로 그치게 되는경우가 있어서 Link & Loop가 필요할때도 있는데 이 글은 그런 방법에 대한 예제다. 세 서비스와 연결하는것 + Instagram + 음악. 

Tumblr 

Facebook 

Instagram 

Soundcloud 

64px.com

64px.com 은 날씨, Twitter, Instagram 크롬 익스텐션을 제공한다. Chrome 웹 스토어 – 64px.(페이스북도 있긴하다)

64px
제일 좌측은 any.do

knew tab 이라는 익스텐션은 New tab을 클릭했을때 검은바탕의 화면을 제공해준다.(날씨,뉴스,읽지않은 메일을 설정할 수 있으며 우측상단에 간단한 메모도 제공한다)

64px (1)

디자인과 깔끔함이 마음에 들어서 포스팅

 

 

emBed tweeT

트윗을 블로그에 붙이는 방법

  1. 트윗에서 우측 하단 … 을 클릭하면 embed Tweet 메뉴가 나온다. 그 메뉴를 클릭하면 Embed Code가 나온다.
    embed tweet
  2. 그 Code를 복사해서 블로그 글(Html Mode)에 붙이면 끝.
    embed tweet (1)
  3. +tip: 본문 내에 있는 url이나 한문장이 긴 경우 모바일 화면에서 Wide를 넓게 차지해서 화면이 깨지기도 한다. 그럴 때는 글에 대한 링크로 수정.

[부연]  WordPress.com 에서는

  1. 1번 화면에서 우측상단 시간(4h 라고 표시되어있는)부분이나 Detail을 누르면 Tweet url 주소가 나온다.
  2. 그 주소(https://twitter.com/tengri_inside/status/331694255548547073)를 그대로 글에 붙여넣으면 저절로 embed된다.
  3. 트윗뿐 아니라 Youtube, Slideshare, Instagram도 url만 붙이면 저절로 embed된다.
    embed tweet (2)

😐 자동 Pingback기능과 더불어 WordPress.com(가입형)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Pingback: 트랙백 이라고도 한다. 어떤 글A의 링크를 블로그 글B 본문에 넣으면  글A의  Comment 에 글B가 저절로 링크된다.

ink361

Instagram 의 사진들을 한번에 보기 좋다. (아래는 앨범 – 해쉬태그별 앨범을 모아준다)

개인별 아이디도 부여한다. ink361.com/ehrok

인스타그램의 사진의 url 은 그대로 wordpress에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embed된다. (이곳에서 인스타그램 url을 찾기는 힘들지만 개별사진에 대한 url을 찾아서 활용하기는 쉽다.)

정보관리 w/ @ifttt

ifttt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각각 channel이라고 불리운다. http://ifttt.com/channels 채널에 속해있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 유용하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구분해보면 자료의 취합, 컨텐츠의 생성, 보관분류, 선별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면 gmail이나 evernote로 자료를 취합하고 blog로 컨텐츠를 생성하고 다시 분류 보관되어 다시 새로운 정보의 소스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중에서 쓸만한 내용이나 중점적인 내용은 다시 선별되게된다. 이런 과정을 ifttt로 자동화 할수 있는 것이다.

  1. 활용법: (정보취합–>생성–>보관분류) –> 선별(큐레이션)  – 각각 한줄별로 하나의 ifttt의 recipe를 생성하면 자동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 글, 사진등으로 생성된 컨텐츠는 모두 블로그(WordPress 나 blogspot)로 모여서 발행되고,
    – 발행되면서 자동적으로 Delicious에 분류가 된다.
    – 그리고 Buffer에 자동 포스팅 된다.  buffer에 올라간 글들은 숨을 고르며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중 선택해서 발행하며
    – 이 때 발행된 트위터의 글들은 evernote로 자동 backup 된다. 그리고 그 글들은 다시 블로그의 소재가 된다.
  2. 구글 캘린더: 포스퀘어나 블로그를 ifttt를 통해 캘린더로 연동하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시간도 자동으로 등록이 된다. 포스퀘어후에 에버노트를 메모하면 해당 장소에 대한 메모라며 제목도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3.  SMS : 해뜰때나 해질때 날씨와 온도, 특정온도 이하, 이상인경우등 조건변동에 대해서 조건을 설정하면 문자로 받을 수 있다.
  4. Favorite: 채널별 Favorite시 Action을 수행할 수있다. 트위터에서 delicious로 보내거나 instagram에서 블로그로 Posting 되게 하거나.
  5. PDF : Dropbox에 연결하면 특정내용을 PDF로 바꿔서 저장한다.

많이 사용하는 Gmail, Twitter, Facebook, evernote, blog(wordpress,blosgpot) 외에 추천하는 채널은 Delicious, Pocket, Buffer 이다.  정리공유하고 읽어보고 발행하는데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채널들이기 때문이다. 위의 5가지에 아이디어를 버무리면 또 다양한 활용법이 나온다.  너무 많이 레시피를 설정하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사색의 쉼표를 넣어 직접 정리하는 것도 기억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취합, 생성, 분류, 보관, 선별

Instagram blogging

Instagram은 사진 필터가 쉽고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어 개인 전시회같은 느낌입니다. 아이폰에서만 가능한 서비스였는데 최근 안드로이드에서도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더군요.사진 촬영후 나중에 share 하는 방법을 서비스별로 1차 리뷰했었는데요(관련글) 알면 도움될만한 내용들을 추가로 알려드립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으로 블로깅을 하면 자신만의 글과 사진으로 블로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WordPress 둘다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바로 사진,글이 보여서 이렇게 추천하게 되었네요. 음성은 WordPress 유료를 이용하거나 Postrous와 병행해서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