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를 떠나는 블로거들

대두족장이라는 필명으로 생산성과 관련한 엄청난 내공을 시연하는 분이 네이버를 떠나 Blogspot으로 새 자리를 만들었다. ” 네이버를 떠나며  ”

MBA에 있는 분들이 운영하는 팀 블로그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폐쇄성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 MBA블로거, 지난 2년간의 네이버 밖으로의 여행  via @rtPanel  (memo)”

운영정책 자체도 문제인듯  “네이버에 펌글이 유독 많은 것은 네이버 검색랭킹 알고리즘 때문  via @zinicap ”

저작권까지는 아니어도 원본 자료를 찾기 어려울때 신뢰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다.

물론 아직 좋은 블로거들은 많이(?) 남아있다.  좋은 블로거의 지식 가치를 잘 유지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메모의 역사

2003년 ~ 한개의 노트로 적기, 간간히 적기, 월간 일정표에 주요내용을 단어로 적다. 그리고 대학 노트를 업무용 노트로 활용했다.
2007년 두개의 월간 일정표를 붙여서 개인, 업무로 작성하다.
2008년 프랭클린 수첩 사용(월별 스프링, 연도별 분류), 업무시 대학노트는 계속 사용하다. 마지막 한권은 A5 Size의 작은 노트를 사용.

2009년 연간 프랭클린 노트 한권 사용. 메모량 급증. 43Folder 및 노트+포스트잇에 도전했으나 다시 찾기어려워 중단.
2010년 A6 수첩형. 메모량이 많아 찾기 어려움. 수첩+대학노트로 정착. iPad와 연계하여 활용함
2011년 대학노트 + 클라우드 서비스(Google Docs 중심)

2012년
-1 메모량이 많아지니 중심잡기 어려움. 중심수첩 + A5수첩 + A3 방식
-2 직무의 변경으로 사무실보다 현장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 A6  수첩 + Evernote +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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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2-2 A6 현장수첩

참고링크: 2003년~ 2008년 http://on.fb.me/Memolog1  2009년~2010년 http://on.fb.me/Memolog2

Email 포스팅,메모 그리고 응용

email로 포스팅 하는 방법 총정리합니다.

  1. WordPress: 구문에 따른 다양한 옵션도 가능합니다.
  2. blogspot: 간단합니다. 나중에 변경도 쉽습니다. (Z Blogging 21: 블로그 만들기 기술 – 가장 빠르고 스마트 하게 글번호 9번 참조)
  3. evernote: (Z log 21: Email로 Evernote에 메모 등록하기)
  4. [응용] 에버노트로 WordPress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 : evernote – email – WordPress
  5. [응용] Siri 이용해서 에버노트에 메모하는 방법 : Siri – email – evernote
  6. [응용] 구글+ 에서 에버노트로 기록하는 방법  : Google+ 에서 evernote 이메일을 Circle에 등록
  7. [종합응용] Zlog 메모법 : email로 blogging, evertnote로 동시에 보내면 blog는 그 상태의 기록이 되고 evernote는 나중에 재료로 수정, 활용 (Email, Blog, Evernote 각각 내부에서 검색 가능)

p.s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는 본인의 Gmail에 이메일을 보내고 해당 메일에 대해서 filter를 설정해서 자동분류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Gmail은 점을 찍어서 한개의 gmail에 여러개의 수신메일을 임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Gmail 아이디 중간에 점을 찍거나  아이디 뒤에 + 후에 문자를 지정하는 방식)

storify 글정리 R120630

타임라인의 글과 링크를 묶어 새로운 글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editoystorify 두가지가 있는데요. storify는 iPad 버젼이 있어  손으로 편집할 수 있고 wordpress export 기능도 있어서 storify를 쓰고 있었습니다. tweetbot에서 대화 자동 보내기가 있는 점도 가점이 되었습니다. 예전 큐레이션 글들을 어떻게 할 까 하다가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또 다른 블로그 글로 포스팅되겠지요.

  1. 강의안 및 가치공유하기
  2. 정보는 간결하게 생각은 깊게
  3. 외국회사 이력서 작성시 참고사항
  4. 만화DB 찾는 방법
  5. 인사이드 애플 후기
  6. 인사이드 현카 후기
  7. 시간관리시 사용시간 기록하기의 장점

Chrome 1st extension

  1. 전부 지우고 새롭게 세팅하거나 구글 크롬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게 조언들 드리면 어떤것들이 반드시 필요한지 정리가 되더군요. 아래 목록은 그렇게 정리된 크롬 익스텐션 에센셜입니다.

    긴 url 주소를 단축시키고 공유하기: 설치된 익스텐션에서 마우스 우클릭하면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옵션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러… 여러서비스를 연결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으나 아래에 있는 익스텐션들은 익스텐션별 장점이 있어서 별도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2. RSS 구독하기 : RSS를 제공하는 서비스인지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인지 구분도 가능합니다. 본인의 블로그를 제일 먼저 구독해보세요.(블로그 가장 빠르고 스마트하게 만들기)
  3. 웹페이지 정보 Clip 하기: 기사,url, 전체등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관련된 노트북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광고없이 내용만 보고 싶을때
  5. 나중에 읽기: 웹페이지를 광고없이 보고자 할 때도 유용하죠. Pocket 익스텐션도 있으나 이 서비스가 옵션이 다양합니다. (자료를 Clip하는 방법들에 대한 총정리)
  6. 아래는 좀 더 효과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때 추가로 설치하는 내용입니다.
  7. Goo.gl 만 써도 되지만 필요한 내용을 Drag 하고 bit.ly를 쓰면 선택된 내용이 메모로 자동 붙습니다. 몇개의 단축메뉴를 Stack으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8. goo.gl에 옵션이 있으나 마찬가지로 선택된 내용이 본문으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옵션으로 반복되는 머리글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9. 관련링크: 2011. 11월 작성했던 참고글

뇌과학과 자연과학문화운동에 대하여

박문호 박사님 경인방송 파워인터뷰 내용입니다.  포스팅하기에는 정리가 부족하지만 나중에 공유하자니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이정도로 포스팅 합니다.

  1. 소개
  2. 계기
  3. 일반인을 위한 뇌과학 소개
  4. 강연내용 및 학습방법
  5. 자연과학문화운동
  6. 아이 교육을 위한 조언
  7. 훈련 시간 및 방법
  8. 박문호 자연과학세상

링크: 경인방송 인터뷰 정리,  박자세 게시글

審問,愼思,明辯,篤行 – 鈔書,疾書

책을 읽어도 ‘박학’에만 집착할 뿐 ‘심문’하지 않고
‘신사’하지 않고 ‘명변’하지도 않으며,
‘독행’하지 않으면
머리속에 관념의 파편만 모래알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 정약용 다산시문집 오학론2

옛날사람들의 다섯가지 독서방법 (출처 : 유영만 교수님 Facebook )

  • 博學 : 두루 혹은 널리배운다
  • 審問 : 자세히 묻는다
  • 愼思 : 신중하게 생각한다
  • 明辯 : 명백하게 분별한다
  • 篤行 : 진실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실천한다.

초서(鈔書)와 질서(疾書)가 있다.
초서(鈔書)는 책을 읽다가 중요한 부분을 밑줄 긋고, 그것도 모자라서 베껴 쓰는 방법이고
질서(疾書)는 책을 읽다가 그때그때 문득 떠오른 생각을 서둘러 메모해두는 비망록 방식의 독서법

(출처 : 유영만 교수님 Facebook )

새로운 느림 Clover

새로운 느림을 위해 타자기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써보는 타자기지만 몇번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글이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바로나오는 느낌입니다. 쓰고 고치고 고치고 쓰기를 반복하겠지요. 스마트폰 대신 아나로그 폰을 사용하고 타자기를 사용하고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온전한 시간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잔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듯이 온전한 시간을 만들어 조금 묵직한 일들을 해야겠습니다.

via Flickr http://flic.kr/p/cjtz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