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기록법 : Bullet Journal

불릿저널 형식으로 다이어리를 작성하면 단순하게 리스트할 수 있어서 한페이지에 여러내용을 담을 수 있다. 작년에 봤던 페이지(Learn – Bullet Journal)는 한층 내용이 업그레이드 되어있다.

아래 참고에서 보면 1년을 색상으로 정리하는 방식이나, 다양한 예제들, 기사화 된 내용들이 있다.

좋은 방법은 따라하되 결국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를 해야 습관으로 정착이 가능하다. 우선은 무조건 따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새해 ‘다이어리 노마드’에서 벗어나기…나를 기록하는 습관, 불렛저널 (Bullet Journal) :: 매일경제 뉴스

블로그 구독, 페이스북 메모

메모하고 기록을 남기는 첫번째 단계들이 있다. 수첩이나 노트로 시작하는 경우는 한권을 마치는 것이다. 내 수첩, 내 노트가 생기면서 시작이 된다. 정성스레 시간오래걸려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첫 권은 빨리 마치는 게 낫다. 얇은 노트, 큰 글씨 그리고 닥치는대로 적는 방법들이 도움된다.

온라인을 통한 기록을 할때는 블로그를 권한다. 블로그 역시 닥치는대로 적어보다보면 ‘이 블로그는 너무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서 돌이킬수 없게 망한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리고 만드는 다음 블로그 부터가 시작이 된다. 망한곳에서는 계속 메모를 하고 좀 가꿔진 글들을 새 블로그에 담아가는 것이 괜찮다고 본다.

수첩, 노트던 블로그던 기록으로서 가치는 다시 돌아볼때 있다. 쌓는 것만큼 다시 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Social 시대를 맞이해서 쓰기만 하고 다시 돌아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 수첩,노트는 나를 마주보며 하는 이야기이며, 블로그의 가장 큰독자는 자기자신이다. 내 블로그의 독자가 되는 방법은 RSS를 구독하는 것인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겠지만 오히려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간단히 소개한다.

블로그 다시 읽기 RSS

RSS 서비스를 처음 쓰는 경우 Feedly 나 Newsblur 를 권한다. 가입하고 써보면, 그리고 RSS구독에 대해 구글링 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구글알리미(alert)에서 주요 Keyword를 설정하면 관련기사가 나올때마다 RSS로 보내주게 설정할 수도 있다. 내 블로그에 대한 독자가 되기도 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Newsblur를 권하는데 무료계정은 64개까지만 구독이 가능해서 적당하게 구독갯수를 제한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간 RSS에 관래 작성했던 글들은 (안 읽어도 되는데 작성하는 김에 참고로 모았다)

RSS 연동하기

RSS에 대해 익혔다면 ifttt 활용해서 여러 피드를 한곳에 묶을수 있다. 정보의 Circle 을 만들수 있게되는데, 유의할 점은 편하다고 과용할경우 자동 생성되는 정보 – 기억을 돕지 못하는 – 가 많아진다는 점이다. 자동생성된 정보들에 대해서는 리뷰와 삭제가 정말 중요해진다. 돌아보지 않는 기록은 의미가 없다. 분석을 위한 data 로서의 의미만 남는다.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Ifttt와 관련된 글들도 아래에 목차로 있지만 역시나 안 읽어도 사용하는데는 지장없다.

페이스북을 통한 메모

페이스북은 아이폰, 맥,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여러 웹사이트에서 기본 공유기능으로 채택하고 있어서 글이나 링크, 사진들을 올리기가 편하다. 하지만 다시 찾아보기 불편한 경우들이 많은데 ifttt를 활용하면 그 글, 링크, 사진을 Dropbox 에 txt 로 모을 수 있다. 에버노트 노트에 쌓이게 설정할 수도 있는데 txt로 작성하면 가볍고 편해서 txt 모으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컴퓨터에서 간단히 검색하기도 편하다.

‘나만보기’로 작성해도 작동한다. 아래 ifttt recipe를 활용하면 day.txt 라는 문서로 쌓인다. 그대로 활용해도 되고, 마크다운 서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대로 포스팅할수도 있다. ( 3명이 처음으로 만난날을 기념 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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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다른 글을 share로 작성하는 경우는 작동이 안된다. 그 글을 링크로 가져와야 한다. 그리고 링크 글을 작성하면 메모글로 인식을 해서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경우는 중복부분 삭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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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마크다운에 대한 글이 필요하다면 여기에

여백

알파고가 바둑을 익히는 것도 데이타에서 부터 시작했고, 그 데이타라는 것도 결국 기록에서 시작된다. 메모하고 돌아보고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내가 아는 바를 다시 내어보는 반복이 내 지능을 발전시킨다.

정보의 홍수속에서는 의미있는 것만 남겨서 주위사람들과 나누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에게 점점 더 부족해지는건 정보보다는 여백이다. 각자와 서로의 여백을 만드는데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8월의 시작

8월 1일 새로운 한달의 시작을 기념하며 일상의 기록에 대한 예제를 작성했다. (참고글: 일상기록, 보완글)

Seoul Station at 02:54PM

후덥지근한 날씨와 맑은 하늘

Aug 1, 2014 Seoul Station

제육덥밥 at Ju’s kitchen at 12:12PM

Ju's kitchen

A4 calendar(weekly,monthly) at 04:06PM

서류정리 90% 완료

A4 calendar(weekly,monthly)

Back 중심at 10:10PM

바벨 *3 , WOD(Pull up * Push up * Sit up)

정리

단상

카톡 카스 at 10:21PM

내일 만날 사람들을 위해서 카톡 및 카스를 설치. 흠. 뭔가 어색한데. 안보이던 사람들 전부 여기에 있더군.

페북 스타일 at 10:58PM

요즘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두가지 스타일로 보이는데

  1. 그래도 무언가를 쓰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
  2. 정말 늦게 시작하는 사람
기억 at 11:27PM

그래 그냥 지금을 즐길래…

침대위에서 몸을 가볍게 좌우로 흔들며 퉁퉁부은 얼굴로 웃었다. 2013년 7월 마지막 토요일

잊지않으면서 괜찮아지고 싶다. via e blogspot: 형아

Q 정상 vs 비정상

@gaddongyi: 한 대학에서 불이 났는데 예전에 대피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인명피해없이 지나갔다는 게 뉴스에 나온다. 요샌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헷갈린다.

Dayone at 11:56PM

8월의 시작 via Dayone 공유예제

일상의 기록 II

일상의 기록과 글쓰기 | Hyungrok 후속 보완글

IFTTT를 마크다운 구문으로 작성하기

아래와 같이 소제목, 링크, 이미지붙이기가 가능하다. (제일 앞  <br/>는 불필요)

<br />### {{Caption}} [{{CreatedAt}}]({{Url}})

![{{Caption}}]({{SourceUrl}})

IFTTT Recipe: Insta Drop Log connects instagram to dropbox

채널별 특징

  1. 텀블러, 워드프레스는 공개 발행된 글만 연동이 된다.
  2. 텀블러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경우 자동 img scr 링크가 각각 생성된다. 여러장의 사진을 동시에 embed하기에 좋다.
  3. Blogspot은 공개되지 않은 블로그도 채널로 지정하면 연동이 된다.
  4. 포스퀘어는 지도이미지가 같이 붙는데 Zoom 과 Size 를 지정할 수 있다.
  5. Delicious, Diigo도 공개된 글만 가능하다.
  6. Instagram도 이미지 링크를 별도로 뽑아낼 수 있다. 인스타그램의 필터를 블로그에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7. 캘린더를 연동하면 자동 log가 작성된다. 미팅후 간단메모를 작성하기 좋다.
  8. Dropbox에서 Dayone으로 열기로 작성.
  9. Dayone에서는 대표사진을 하나 선택한다. 해당 사진의 위치 및 시간을 그 기록의 위치 및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의 기록과 글쓰기

기억은 대체로 과거를 왜곡한다. 가장 큰 것이 시간의 흐름이다. 기록으로 기억의 과대평가를 수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음 계획이 실패할 가능성이 작아진다.

일상에서 문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내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다. 책상앞에 있을때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걷고 있을때, 메모하거나 글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나타난다. 나 잡아봐라 하면서.

기록은 목적이 아니라 되돌아보는것이 목적이다. 쉽고 간편하게 할 필요가 있다. 한곳에서 쓰고 읽는 것도 좋지만 서비스의 쓰임에 따라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되돌아 보기에는 한곳에 있는 것이 낫다. 그 불편함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주연은 FIX(Facebook, Ifttt, dropboX), 조연은 FTD2(Foursquare, Twitter, Delicious 와 Diigo).

결과물

글, 사진, 장소, 자료가 한곳에 모인 텍스트파일(이하 T파일)은 모두 Dropbox에 생성된다. 그리고 그 T 파일로 용도에 맞는 글쓰기(보고서, 블로깅, 일기등)를 한다.

장단점

  • 한곳에 T파일로 있어서 돌아보기에 좋다.
  • 마크다운 양식으로 작성하면 에디터로 다시 돌아보기에 좋다.(현재 Markdown Pro, Byword를 사용중이다. 윈도우에서는 MarkdownPad2)
  • 시간대별로 남겨놓은 기록은 Momento (iPhone app)에도 남아 있기 때문에 T 파일은 주제별로 수정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T 파일을 에버노트로 이메일 보내기 해서 백업하고 수정해도 된다.
  • 블로깅과 일기를 동일시 해도 되지만 약간 차이가 있었다. 블로깅은 워드프레스에서 일기는 텀블러에서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Dayone을 써보니 사람들이 많이 쓰는 서비스는 과연 그 이유가 있었다.
  • T파일로 글을 작성하면 온전한 글에 집중하기 쉬워진다. 그리고 다채로운 응용이 가능하다.

세부세팅

ifttt로 상기 주연, 조연에 있는 서비스중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 입력시 Dropbox txt append 파일을 생성하는 레시피를 만든다. 이때 폴더명 및 생성되는 파일명을 동일하게 하면 다양한 입력방법을 가지더라도 전부 한개의 T파일에 모인다.

  1. 페이스북은 링크, 사진, 글을 각각 구분한다. 3개 각각 만들어준다.
  2. 각 서비스에서 생성되는 글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해준다. ### 시작 과 같이. 본문도 마크다운 + Html 활용이 가능하다.

일자, 주제별 T 파일이 생성되면 Dropbox에서 그 이름을 바꿔준다. 그리고 그 파일을 활용하면 된다. Ifttt 가 다시 작동하면 또다시 같은 이름의 T파일이 생긴다.

고급응용

  1. 블로깅은 T파일을 Byword로 바로 포스팅 할 수 있고(Blogspot,WP, Tumblr), 복사 붙여넣기로 WP, Tumblr, Dayone 및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서비스에서 포스팅 할 수도 있다. (Byword로 포스팅하면 html 구문으로 변환되어 수정시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서 두번째 방법을 쓰는게 낫다)
  2. 일기는 Dayone 으로 글을 쓰고, 그날의 사진 한장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적당해보인다. (필요시 외부 발행도 할수 있는데 앱에서는 본문에 사진이 보이는데 발행시 보이지 않는다. 언젠가 버그수정으로 업데이트 될지도)
  3. 일기 –> 블로깅 : Dayone에서 Tumblr 발행도 가능하다. Private Tumblr로 발행도 가능하다.(같은 글을 중복해서 발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나 Tumblr의 Archive 뷰는 전체를 한번에 보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2번에서 글에 붙여놓은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버그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개의 일기중 블로깅으로 포스팅할 글을 선택해서 Tumblr에 발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Dayone발행링크가 하단에 붙기는 하는데 Tumblr에서 하단만 수정하고, Dayone 발행도 발행후 취소할 수 있다)
  4. 추가 조미료 : nvALT, Simplenote, Drafts(iPhone)

윗 방법을 응용하면 상당히 다채로운 방법들이 나올 수 있는데 큰 줄거리는 이정도다. 방법이라는 것이 알기전엔 어려워도 알고나면 쉬울때가 많다.(아는 것을 글로 쓰면 별것 아닌것으로 느껴질 때도 많다.) 전문가라는 그룹은 가장 많은 시도와 실패를 해보는 사람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문득.

생각했던 방법을 글로 내놓으니 개운하다. 그래도 또 바뀌겠지만.

Script를 쓸줄 안다면

Once you have your channels configured, just download the script and make it executable using chmod a+x in the Terminal. Then use an app like Lingon to set it to run every night at 11:55pm or so – via craig eley – Sifttter: An IFTTT to Day One Logger

윗 링크에 있는 방법을 써보고 싶었지만 스크립트를 다운로드 받아 터미날에서 실행하는 부분에서 막혀서 사용해보지 못했다. 이 글에서 보여주는 방법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되돌아보고 반복하기

기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되돌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기록하는 방법을 단순화해서 되돌아 보는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쪽글이 소모되는 시대는 지나갔다. 가치있는 또는 가치있어보이는 글만 소모가 된다. 그 가치라는 것도 링크를 얻으면서 생명력을 가지는데 그런 글을 잣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이 방법과 글 또한 그런 시행착오의 결과다.

지식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지식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한데 그 방법도 다채로와졌다. 하지만 시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이 아닌가 한다. 파악하는 한계도 연결하는 한계도.  정보의 홍수시대에 글쓰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방법이 즐거운 글쓰기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지인들의 글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Day Log

일상의 기록을 쉽게 작성하는 방법을 완성했다. 기념 포스팅. 레시피는 페북.

이곳에서 쓸지, 별도 블로그를 만들지 고민중이다.

어린 꼰대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동년배나 나보다 어린나이의 사람들중 나와 다른 사람들을 발견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꼰대거나 극보수거나 전혀 변하지 않는 이들. 나이들어 어쩔수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보다 더 화가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또한 인정해주긴 뭘 답답한건 답답한거다.
July 25, 2014 at 07:44AM

링크를 붙이기

클라우드를 활용한다는것은 링크를 활용한다는 것인데 필요한 원본에 접속하게 해준다. 트래픽을 모으고 중복을 방지한다.

영상의 경우 Youtube가 기본이겠지만 때에 따라서는 Facebook page에 영상을 올리고 그 링크를 나누는게 나을 때도 있다.

정보의 목적과 중요도, 공개정도에 따라서 원본의 위치를 정하고 (이런 것이 운영방침이 되겠지) 그 원본에서 링크를 나누는 관점이 필요하다.

그 관점이 익숙해지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July 25, 2014 at 07:46AM

소머리국밥 점심

at 12:16PM

장소 포스퀘어는 페이스북 공유해도 링크, 글, 사진이 아니기 때문에 안넘어온다. 4sq ifttt 별도로 작성해야한다. 페이스북 체크인도 마찬가지.

곤지암 최미자 소머리국밥 대기표 (4sq)

네델란드

@leesongheeil: 시신으로 돌아온 국민을 맞는 네덜란드 왕족과 시민. 국격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세월호 참사를 ‘교통사고’로 빗대는 사람들이 여당 의원인 나라가 국격 따위를 가지고 있겠나. 한국, 졸라 후졌다. http://t.co/B5pOYBWklA – July 25, 2014 at 12:23PM

태풍 및 장마예보

오늘 비 많이 온다매

놀러가고 싶어서 혼났네

July 25

July 25

99개의 문장

때에 따라서 Storify 정도 활용하고 블로그에는 정말 글만 집중하는게 낫겠다. via Using Twitter 2014 | #eWord.

Storify에 정리를 마쳤다. 1700여개의 트윗이 700여개로 줄어들었다.(450여개는 인덱싱의 문제고 실제로는 250여개만 남아있다) Storify에 보관후 트윗을 삭제하면 그 모습은 남아있지만 실제시간은 사라지고 “몇개월전”정도로 보여진다. (워드프레스는 그 문구만 남게된다.)

언젠가 일생을 마쳤을때 99개의 문장만 남긴다면 어떤 내용만 남길것인가.

페이스북도 이제 문구및 시간에 대한 수정이 가능하다. 한번 내어놓고 수정하지 못하는 것은 트위터만의 매력이기도 하다. 어떤 점들을 남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