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Keep 사용기

Google Keep iOS 출시로 구글킵을 사용해보았다. 메모를 하면 하나의 카드메모가 생성이된다. 간단한 메모하기에 좋고, 사진을 상단에 놓고 메모하거나, 체크리스트를 만들거나, 색상을 구분해서 메모하기에도 좋았다.

카드메모별로 다른이와 공유해서 작성하는 것도 가능했고, 그 카드메모를 구글문서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했다.

다른이와 공유할때 내용은 서로 수정하면 동시에 반영이 되지만, 그 카드에 대한 색상은 유저별로 각각 부여가 가능하다.

search google keep memos

가장 큰 장점은 단어검색외에 Remind등 카드종류별, 색상별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위치정보가 없다는것 외에는 간단한 메모는 Keep 과 기본 메모장이면 충분하다.

메모법 관련글


p.s 에버노트의 영역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듯 하다.

Evernote 관련글

예) 여행기록

Foursquare 와 IFTTT를 이용하면 구글캘린더에 시간을 남길수도 있고, 아래와 같이 지도를 포함한 여행 포스팅에 활용할수도 있다. Zoom=16을 기본 지도 사이즈로 하는데 그때 위도와 경도 소수점 4번째 자리에서 숫자를 바꾸면 지도의 Center와 Red Point의 위치를 위-아래, 좌-우로 변경할 수 있다.

Dayone 에서 일기를 작성할때도 지도를 포함해서 일기를 남기기가 수월하다. 개인정보공개가 많이 되는 우려가 있으므로 자주 남기기보다는 필요한 사안에만 활용하는게 좋겠다. Dayone 을 Publishing해서 ‘예’를 보일때는 본문에 있는 사진 및 embeding contents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예제로 만들어보았다.

at 다음에 있는 장소이름을 클릭하면 각 Foursquare 페이지로 이동해서 각 위치를 클릭하면 장소별로 사용자들이 남겨놓은 Tip들을 볼 수 있다. 단어만 있는 경우는 Facebook 사진으로 이동한다. 각 서비스별 장점을 활용하고자 할때 각 서비스를 모듈로 보고 그 모듈들을 이렇게 합칠수도 있다는 예제.

경춘선 – 가평

at 상봉역 (ID: 07–166) at 04:37PM

상봉역 (ID: 07-166)

at 가평역 (Gapyeong Stn.) at 05:54PM

가평역 (Gapyeong Stn.)
12

at 포시즌펜션

포시즌펜션
d


Day 2

수영

수영장

남이섬

at 남이섬 (Nami Island) at 12:02PM

남이섬 (Nami Island)

a

at BOOXAFE at 04:03PM

BOOXAFE

at 만조 돌솥 이천쌀밥 at 06:40PM

만조 돌솥 이천쌀밥

at 가평역 (Gapyeong Stn.) at 07:49PM

가평역 (Gapyeong Stn.)

Healing album

Healing slide

터닝메카드 at 08:10PM

e

지난해 크리스마스 티라노킹, 어린이날 요괴워치 등에 이어 남아들의 관심은 빠르게 터닝메카드로 옮겨가고 있다. 손오공(066910)(7,610원 130 –1.68%)은 지난 2월 3일 첫 애니메이션을 방영한 터닝메카드의 판매가 2분기 들어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처음 출시된 터닝메카드는 애니메이션 방영이후 판매량이 늘기 시작해 4월 이후 본격화했다는 설명이다. 터닝메카드 인기에 힘입어 손오공 주가는 고공행진중이다. 불과 두 달전인 지난 4월 1일 3340원이던 주가는 2일 종가기준 6910원으로 106.9%나 급등했다. 손오공은 2004년 61% 수준이던 원가율이 지난해엔 76.7%로 높아졌다. 손오공의 매출은 2012년 803억원을 정점으로 3년연속 감소세다. 순손실은 2012년 5800만원에서 2013년 100억원, 2014년 49억원을 기록했다. 최신규 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보유한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플라스틱 사출성형 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시기는 2012년 6월이다. 다만 올 1분기들어 손오공의 실적이 턴어라운드하고 있다. 손오공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171억원, 1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2%, 124.1% 각각 증가했다 출처: 손오공 터닝메카드 대란 ’15.6.3 이데일리

‘쓰기’ 어디에서 할까

정보의 홍수시대에 ‘쓰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정보를 많이 접하기때문에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느낌은 들지만 정작 쓰려고 보면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망막에만 머물고 떠나가는 ‘망막기억’만 많아졌다. 이제 ‘쓰기’는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만이 아니라, 기억을 확인하고 강화할 수 있는 배움의 수단이 되었다. 배움의 쓰기는 어디에 하는것이 좋을까.

우선 노트에 해야한다. 손을 쓸 수 있고, 낙서를 할 수 있고,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혼자 쓰고 즐기는 것보다 함께 보는것이 좋을 때가 있다. 함께 보기위해서는 어디에 쓰는것이 좋을까. 노트와 함께 웹에 쓰는 것이 좋다.

웹에 쓸 수 있는 공간은 Facebook, Twitter, Naver blog와 같은 SNS에서 부터 Tumblr, Brunch, Medium, Worpress등 블로깅 서비스까지 다양하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는 Tumblr를 추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경우는 WordPress 가입형을 추천하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는 계속 변화한다.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 것이 좋을까.

쓰는 장소의 구분

  1. 연습하는 공간
  2. 함께보는 공간(무료)
  3. 함께보는 공간(유료)

1번에서 시작해서 3번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비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그런 관점으로 봤을때 그 가치도 새롭게 생기고, 접하는 사람들도 괜찮다고 인정하게 되기때문이다. 대중은 그 가치보다는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다.

2년여전만 하더라도 완성되지 않은 연습하는 모습을 SNS상 연결된 지인들과 함께보면서 즐기는 것이 가능했다. 참여자가 적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때문에 지인들의 시간을 서로 배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적용중

지금은 아래와 같이 적용하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를 쓰고는 있지만 모든 글을 공유하지는 않고 그중 각 그룹의 성격에 맞거나 요약을 연습하는 장소로 쓰고 있다. 좋은 글이라면 알아서 공유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글이 살아있는 글이고.

  1. 연습은 txt 로 Dropbox에 저장 : 마크다운을 알면 재미있어진다.
  2. 함께보는 공간(무료) : WordPress에 적는다. 단, 내용이 겹치지 않게한다. 링크를 통한 요약을 훈련한다.
  3. 함께보는 공간(유료) : 책, 유료웹서비스등이 가능하다. 아직은 없다.

배움으로서 쓰기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으로서의 쓰기 또한 정보의 홍수시대에 중요한 가치가 될것이다. 쓰기에 대한 내 공간을 만드는 것은 꽤 중요한 일이고, 어디든 시작해서 빨리 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후에 시작하는 공간이 진짜 시작이 된다.

참고글

워드프레스.com 을 추천한다. 지금 기능도 좋지만 계속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블로그든 개인별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끌리는 것이 있다. 끌리는 것을 선택해서 그 한곳에 무조건 계속 적어보면 알게된다. 진짜 맞는지. 아닌지. via 블로그 어디에서 시작할까? ‘14.6.28| Hyungrok

자신의 글을 인터넷에 남기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인 사람들에게, 그리고 가능하면 그 글들이 인터넷상에 오랜 시간동안 남아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입형 워드프레스는 최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via WordPress.com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 .13.6.15| kalkin7’s WordPress

덧붙여

함께 워드프레스를 경우 글의 링크를 본문 참조하면 다른 워드프레스에는 참조되었다는 핑백이 걸린다. 좋은 글은 더 많은 링크를 얻으면서 (좋은 논문이 많이 참조되듯) 더 살아나게 될것이며, 의미없는 글은 링크를 얻지못하면서 사라질 것이다.

앞으로의 지식인은 웹상 자신의 공간을 가지면서 다른 지식인들과 지식의 협동놀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그 중심은 워드프레스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창업자의 철학과 개인CMS로서의 기능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한줄 만으로 워드프레스 목차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태그끼리의 합집합과 태그-카테고리의 교집합을 통해 CMS로서의 워드프레스를 훨씬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블로그를 처음 쓰는 경우는 고양이 같은 Tumblr를 추천한다. 워드프레스는 바른청년과도 같아서 논리적이긴 한데 매력은 조금 덜하다. Tumblr에서 블로깅의 재미를 느끼고난후 워드프레스에서 지식을 공유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

iPhone Apps

아이폰 앱들
IMG_9482

페이스북 관련앱만 하나만 모으려 시작했다가 전부를 정리했다. 앱별 간단 설명은 각 사진에 기술했다.

블로깅의 의미

글을 쓰는 것은 정보를 전달하고, 어느 순간의 나를 남기기 위함이다. 정보전달에는 두가지 모습이 있다. 다른 이에게 전달되거나 내 눈앞으로 다시 보여지는 것이다. 타인의 행동,감정을 만들거나 나의 뇌를 재구성하게 된다. 타인의 움직이거나 나를 만드는 것이 글이다. 그렇다면 그 글이라는 것을 어디에 쓸 것인가.

Blog의 본질

과거의 글들은 암석, 나무, 종이위에 쓰여졌다. 암석은 움직이기 어려웠으며 종이는 이동이 가능하나 보관과 전달에 한계가 있었다. 현대는 웹이라는 공간과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글들이 쓰여진다. 그 중 블로그라는 플랫폼에서 우리는 블로깅을 한다.

블로그(Blog = Web + Log)가 가지는 본질속성은 웹(Web) 과 기록(Log)다. Web은 Link, RSS를 가능하게 하고 기록은 각 글이 남겨진 시간과 분류(Tag)를 가진다.

Web(Link, RSS) + Log(Time, Tag)

그 본질에 가장 어울리는 블로그 플랫폼들은 Blogspot, Tumblr, Medium, Jekyll, WordPress 등이 있다.(네이버다음 블로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네이버는 블로그라기 보다는 페이스북에 가깝다. 글 펌을 장려하고 원문을 찾기 어렵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Blogging

웹에 글을 써놓으면 타인이 원하는 단어에 걸맞는 글이 검색된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 생긴다.

google-hyungrok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글을 써 놓으면 내가 검색해서 복습(과거의 나를 마주하게도 된다)하거나, 그 링크를 타인에게 전달한다.(내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MAC에서 alfred를 사용해서 내 블로그를 검색하는 단축키를 만들어 놓는것도 시간절약에 도움이 된다.

alfred-hyungrok

세상 많은 일들이 그렇지만 블로깅이야 말로 직접, 계속 해봐야 안다. (글을 남기고 1년에 한번만 돌아본다 해도 (잊지 않고 돌아보는게 어디인가 😎 ) 알게 되는 것이 있다. 그래서 꾸준히가 아닌 계속이라는 단어를 썼다.)

Goran

오랜 잠에서 깨어난 느낌이다. 계절은 어느덧 겨울을 향하고 있었다. 새로움에 맞게 새옷을 입어보았다. Goran이라는 테마인데 안내글을 보다보니 첫페이지에서 메뉴를 설정할 수 있었다.

CMS라는 워드프레스의 명성에 맞게 메뉴는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페이지 및 카테고리는 기본이고,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글타입, 외부링크들을 구성할 수 있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타입,태그 둘다 된다) 외부에 주제별 블로그나 웹페이지를 운영하더라도 이 블로그 한곳에서 모든 분류를 접목할 있다. CMS Hub로서 구성이 가능한 것이다.

Appearance Menu
Apprearance > Menus (하단에 Primary Menu 에 체크를 해줘야 보인다)

모바일에서도 메뉴가 적용이 된다.

2014-10-26 16.44.39.png

자기의 Url을 가지는 것과 블로그 테마를 옷갈아입는 것도 기분전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처음 블로그를 만들때는 디자인, 카테고리등 어떠한 것도 설정하지 않고 글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면 또 바꾸고 싶고, 카테고리를 먼저 분류하면 채워지지 않는 카테고리가 많아진다. 처음에는 글에 태그만 분류한다. 그렇게 지속하다보면 중복되는 태그가 쌓이게 되고 그 태그를 기호와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 구분하는 것을 추천한다.

WordPress.org 설치형 관련자료

워드프레스 설치형을 오늘 처음 설치해봤다. 관련 자료 및 메모 백업

스마트폰 + 앱 = 워드프레스 + 플러그인

WordPress.org 배우기

설치형 워프 배우기 시작 at 11:42AM

설치형 워프 배우기 시작

at 12:30PM 선생님이 헤메고 있다.
  • WordPress › 한국어 « 내 컴퓨터에 워드프레스 설치하기 at 12:37PM (WordPress)
  • at 01:52PM 설치형 워드프레스는 언제나 궁금함의 대상이었는데 드디어 오늘 설치. 우커머스를 설치하고 WP CSV를 설치. 아직 버그가 있는데 로그인, 웹호스팅, DB연결 및 운용이 남은 숙제.
  • at 02:47PM 워드프레스(설치형)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Data들이 엑셀형식으로 되어있어서 CSV 파일로 만들어서 우커머스 상품목록으로 가져오려는데 잘 안되는군요. 해결 방법을 아시는분 계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 추천하실 플러그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at 02:59PM @seoulrain 아뇨 글쓰는건 그대로 하구요. 우커머스 형식으로 업무에 적용할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경험해보려구요.
  • at 03:04PM @seoulrain 플러그인이 지원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전 버젼을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은 어떠신지 궁금했어요. 플러그인 포스팅한 내용있으신가요?
at 밀크스푼(MILKSPOON) at 04:54PM

밀크스푼(MILKSPOON)

  • 재미나요]모바일테마 | jaeminahyo at 07:39PM (WordPress, Plugin, Mobile) : WPtouch Pro 라는 플러그인에서 제공하는 테마들 중, CMS 라는 테마를 적용
  • 요즘은 작업할때마다 소리모아 공연곡을 틀어놓게된다는 : Listen to Healing 2014 by ehrok via Healing 2014

WordPress Plugin

Hyungrok Lee –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만들었습니다. 플러그인 추천해주세요. at 09:25PM (WordPress, Plugin)

  • Akismet : 스팸 댓글 방지. (꼭 깔자)
  • All in one seo pack : 검색엔진 노출 도와주는. (설정하기 귀찮아서 깔아두고 안 쓰고 있는데, 조금 공부해서 활성해 놓으면 좋다고 함)
  • Avh extended categories widgets : 카테고리 설정 도와주는 위젯이라는데, 깔아놓고 활성시켜놓았는데,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 Contact form 7 : 설문이나 여론조사(?) 쉽게 해 주는. 포스팅 성격에 따라서 쓰는 사람은 즐겨 쓰는.
  • Jetpack by wordpress.com : 기본으로 깔아두면 좋은 거. 여러 기능이 있는데, 그 중 검색회수 통계 관리에 큰 도움. 이걸로 구글어낼러틱스 같은 거 안 해도 됨.
  • Like : 포스팅마다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 탑재
  • Simple lightbox : 이미지 예쁘게 나오게 하는
  • Wptouch mobile plugin : 모바일 웹페이지. 하면 좋은데, 카테고리가 고스란히 노출되지 않는다는 단점. Wptouch pro : 그 단점 때문에 돈 주고 깐 거. 유료 버전
  • hyper cache 캐쉬 시스템중 안정성 최고
  • itheme security 보안플러그인(보안관련 플러그인은 매우 중요, 다양하게 알아보시고 꼭 설치하세요)
  • wp-backup by humanmade 백업 스케쥴링~

필요한 기능만 테마파일에 개발해서 쓰는 것도 성능측면에서는 좋습니다. ^ ^

플러그인들 참고자료
  • 전문가가 추천하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9개 at 09:20PM (WordPress, Plugin) : Jetpack, Kboard, WP Touch, Akismet, Code Styling, WP Supercash, Tablepress, Visual Composer, Custom Table
  • site:www.bloter.net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 Google 검색 at 09:23PM (WordPress, Plugin)
  • WordPress › WordPress Plugins at 09:28PM (WordPress, Plugin, org)
  • 정면돌파랄까… https://wordpress.org/plugins/ at 09:34PM Plugins can extend WordPress to do almost anything you can imagine. In the directory you can find, download, rate, and comment on all the best plugins the WordPress community has to offer. via WordPress › WordPress Plugins

8월의 시작

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을 기념하며 일상의 기록에 대한 예제를 작성했다. (참고글: 일상기록, 보완글)

Seoul Station at 02:54PM

후덥지근한 날씨와 맑은 하늘

Aug 1, 2014 Seoul Station

제육덥밥 at Ju’s kitchen at 12:12PM

Ju's kitchen

A4 calendar(weekly,monthly) at 04:06PM

서류정리 90% 완료

A4 calendar(weekly,monthly)

Back 중심at 10:10PM

바벨 *3 , WOD(Pull up * Push up * Sit up)

정리

단상

카톡 카스 at 10:21PM

내일 만날 사람들을 위해서 카톡 및 카스를 설치. 흠. 뭔가 어색한데. 안보이던 사람들 전부 여기에 있더군.

페북 스타일 at 10:58PM

요즘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두가지 스타일로 보이는데

  1. 그래도 무언가를 쓰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
  2. 정말 늦게 시작하는 사람
기억 at 11:27PM

그래 그냥 지금을 즐길래…

침대위에서 몸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며 퉁퉁부은 얼굴로 웃었다. 2013년 7월 마지막 토요일

잊지않으면서 괜찮아지고 싶다. via e blogspot: 형아

Q 정상 vs 비정상

@gaddongyi: 한 대학에서 불이 났는데 예전에 대피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인명피해없이 지나갔다는 게 뉴스에 나온다. 요샌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헷갈린다.

Dayone at 11:56PM

8월의 시작 via Dayone 공유예제

일상의 기록 II

일상의 기록과 글쓰기 | Hyungrok 후속 보완글

IFTTT를 마크다운 구문으로 작성하기

아래와 같이 소제목, 링크, 이미지붙이기가 가능하다. (제일 앞  <br/>는 불필요)

<br />### {{Caption}} [{{CreatedAt}}]({{Url}})

![{{Caption}}]({{SourceUrl}})

IFTTT Recipe: Insta Drop Log connects instagram to dropbox

채널별 특징

  1. 텀블러, 워드프레스는 공개 발행된 글만 연동이 된다.
  2. 텀블러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경우 자동 img scr 링크가 각각 생성된다. 여러장의 사진을 동시에 embed하기에 좋다.
  3. Blogspot은 공개되지 않은 블로그도 채널로 지정하면 연동이 된다.
  4. 포스퀘어는 지도이미지가 같이 붙는데 Zoom 과 Size 를 지정할 수 있다.
  5. Delicious, Diigo도 공개된 글만 가능하다.
  6. Instagram도 이미지 링크를 별도로 뽑아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의 필터를 블로그에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7. 캘린더를 연동하면 자동 log가 작성된다. 미팅후 간단메모를 작성하기 좋다.
  8. Dropbox에서 Dayone으로 열기로 작성.
  9. Dayone에서는 대표사진을 하나 선택한다. 해당 사진의 위치 및 시간을 그 기록의 위치 및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