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Tips

결국 간단한 팁이나 요령같은 경우는 글감으로 하지 않아도 나온다.(Google Tips (구글 서비스 안내) 출시 | techNeedle.)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설명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던가, 설명서로 보완하는 것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의 조건이다.

물론 영어로 되어있어 한국인을 위한 별도 번역된 설명이 필요한데 과연 번역본이 나올지도 잘 모르겠다. 그러므로 이 Tip들중 필요한 Tip을 발견했을때 그 내용을 간단히 번역하는 블로깅을 해도 괜찮겠다. 영어연습용으로.

그러면 그동안의 연습은 의미가 없는 것일까? 하나씩의 내용이야 Tips에 있는 설명이 더 나을수도 있다. 연습을 통해서는 내용을 이해하고 연결할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가치는 각 Tip Card에서 나오기 보다는 그 Card를 어떻게 조합하고 연결하느냐에 따라 나온다. 카드만 보면 내용은 알수 있겠지만 가치를 만드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링크: Google Tips.

Focus #Writing 2.0

Focus #Writing | #eWord. 개정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간단히 리뷰한다.

  1. Drafts (iPhone App)으로 작성한다. 모두. 작성한후에 어디든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iri도 음성을 문자로 바꾸는 도움을 준다. (기본 메모장을 써도 된다 – iCloud를 쓸수도 있고, 유의할 점은 어느 한쪽은 항상 비우려해야 한다. 그래야 비슷한 글이 중복되지 않는다.)
  2. 모바일에서는 Byword로 수정한다. Byword는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매가격만 지불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블로그 Publishing하는데 추가비용을 내라고 하는 단점이 있다.(추가 구매는 하지 않았다) 결국 $10정도의 가격이 되는셈인데, 이메일을 통해 블로그 포스팅하는 방법을 알면 추가비용을 납부해서 구매할 필요는 없다. 요새는 이메일 발행도 잘 안하고 모바일에서 Viewer 및 간단 Editor정도로 활용하고 있다.
  3. StackEdit.io 를 사용해서 컴퓨터에서 글을 마무리한다. Dropbox에 있는 글을 Sync해서 작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때론 WriteMonkey로 Dropbox에 있는 .txt , .md 파일을 수정한다. 마우스 우클릭했을때 WriteMonkey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윈도우 환경)
  5. Mac이라면 Scrivener 와 Ulyssess가 있다.
  6. 이메일을 통해 워드프레스로 포스팅 하기도 하고, txt 파일을 복사해서 워드프레스 글작성에 붙여넣기도 한다. 워드프레스도 이제 Markdown을 지원한다.
  7. 글을 읽다 쓸만한 글이 나오면 Press This로 워드프레스에서 작성하기도 한다. 흰바탕에 전체 화면이 장점이다.

크롬환경에서 글을 작성하다보면 가장유용한 키가 F11(윈도우)이다. 전체화면이 된다. 크롬뿐 아니라 전체 공통 기능키다.  예전과 달라진 점을 요약하면 txt 파일, Dropbox, Markdown.

설문조사 쉽게하는 법

설문조사 및 그 결과를 쉽게 작성하는 법1

  1. 구글양식으로 설문조사한다.
  2. 구글양식설문조사 결과는 간단한 리포트로 완성된다.
  3. 리포트를 에버노트로 클립한다.
  4. 클립된 내용을 이메일로 발송하면서 간단한 요약결과를 작성한다.
  5. 상단에 결과가 요약되고, 분석이 하단에 위치한 설문조사결과가 완성된다.

😐 때론 이 방식에 대한 설명 및 분석결과에 대한 설명이 힘들어서 옛 방식으로 하는게 나을때가 간혹(또는 자주) 있다.


  1. 설문작성시 분류 및 항목분류를 어떻게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구글양식 리포트가 제대로 나온다. 설문 항목을 선정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어디 참고할 자료 없나. 

Couple Diary

아이폰으로 커플 일기 – DayOne | [WP]서울비블로그. ” 에서는 Evernote, Flava, DayOne을 살펴봤다. (댓글에는 한개의 PC에서 Dropbox 여러개 계정을 쓸수 있는 방법도 있다.1)

두명이 같이 기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것들

  1. Hangouts 를 같이 쓴다. – Gmail에 전부 Archive 된다. 서로 공유한 사진은 하나의 앨범이 된다. 구글+ 자동백업 사진과 연동되는 것도 장점이다.
  2. 서로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각자 관심사에 대한 읽을 거리에 대해서 이메일만 주고 받아도 만나서 할 이야기가 많아진다. “저번에 보내준 … 봤어?”로 대화가 시작된다. 둘다 Pocket을 쓰면 더 좋겠지만, 이메일만 서로 잘써도 좋다.
  3. Blogspot 를 같이 운영한다. 비밀블로그로 운영하고 각자포스팅 할 수 있다. 행아웃에서 주고받은 대화나 링크, 앨범이 글 소재가 된다.  1번은 메신저라 너무 많은 내용이 쌓일 수 있고, 2번은 그냥 읽어볼 것과 중요한 것들이 섞여있을테니 포인트가 없다. 간간히 중요한 것을 솎아주는 게 좋다. 1,2번을 잘 쓰면 둘중에 잘하는 사람이 주필이 되고 다른사람이 독자가 되면 된다.

기록의 장점은 그당시나 한달정도 지나서는 모른다. 1년이 지나면 반짝이고, 3년쯤 지나면 빛이 난다.

  • 사진이 너무 많아지면 어떨까 싶은데, 새롭게 대화를 시작하면 새 앨범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 Tumblr를 같이 써도 되겠다. Tumblr는 글이나 사진을 우선 쓰고, 포스팅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어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같이 운영해도 부담이 없더라. Blogger를 추천하는건 Google+ 자동사진업로드와 연동되는 장점이 있어서 였다.


  1. 어렵다. 
Posted in mm

MindMap Meets Markdown

저는 아이폰/패드에서 iThoughts 앱을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못생겨서 좀 실망이고, 무엇보다 너무 비싸서 구입을 망설였는데 .. 결국 구입했어요 ㅠㅠ via 마인드맵 – 마크다운 연동 예제 (iThoughts 앱을 중심으로) | [WP]서울비블로그.

생각보다 못생긴 마인드맵 iThoughts는 아이패드에서 나도 사용했던 마인드 맵이다. 마크다운과 연동된다는 글을 보고 다시 꺼내서 사용해보았다.  추천하는 사용법은 컴퓨터에서 Xmind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Dropbox에 저장한다. Dropbox와 iThougths는 상호 Sync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는 Xmind의 미려한 디자인과 마우스의 정밀한 움직임을 활용하고, 심심할땐 아이패드에서 손가락으로 마인드맵을 움직일 수 있다. iThoughts가 아이패드에서는 비싼가격에 속하지만 다양한 Export를 지원하기 때문에 Xmind 유료를 쓸필요가 없어진다. (이 문장을 쓰고보니 절감된 금액이 있으니 아이폰 iThoughts도 사볼까 하는 생각이…)

앞머리글 번호를 적용해서 글뭉치의 순서를 볼 수 있고, 각 글뭉치에 대해서 설명을 입력하면 마크다운 변환시 각 본문이 된다. (Scrivener 에서 각 카드의 개념이 된다) 그리고 마크다운으로 Export1하고 Markdown Editor로 수정하면 되겠다.

일반적인 글은 그냥 마크다운으로 쓰고, 전체적인 체계를 잡거나 분류를 두가지 이상으로 나눌 필요가 있는 경우 마인드맵을 활용한 오징어 글쓰기도 쓸만하겠다. 예를 들자면 글을 분류할때 현장별, 공종별 분류를 전환해서 선택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마인드맵을 활용하면 현장-공종별로 분류했다가, 공종-현장별로 분류할수 있기때문이다.

유의할 점은 마인드맵 하나 만들었다고 계속 보완하는 것보다 때로는 빈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게 더 나을 수 도 있다는 점과 마인드 맵의 가장 큰 장점은 손을 사용하는데 있다는 점이다. Xmind, iThoughts라고 해도 결국 마우스를 움직이고 클릭하는 것, 모니터를 손으로 문지르는 것에 불과하지 않은가. 연필의 사각사각 소리와 색연필의 흔적을 손으로 느껴볼때 마인드맵의 진정한 가치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1. 상호 Sync시 마인드 맵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Dropbox에 있는 마크다운 수정시 다시 마인드 맵 기준으로 되돌림 Sync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마크다운 Export할때 내보내기를 선택하지 Sync를 선택하지 않는다. 

Post Formats

워드프레스는 글을 작성할 때 포멧을 지정할 수 있는데 Standard가 일반적인 글이다. Image, Quote, Link등 (Tumblr 포스팅 할 때 구분하듯)으로 지정 할 수 있는데, 카테고리나 태그분류와는 다르게 테마별로 각 글 포멧의 디자인이 달라진다. 기본과 사진정도로 구분하고 있는데 테마를 Spun으로 적용하고 나니 Image의 경우 Featured Image가 상단에도 나와 두장의 사진이 동시에 보이는 모습이 됐다.  Expound에서는 Featured Image를 지정해야 그림이 상단에 나와 글목록에서 볼때 보기가 좋았던 것처럼 테마별로 달라서 수정할 생각도 별로 없다.

Fomat에서 Chat은 현재 안보이는데 그중 Status 는 트위터, Aside 는 담벼락 글과 같은 성격으로 생각하면 된다. (Post Formats « WordPress Codex.) 워드프레스 테마별로 지원하는 포멧이 다르다. 테마는 유지하면서 포멧을 추가로 적용하려면 CSS 수정을 해야 한다. (Themes » Post Formats via Post Formats — Support — WordPress.com.)

제대로, 꾸준히

옛날 옛적에

제대로씨와 꾸준히씨가 살고 있었어요.
제대로씨는 꾸준히씨가 제대로 못한다고 혼냈고,
꾸준히씨는 제대로씨가 꾸준히 못한다고 꾸중했어요.

계속 서로 다투다가
결국
둘다 망했어요.

옆동네에도 구준히씨와 저대로씨가 살고 있었어요.
구준히씨는 저대로씨가 꾸준히 할때마다 칭찬했고,
저대로씨는 구준히씨가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서로 돕고
결국
행복하게 오래살았답니다.

성장의 방정식

제대로꾸준히 그 이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언가 단정짓는 듯한 어투는 딱딱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온 옛날옛적이야기다. 몇개의 책을 한개의 문장으로 리뷰한 결과이기도 하다.

꾸준히하는데 안되는 경우는 제대로 못하고 있었고, 제대로 하는것 같은데 발전이 없는 경우는 꾸준하지 못했을 경우가 많았다. 언제나 10년후의 내가 지금의 나를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주 잊어서 자주 되새겨야한다.

 

😐 옛날옛적에 이야기를 생각하고 이 문장도 뒤따랐다. “나도 내가 이상할때가 있어” 예전에는 이런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말이지.

정보관리 3단계 – DB, 검색 그리고 쓰기

개인 생산성과 컨텐츠를 높이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컨텐츠와 생산성은 지식에서 나오고 그 지식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어떻게 잘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이번에 맥OS가 매버릭스로 업데이트 되고, 트랙패드를 갖추면서 장점을 제대로 알게되었고, 정보를 관리함에 있어서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가에 대해 개념화 할  수 있었다.

Windows, 현재의 모습들

하드(HDD)에 모든 파일들이 저장되어있다. 폴더별 Database를 구성하고 있고, 필요한 파일은 기억에 의존하여 찾아가거나 탐색기에서 검색한다. 필요한 자료를 한개의 폴더에 모아놓고 또하나의 파일을 생성해서 목적물을 완성한다. 관련파일은 대부분 엑셀, 파워포인트 또는 hwp의 형식을 가진다. 폴더를 압축해서 메신저로 주고받거나 인수인계하기가 용이하며 폴더의 트리구조가 정돈되어 있거나 파일명칭의 체계가 있다면 도움이 된다.

여러파일들이 공존하기 때문에 어떤것이 최종파일인지 혼동이되며, 개인별 트리구조 및 파일명칭체계가 상이하기 때문에 혼란이 생기기 쉽다. 많은 파일을 가지고 있되 정작 필요한 파일을 솎아내기 어렵다.

ERP, 회사 그리고 Process

Data가 ERP에 구성되어 있다. 그곳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검색, 입력을 수행하게 된다. 개인의 탐색기정리 및 검색, 작성능력이 개인의 지적생산성을 결정하는 것처럼 회사 Database의 정돈상태와 적정시기의 알림, 검색, 입력 Form이 그 단체, 팀의 지적성과물의 효율과 효과를 결정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가 있다. 불필요한 Data의 폐기(정리)인데, 폐기가 선행되어야 효과적인 정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한다. 더 하라고 하는건 타인의 책임의 문제로 돌아가므로 말하기는 쉽지만, “안해도 돼!”에는 온전한 본인의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에 쉽게 말하지 못한다. 해야하는 것을 정하기 전에 안해도 되는것을 솎아내는 것은 중요하며 제대로 아는것과 용기로 귀결된다.

또한, 초기 기획단계 인원들은 많은 성취감과 성과를 낼 수 있었지만, 그 바톤을 이어받아 관리하는 지금은 처음 단계만 못하다. 처음에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투자였으나 지금은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기도 하고, 없는 상태에서 만들기는 쉽지만 있는 상태에서 개선하는 것은 기존시스템과 신규 시스템에 대한 양측의 이해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투자비용은 높아지고 회수성과는 낮아졌다. 변치 않는것은 그 시스템의 효율과 효과가 팀, 직원間 사이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를 얼마나 제거 할 수 있느냐, 발생하지 않게 하느냐에 따라서 전체의 역량이 발휘된다는 점이다.

News

새로운 소식을 접하는 기자, 블로거의 경우는 RSS 와 Feed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기존 기사 및 자료(Database)와 대비(검색)해서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예전에는 기사를 쓰는 방법이 Text(글)만 가능했으나 이젠 사진, 음성, 동영상, Interactive 자료, Infographic, Map, Timeline 등 다양해졌다.

MAC

맥을 사용하는 경우는 비슷하면서 달랐다.Database가 HDD에 구성되어 있는 점은 같지만 그 내용을 찾고 연결하는 방법에서 다르다. 윈도우 탐색기와 같은 기능은 Spotlight나 Finder에 있다. 찾고 연결하는 방법을 돕는 생산성 프로그램이 많다. DEVONthink, Papers가 그렇다. Devonthink는 그 자체가 하나의 Database를 구성한다. 모든 양식의 자료를 모아서 Database를 만들고 Indexing해서 찾기 쉽게 만들어준다. 에버노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에버노트에 모든 정보를 넣고 관리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DEVONthink를 벤치마킹한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벤치마킹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 개발하는 사람들이 DEVONthink를 사용해본 사람들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안다는 건 결국 경험의 문제니까.

Papers는 논문에 특화되어있는 서비스다. 논문이 있으면 해당 서지정보(저자, 연도등 논문관련 정보)를 정리하기 쉽게 해준다. 서지정보는 구글스콜라나 논문사이트에서 정리된 상태로 제공해주므로 그 자료를 다운받아서 연결해주면 자동으로 정리가 된다.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PDF를 정리하기도 용이하다. 결국 PDF라는 컨텐츠를 정리된 서지정보와 연결하는 것이므로 내가 사용하는 DB의 정보가 정돈되어있다면 어떤 내용이든 정리가 용이하다. 논문이라는 것도 인간이 연구하는 지식체계를 전세계가 서로 중복되지 않게 쌓아가는 모습을 가져야 하는것 아닌가.

글을 쓰는데 있어서도 Scrivner를 활용하면 글뭉치의 배치 및 논리전개를 가다듬기가 용이하다. 이렇게 생산성과 관련된, 글쓰기를 즐겁게 하는 도구들이 많은지 MAC이라는 동네에 와서 알았다. 아이폰 앱, 구글크롬 앱 및 익스텐션들 모두 MAC이라는 사용자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렇지 않을까 싶었는데 경험해보니 역시나 그랬다. 맥을 써본후 3단계라는 결론을 내렸다.

Database, 검색, 쓰기.

Web

운영체제에 구속받지 않고 웹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모든 DB는 Blog(WordPress를 추천한다. 한계는 좀 있지만 컨텐츠 DB라는 관점에서는 워프가 최적이다)에서 관리하고, 검색은 검색엔진(Google과 Wolphram alpha를 추천)과 R1하고, 쓰는 건 Email(Gmail을 추천)과 Tableau을 활용하는 것.

Next – Cloud, Markdown, RSS

여기서 클라우드 서비스(Dropbox추천; 가장 먼저 시작한 서비스라서 호환이 잘된다)를 중간에 넣으면 효과에 있어서 한번 단계적 도약을 하게되고, Markdown을 활용할줄 안다면 속도가 빨라진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세단계. 블로그에서 발행한 정보는 RSS를 통해 다시 (DEVONthink로 들어가서) DB를 구성하는 지식고리가 완성된다.

윈도우, ERP, MAC, WEB 별 정보관리 단계를 개념화하고 Next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다. 각자 질문을 품고 자신의 상황과 이해에 맞게 구성하는 것은  지식을 다시 정리하고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는 지식을 어디에 Database화 하는가?
어떻게 검색하고 검증하는가?
어떻게 쓰고 (Writing) 있는가?

😐 정보 교류의 진화단계, 앞으로의 교육 까지 쓰려다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참고글]

  1. 맥 – 생산성의 끝판왕.
  2. 맥매니아 생산성 주제 발표 영상 (제3회 재능나눔세미나 후기) | Project Research.
  3. 맥의 세상에 빠지다 | Fall in Mac World :: DEVONthink를 사용한 자료수집 및 자료관리.
  4. 한국/한글 특성에 맞는 Mac 필수 유틸리티 | Project Research.
  5. Mac Story :: 4. 맥북 – 단축키 및 마우스 팁.
  6. Devonthink로 생각 정리 방법 (발표자료 원본 키노트 포함) | Project Research  / Project Research | 태그 보관물 | devonthink    /  Devonthink 활용 가이드 – 자료 수집,분류 및 활용 | Project Research.
  7. Mac@Life 맥을 기반으로 한 업무 5년, 생활 7년이 흐른 후 사용/추천 앱 안내 | Project Research.

  1. 검색은 단순히 정보를 찾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검색된 정보가 맞는지 살펴보는 것도 포함한다. 그래서 R을 포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