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와 모형

zumthor:

Architectural Models by Peter Zumthor Beginning June 23, 2012, a selection of these models by Peter Zumthor will be on show in the 200 square meter space on the first floor of the Post Office building directly adjacent to the Kunsthaus Bregenz. The curatorial conception and design of this showcase is in the hands of Thomas Durisch in close consultation with Peter Zumthor. Buildings and projects that were realized as well as those that remained in the design stage will be on show. The variety displayed in the exhibition demonstrate the outstanding role that working with models and materials as wood, metal, or clay play in Peter Zumthor’s studio. KUB Collection Showcase Seestraße 5, 6900 Bregenz, Austria Admission Tickets at the KUB Reception Desk

A Selection of Pictures.

http://ehrok.tumblr.com/post/25711500042

조직에 공헌하는 6단계 – 게리허멀

“‘자유가 열정을 만든다.’

지난 주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서 창의경영의 대가 게리 해멀 교수의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 가장 중요한 잣대는 ‘열정’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 선제적인 추진력)라고 말할 수 있다. 뭘 하라고 지시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문제나 기회를 보면 바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을 뜻한다. 그 위 단계가 창의성(creativity)이다. 이 사람들은 새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고 기존 통념에 도전을 하고 여러가지 가능성과 기회를 모색한다. 마지막 가장 상위 단계가 열정이다. 이들은 자신의 일로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에세이 – 박자세의 준비하는 마음
http://ehrok.tumblr.com/post/25688069336

WordPress,Blogspot,Tumblr,Tistory,Naver,Daum

블로그 웹페이지를 Clip하고 공유시 편의성을 비교해봤습니다.  (Clip이 편해야 소셜연계도 편합니다) WordPress,Blogspot,Posterous,Tumblr,Tistory,Naver,Daum을 비교해봤는데요. (사실 Naver,Daum이 계속 이상하게 나와서 비교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캡춰사진은 글만 있는 페이지를 Pocket(readitlater)로 Clip했을때 화면입니다. (순서: Wordpress,Posterous,Tumblr,Tistory,Naver,Daum) – Blogspot은 wordpress와 동일하게 나옵니다.

Image

[결론]

  • Blogspot, WordPress가 제일 좋습니다(사진이 있는경우는 나머지도 동일하게 나오지만 글만 있는 경우도 깔끔하게 제공을 해줘서 Win)
  • Tumblr, Posterous, Tistory는 그래도 글의 제목이 바로 클립되어 편합니다.
  • Naver, Daum은 블로그의 제목이 클립되어 여러개 클립되어 있으면 당췌 어떤 글인지 나중에 찾기가 어렵습니다.(덧붙여 블로그를 RSS로 구독할때도 Naver는 부분공개만 가능합니다. 또한 Daum은 글의 띄어쓰기가 전혀안되고 모든 글이 전부 붙어버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P.S

  • 2차 결론: Naver, Daum 블로그 신경 좀 써주세요.
  • 3차 결론: Blog 시작하시는 분들은 Blogspot 이나 WordPress로 시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For New @Evernote Users

초보사용자를 위한 목차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르친다면 어떻게 가르칠까 생각해봤죠. 아래 순서대로 해보시고 대부분 아신다면 중급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1. 기초
    1. Note 만들기 – Mobile, Chrome
    2. Notebook 만들기
  2. Notebook 구분하기
    1. 보관(Archive)
    2. 쓸글(Someday)
    3. 그리고 현재(Inbox)
  3. 컴퓨터에 Evernote 를 설치해서 활용하기
    1. 검색법
    2. 단축키 액기스(생성 / 동기화등)
    3. 노트의 이동
    4. 태그의 이동, 분류
    5. Stack
  4. 정보관리의 분류
    1. 구분: 쓸일, 할일, 기록
    2. 쓸일
    3. 할일
    4. 기록
  5. Evernote Tips sss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중급사용자를 위한 목차 : Chrome + 연계사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자료모음 @Evernote R120614

  1. 에버노트와 관련해서 그동안 작성했던 글 목록입니다. Z log에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기술했었고 필요하겠다 싶어서 Notebook 관리 및 Tag 관리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2. 목차

    1. Notebook 관리법

    2. Tag 연계(Read it Later(Pocket))

    3. Z log에서 Evernote와 관련해서 읽어볼만한 글들(Label 분류 글 포함)

    4. Evernote 자료모음

    5. Evernote 질의응답

  3. #evernote Notebook관리법 ( Tag Tip)
    Thu, Jun 14 2012 07:34:05
  4. #evernote #readitlater 연계 정보관리 Tip #gmail label은 옵션
    Thu, Jun 14 2012 07:34:05
  5. 아래 글보다 위에 있는 사진들이 최신입니다. 종합판이라고는 했지만 어떤 활용사례중에 하나일 뿐이죠. 이 당시만 해도 evernote를 Cloud Memo정도로 생각했는데 요즘은 Mobile  Platform 으로 발전해 가는 양상이더군요.

  6. Zlog21에서 evernote 와 Email 로 Label 분류되어 있는 글들의 목록입니다.

  7. Evernote와 관련한 자료모음

  8. Evernote 질의응답

Cloud Storage 어떤것을 선택할 것인가

Google Drive 가 적용되면서 Tree 구조를 기본으로 하게되었습니다. Dropbox 와 병행해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지요.
중간결론
  • 내부협업: Google Drive 폴더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 외부협업: 성과물, 수발신을 Dropbox에 저장해서 연계 사용합니다.
  • 참고서비스: Box.net , CX, Pogoplug, Minus, ge.t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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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Tips]문자를 icon으로 활용

기본 문자를 아이콘처럼 활용하면 기본 메모장만으로도 문서 작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회의록 작성시 편합니다.  스마트폰 + 블루투스 키보드만 있으면 됩니다.

ㅁ. 할일
ㅇ. 사안
ㄴ. 윗글에 이어서

# Agenda
& 전화
! 중요
@장소
[@담당]

필요한 건 그렇게 작성한 회의록을 그대로 활용하고 공유하는 것이죠. 회의록 양식에 맞추어 다시 작성하거나 표준양식에 옮겨야 한다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겠지요. 회사의 표준양식에 대한 정의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각 회사의 ISO 도 시대에 맞게 개정되어야 합니다. (ISO 9001(품질), ISO 14001(환경),  OHSAS 18001(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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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마켓 업데이트 + 자영업에 대한 단상 via Hubris

미국과 제조업의 시대가 오고, 유럽과 은행의 시대는 끝났다, 는 내 일관된 주장은 이런 이벤트로도 확인되지만, 사실 이런 사건은 지엽적이고 진짜 사정은 더 나쁘다.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자영업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대략 600만명, 경제활동인구의 23%가 자영업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자영업이 자본금 규모가 적다. 1억 정도의 자본금이라면 사실 자본비용을 거의 고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 같은데, 그것 조차도 대출로 감당해야할 만큼 자영업자들의 펀더멘탈은 튼튼하지 않다. 당연히 신용이 낮다보니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지 못한다. 취업이 어려운 사람이 자영업을 하지만, 취직시 임금 이상의 소득을 자영업을 통해 올리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들이 유통업과 음식사업에 진입하고 있는데, 대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막을 방법이 없을 뿐 아니라 막는 것이 능사도 아니다.

가계는 가난한데, 기업은 돈이 많은 이런 상황은 안타깝고,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지만, 우리나라만의 현상은 아니다. 정부 마저도 돈이 없고 강한 기업들이 줄어드는 유럽의 쇠퇴는 가속화될 것이다. 기업들의 현금 보유상황은 지난 50년 이래로 가장 좋다. S&P500 기업들의 수익도 좋고, 이익 모멘텀도 좋다.

이런 상황은 함의는 굉장히 단순하다. 10년 뒤에 보면,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어 있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져 있을 것이다. 위기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자산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는 지금의 변화가 나쁘지 않다.

원문: 마켓 업데이트 + 자영업에 대한 단상 via Hub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