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 Back Channel과 함께 강연하는 방법
Axon Glasses
녹화버튼을 누른 시점에서 30초전의 영상부터 녹화가 된다는 것이다. 덕분에 어떤 상황에서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는지 맥락 파악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카메라를 도입한 이후 1년간의 결과는 놀랍다. 도입 이전과 비교해서 시민들의 경관에 대한 불평민원신고가 88% 줄어들었다. 그 뿐이 아니다. 경관이 법집행을 위해서 무력을 사용한 경우도 60% 줄어들었다. 카메라의 존재를 의식한 시민들도 행동을 조심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다. 카메라의 모습이 드러나게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순전히 자기중심적으로 민원을 제기했다가 동영상을 보고 순순히 물러난 경우도 있었다. 이 동영상을 계속 관찰해온 경관은 인터뷰에서 “카메라로 찍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마자 시민들의 태도도 바로 변한다. 온순하게 행동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via 모든 것을 다 찍는 경찰의 소형비디오카메라-엑손 플렉스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Google Glasses(한 테크 블로거의 구글 글래스 경험기 | techNeedle.) 도 있지만 현장에 필요한 내용은 위에 나온 기능정도가 충분할 것이다. 필요한 건 늘어난 정보량에 대비하는 방법.
[Google Glasses 사용자 경험 영상화면]
눈깜박임으로 사진을 찍는다. 두번 깜박임은 더블클릭으로 인식 – 구글 글래스: 윙크만으로 사진을 찍는다 | techNeedle.
iNtroverts vs Extroverts
“Extroverts can learn from being quiet, listen up and be strong leaders.“(공격적인 사람은 조용히 있으면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렇게 해서 좋은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사실은 아래 글이 떠올라서 했던 말이다. “Shut up”이라는 말을 쓰기가 부담스러워서 돌려말한 것이었다. via “Shut up, listen up.”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관련 트윗)
Introverts can learn to step up, speak up and be strong leaders.
Extroverts can learn to shut up, listen up and be strong leaders.
😐 다양한 기질, 성향의 사람들이 있지만 Effective Executives의 공통점은 강점을 활용한다는 점이다.
Zoom
화상 다자간 채팅 Unified Meeting Experience – Zoom.
개선의 여지는 항상 존재한다 goo.gl/fb/Q783T
— Kihong Bae (@khbae) April 28, 2013
😐 Google+ Hangout(How to use Google+ | #eWord) 과 비교했을때 어떨까? 앞으로 지식을 협업하는 모습(Work in the Future | #eWord.)을 봤을때 어느쪽이든 선택은 필요하겠다. 그래도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칠때, 문제가 있을때는 만나야 한다.
미국, 영국, 독일에 동료들이 들어온 비디오 컨퍼런스를 나는 서울 숙소에서 노트북으로 들어가 미팅을 하고 이제 잡니다. 참 좋은 세상이란 생각이 듬.
— Mickey Kim (김현유) (@mickeyk) April 29, 2013
😐 물론 사람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좋은 세상”이라고 체감하는 사람도 있고 “얽매인다”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잊지말 것.
Smart
스마트한 업무보고와 업무요청법 slideshare.net/oojoo/ss-19930…
— 김지현(oojoo) (@oojoo) April 29, 2013
김지현의 자기혁신 :: 네이버 블로그.를 업무관련한 블로그로 새롭게 운영하시는 듯. 네이버의 파워란.
[참고글] Proposal | #eWord.
Tab,Tag & Tree
클라우드 환경이 되면서 즐겨찾기, Tab의 개념이 바뀌었다. 자주보거나 필요한 자료를 읽는 url에 불과했다면 이제는 하나의 프로그램과 문서가 되었다. 구글크롬=바탕화면, 즐겨찾기=프로그램, Tab=바탕화면 아이콘의 공식이 성립한다. Inbox에서 Todo를 관리하듯 크롬에서 Tab관리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하다. 기본은 한번에 한가지씩 하는것, 응용은 관련된 자료를 하나로 묶는 기술이다.
자료를 정리하는 것도 조금 달라지는데 윈도우 탐색기 기반은 Tree 구조로 정리했다면 클라우드 방식은 Tag 기반으로 자료를 정리하게 된다. 그런데 이 Tag 기반이라는게 익숙치 않아서 모든 자료가 있는것 같으면서도 있지 않은 상황을 유발한다. 관련된 자료를 날줄로 엮는데는 용이하나 MECE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떤건 너무 많고 어떤건 구멍뚫려있는 경우를 발견하게 된다.
글을 쓰거나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Tab을 관리하고 Tag를 친숙하게 이용하는 것은 개인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지만 Tree 구조를 보완하는 유용한 유틸(구글크롬 익스텐션)이 발견되어 소개한다.
[소개영상]
😐 얼마나 반가운지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 어떤 도구든 쓰기 나름이긴 하지만.
[관련글] On Clouding Well | #eWord.
Google Form
Google Form 영상강의 (Xmind 설명은 부록) pinterest.com/pin/1431300943… – 이형록 (@ehrok)12. 3. 11. 오후 5:24 (설명영상 바로가기)

Epub
이형록 (@ehrok)만세★ Epub을 만들어서 dr-choi.kr/archives/3939 via @drchoi RT @yagatino: EPUB을 Google Chrome에서 읽는다 durl.me/t85xw |
Coaching

현장에 대한 몇가지 조언들 Coach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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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공유하는 공간 3가지
- 도구: Delicious @ehrok – Delicious.
- 글감: Diigo My Library.
- 자료: bitly Hyungrok Lee | Public Profile. / bitly bundle Hyungrok Lee | Bundles.
p.s 에버노트 메모도 더해짐 ehrok | e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