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bly.com w Storify.com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동영상은 시간을 앗기기 때문에 평소에는 보기 힘들지만 주말에 Pocket 에 모여있는 자료중 영상을 모아서 본다. 당연히 TV는 저멀리. TV는 가족과 함께 같이 보는데 있긴하다. 아직은.

😐  Weebly에도 embed가 잘되는데 붙이다 보니니 storify 가 slide 보기도 지원을 해서 이곳은 어떨까 붙여봄.

[View the story “Music, CF etc” on Storify]

결론: Storify Embed Code는 WordPress 가입형에는 안맞는다.

Archive Tweet

페이스북에서 관계를 정리하고 나서 트위터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있다. 트윗들을 되돌아 보면서 “얼마나 쓸데 없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지 반성하고 “가치있는 정보와 참신한 개그”들을 다시 솎아 내고 있다.

트윗들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되었다.

      1. 경영과 사람에 대한 정보
      2. 정보관리, 블로깅에 대한 Tips (사실 대부분은 이것 저것 링크를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다)
      3. 그 시기별 이슈들(정치,투표,TV(슈스케등)) – 트위터의 매력은 이런 실시간에 있지만 몰라도 될것이 반, 나중에 알아도 그닥 문제없는것이 반이다. 그리고 세상의 변화는 정보를 주는 것만으로 되지 않는다. 실행이 뒤따라가야 한다.
      4. 농담들 – 트위터에서만 볼 수 있는 표현들이 있다.
      5. 기타 대화, 멘션

이제 트위터에서도 백업서비스를 제공하고(삭제한 트윗은 안되겠지만) 트위터 백업서비스인 Twieve를 쓰면 Fav까지도 같이 에버노트에 보관되니 부담없이 뒤돌아보며 불필요한 내용들을 없애보려 한다.

😐 또다른 방법으로 Storify 에 Archive하고 검색(site:storify.com/ehrok 단어 – Google Search.)도 가능하다.

tw

참고글: 140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소셜 서비스에 대한 평가 [특집] | 슬로우뉴스(12.12.24)

storify 글정리 R120630

타임라인의 글과 링크를 묶어 새로운 글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editoystorify 두가지가 있는데요. storify는 iPad 버젼이 있어  손으로 편집할 수 있고 wordpress export 기능도 있어서 storify를 쓰고 있었습니다. tweetbot에서 대화 자동 보내기가 있는 점도 가점이 되었습니다. 예전 큐레이션 글들을 어떻게 할 까 하다가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또 다른 블로그 글로 포스팅되겠지요.

  1. 강의안 및 가치공유하기
  2. 정보는 간결하게 생각은 깊게
  3. 외국회사 이력서 작성시 참고사항
  4. 만화DB 찾는 방법
  5. 인사이드 애플 후기
  6. 인사이드 현카 후기
  7. 시간관리시 사용시간 기록하기의 장점

Web 자료 Clip & Sharing

인터넷 자료 어디에 모아서 공유할까?@seoulrain

자료 모으고 공유만 잘해도 절반의 성공. 글 쓰려던 내용이 아주 잘 정리되어 몇가지만 첨언 하고자 한다. 서울비님이 정리한 내용을 간단히 리뷰하면

  1. 미투데이 : 미투데이의 성격이 좀…
  2. 구글리더 fav : 으악… 없어졌다.(이 때 패닉에 잠깐 빠지셨…) 구글 플러스는 어째 좀…
  3. Delicious : 좋은데 한글검색이 약하다.
  4. Gmail : label로 정리하면 보관,검색으로서는 최고다. 공유에 약하단점이있다.
  5. Pocket: 검색이 약하다. 재단장 하면서 상당히 좋아졌다.
  6. Pinboard.in : 가입비가 있긴 하지만 깔끔하다. 1년 25달러면 북마크한 사이트 전체 저장이 된다. 단점으로는 모바일에 약하다. 피드로 넘어가는 시간이 좀 일정치 않다. 누락이 발생할 수도 있다.
  7. 구글사이트: 군더더기는 없지만 좀 불편하다.
  8. 에버노트: 좀 느리지만 검색이 좋고 다른 서비스와 연동이 좋다. 나중에 병합도 쉽다. RSS도 지원한다.

여기서 부터는 개인의견

  1. 기본조건: 북마클릿이 되어야 한다. ifttt와 연동이 되어야 한다.
  2. Pocket이 너무 좋아졌다. bulk 수정을 통해서 tag도 일괄 수정이 가능하고 사진, 영상등의 분류도 지원한다. 2글자 검색이 안되지만(한글 2글자도 영문2글자로 인식하는지 3글자 이상을 넣으라 한다) 검색도 나름 잘된다. Pocket에 넣어놨다가 유사 내용이 모이면 에버노트에 메모하거나 블로그 포스팅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결국 모이는 건 블로그)
  3. Delicious 로 링크를 공유하면 태그를 몇단계 설정할 수 있어서 좋다. 블로그 포스팅이나 twitter fav를 ifttt와 연결해서 활용하면 좋다.
  4. Diigo는 웹상에서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밑줄그어서 정리하기 좋다. Daum 블로그 글들이 막아놓기는 했는데 (다른데서 가져온 글들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뒤에 /m 으로 모바일 버젼으로 바꿔서 하면 다 된다. (Clearly도 된다) – Delicious와 Diigo 둘중에 하나를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5. Storify 여러 내용을 퍼즐맞춰서 링크만들기 좋다. iPad에서 각 트윗을 손으로 옮겨서 하나의 글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다. Export 하면 WordPress로 글도 바로 발행이 된다.(ifttt 연계 발행은 잘 안되어 export 발행을 추천한다)
  6. evernote의 단점은 무료계정의 경우 잘못 수정하면 복원이 안된다는 점이다. 삭제하면 휴지통에 있지만 잘못 삭제하면 복원이 어렵다. (녹음한 내용 글 수정하다가 잘못 지워서 낭패를 몇번…)
  7. 구글 사이트: 나중에 개선될 것 같다. 구글 사이트는 구글 문서도구들과 어우러질 때 더 좋은 것 같다. 참고로 weebly 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구글 사이트보다 디자인도 미려하고 기능도 다양하다. 정보의 취합 및 공유라기 보다. 가장 가치있는 정보를 큐레이션 하는 용도로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

결론: Pocket, Delicious, Evernote 로 과정을 공유한다. 주기적으로 Blog에 정리한다.

[추가Tip]
Evernote 태그 Tree형 관리: Window/Mac용 프로그램에서 태그 위에서 오른편 버튼을 누르면 하위태그 추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