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Test)

Facebook 사용, 중단 그리고 중간정산

처음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지인들이 만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소였다. 기존생활에서 연결되어있던 사람들과 배움을 통해 알게되는 사람들이 계속 추가되면서 상황은 바뀌었다.

서로 다른 두 그룹이 공존하다 보니 배움의 그룹에서는 많은 포스팅이 교류가 되나, 어떤 이들에게는 내 포스팅밖에 안보였던 것이다.

넌 페이스북을 참 열심히 하더구나?

스팸 담벼락

어떤이의 메일함에는 페이스북의 메세지가 스팸메일처럼 잔뜩 담겨있었다. 내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도 그 무더기중에 하나로 들어 있었을 것이다.

  • 아이디로서의 페이스북
  • 페이스북의 댓글
  • 블로그의 새로운 의미
Posted in mm

어떤 위키서비스를 선택할 것인가

구글 사이트의 경우 사이트당 100MB, 첨부파일 최대 크기는 20MB에 불과하다 1, Wikispace의 경우 500M의 용량을 제공2한다. 어떤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가.

예전에 사용해본 바로는 Wikispace는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Scribd, Delicious등)을 활용한다는 점이었다.3  추가된 모습으로는 교육에 특화되어 진도관리 및 과제관리를 하기 쉽게 되어있는 점이다.

구글사이트의 장점은 구글문서로 작성한 내용을 페이지에 붙이기 용이하고, 구글그룹스등 구글서비스와의 연동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 폰의 보급으로 Gmail계정은 하나씩가지고 있어서, 새로운 인원참여시 별도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용량상의 문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해서 링크로 활용하면 되므로 결국 둘다 용량에 대한 제한은 없다.4 그리고 서비스를 선택할때는 항상 고려해야 할 점이 지금 보이는 모습이 그렇다고 생각해야한다. 서비스는 계속 개선, 발전될수 있기때문이다.

정보관리와 지식축적, 협업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팀, 개인별로 족적(블로그)을 남기고 그중 최신정보를 선별해서 현재(위키)에 남기는 방식이다. 몇년전 수업자료 + 최신자료는 블로그에 남고 위키에는 현안으로 하는 최신자료만 남게 된다. – if Blog+Wiki|eword 130604


  1. 교육용 구글앱스의 경우 도메인당 제공용량은 커지나 첨부파일 20M제한은 동일하다. 
  2. 에버노트와 위키를 활용한 수업자료정리 사례 http://yagatino.wikispaces.com by Seunghoon Park 
  3. 물론 구글 사이트에서 Script를 활용해도 된다. 진도관리 및 과제관리는 Google Groups와 연동해서 사용하면 된다. 만들고 잊고 있었던 위키스페이스. http://ehrok.wikispaces.com 그리고 구글사이트(Good Company Tutorial와 대화들) 
  4. Gmail 대용량파일 첨부할때 구글드라이브에 파일을 등재하고 그 링크를 보내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링크를 Wiki에 등록하면 된다. (안내글) 

Google Tips

결국 간단한 팁이나 요령같은 경우는 글감으로 하지 않아도 나온다.(Google Tips (구글 서비스 안내) 출시 | techNeedle.)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설명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던가, 설명서로 보완하는 것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의 조건이다.

물론 영어로 되어있어 한국인을 위한 별도 번역된 설명이 필요한데 과연 번역본이 나올지도 잘 모르겠다. 그러므로 이 Tip들중 필요한 Tip을 발견했을때 그 내용을 간단히 번역하는 블로깅을 해도 괜찮겠다. 영어연습용으로.

그러면 그동안의 연습은 의미가 없는 것일까? 하나씩의 내용이야 Tips에 있는 설명이 더 나을수도 있다. 연습을 통해서는 내용을 이해하고 연결할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가치는 각 Tip Card에서 나오기 보다는 그 Card를 어떻게 조합하고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온다. 카드만 보면 내용은 알수 있겠지만 가치를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링크: Google Tips.

Focus #Writing 2.0

Focus #Writing | #eWord. 개정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간단히 리뷰한다.

  1. Drafts (iPhone App)으로 작성한다. 모두. 작성한후에 어디든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iri도 음성을 문자로 바꾸는 도움을 준다. (기본 메모장을 써도 된다 – iCloud를 쓸수도 있고, 유의할 점은 어느 한쪽은 항상 비우려해야 한다. 그래야 비슷한 글이 중복되지 않는다.)
  2. 모바일에서는 Byword로 수정한다. Byword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매가격만 지불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블로그 Publishing하는데 추가비용을 내라고 하는 단점이 있다.(추가 구매는 하지 않았다) 결국 $10정도의 가격이 되는셈인데, 이메일을 통해 블로그 포스팅하는 방법을 알면 추가비용을 납부해서 구매할 필요는 없다. 요새는 이메일 발행도 잘 안하고 모바일에서 Viewer 및 간단 Editor정도로 활용하고 있다.
  3. StackEdit.io 를 사용해서 컴퓨터에서 글을 마무리한다. Dropbox에 있는 글을 Sync해서 작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때론 WriteMonkey로 Dropbox에 있는 .txt , .md 파일을 수정한다. 마우스 우클릭했을때 WriteMonkey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윈도우 환경)
  5. Mac이라면 Scrivener 와 Ulyssess가 있다.
  6. 이메일을 통해 워드프레스로 포스팅 하기도 하고, txt 파일을 복사해서 워드프레스 글작성에 붙여넣기도 한다. 워드프레스도 이제 Markdown을 지원한다.
  7. 글을 읽다 쓸만한 글이 나오면 Press This로 워드프레스에서 작성하기도 한다. 흰바탕에 전체 화면이 장점이다.

크롬환경에서 글을 작성하다보면 가장유용한 키가 F11(윈도우)이다. 전체화면이 된다. 크롬뿐 아니라 전체 공통 기능키다.  예전과 달라진 점을 요약하면 txt 파일, Dropbox, Markdown.

설문조사 쉽게하는 법

설문조사 및 그 결과를 쉽게 작성하는 법1

  1. 구글양식으로 설문조사한다.
  2. 구글양식설문조사 결과는 간단한 리포트로 완성된다.
  3. 리포트를 에버노트로 클립한다.
  4. 클립된 내용을 이메일로 발송하면서 간단한 요약결과를 작성한다.
  5. 상단에 결과가 요약되고, 분석이 하단에 위치한 설문조사결과가 완성된다.

😐 때론 이 방식에 대한 설명 및 분석결과에 대한 설명이 힘들어서 옛 방식으로 하는게 나을때가 간혹(또는 자주) 있다.


  1. 설문작성시 분류 및 항목분류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구글양식 리포트가 제대로 나온다. 설문 항목을 선정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어디 참고할 자료 없나. 

Couple Diary

아이폰으로 커플 일기 – DayOne | [WP]서울비블로그. ” 에서는 Evernote, Flava, DayOne을 살펴봤다. (댓글에는 한개의 PC에서 Dropbox 여러개 계정을 쓸수 있는 방법도 있다.1)

두명이 같이 기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들

  1. Hangouts 를 같이 쓴다. – Gmail에 전부 Archive 된다. 서로 공유한 사진은 하나의 앨범이 된다. 구글+ 자동백업 사진과 연동되는 것도 장점이다.
  2. 서로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각자 관심사에 대한 읽을 거리에 대해서 이메일만 주고 받아도 만나서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저번에 보내준 … 봤어?”로 대화가 시작된다. 둘다 Pocket을 쓰면 더 좋겠지만, 이메일만 서로 잘써도 좋다.
  3. Blogspot 를 같이 운영한다. 비밀블로그로 운영하고 각자포스팅 할 수 있다. 행아웃에서 주고받은 대화나 링크, 앨범이 글 소재가 된다.  1번은 메신저라 너무 많은 내용이 쌓일 수 있고, 2번은 그냥 읽어볼 것과 중요한 것들이 섞여있을테니 포인트가 없다. 간간히 중요한 것을 솎아주는 게 좋다. 1,2번을 잘 쓰면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주필이 되고 다른사람이 독자가 되면 된다.

기록의 장점은 그당시나 한달정도 지나서는 모른다. 1년이 지나면 반짝이고, 3년쯤 지나면 빛이 난다.

  • 사진이 너무 많아지면 어떨까 싶은데, 새롭게 대화를 시작하면 새 앨범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 Tumblr를 같이 써도 되겠다. Tumblr는 글이나 사진을 우선 쓰고, 포스팅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같이 운영해도 부담이 없더라. Blogger를 추천하는건 Google+ 자동사진업로드와 연동되는 장점이 있어서 였다.


  1. 어렵다. 
Posted in mm

MindMap Meets Markdown

저는 아이폰/패드에서 iThoughts 앱을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못생겨서 좀 실망이고, 무엇보다 너무 비싸서 구입을 망설였는데 .. 결국 구입했어요 ㅠㅠ via 마인드맵 – 마크다운 연동 예제 (iThoughts 앱을 중심으로) | [WP]서울비블로그.

생각보다 못생긴 마인드맵 iThoughts는 아이패드에서 나도 사용했던 마인드 맵이다. 마크다운과 연동된다는 글을 보고 다시 꺼내서 사용해보았다.  추천하는 사용법은 컴퓨터에서 Xmind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Dropbox에 저장한다. Dropbox와 iThougths는 상호 Sync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는 Xmind의 미려한 디자인과 마우스의 정밀한 움직임을 활용하고, 심심할땐 아이패드에서 손가락으로 마인드맵을 움직일 수 있다. iThoughts가 아이패드에서는 비싼가격에 속하지만 다양한 Export를 지원하기 때문에 Xmind 유료를 쓸필요가 없어진다. (이 문장을 쓰고보니 절감된 금액이 있으니 아이폰 iThoughts도 사볼까 하는 생각이…)

앞머리글 번호를 적용해서 글뭉치의 순서를 볼 수 있고, 각 글뭉치에 대해서 설명을 입력하면 마크다운 변환시 각 본문이 된다. (Scrivener 에서 각 카드의 개념이 된다) 그리고 마크다운으로 Export1하고 Markdown Editor로 수정하면 되겠다.

일반적인 글은 그냥 마크다운으로 쓰고, 전체적인 체계를 잡거나 분류를 두가지 이상으로 나눌 필요가 있는 경우 마인드맵을 활용한 오징어 글쓰기도 쓸만하겠다. 예를 들자면 글을 분류할때 현장별, 공종별 분류를 전환해서 선택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마인드맵을 활용하면 현장-공종별로 분류했다가, 공종-현장별로 분류할수 있기때문이다.

유의할 점은 마인드맵 하나 만들었다고 계속 보완하는 것보다 때로는 빈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게 더 나을 수 도 있다는 점과 마인드 맵의 가장 큰 장점은 손을 사용하는데 있다는 점이다. Xmind, iThoughts라고 해도 결국 마우스를 움직이고 클릭하는 것, 모니터를 손으로 문지르는 것에 불과하지 않은가. 연필의 사각사각 소리와 색연필의 흔적을 손으로 느껴볼때 마인드맵의 진정한 가치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1. 상호 Sync시 마인드 맵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Dropbox에 있는 마크다운 수정시 다시 마인드 맵 기준으로 되돌림 Sync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마크다운 Export할때 내보내기를 선택하지 Sync를 선택하지 않는다. 

Post Formats

워드프레스는 글을 작성할 때 포멧을 지정할 수 있는데 Standard가 일반적인 글이다. Image, Quote, Link등 (Tumblr 포스팅 할 때 구분하듯)으로 지정 할 수 있는데, 카테고리나 태그분류와는 다르게 테마별로 각 글 포멧의 디자인이 달라진다. 기본과 사진정도로 구분하고 있는데 테마를 Spun으로 적용하고 나니 Image의 경우 Featured Image가 상단에도 나와 두장의 사진이 동시에 보이는 모습이 됐다.  Expound에서는 Featured Image를 지정해야 그림이 상단에 나와 글목록에서 볼때 보기가 좋았던 것처럼 테마별로 달라서 수정할 생각도 별로 없다.

Fomat에서 Chat은 현재 안보이는데 그중 Status 는 트위터, Aside 는 담벼락 글과 같은 성격으로 생각하면 된다. (Post Formats « WordPress Codex.) 워드프레스 테마별로 지원하는 포멧이 다르다. 테마는 유지하면서 포멧을 추가로 적용하려면 CSS 수정을 해야 한다. (Themes » Post Formats via Post Formats — Support — WordPress.com.)

제대로, 꾸준히

옛날 옛적에

제대로씨와 꾸준히씨가 살고 있었어요.
제대로씨는 꾸준히씨가 제대로 못한다고 혼냈고,
꾸준히씨는 제대로씨가 꾸준히 못한다고 꾸중했어요.

계속 서로 다투다가
결국
둘다 망했어요.

옆동네에도 구준히씨와 저대로씨가 살고 있었어요.
구준히씨는 저대로씨가 꾸준히 할때마다 칭찬했고,
저대로씨는 구준히씨가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서로 돕고
결국
행복하게 오래살았답니다.

성장의 방정식

제대로꾸준히 그 이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언가 단정짓는 듯한 어투는 딱딱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온 옛날옛적이야기다. 몇개의 책을 한개의 문장으로 리뷰한 결과이기도 하다.

꾸준히하는데 안되는 경우는 제대로 못하고 있었고, 제대로 하는것 같은데 발전이 없는 경우는 꾸준하지 못했을 경우가 많았다. 언제나 10년후의 내가 지금의 나를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주 잊어서 자주 되새겨야한다.

 

😐 옛날옛적에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 문장도 뒤따랐다. “나도 내가 이상할때가 있어” 예전에는 이런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