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me @kwang82

평소에 자주쓰고 있고 추천할 만한 구글 크롬 익스텐션에 대해 친절한 설명글이 있어 링크합니다.

부연하자면

  1. 읽을 거리가 집중을 방해할때 Pocket에 넣어놓고(Posthoc 라는 익스텐션에 옵션 기능이 있어서 저는 Posthoc을 사용합니다)
  2. 트윗도 Buffer로 저축해놓고
  3. 클리어리보다는 Evernote의 기본 익스텐션을 추가합니다.(포켓에 보다보면 클리어리는 그닥 필요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관련글:  Chrome extensions 정리 Rev 120803 « #eWord

Fine Focus

Set a time limit, Close everthing and Pause before switching – » Three Little Habits to Find Focus :zenhabits.

타이머는 스마트폰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별도로 하나 구비해도 괜찮다. 시간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주관적이던가. 실제로 하는 일을 스스로 점검해보는 것은 자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된다. 전체시간을 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필요한 시간대만 지정해서 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시간대를 설정하는건 20분단위가 적당한 것같다. 필요한 시간은 휴식과 버퍼를 고려한 30분이어야 겠지만.

모든 것을 닫으려면 미루어 놓는 공간을 놓는것이 좋다. 추천하는 서비스는 Pocket 그리고 물품은 Post-it. 웹서비스는 포켓에 담아놓고. 소소한 일은 Post-it에 모아놨다가 모아서 하는 것이 좋다. 책상과 바탕화면을 비워놓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금방 지저분해지기 쉬운만큼 비워놓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장소가 깨끗해지려면 최종 처리장소가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현장은 분리수거장이며 사무실은 탕비실과 복합기 부근이며 개인은 책상(바탕화면은 온라인 책상)이다.

Pause. 전환하기전에 5~10초간 정지. 간단하지만 중요하다. 바쁘게 하다보면 에너지는 쉬운쪽으로만 흘러간다. 생각을 가다듬고 에너지를 높은곳으로 모으려면 잠시 중지하고 호흡을 가다듬는 것이 필요하다. 시간을 설정하고 모든것을 정리해도 잠시 멈추고 가다듬는 것이 없다면 엉뚱한 일을 하기 쉽다. Pause 도 좋지만 Breathing 도 좋겠다. 현대인에게는 천천히 호흡하는 시간조차도 항상 부족한 상태다.

덧붙여. 이 세가지를 얼마나 하는지 매일매일 돌아보는 것이 지속하는 힘이 된다. 잘 안되는 것이 당연하므로 안되는 것에 신경쓰지 말고 게임하듯이 매일매일 늘어나는 점수를(정체될 때도 있겠지만) 즐기는 것이 좋다. 어제보나 오늘이 나아졌다면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Extension Rev120803 @GoogleChrome

몇번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정작 나를 위한 링크정리가 안된것 같아서 Chrome Web Store 링크들을 정리했다. 모으고 버리는 과정을 통해 정말로 필요한 내용만 남는 것 같다. 

  1. goo.gl URL Shortener 옵션활용로 다양한 블로깅의 지정이 가능하다(Google+, Google Bookmark, Posterous, Yammer까지,  Twitter, Facebook, Blogger, Tumblr 는 당연히 되고, WordPress와 Pinterest가 없지만 Bookmarklet이 있다)
  2. Evernote Web Clipper ( Clearly)
  3. posthoc
  4. Buffer
  5. Google Calendar (by Google)
  6. 옵션
    1. Diigo: Bookmark, Archive, Highlight & Sticky-Note
    2. Send from Gmail (by Google) (goo.gl 에도 있어서)
    3. bitly | ♥ your bitmarks (업데이트되면서 조금 이상해짐)
    4.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

참고글

  1. 크롬설치후 첫번째로 설치하는 익스텐션들 (storify 포스팅이 재미는 있는데 일부 리더에서 깨짐현상이 있다)
  2. #ZWork: 구글 크롬 협업 세팅하는 방법(최소 버젼)(이 글과 거의 비슷)
  3. For Green Asterium: 아스테리움 협업프로그램 세팅 안내서
  4. #ZWork: 효과적인 업무, 메모, 자료수집을 위한 구글 크롬 확장프로그램(익스텐션 / Extension) 정리(많이 모여있긴 하지만 이 당시 기준임)

문서정리 in Cloud Service

문서는 PDF 파일을 기본으로 관리합니다. 용량이 크지 않고 버젼관리가 가능합니다. PDF 파일 관리는 Google Drive를 기본으로 쓰고 Dropbox는 Project 단위로 진행중인 사항이나 옵션으로 사용합니다.

용량이나 가격에 대한 비교는 구글링하면 대부분 나오지요. (검색글) 검색에 나오지 않는 비교점을 포함했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의 확산으로 구글계정은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본인 Gmail과 password를 모른다는 단점이…)
  2. 문서는 Google Docs로 협업하고 문서이외의 파일(CAD 파일등)은 Dropbox로 협업하면 편합니다.
  3. 개인중심으로 cloud 관리하기에는 구글 drive, 탐색기에 놓고 협업하기에는 Dropbox가 좋습니다.(구글 Drive는 pdf 각 문서별로 권한 조절이 가능하고 Dropbox는 폴더 단위로만 가능)
  4. Dropbox에 넣어놓은 pdf 가 한글인 경우 글자 깨짐 현상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료를 쓴다면 우선 구글drive 그리고 Dropbox를 추천합니다. 그외 다른 서비스들과의 연계성은 Dropbox를 능가하기가 어렵지요. (http://ifttt.com/channels 에서 Dropbox는 연계가 되지만 Google Drive는 연계가 안됩니다 되는군요.)

  1. 둘다 클라우드 문서 첨부서비스 https://attachments.me/ 와 연계됩니다.
  2. 둘다 http://hojoki.com/ 와 연계가 가능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ucloud, naver, daum, CX, Minus, ge.tt, Large등)을 비교해봤으나 결국 구글Drive, Dropbox로 정리(에버노트와 box.net 으로 보완)되더군요.

P.S box.net 도 Dropbox와 Google Drive 처럼 컴퓨터 탐색기에 위치가 가능해서 추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도 탐색기 폴더에 파일을 올려놓으면 sync되는 방식을 따라가면 매우 편하겠더군요.

서류정리 및 Cloud 연계 Tips

서류는 지정된 장소에 파일링 하고 관계자가 상시 조회할수 있도록 정리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기는 하나 서류의 양이 많거나 일정이 바쁜 경우는 정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프라인으로 문서 수신, 발신해야 하는 경우는 처리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많은 상황이 되기고 하고, 결재를 돌리는 경우 어디쯤 결재서류가 가고 있는지 때론 분실되거나 누군가의 책상아래에서 숙성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단계별로 서류를 정리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는 에버노트, 구글Drive, Dropbox등 Cloud 업무시 노트북, 폴더 구분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 STEP1 수발신을 하나의 파일로 관리 – 시간대별로 전부 한곳에 (Inbox)
    A4 문서를 기본으로 펀치해서 파일링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게 출력해야 하는 도면이 많다면 A3 바인더로 통일하는 것도 좋습니다.(A3가 다시 보기에 불편하기는 합니다) 어느쪽이든 합치는 것을 권장하나 기본문서는 A4, 도면은 A3(물론 A3에 붙은 갑지는 같이 관리)로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3에 붙은 갑지 사본을 A4에 놓는 것도 좋으나 혼동의 우려가 있으며, 어느쪽이든 한곳에서 전부 처리하는게 낫습니다.(디지탈 문서가 아니므로 SYNC 개념을 적용시 중간중간 이빨 빠지는 것처럼 누락되기가 쉽습니다.)
  • STEP 2 반복되는 문서, 양식등을 클리어파일로 관리(Form)
  • STEP 3 처리완료된 사항은 부서함으로 이관, 파일링
    솔직히 “3번째 이관하기” 가 제일 어렵습니다. 스캔 활용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서류가 접수되면 스캔해놓고 결재돌리고, 서류가 결재나면 스캔해놓고 발송합니다. 결재중 분실되거나 다른 사람이 파일을 가져가서 잊어버리거나 하는 경우라도 대응이 되지요. 그리고 클라우드 문서관리로 연계가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 STEP 4 반복되는 업무나 Project 로 시작되는 업무는 STEP 1 파일에서 구분하기 시작한다(Project)
  • STEP 5 오프라인 파일을 온라인 문서체계와 연계한다.

위의 단계대로 했다면 개인에게는 하나의 파일(STEP1=Inbox), 클리어파일(STEP2=Form), 구분된업무(STEP3=Project) 가 됩니다. STEP 3에서 생성된 파일은 여러개가 될 수도 있겠지요.

STEP1, 2,3 각각의 오프라인 파일명과 동일한 컴퓨터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스캔된 파일을 동일한 컴퓨터 폴더에 넣습니다. 그리고 각자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따라서 에버노트 노트북을 Inbox, Form, Project 로 구분해도 되고, 구글 Drive나 Dropbox 폴더로 구분해서 놓아도 됩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에버노트 노트북에 노트를 생성해서 pdf를 업로드 하고 그 pdf를 컴퓨터 폴더에 한곳에 모아놓습니다. 그 컴퓨터 폴더는 구글Drive로 sync 되게 해놓습니다. 에버노트 노트는 나중에 사안별로 합치거나 수정할때 활용하고 구글 Drive는 백업 및 협업,공유로 활용할수 있지요.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 된다. 버려야 남은 것들을 정리하기가 편하다. 다시 보는데도 시간이 소요된다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좋은 원칙을 알고 그것을 습관화하면 그 다음 단계로 발전이 가능하다.

가장 유의할 점은 변화하다 멈추는 것. 기존 습성도 남아있고 새로운 방법도 진행되어 혼란이 가중된다. 기간은 짧게.  할수있는 만큼만 조금씩 적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무슨 문제가 있는가? 서서히 변화 하거나. 서서히 죽어가거나.

늦었을까?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시기 아니던가.

관련글

Simplify @Gmail Label & Tips

정말 간단하게 사용하는 경우(사례1)

iPhone 기본메모장과 연동해서 사용하는 경우(사례2)

사례1

사례2

서클별 수신인과 주고받은 메일을 별도로 볼 수 있습니다. 라벨앞에 P/ 를 지정하면 P/ 다음에 Tree 구조로 정리되어 편합니다.(Project의 약어) S/ 는 Status 의 약어입니다. (#ZWork: Gmail 라벨관리 – 서클 라벨 적용에 따른)

Tips

  1. 보관처리를 이용해서 Inbox는 되도록 비우려 합니다.  (현재 전체 메일의 갯수는 46,380 이지만 Inbox는 0 입니다) 하루에 한번정도가 좋지 너무 자주하면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2. 필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편지 받을때 우측 상단 단축키로 규칙을 지정하면 편합니다. 받은편지함에서 각자 편지함은 단축키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3. 단축키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ex) g 다음에 a를 누르면 전체편지함으로 갑니다.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과 아닌것과 정말 큰 차이입니다. #ZWork: Gmail 단축키 정리 – 사용자관점에서
  4. iPhone Notes도 Notes/ 구문을 이용해서 하부 구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5. 보관처리만 해도 상단 검색창에서 메일함 내의 문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ZWork: Gmail내 메일내용과 Google Docs 문서 내용 같이 검색하기, Docs에 PDF ..
  6. 구글 Labs를 같이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ZWork: Gmail Labs 중 필수항목 – #MM3 , #ZWork: Gmail 사용시 같이쓰면 편한 Options
  7. 검색창을 활용하세요( ex) Gmail에서 불필요한 메일 걸러내고 보는 검색방법  -{label:to-trash-bulk} -{label:to-review-Notifications} )

 

Zero Work 특집 #정보관리

Zwork 에서  ework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개인 생산성을 위한 Zero Work, 팀협업을 위한 Energy Flow 로 구분되었습니다. 8/31) 빨리 하는 것보다 전체 에너지를 고려해서 하는게 중요하더군요. Zwork에서 정보관리로 연재되었던 글을 다시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중복되거나 유사한 글은 합쳤습니다. (링크글 하부에 같이 있습니다) 또한, 정보처리 단계별 – 정보의 수신, 저장, 찾기 및 분석을 기본으로 하고 정보구독(읽기) 및 분류 공유로 구분하였습니다.

  1. 수신(메일) #ZWork: 여러 계정의 Mail을 한군데로 모으는 방법(통합)
  2. 수신(분류) #ZWork: Gmail Label 관리하는 법, 숨겨진 Label 찾는 법 그리고 Tips
    .
  3. 저장(협업) Cloud #ZWork: Cloud를 직업 및 개인별로 적용한 사례
    .
  4. 찾기(검색) #ZWork: 검색 Tip 12가지
  5. 분석(Trends, 상관관계) #ZWork: Google Trends,Correlate 사용하기
    .
  6. 읽기(받아서) RSS #ZWork: RSS 기초
  7. 읽기(찾아서) Alert #ZWork: 관심주제에 대해서 자동으로 검색결과를 보내준다: 구글 알리미(alerts)
  8. 읽기(나중에) #ZWork: Read It Later(Pocket)
  9. 분류(공유) #ZWork: Delicious 가입방법, 사용법 및 주요특징

(Evernote Notebook으로 보기)

Memo 법 2012

2012년 메모법. 현장이나 외부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 수첩형식일 수 밖에 없는데 수첩형식이 주는 재미가 색다르다.  에버노트, Docs, Flickr와 적절히 버무려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데 세가지가 익숙하면 상관없겠지만 셋다 모른다면 익히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될수도 있겠더라.

스마트폰이 확산된 지금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려면 작은 수첩과 함께 써보라 같이 쓰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이 조금 차분해지면서 도움이 된다.

참고글: 메모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