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evernote 130524

리마인더

날짜 변경시 나오는 화면

😐

Postach.io

에버노트+블로깅을 연동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에버노트로 작성한 노트를 이메일로 보내서 바로 포스팅을 하는 방식이다.  에버노트에 연동한 블로그가 있다길래 Postach.io : 에버노트 노트를 바로 블로그로 펴내기.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한번 만들어봤다. ehrok | 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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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Magic

클라우드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그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데 엮어주는 서비스도 제공되기 시작했다. Hojoki, ZeroPC 가 있었는데 Cloudmagic은 그 서비스내에서의 검색을 용이하게 해준다.

CloudMagic – a better life with every search. / Evernote Blog | Evernote Pick: CloudMagic.

에버노트도 사업용 솔루션 출시:  에버노트(Evernote), 중소기업용 솔루션 ‘Evernote Business’ 국내 출시 – Platum.

강조하는 문장으로 서비스의 성격을 가늠해 볼수 있다.

  1. 다 함께 지식 구축(Build knowledge together)
  2. 모든 콘텐츠 캡쳐 및 공유(Capture & share everything)
  3. 다른 사람들의 지식 검색(Discover what others know)

가격은 1인당 월 12,000원(KRW12000/user/month)

😐 위에 나열된 3가지로 고객이 선뜻 사용하게 하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사실 에버노트가 강력한 이유는 메모에 있지 않다.  OS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에버노트가 성공할 것인가. 에버노트를 빨리 따라잡는 어떤 회사가 성공할 것인가.

Printed Web Page

웹상에 있는 글 출력하기

글을 모아서 읽기에는 Pocket이 좋으나 출력물은 또하나의 장점이 있다. 나만의 흔적을 남길수 있다는 것.  하지만 웹페이지를 그대로 출력시 불필요한 부분이나 광고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법

  1. 에버노트로 클립 – 클리어리로 클립해도 되나 클리어리 클립은 글자가 좀 크다.
  2. 출력한다. 출력용지는 A3로 설정하고 A4 축소 출력으로 한다.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내용이 더 많다. 2페이지를 1페이지로 모아 출력해도 좋다. : 한두가지 출력은 크롬에서 하는게 깔끔하고 여러 가지 출력하기에는 설치형 evernote가 편하다.
  3. 출력물은 간간히 PDF로 스캔한다. 분실되도 상관없고, 어느순간 폐기해도 상관없다. 단, 스캔시 파일명에 버젼(날짜6자리를 버젼으로 쓰는게 제일 좋다)을 명기하면 해당 글에 대한 메모가 달라지는 모습이 남는다.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서 활용가능하고 한쪽이 없어져도 괜찮다. 양쪽다 적당히 폐기(일정 주기를 잡거나, 완결시)해주는게 Key.

  • 출력물은 현재진행을 빠르게 한다. 완결되면 전달할 사람에게 전달하고 폐기한다.
  • 온라인 정보는 다시 찾기에 용이하다.

Evernote in School

에버노트에 대한 세가지 사항

1. 에버노트는 속도면에서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기본메모장에 ifttt를 연계해서 사용해서 보완하기도 한다. ” 에버노트로 글쓰시는 분들 편하신가요? via Evernote in School

2. 에버노트를 학습에 활용하는 사례중 하나로 클래스팅을 중간에 묶기도 한다.  “에버노트(통합 플랫폼) + 클래스팅(소통) + 구글 문서도구(협력적 글쓰기, 평가) via Evernote in School”  도구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만나는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게 Key

3. 모든 서비스가 기능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사용은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다. 간편하고 빠른게 제일 중요하다. 에버노트 사용방법에 대해 묻는다면 장독대처럼 사용하는게 좋은것 같다. 숙성시키는 공간으로서.

참고: 클래스팅(Classting) iPhone앱 / 소개글

Photo Diary

사진일기 만들기

  1. Flickr에 Event 별로 Set를 만든다. Set를 클릭하면 Thumbnail View로 여러 사진이 나온다.
  2. Evernote에서 해당 Set의 작은 사진들을 선택하고 선택영역 Clip을 한다.
  3. 사진일기 완성.

너무 쉬운 Tip이면서 매우 유용하다.

어려울 상황이라면 Flickr 와 Evernote 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경우?

Notebook,Tag,Searchfolder

에버노트 초보자를 위한 안내글입니다.

새로운 도구를 사용할때 기존업무와 조화를 이루려면 적은 에너지가 소모되도록 해야 합니다.

  1.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냥 하나의 노트북에 계속 작성하면 됩니다.
  2. 작성하다 구분이 필요하면 노트북을 하나 만들어서 구분합니다. 이 때 노트북 갯수는 3개를 넘지 않도록 합니다.
  3. 3개 이상의 구분이 필요할때는 tag 및 검색폴더를 활용합니다.

Tag 및 검색폴더의 활용(윈도우 버젼)

  1. 태그를 클릭해서 다른 태그위에 가져다 놓으면 탐색기 같은 Tree 구조도 가능합니다.
  2. 속성에는 자주쓰는 검색사항이 있습니다. ex) 이미지등 소스별 분류, 할일, 남은일등 검색
  3. 에버노트에서 검색하고 검색결과를 저장하면 검색폴더에서 다시 검색하기가 용이합니다.(특정 tag 검색, 남아있는 할일 검색(ex) stack:”0 Focus” Todo:false ), 특정 구문 제외하고 검색등 notebook:”Podium” -flickr )

참고글

p.s 태그 사용에 대한 추가 Tips : 처음부터 Tag를 사용하려 하면 저장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아래처럼 해보고 자신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을 권합니다.

  1. 하나씩 clip 하고, 작성하다 보면 필요한 태그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단어를 에버노트에서 검색합니다.
  2. 검색결과로 나온 글들중 해당되는 글들을 선택(ctrl 을 누르면 글 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합니다.
  3. 일괄적으로 tag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개의 노트를 합칠수도 있지요)

p.p.s 태그 사용에 대한 학술적인 설명:  WBS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PBS 기준으로 Notebook을 작성하고 FBS 기준으로  Tag를 분류합니다.  ^^;  이런 방식의 설명은 이론적으로 맞을지는 몰라도 설명에는 부적합하겠지요. 노트북 한곳에 전부 때려 넣고 태그를 사용하지 않아도 다시 되돌아 볼 시간만 꾸준히 가진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메모는 되돌아 볼 수 있을때 정보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Task 협업관리

구글 캘린더와 연동, 모바일과 연계, 이메일로 등록이 용이한 서비스이 세가지 조건이 중요하다. 이 세가지 조건이 가능한 Task 협업관리 서비스를 정리해보았다. Teambox 와 Cohuman 인데 Evernote와 연계해서 현장내 작업지시서, 펀치리스트관리 및 공사일보등 오프라인 작업과 연계되도록 구성했다. Task 협업관리 – Google Docs.

예전 글(e blogspot: Todo,Task,협업관리 종합정리 그리고 협업의 새 지평이 열리다 Wunderkit)의 업데이트 버젼인데 정작 하고 보니 알아야 되는 서비스가 몇가지가 되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지가 않겠더라. 그래서 초안으로 클립한다.

맥을 사용한다면 이 연재글([연재] 프로젝트 관리 도구 비교 1. OmniPlan « Project Research)을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서류정리 및 Cloud 연계 Tips

서류는 지정된 장소에 파일링 하고 관계자가 상시 조회할수 있도록 정리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기는 하나 서류의 양이 많거나 일정이 바쁜 경우는 정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프라인으로 문서 수신, 발신해야 하는 경우는 처리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많은 상황이 되기고 하고, 결재를 돌리는 경우 어디쯤 결재서류가 가고 있는지 때론 분실되거나 누군가의 책상아래에서 숙성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단계별로 서류를 정리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는 에버노트, 구글Drive, Dropbox등 Cloud 업무시 노트북, 폴더 구분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 STEP1 수발신을 하나의 파일로 관리 – 시간대별로 전부 한곳에 (Inbox)
    A4 문서를 기본으로 펀치해서 파일링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크게 출력해야 하는 도면이 많다면 A3 바인더로 통일하는 것도 좋습니다.(A3가 다시 보기에 불편하기는 합니다) 어느쪽이든 합치는 것을 권장하나 기본문서는 A4, 도면은 A3(물론 A3에 붙은 갑지는 같이 관리)로 관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A3에 붙은 갑지 사본을 A4에 놓는 것도 좋으나 혼동의 우려가 있으며, 어느쪽이든 한곳에서 전부 처리하는게 낫습니다.(디지탈 문서가 아니므로 SYNC 개념을 적용시 중간중간 이빨 빠지는 것처럼 누락되기가 쉽습니다.)
  • STEP 2 반복되는 문서, 양식등을 클리어파일로 관리(Form)
  • STEP 3 처리완료된 사항은 부서함으로 이관, 파일링
    솔직히 “3번째 이관하기” 가 제일 어렵습니다. 스캔 활용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서류가 접수되면 스캔해놓고 결재돌리고, 서류가 결재나면 스캔해놓고 발송합니다. 결재중 분실되거나 다른 사람이 파일을 가져가서 잊어버리거나 하는 경우라도 대응이 되지요. 그리고 클라우드 문서관리로 연계가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 STEP 4 반복되는 업무나 Project 로 시작되는 업무는 STEP 1 파일에서 구분하기 시작한다(Project)
  • STEP 5 오프라인 파일을 온라인 문서체계와 연계한다.

위의 단계대로 했다면 개인에게는 하나의 파일(STEP1=Inbox), 클리어파일(STEP2=Form), 구분된업무(STEP3=Project) 가 됩니다. STEP 3에서 생성된 파일은 여러개가 될 수도 있겠지요.

STEP1, 2,3 각각의 오프라인 파일명과 동일한 컴퓨터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리고 스캔된 파일을 동일한 컴퓨터 폴더에 넣습니다. 그리고 각자활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따라서 에버노트 노트북을 Inbox, Form, Project 로 구분해도 되고, 구글 Drive나 Dropbox 폴더로 구분해서 놓아도 됩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에버노트 노트북에 노트를 생성해서 pdf를 업로드 하고 그 pdf를 컴퓨터 폴더에 한곳에 모아놓습니다. 그 컴퓨터 폴더는 구글Drive로 sync 되게 해놓습니다. 에버노트 노트는 나중에 사안별로 합치거나 수정할때 활용하고 구글 Drive는 백업 및 협업,공유로 활용할수 있지요.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 된다. 버려야 남은 것들을 정리하기가 편하다. 다시 보는데도 시간이 소요된다

자신에게 익숙한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좋은 원칙을 알고 그것을 습관화하면 그 다음 단계로 발전이 가능하다.

가장 유의할 점은 변화하다 멈추는 것. 기존 습성도 남아있고 새로운 방법도 진행되어 혼란이 가중된다. 기간은 짧게.  할수있는 만큼만 조금씩 적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무슨 문제가 있는가? 서서히 변화 하거나. 서서히 죽어가거나.

늦었을까?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시기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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