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com Connect

I’m really excited about the launch of WordPress.com Connect. Automattic is not an advertising-driven company, APIs are the basis for interacting with any element of an entire website hosted on WP.com … pushing us where there isn’t one yet. via WordPress.com Connect | Matt Mullenweg.

WordPress.com Connect로 인해 facebook 계정으로 다른 사이트에 가입할수 있는 것과 같이 WordPress.com 의 계정으로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창업자인 Matt(@photomatt | #eWord)가 이야기하는 페이스북과의 차이점 2가지는 워드프레스닷컴은 광고기업이 아니다. 그리고 WP.com의 정보와 Interacting한다는 것. 덧붙여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

+ API를 확인할 수 있는 곳 – Developer Resources | Create cool applications that integrate with WordPress.com.

😐 두번째가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Archive Web contents efficiently via @jiman_yoon

모든 컨텐츠는 Pocket으로 모아서 읽어보고 Evernote에서 스크랩하는데 링크는 Pinboard에 전부 모여있다. ifttt을 통해 각 단계를 자동화 할수 있다. [ex) Tumblr나 Flickr에서 Fav하면 사진이 Dropbox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 Mac에서 사진은 Ember, Aperture를 쓰는데 iPhoto도 OK. 동영상은 Youtube와 Vimeo … 이렇게 글로 길게 쓰는것보다 플로우차트 같은걸 그려놓으면 훨씬 이해하기가 쉽겠지만, 긱이나 너드나 볼만한 글이라 그냥 글로 써버렸다. – 내가 웹컨텐츠를 관리하는 방법 – Yoon Jiman.

Seth Godin도 Pinboard를 쓴다해서 둘러보다 유료라서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링크를 중복되지 않게 관리해주는 장점이 있었구나. 대체할 수 있는 도구로는 Delicious(각 링크에 대한 의견과 인기도를 볼수 있다)나 Diigo(웹페이지에 마음에 드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하거나 포스트잇을 붙일수 있다)가 있다.

😐 마지막 문장에 공감이 가서 덧 포스팅.

+ Diigo, Delicious 도 또하나의 블로그다. RSS도 가능 RSS FEED | #eWord.

+ ifttt는 직관적으로 쓸수 있는데 그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리했던 적이 있었다. 정보관리 w/ @ifttt | #eWord.

+ 더 관련된 글이 있을까 찾아보니 쓰려고 폼만 잡았던 이미지가 두개 있어 Clip (iPhone에서 글쓰기- #Writing @iPhone | #eWord,  Delicious Diigo Flickr | #eWord.)

부고,訃告,Obituary

“말기 자궁내막암으로 죽어가는 것의 몇 안 되는 장점은 바로 내 부고를 쓸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귀찮게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바르거나 콜레스테롤 걱정을 할 필요 없는 것도 좋다).

One of the few advantages of dying from Grade 3, Stage IIIC endometrial cancer, recurrent and metastasized to the liver and abdomen, is that you have time to write your own obituary. (The other advantages are no longer bothering with sunscreen and no longer worrying about your cholesterol.) via Jane Catherine Lotter Obituary: View Jane Lotter’s Obituary by The Seattle Times 130728.

“내 유머 감각을 보여주기 위해 농담 몇 개를 하고 싶지만 부고 양이 길어지면 시애틀타임스가 지급해야 하는 원고료도 많아지니 이만 생략하겠다… 밥(로버트의 애칭)을 만난 것은 75년 11월 22일 파이어니어광장의 술집이었다. 그날은 정말이지 내 생애 가장 운 좋은 날이었다. 밥, 당신을 하늘만큼 사랑해… 인생길을 가다 보면 장애물을 만나기 마련이란다. 하지만 그 장애물 자체가 곧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렴… 내가 바꿀 수 없는 일로 슬퍼하는 대신 나의 충만했던 삶에 기뻐하기로 결정했다. 태양, 달, 호숫가의 산책, 내 손을 쥐던 어린아이의 손… 이 신나는 세상으로부터 영원한 휴가를 떠나는 것…이 아름다운 날, 여기 있어서 행복했다. 사랑을 담아, 제인 ” via ”영원한 휴가 떠난다” 자기 부고 써놓고 떠난 작가 130814- 중앙일보 뉴스.

자신이 자신의 부고란을 작성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무덤에 남겨질 글을 쓴다는 것. 이 두가지는 내가 직접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며 매년 수정해나가는 가장 중요한 글과 문장이다. 블로그에서의 소개글과 트위터 프로필의 한문장을 남기는것도 의미있겠다. 아직 한국에서 訃告는 남겨진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미국의 Obituary를 보면 고인이 주인공이다.

고인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이 부고의 목적이다. 더 긴 부고 글에는 고인의 인생 역정을 간결하게 소개한다. 자손들은 이름만 나올 뿐, 직업이나 직함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고인이다. 부고란을 읽는 재미도 있다. 사랑이 느껴진다.  via 고인 이름이 없는 부고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평범한 가정주부의 경우는 거의 예외없이 ‘모친상’ 아니면 ‘장모상’, ‘조모상’으로 나온다. 고인의 이름없이 자식들의 이름만 열거되는데 게다가 왜 직업이나 직함까지 왜 꼭 나와야하는지 모르겠다. 평생 자식을 키우면서 본인의 이름없이 ‘OO엄마’로 불리우던 여성들이 눈을 감고서도 역시 아무도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via 한국신문의 부고, 미국신문의 부고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의도하는 바가 항상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흔들리지 않는 나침반은 고장난 나침반이다. 계속 찾고 있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라고 다잡는다.

+ Dr.Bose 의 부고. 사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된다.

Amar G. Bose, the visionary engineer, inventor and billionaire entrepreneur whose namesake company, the Bose Corporation, became synonymous with high-quality audio systems and speakers for home users, auditoriums and automobiles, died on Friday at his home in Wayland, Mass. He was 83. via Amar G. Bose, Acoustic Engineer and Inventor, Dies at 83 – NYTimes.com 130712.

“I would have been fired a hundred times at a company run by M.B.A.’s. But I never went into business to make money. I went into business so that I could do interesting things that hadn’t been done before.”-Dr. Bose.

“MBA가 이끄는 회사에 있었다면 백번은 잘렸을 겁니다. 하지만 나는 결코 돈을 벌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흥미로운 것들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를 시작한 겁니다.”-Dr. Bose. via “MBA가 이끄는 회사에 다녔다면 백번은 잘렸을 겁니다.” 130713|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세상에는 예측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생긴다.

처음엔 위 트윗이 장난인줄 알았다. 트위터에서 얼마전까지 생생하게 살아숨쉬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니. via @barry_lee님의 명복을 빕니다 1201015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신문부고란이 없더라도 블로그가 있다.  인생에 경험이 쌓이면서 내가 진행중인(완성하지 못한) 이야기를 이곳에서 하기로 다짐했다. 혹시 내가 나에 대한 부고를 작성하지 못했는데 부고를 작성할 일이 있다면 이곳에 있는 글을 참고해 주시길.

+ 무라카미 하루키는 자신의 묘비명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출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출처: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그리고 러너). 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 ‘ 이것이 지금 내가 바라고 있는 것이다.

Email Review

이메일은 정보를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서 자신만의 관리원칙을 필요로 한다. 간단한 검색만으로(zenhabits.net email – Google 검색.) 수많은 내용이 검색된다. 각각 필요한 내용들인데 한국형 이메일에서는 몇가지 특색이 있다.

  1. 스팸이 많다. 너무 많다. 이메일 확인을 왜 안했는지 다른사람들의 메일함을 보면 스팸30통에 필요한 메일 한두통 있는경우가 많다. 그나마 삭제도 잘 안한다.
  2. 이메일 제목만으로 내용판단이 안된다. 어떤 분은 “안녕하세요 00회사 000입니다”를 제목으로 쓴다. 메일이 3통을 넘어가면 무슨 내용인지 제목만으로는 판단이 안된다.
  3. 온라인 시대 이메일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라는 생각과 “이메일함을 관리”한다는 개념이 아직은 약한 것 같다.

일주일에 한번은 (30분정도 시간을 만들어) 메일을 정리해야한다. (1시간정도 뭉텅이를 만들어 주간업무리뷰와 함께하는게 좀더 이상적이고, 매일 20분정도씩 지정된 시간에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알아야 할것들

  1. 삭제, 보관
  2. 필터(자동분류)
  3. 별표

불필요한 정보를 삭제하는 건 가지고 있는 메일의 가치를 높여준다. 삭제할건 삭제하자. (네이버,한메일,네이트에서도 보관처리 폴더를 하나지정해서 전부 때려넣는다) 보관처리를 많이 하고 반복이 예상되는 메일은 필터(자동분류)로 규칙을 부여하는 것이 이메일함 관리의 효율을 높여준다. 그리고 지금 해야하거나 집중해야 하는 사안들은 별표처리를 한다.

+Gmail 사용자라면

  1. Gmail New Inbox Tab적용(분류기능이 탁월해졌다. 업무메일과 단순알림메일이 구분된다.)
  2. 단축키(보관e,별표s,Google Task(Shift+T) 지정정도는 알아두면 요긴. Google 서비스는 단축키 사용여부에 따라 효율이 200% 달라진다)
  3. 지금 집중할 사항은 별표지만 언젠가 해야할 일 Google Task 지정 (또는 Any.do 를 활용하는 것도 추천)
  4. Google+ 서클별로 편지함 수발신 분류가 된다. 서클은 팀 – 회사 – 관계사 로 분류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
  5. 라벨을 P(Project) , R(Reference) 두개를 main 으로 놓고 나머지는 전부 Sub label로 놓는다. 라벨도 탐색기처럼 Tree 구조가 가능하다.
  6. labs 를 사용하면 구글문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구글문서로 개인업무log을 관리하는건 코칭한 모두에게 유용했다.
  7. Gmail 과 연계된 유용한 도구들이 있다. Streak(CRM), ActiveInbox(GTD), Noteforgmail(Memo)  ※ 네이버, 다음메일보다 gmail 이 왜 좋은지 묻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나는 그런 당연한걸 왜 묻냐고 묻고싶다. 

10가지를 읽고나서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면 이 내용만 기억하면 되겠다.

삭제, 보관으로 기본메일함을 비우는것. 그것이 시작이다.

관련글 #ZTD via @zen_habits | #e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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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테마를 바꾸고 Visual Theme @WordPressdotcom | #eWord. 나니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들었다. 워드프레스에 추가된 기능들도 역시. 단 한가지 바탕이 어두운 색이라 광고가 어울리지 않았는데 아직 미약한 블로그라 잠시 고민했지만. 단정한 모습을 위해 광고를 제거했다. 비용이 발생했지만 설치형 서버 운영하는 것처럼 투자라 생각하기로 했다.

😐 글쓰자.

상황에 닥치면 하게 되어있는 것들이 있다.

그때 해야 하는 노력과 에너지를 조금만 앞당긴다면 훨씬 수월하게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알게 되더라도 쉽게 망각하는 일중 하나다.

‘@gaddongyi Style

개동이님 블로그 gaddongyi(Interactive Flipcard View @PC). 를 정리해보고자 했는데 읽다보니 생각할 바가 많아져서 잠시 멈춤  My Library tagged @gaddongyi.

Topics: Leader vs Boss, 리더쉽, 경력관리, 연결과잉시대(주의!), 디지탈과 메모, 씨름의 기술, 싸움의 기술, 검은도화지, 흰도화지, 시간관리의 기술, 30대/40대의 돌아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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