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메모 애호가들은 Molskin과 Leuchtturm을 주로 사용하는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처음 접할때는 저렴하고 접하기 편한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나는 일반수첩을 사례로 만들고 있다. 아무래도 접하기 쉽고 저렴한 제품이어야 시작도 쉬우리라.(여러 종류의 노트를 비교해보고 싶다면 이 글(삶처럼 글쓰기, 글처럼 살기 :: 플래너/다이어리 구입 후기)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에도 그랬지만 다른 이들을 위한 시도들은 항상 두가지 공통된 결과를 만든다.

  1. 새로운 재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극한다.
  2. 도우려는 관점은 자신도 돕게된다.

메모의 역사

2003년 ~ 한개의 노트로 적기, 간간히 적기, 월간 일정표에 주요내용을 단어로 적다. 그리고 대학 노트를 업무용 노트로 활용했다.
2007년 두개의 월간 일정표를 붙여서 개인, 업무로 작성하다.
2008년 프랭클린 수첩 사용(월별 스프링, 연도별 분류), 업무시 대학노트는 계속 사용하다. 마지막 한권은 A5 Size의 작은 노트를 사용.

2009년 연간 프랭클린 노트 한권 사용. 메모량 급증. 43Folder 및 노트+포스트잇에 도전했으나 다시 찾기어려워 중단.
2010년 A6 수첩형. 메모량이 많아 찾기 어려움. 수첩+대학노트로 정착. iPad와 연계하여 활용함
2011년 대학노트 + 클라우드 서비스(Google Docs 중심)

2012년
-1 메모량이 많아지니 중심잡기 어려움. 중심수첩 + A5수첩 + A3 방식
-2 직무의 변경으로 사무실보다 현장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 A6  수첩 + Evernote +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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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2-2 A6 현장수첩

참고링크: 2003년~ 2008년 http://on.fb.me/Memolog1  2009년~2010년 http://on.fb.me/Memolo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