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양식(Google Form) 활용하기

구글양식을 사용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포스팅을 찾아보았습니다. 집계 및 통계를 보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에 접속해서 Google Form(구글양식)을 만든다. 각 항목별 문항종류(텍스트, 객관식 질문, 체크박스등)를 선택한다. via 구글 양식을 이용한 설문도구 만들기와 통계확인하기

윗 안내글 링크를 보면 화면 캡춰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순서를 이야기하면 구글크롬을 실행하고 – drive.google.com 으로 접속해서 – 만들기 버튼으로 구글양식(Google form)을 만든다. – 각 항목별로 추가한 후 – 발행한다. – 발행된 양식의 링크를 이메일이나 문자로 발송해서 설문조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유의할 점은 브라우저(익스플로러)가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 되어 있어야 사용이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다면 상관없습니다만, 익스플로러가 최신버젼이 아닌경우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기능상 제약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설명

2011년도에 후배를 가르쳐주면서 단계별로 녹화했던 영상입니다. 지금은 구글 문서도 많이 업데이트 되어 화면이 다르지만 작성하는 순서나 프로세스는 동일합니다. (출처: Good Company Tutorial > Google Form)

1.Google Form 작성

2. 사용

3. 수정

4. 발송 및 집계

5. 유의사항

모든 일이 그러하듯 알면 별것 아닌데 처음에 시작이 어렵습니다. Drive.google.com 에 접속해서 만들기로 시작해보세요. 이것저것 누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 더구나 지금은 상세한 안내글 도 있고, 영상설명도 있으니까 더욱 쉽지요.

Tips

일반적으로는 설문조사를 위해 사용되지만 입력시 시간이 바로 기록되는 속성이 있어서 시간관리, 식단관리등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food

구글 스크립트를 사용시에는 접수시 바로 이메일로 회신되게 만들거나 송장을 자동관리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건부 서식 및 정렬, 필터를 활용하면 주소록을 쉽게 관리 할 수도 있습니다.

앱을 만든후 그 링크를 홈화면에 위치시키면 앱처럼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은 쉽지만 활용은 아이디어에 따릅니다. 제약을 두지 말고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설문조사 쉽게하는 법

설문조사 및 그 결과를 쉽게 작성하는 법1

  1. 구글양식으로 설문조사한다.
  2. 구글양식설문조사 결과는 간단한 리포트로 완성된다.
  3. 리포트를 에버노트로 클립한다.
  4. 클립된 내용을 이메일로 발송하면서 간단한 요약결과를 작성한다.
  5. 상단에 결과가 요약되고, 분석이 하단에 위치한 설문조사결과가 완성된다.

😐 때론 이 방식에 대한 설명 및 분석결과에 대한 설명이 힘들어서 옛 방식으로 하는게 나을때가 간혹(또는 자주) 있다.


  1. 설문작성시 분류 및 항목분류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구글양식 리포트가 제대로 나온다. 설문 항목을 선정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어디 참고할 자료 없나. 

서류정리 및 Cloud 연계 Tips

서류는 지정된 장소에 파일링 하고 관계자가 상시 조회할수 있도록 정리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기는 하나 서류의 양이 많거나 일정이 바쁜 경우는 정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프라인으로 문서 수신, 발신해야 하는 경우는 처리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많은 상황이 되기고 하고, 결재를 돌리는 경우 어디쯤 결재서류가 가고 있는지 때론 분실되거나 누군가의 책상아래에서 숙성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단계별로 서류를 정리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는 에버노트, 구글Drive, Dropbox등 Cloud 업무시 노트북, 폴더 구분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 STEP1 수발신을 하나의 파일로 관리 – 시간대별로 전부 한곳에 (Inbox)
    A4 문서를 기본으로 펀치해서 파일링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게 출력해야 하는 도면이 많다면 A3 바인더로 통일하는 것도 좋습니다.(A3가 다시 보기에 불편하기는 합니다) 어느쪽이든 합치는 것을 권장하나 기본문서는 A4, 도면은 A3(물론 A3에 붙은 갑지는 같이 관리)로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3에 붙은 갑지 사본을 A4에 놓는 것도 좋으나 혼동의 우려가 있으며, 어느쪽이든 한곳에서 전부 처리하는게 낫습니다.(디지탈 문서가 아니므로 SYNC 개념을 적용시 중간중간 이빨 빠지는 것처럼 누락되기가 쉽습니다.)
  • STEP 2 반복되는 문서, 양식등을 클리어파일로 관리(Form)
  • STEP 3 처리완료된 사항은 부서함으로 이관, 파일링
    솔직히 “3번째 이관하기” 가 제일 어렵습니다. 스캔 활용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서류가 접수되면 스캔해놓고 결재돌리고, 서류가 결재나면 스캔해놓고 발송합니다. 결재중 분실되거나 다른 사람이 파일을 가져가서 잊어버리거나 하는 경우라도 대응이 되지요. 그리고 클라우드 문서관리로 연계가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 STEP 4 반복되는 업무나 Project 로 시작되는 업무는 STEP 1 파일에서 구분하기 시작한다(Project)
  • STEP 5 오프라인 파일을 온라인 문서체계와 연계한다.

위의 단계대로 했다면 개인에게는 하나의 파일(STEP1=Inbox), 클리어파일(STEP2=Form), 구분된업무(STEP3=Project) 가 됩니다. STEP 3에서 생성된 파일은 여러개가 될 수도 있겠지요.

STEP1, 2,3 각각의 오프라인 파일명과 동일한 컴퓨터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스캔된 파일을 동일한 컴퓨터 폴더에 넣습니다. 그리고 각자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따라서 에버노트 노트북을 Inbox, Form, Project 로 구분해도 되고, 구글 Drive나 Dropbox 폴더로 구분해서 놓아도 됩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에버노트 노트북에 노트를 생성해서 pdf를 업로드 하고 그 pdf를 컴퓨터 폴더에 한곳에 모아놓습니다. 그 컴퓨터 폴더는 구글Drive로 sync 되게 해놓습니다. 에버노트 노트는 나중에 사안별로 합치거나 수정할때 활용하고 구글 Drive는 백업 및 협업,공유로 활용할수 있지요.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 된다. 버려야 남은 것들을 정리하기가 편하다. 다시 보는데도 시간이 소요된다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좋은 원칙을 알고 그것을 습관화하면 그 다음 단계로 발전이 가능하다.

가장 유의할 점은 변화하다 멈추는 것. 기존 습성도 남아있고 새로운 방법도 진행되어 혼란이 가중된다. 기간은 짧게.  할수있는 만큼만 조금씩 적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무슨 문제가 있는가? 서서히 변화 하거나. 서서히 죽어가거나.

늦었을까?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시기 아니던가.

관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