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via Tim Cook

이 글은 팀 쿡의 비지니스위크 인터뷰 전문 | Yoon Jiman. 중 혁신과 기업의 운영에 대한 발췌글입니다. 원문을 권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변화를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는 정말로 그걸 그렇게 본적이 없습니다. 그건 더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 우리는 제품 회사입니다. 그러므로 제품은 회사의 가치를 보여주죠. 그 제품들은 혁신에 대해 말합니다. … 아무도 경험에 대해서 정말로 고민하지 않죠. 하지만 우리는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절대 그 가격 밑으로는 폰을 팔지 않을거야.” 우리는 그런식으로 보지 않았어요. … 만약 훌륭한 제품을 좀 더 저렴하게 팔 수 있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다른 경험을 제공했지만 여전히 훌륭한 제품이었죠. 우리는 그걸 반복해서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49달러에서 400달러까지의 가격대를 넓힐수 있었죠. … 시장점유율과 사용량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도 놀라지 않죠. 그건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장 많이 파는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파는 것과 최고의 경험을 갖는것, 그리고 가장 행복한 고객을 갖는 것에 신경을 씁니다.  … 전 안드로이드를 하나로 보지 않습니다. 실제로 어떤 안드로이드 버전보다도 iOS 6를 사용하는 사람이 더 많죠. 그리고 지금부터는 iOS 7이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운영체제가 되겠죠. 3,4년이 지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죠. 그건 마치 제가 지금 주머니에 iOS 3(iPhone OS 3)를 갖고 있는것과 같아요.

제가 애플에 대해서 생각하는 방법은 여기서 일어나는 마법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모두 함께 최고로 조합될때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교차점에서 정말 마술과 같은 것들이 얻어지죠. 그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도록 돕고, 협력 수준을 높이는게 여기서 일어나는 마법이에요. 그리고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순간은 사람들이 그러한 것을 알게 될때죠.

전 그게[애플의 소프트웨어와 디자인] 어떻게 나아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잘 되지 않는다면 매우 충격을 받을것 같습니다. 제 말은, 그들이 서로의 의견을 완벽하게 해주고 서로를 정말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단지 친구로서 서로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엄청난 존중과 믿음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건 이곳이 돌아가게 만드는 기반들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두세번씩 체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믿고 존중하죠. 모두가 서로를 밀어줍니다. 그리고 그런 종류의 조합과 협동, 마찰 같은 것들이 올바르게 섞였을때 이런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애플의 미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삶을 정말로 매우 풍요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에 대한 것입니다. 가장 많은 것을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갖는 것도 아닙니다. 그건 첫번째 과제를 잘 해냈을 때 따라오는 결과죠. 그게 우리입니다. 바라건대 당신이 그걸 우리의 제품에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더 중요한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그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우리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이 장소의 아름다움이죠.

우리는 그걸 상기시키기 위해 벽에 포스터를 붙여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가 그걸 알고 있으니까요. via Tim Cook

댓글잠금 via @jiman_yoon

댓글들이 거의 대부분 무의미한 내용인 경우가 많다는것, 블로그의 가독성을 생각하는 측면에서 댓글은 있는것보다는 없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이 없을때 사람들이 가장 우려하는건 글에 대한 피드백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 관계가 틀어져도 바로잡기 힘들고, 그 글로부터 파생될수 있는 건전한 비판들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경험은 그것과는 꽤나 달랐다.

트위터나 이메일을 통해 피드백을 받는 경우 일반적인 댓글의 가장 큰 문제점인 익명성으로 인한 무책임함을 어느정도 해결할수 있고 피드백을 받을수 있는 경우도 많았다. via 블로그와 피드백 그리고 댓글 잠금 | Yoon Jiman.

댓글이 좋은 정보를 전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비율이 낮다. 정보를 피드백해줘야 하는데, 감정을 남기는 비율이 높다. 워드프레스 가입형의 경우 메뉴 : Setting > Discussion 에서 설정하면된다.

워드프레스 댓글 설정 메뉴
워드프레스 댓글 설정 메뉴

+ 써야겠다 하는 글주제가 미루어질때가 있는데 좋은 글을 발견하면 이렇게 해결된다. 단, 요약하고, 출처를 링크할것.

+ 공유아이콘(Setting > Sharing)도 조금 변경. Pocket, Pinterest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아이콘이 없어도 다 쓴다.

Archive Web contents efficiently via @jiman_yoon

모든 컨텐츠는 Pocket으로 모아서 읽어보고 Evernote에서 스크랩하는데 링크는 Pinboard에 전부 모여있다. ifttt을 통해 각 단계를 자동화 할수 있다. [ex) Tumblr나 Flickr에서 Fav하면 사진이 Dropbox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 Mac에서 사진은 Ember, Aperture를 쓰는데 iPhoto도 OK. 동영상은 Youtube와 Vimeo … 이렇게 글로 길게 쓰는것보다 플로우차트 같은걸 그려놓으면 훨씬 이해하기가 쉽겠지만, 긱이나 너드나 볼만한 글이라 그냥 글로 써버렸다. – 내가 웹컨텐츠를 관리하는 방법 – Yoon Jiman.

Seth Godin도 Pinboard를 쓴다해서 둘러보다 유료라서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링크를 중복되지 않게 관리해주는 장점이 있었구나. 대체할 수 있는 도구로는 Delicious(각 링크에 대한 의견과 인기도를 볼수 있다)나 Diigo(웹페이지에 마음에 드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하거나 포스트잇을 붙일수 있다)가 있다.

😐 마지막 문장에 공감이 가서 덧 포스팅.

+ Diigo, Delicious 도 또하나의 블로그다. RSS도 가능 RSS FEED | #eWord.

+ ifttt는 직관적으로 쓸수 있는데 그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리했던 적이 있었다. 정보관리 w/ @ifttt | #eWord.

+ 더 관련된 글이 있을까 찾아보니 쓰려고 폼만 잡았던 이미지가 두개 있어 Clip (iPhone에서 글쓰기- #Writing @iPhone | #eWord,  Delicious Diigo Flickr | #e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