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w/pocket book and Memorize

#手 – 인류 문화의 핵심은 자기 손으로 적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반드시 본인의 노트가 있습니다. 손은 어떤 상황에서도 움직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이고, 뇌와 바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죠.

#用語 – 새로운 분야에 들어가는 것은 한꾸러미의 용어를 암기하는 것입니다. 용어에 익숙해 질 때까지 머뭇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새로운 용어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은 기존의 일상 용어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상 용어를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習慣 – 수첩의 습관화는 전문가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휴대폰은 그냥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손은 3억 6천만 년 전부터 진화된 반면에 문자는 5천년전에 발명된 것입니다.

#圖解 & 略語 –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은 서술식 정보를 압축해서 대비해서 보여줍니다. 정보가 입체적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만 아는 약자를 적습니다. 문장으로 표현하면 힘이 없습니다. 걸으면서 생각은 가능하지만, 암기는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았습니다. 걷기가 1이라면, 읽는 것은 3, 쓰는 것은 7, 그리고 그리는 것은 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릴 수 있다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는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 박문호(55차 천문우주 뇌과학 후기(부제 : 기록과 암기))

#Pattern  – 무수하게 많은 정보속에서 공통 패턴을 찾아내는 능력. 그것은 바로 박자세의 학습법 중 “패턴을 발견하라”이다. 그 동안 박사님께서 여러번 되풀이해서 강조하신 것이 바로 암기이다. 기록하고, 암기했더니 실질적으로 워킹이 된다. 결국은 암기뿐이다. 기억된 정보만이 실질적으로 창의성을 가져온다. – 솔다렐라

또 다른 사례

#회상하기 & 노트정리 – 야노 씨(21세; 시카고대 의학,생물학 박사)가 말하는 ‘똑똑한’ 공부란 ‘적게 공부하고 많이 남기는’ 공부. 그 첫 번째 비결은 암기 훈련이었다.  1. ‘회상하기’ –  책의 일부분을 읽게 한 뒤 그 내용을 바로 노트에 써보거나 말하는 방식. 교과서뿐 아니라 성경, 불경의 글귀나 다른 도서를 읽을 때도 이 방법을 활용 . 2. ‘노트정리’. 공부하면서 의문이 드는 점과 꼭 기억할 점을 노트에 꼼꼼이 적었다. 놀이를 하다가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수첩에 곧바로 적도록 했다. 야노 박사는 지금도 주머니 속에 작은 수첩을 넣고 다닌다.  – 동아일보 (‘12.7월)

#暗記 & 記錄 & 暗記- 핵심은 ‘암기와 기록’이라는 것. 자신에 맞게 그 방법을 적용하는 것.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내 손으로 내 수첩에 기록해서 그 내용을 언제 어디서나 깡그리 암기하는 것. – 앤디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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