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소에 간다면

떠나면 다시 보이는 장소들이 있다. 주위에 있는 것들을 당연시하기보다는 그 장소를 떠나기 전에 좋은 곳들을 충분히 즐기려한다. 그래서 근무하던곳 인근의 식당을 정리해보기도 했다. 다시 그 장소에 갈 일이 있다면 어디를 방문하려나.

동자동(서울역)

1. 호호(수제 돈가스와 짬뽕국물)
2. 버거판 (수제 햄버거)
3. 여기래 (한식인데 점심 메뉴를 권장)
4. 목멱산방 (동자동이라기 보다는 남산, 비빔밥보다는 주위 산책이 좋아서)
5. 평양집 (삼각지역 내장탕)

그 외에도 선명구이가(제주 근고기), 미립(양갈비)가 있고, 여름이라면 진주집 콩국수도 괜찮다. 삼각지에 있는 황토마당은 예약이 필요한 홍어집. 창수린은 공간이 너무 협소한 한계가 있고, 그 옆에 정감어린도 단체 모임하기 정갈한 고기집이다. 창익집도 단독주택에 방으로 구획되어 있어서 모임하기 적당하다.  아! 소월길 밀영의 호지티라테는 꼭 한번 맛봐야 하는 추천메뉴.

윗 메뉴중에 찾아가서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 장소라면 소월길 밀영, 평양집, 진주집, 미립, 선명구이가 정도.

연남동

1. 배꼽시계(퓨전한정식)
2. 새참광주리(집밥,고기)
3. 규자카야모토(소고기메인 주점)
4. 이노시시(사시미)
5. 탐라식당(상수동에 가까운. 제주국수)

이 리스트중 일부러 찾아가는 식당은 배꼽시계, 이노시시.

에피소드

식당 추천 댓글들을 보다보니 이 글을 정리하게 되었다는 에피소드.

지인 추천 II

이 또한 담벼락 소스. 메모차.

1. 청송 산오징어(사당동) – 오징어 통찜
2. 왕거미구이(대구) – 생고기와 오드래기
3. 백곰 막걸리(압구정) – 달고기 구이
4. 수영 돼지국밥(부산) – 돼지국밥
5. 아나고야(논현역) – 고노와다로 버무린 선어회(도미추정)
6. 마라도(부산 민락동) – 우니 (리필가능)
7. 종로3가 포장마차 – 꼬막찜
8. 형제상회(노량진) – 대방어회

추가로 맛있는 교토(합정; 굴튀김), 대성집(신설동)도 있었고. 아직 안가본곳들이어서 메모정도. (백곰막걸리는 종종찾는곳인데 이번 달고기 구이는 참으로 엄지척)

덧) 영국 런던 여행을 준비하며

아트, 사진 갤러리

1. National Gallery: 중세-근대 미술 (엄청 커서 다 둘러보는데 며칠 걸리지만 이 시기의 미술 보려면 꼭 가봐야 할곳)
2. National Portrait Gallery: 중세-현대 인물화 (내셔널 갤러리랑 바로 붙어있음)
3. Tate Briton: 근대-현대 미술. Tate Modern의 조상님 뻘. Tate Briton에서 Tate Modern 거쳐 Greenwich 까지 운행하는 배 있음. 그린위치는 1시간 반 소요. 지루함.
4. Tate Modern: 현대 미술 중심. 최근 완성된 extension 가볼만 함.
5. Newport Street Gallery: 현대 미술- 올해 오픈 Damien Hurst소유의 갤러리. Caruso St John 설계, 올해 Stirling Prize Nominee.
6. Photographer’s Gallery: 시내 한복판 (oxford street)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좋은전시 많이함.
7. 그밖에 Hayward Gallery(강변), White Cube, Gagosian Gallery등등 전시에 따라 가볼만 한 곳 많이 있음

박물관

1. British Museum, V&A (Victoria & Albert Museum-자연사 박물관 바로 옆 건물):
고대유물전시는 이 두 곳으로! 다 둘러보려하지말것. 다보려면 몇주정도 시간이 필요함. 개인적으로 V&A 강추. 중간에 Courtyard에서 식사하고 앉아서 게으름 부리기 좋음
2. Sir John Soane Museum: 초강추. 영국에서만 볼수있는 곳.
Turner의 그림 전시가 벽장에서 끝없이 나옴.
3. 자연사박물관: 애들이 공룡 화석 본다고 좋아함.

시장

1. Borough Market (금 토 이틀만 오후 4시까지) -Borough Market, Tate Modern, Hayward Gallery, London Eye까지 강변으로 아어지는 루트 추천.
2. Covent Garden
3. Notting Hill Market (토 일 이틀간- 토요일에 가는게 더 좋음)

뮤지컬, 연극

1. Matilda. 애들 좋아함
2.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3. Billy Elliot
4. Wicked
5. Stomp

건외협 Beta

건외협의 연간활동을 모아서 ‘건외협 베타’라는 제목으로 책자를 만들었다. 만들면서, 만들고 나면 보이는 것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책자로 만들어 배부하는 것보다 그 의미를 소개하는 정도로 하는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아직 Beta 버젼이기도 하고, Beta 버젼에 대해 오해하거나 폄하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을테니. 그렇지만 앞으로도 계속 Beta 라는 제목을 가질 것이다. 그렇게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로 시작한것이 아니기도 하고, 완성해가는 길이 완성후보다 더욱 의미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건외협 Beta 소개 (1)

건외협 Beta 는 ‘건외협 배타’로 읽힐 수도 있다. 쉐릴 샌드버그가 로켓에 일단 올라타라고 했던것 처럼 건설업에서의 배에 올라타라는 의미가 있다.  배움을 함께 즐기며 지식근로자로서 쌓아나가기를 즐기는 사람과 회사라면 동참할 수 있다.  처음 건외협을 접하는 사람일지라도 이 책자를 보면 그 활동이나 내용에 대해 가늠할수 있고 함께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외협 배타’

두번째로 강조하고 싶었던 점은 ‘텍스트의 한계’다.  이렇게 형식지화된 책자를 보면서 배에 올라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텍스트만 보고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건설업과 회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인지라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바와 공개된 석상에서 이야기할 수 있느바와 이렇게 글로 쓸수 있는 바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이 책자를 만들고 보안으로 유지해달라고 할지언정 꺼내는 순간 공개될수 밖에 없기때문이다. 세상에.

공개될수 있는 내용의 한계, 그리고 그 주요내용은 텍스트로만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한계다. 그렇기 때문에 숙성하며 좀더 묵히고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겠다. 언젠가는 용기내여 내놓을 필요가 – 난이도가 높기때문에 더 내공이 필요하고 의미가 있다 – 분명히 있다.

책자는 담당자만이 아니라 팀장이나 임원이 볼수있다. 그런후의 반응은 ‘그래 이런 활동을 잘 참여해서 배워라’ 와 ‘야 우리 내용이 유출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으로 나뉠것이다.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건 건설업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그렇게 새로운 건설사만의 노하우라는게 없다는게 건설업의 특징이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게 특징이다.

내가 알고 있는 바를 전부 알려줘도 각 회사마다 소화할수 있는 문화나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할수 없다. 비슷한 규모의 회사라고 할지라도 결국 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 디테일이 다르면 전혀 다른 결과를 나타낸다. 특히나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계속 공부하고 형식지하고 꺼낼수 있는 사람과 조직은 성장하고, 그렇지 못한 조직이나 사람은 쇠퇴할 수 밖에 없다. 배움의 모임이 좋은 점은 그렇게 배움을 즐기는 사람을 만나면서 배움이 지속,가속될수 있다는 점이다. 행하면 알게되는데 그렇게 처음 깨닫기가 참 어렵다. 책 또한 다들 말로만 많이 읽어야 겠다하면서 많이들 읽지 않는데 배움을 함께 행하는데 있어서야 오죽하랴.

건외협 Beta 소개 (2)

그동안 일련의 우리모습과 1년의 모습을 돌아봤다. Beta vs 배타 개그에는 조금이나마 반응이 있었는데 이 농담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OTL

건설사 외주담당이 3년정도 사이클로 본사근무후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서 전문성 배양이 어렵다는 점과 협의회 만남을 3번나와서 참석자 50%의 이름과 얼굴이 매칭될때 급 편해지게 된다는 팁을 이야기했다. 처음오면 나빼고 다 친한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세번 본 상황이 많다.

주소록과 밴드를 통해서 얼굴과 이름 직무를 계속 알리는것도 50%룰을 쉽게 물들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다.

건외협 Beta 소개 (3)

강조하고 싶었던 바는, 정기총회1번, 간담회1번, 행사1번 그렇게 3번만 참석하면 참석자의 50%의 얼굴과 이름이 매칭되면서 상당히 편해진다는 점이다.  회사내의 정치도 없고, 같은 담당자로서 이야기할수 있는 공감대가 많기 때문이다.

텍스트공개의 한계가 있어 책자로 만들지는 않았지만, 참여하면 온라인으로 열람이 가능하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해봐야 아는 부분에 대한 강조.

‘건외협 Beta’는 링크로 계속 제공이 될것이며 업데이트될것이다 – 영원한 베타- 그리고, 우리를 성장시키고 튼튼하게 하는건 좋은 질문이라는 점이다. 좋은 질문이 있어야 좋은 답이 가능하다. 좋은 질문은 건메(건외협 이메일)이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건메는 포스터에서 감사블록에도 명함에도 정말 어디에도 표현되어 있었다.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요.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건외협을 정리하면서 문득 이 문장이 생각났다.  건배사로 쓰였으며, 참으로 바라는 바이다.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Posted in mm

슬라이스 방지 원포인트 레슨

골프를 시작한지 이제 2년이 되었다. 여러 운동을 하며 다져진 상태에서 시작해서 간단히 될수 있겠다 싶었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던 2년이었다. 쉽게 생각할때는 안되는게 답답한 일이었지만, 어려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니 잘되는게 재미있었다. 좀더 잘해야 재미있겠다 싶어 레슨을 중단하지 않았고, 지금에 이르렀다. 작년에는 백돌이었다면 올해는 90대가 된정도. 2년차를 납회하는 지금 골프를 배우며 느꼈던 몇가지를 기록으로 남긴다.

슬라이스를 방지하는 법

  • 연결을 계속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꼬아서 다시 원상태로 오는 것.
  • 내가 치나 채가 치지. 채찍을 휩하듯.
  • 임팩트시 어깨의 위치가 보내려는 방향이 되어야
  • 의외로 공을 안보는 경우가 있다. 결국 공을 계속 보는것.
  • 그리고 그립. 그립이 틀어져서 아이언이 안맞는 시기가 있었다. 너무 세게 그립을 잡으면 연결도 끊어진다.

골프를 배우며 기억나는 순간들

숏게임 레슨을 받던중이었다. ‘골프는 운인것 같아요’ 라는 동반자의 말에 ‘그럼요 운이죠’ 라는 답이었다. ‘그럼 뭐하러 배우나’라는 생각이 드는 찰나 ‘그 운을 좋게 하기위해 필요한 몇가지를 하는거죠’라는 답이 이어졌다. 인생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운을 좋게하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를 하는 것.

골프를 쳐야 만날수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 친구들을 좀 더 만나게 된다. 동기들 월례회가 있어 꾸준히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모임을 주관하는 친구들에게 감사.

비슷한 날짜지만 스코어 차이가 많이 났다. 87개 그리고 102개. 내 컨디션이 같아도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멘탈이 중요하다고 하는구나 싶었다.

보완해야 할 것들

스핀이 필요한 타입이 있고, 런칭이 필요한 타입이 있다. 비거리를 위해서는 헤드스피드를 높이거나 볼스피드를 높이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유연성을 꾸준히 높이고, 파워훈련과 더불어 지면반력을 부드럽게 이용할수 있도록 몸의 꼬임이 연결을 유지하며끝까지 되도록 자연스러운 리듬의 스윙이 되어야 겠다.

좀 더 잘 친다고 달라질건 없지만, 재미는 더 있을테니.

슬라이드 작성 원포인트 레슨

기본

  1. 가이드선으로 줄을 일정하게 맞추기
  2. 화이트 바탕에 글씨 깔끔하게 (또는 Vivid 컬러전체에 흰색글씨로 포인트도 ok)
  3. 의외로 세로로 만드는 것도 괜찮음. 공간활용도도 좋고.

폰트

  • 폰트 추천 : 이롭게 바탕체, 푸른전남체, Notos sans (노토스산스 cjk kr버전(한국어) ; Regular, Demilight, Black)
  • 다운로드 : google.com/get/noto/ , fb.com/freefontkr , kopus.org 출판인회의에서 가독성 생각해 만든 폰트

남은 숙제

전문강연이 아닌 회사업무상 작성/배포시에는 폰트나 누락될 경우가 많음. 기본 폰트중 가독성/깔끔한 폰트들 정리 필요. 예) HY헤드라인M 이 제목이나 큰 글씨체로 괜찮은듯. + 맑은고딕, 바른고딕 +Arial 기본 MS고딕, Times Roman

구글포토 워드프레스 연동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각자 가지고 있는 사진의 양도 많아졌다. 사진 정리하는데도 스킬이 필요한데 보관,백업,선별로 구분된다. 블로그에 선별하고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은 최소한으로 하고 있는데 워드프레스가 이번에 구글포토와 연동이 되기 시작했다.

일상의 사진을 관리하는데 더 편해졌고, 부담없이 스마트폰의 사진들을 지워도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역시 클라우드 프로그램들의 장점은 설치/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기능이 개선되어있다는 점이다.

 

고려할 사항은 연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Copy 하는 방식이라 구글포토 해상도 용량을 그대로 먹어버리는 단점이 있다. (워드프레스 앱에서 업로드하면 웹상에 보기 적당한 정도의 크기로 설정을 해서 워드프레스 용량을 적당히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예전 사진을 불러오려면 스크롤을 많이 해야 하니 필요한 시기마다 주기적으로 활용해서 정리하는게 좋을듯하다.

Posted in mm

택핏(Tacfit)

육체적 에너지를 위한 운동방법은 택핏을 배우기 전과 후로 나뉜다. 10여년전 웨이트 개인레슨을 받고, 다시 시작하면서 한계를 느껴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 기능성운동, 타바타, 택핏을 알게되었다. 시작한건 2015년 9월.

기존 웨이트 운동은 근력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기능성 운동을 하면서 흉추와 고관절의 가동성 및 안정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택핏을 만든 스콧새넌이 소셜계정에 올린 자료들이 있어서 모아본다.

택핏이 크로스핏과 다른점

Alpha

Bravo

Charlie

Delta

Tacfit Echo (Delta level)

Golf

Foxtrot

Juliet

Hotel

November

Mike

Lima

Kilo

India

Tacit Uniform

Tacfit Romeo

Tacifit Quebec

Tacit PAPA

Oscar

Scorpion push up

Correct your Hip Tightness

Correct your Hip Tightness: The relationship of between your psoas, your breath and your trunk twist determine your hip's ability to internally rotate (1). In 1998, I created the Shinbox positions and transitions (recently repackaged as the "90-90" by some doing it incorrectly). I designed the Shinbox as a diagnostic of hip rotation to correct imbalance from rotational bias (primarily from excessive sitting and postural dysfunctions). Use my Mobility Ring as an assistance tool to gently "Steering Wheel" back and forth in an extended shinbox. Coupled with an exhale, you can aid the release of hip tightness, due to the signal it sends the nervous system when exposing the tension chain between trunk twist and internal hip rotation. Next, isolating the trunk twist in a hip bridge can be achieved with the aid of a Mobility Ring, since without, unilateral "cheats" cause you to think you're fully rotating but actually hide your inner unit restrictions. Finally, I teach you a micro-flow to counter excessive sitting. One or two repetitions per side will both release most issues before they form, and reveal precisely which rang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runk twist and hip rotation has become restricted. #scottsonnon #mobilityring #mobility #nmap #rmaxinternational #511tactical @the_mobility_ring www.mobilityring.com #mobilityneuroscience 1. www.jospt.org/doi/full/10.2519/jospt.2013.4292?code=jospt-site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횡경막

BUILD THE INNER UNIT: Stop focusing your weightlifting on the "outer unit" of musculature. You may build a bigger chassis, but it will be incapable of optimal efficiency. Doing so may make you stronger, but it will cost you increasingly more energy for the same output and/or create dysfunctional asymmetries that will eventually create pain and injury. Instead, lift to build a better "bellow" – whoever breathes the most efficiently, ultimately builds the most sustainable (unbroken) machine, which leaks the least force. Concentrate on weightlifting to optimize access to the "canister" of air inside you, since your strength and endurance come from the brain's utilization of oxygen. Lift to balance the symmetry of your current outer unit so that you can restore and augment optimal flow of the "inner unit" of that bottle of air. Stop concentrating on running, swimming or cycling with "proper technique", because you cannot achieve your optimized aerodynamic and hydrodynamic form until you change your inner unit for optimal ventilation. The science of physiology evolved from dissecting cadavers and looking at the parts, so now, you exercise by trying to strengthen those parts to build a better whole. Exercise physiology as a result is failing to lower injuries and lengthen lives. Instead, train the whole to build a better ventilation (and better fat utilization as primary fuel by the brain, not glucose). Then, you not only avoid the highest rate of training-related injuries in history, but you create an ecosystem of forces that are botanically optimized to coexist and endure for the longest duration of high yield performance. #scottsonnon #nmap #mobilityneuroscience #mobility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신경과 고통

Referred pain, numbness or pins and needles in your fingers? The site of the symptom is not always the source of the issue. A dermatome is an area of skin that is mainly supplied by a single spinal nerve. There are 8 cervical nerves (C1 being an exception with no dermatome), 12 thoracic nerves, 5 lumbar nerves and 5 sacral nerves. Each of these nerves relays sensation (including pain) from a particular region of skin to the brain. Symptoms that follow a dermatome (e.g. like pain) may indicate a pathology that involves the related nerve root. Referred pain seems to occur because nerves from various parts of the body converge on their way to the spinal cord. The sensory nerves from the heart, for example, flow into the same part of the spine that gathers nerve impulses from the shoulder, as many know. Another example is the neck to the hand. If your hand suffers pain or numbness, have your health care provider consider your cervical vertebrae. Once per hour, apply ice for twenty minutes with passive traction laying horizontal and letting your crown move away from your shoulders and your neck moves flat to the ground. Then, perform gentle standing neck mobility backward glides, rather than forward and tucking downward or tiling upward. In 2-3 days, this resolves 80% of most referred hand symptoms. #mobilityneuroscience #ScottSonnon #mobility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비만

Not all helpful messages are positive. Despite the message of the masses who comprise those suffering metabolic diseases, if what you're doing is unhealthy, if you're participating in the behaviors which have made obesity, diabetes and heart disease top five killers, you're not "perfect as you are." You are not even okay, as what you're doing is not a decision between equal choices. You're making low quality decisions. "Thin" has been derogated by those who are unable to restrain addictive behaviors long enough to discover that: It is easier to build up from thin, than down from fat. "Fat" is the physiological symptom from a cluster of unhealthy behaviors which activates genetic disposition to obesity and (type 2) diabetes. Even if you don't exercise except for normal activity, it's less dangerous (in other words, it's healthier) to be thin than fat. Normal "Thin" which results from the evolutionarily stable longevity strategy of under-eating (differentiated from the body-mass loss resulting from eating disorder) doesn't come with a host of chemical addictions and hormonal changes like carrying excess fat. Yet, since the masses want psychological justification for indulgent behaviors, they often demonize those who are thin, despite thinness being statistically healthier, safer and easier to become fitter. The reality is that most indigenous cultures, and the longest living populations, practice under-eating. So, if you want practical advice: if you become thin from under eating, you're more likely to live longer, do more, and build stronger than if you choose behaviors which increase excess fat. You may not like this message, but a health professional should have a moral obligation to counter the media message which repeatedly bombards you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SixDegreeflow

SixDegreeflow.com

Clubbell

The more complex the machine, the less your brain must work. Inevitably, you become imprisoned in dysfunctional, painful movement restrictions: because the machine moved you, rather than you moving it. The simpler the tool, the more complex your brain must become, and – like the roots of a tree determine strength of the trunk – the more anti-fragile your body grows, for it will have created more than greater range of motion. Like a solid tree can withstand buffeting winds, you will have a safety valve for when movements deviate from the expected, for the known, unknown and unknowable adventures in life that await you. #clubbell #clubbells #cst #circularstrengthtraining #rmaxinternational #mobility #mobilityneuroscience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Running

PART I: There is a tsunami of bad form in fitness promoted even by "medical" professionals. The belief is that because an individual has medical licensure, then anything they promote must be accurate. Medical licensure is specific and contextual to educational foci. They can be wrong and often are (hence, second opinions). There is a new generation of physiotherapist, chiropractor and health professional who believe and espouse that any movement is better than no movement; an anti-stability sentiment. Having observed this industry and even pioneered the disciplines of mobility and flow twenty years ago, I am appalled at how far the pendulum has swung the opposite direction. This is not what my work was intended to promote, so when I see them promoting to "always stay mobile" and "never stop being in flow" I want to say: stop it. Three decades ago, we were mired in an anti-mobility epoch, where "stabilization" was the favored mode and synonymous with health. Removing movement freedom was believed to improve bodily strength. Tension lay at the opposite pole from velocity, so more movement decreases strength. That's true, but it was polarized, and eventually imprisoned movement. Now, the work of myself and others of my era, is being perverted into a polarized, unbalanced radicalization of mobility and flow. It appears more like a sociological shift to a belief in greater liberty versus security; exactly the same shift that believes we should have less securities and more freedoms, and that they should be protected when they perceive their freedoms endangered. The problem is that without security, there is no stability Freedom isn't free: liberty derives from the WORK done by the stable components. READ PART II in next photo.

A post shared by Scott Sonnon (@scott_sonnon) on

DATA기반 업무관리 변곡점

온라인캘린더를 월간뷰로 놓고 7번만 클릭하면 올해가 지나갑니다. 7번이라 짧네요. 구글포토를 보면서 사진들을 스크롤 해봐도 한해를 스쳐지나가는 한편의 영상이 뇌에서 만들어지죠.

담벼락에는 변곡점들이나 농담점들을 남기는편인데 돌아보니 회사일에 있어서의 변곡점을 남기지는 못했더라구요. 이해의 접점이 적거나 내용의 공개가 안되는 일들인데요. 오히려 중요하고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은 그쪽 일들인데 말이죠.

데이타를 기반으로 업무를 체계잡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업과 구매에 통용될 알고리즘을 만들수 있겠다 하고 있어요. 몇가지는 손에 잡힐듯하고, 몇가지는 좀더 시간이 지나봐야겠어요.

그중 하나를 이번주에 완료했네요. 회사별 데이터를 정리해서 지도상에서 각 위치를 보여주고, 조건별로 해당되는 회사를 필터링하고 찾아내는것. 생각했던 일중 하나가 구현된 날을 남깁니다.

People are Awesome

사람의 몸이라는게 어떻게 단련하느냐에 따라 이렇게도 되는구나 싶은 영상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실패가 있었으며 그렇게 대박 실패하는 영상도 있으니 함부로 따라하지 말것.

그래도 공중에서 느끼는 무중력상태들은 참 즐겁겠다싶다.

그리고 같은 영상이라도 페이스북이 전파력이 크긴 크다

유투브는 1백만인데 페이스북은 91백만

공식사이트

https://www.peopleareaweso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