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부임

강권수 마티아 주임신부님 번동성당부임.

성당이 편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곳. 그런 성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같이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진형 안토니오 보좌신부님

성당 연락처 02-946-0781

Streak Stage 구분

Streak – CRM in your @gmail Inbox | #eWord 아이폰 앱이 나오면서 사용성이 편해져서 사용하고 있다.  Label 대신 Box를 지정해서 진행중인 사안별로 진행상황을 보기에 적합하다. 각 Pipeline은 진행중인 Project의 종류별로 단계(stage)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직무절차가 정해진 업무나 단계별 진행현황을 보는데 적합하다.

Project의 종류별 Stage를 살펴보는것, 그리고 사안별 각 Item이 어떤 Factor를  Column으로 가지고 있는지 보는것도 도움이 되어 정리했다. Project의 종류는 11가지, 공통 칼럼은 3가지(Stage, Notes, Assigned to)로 구성되어 있다.

(범례) No. 종류 – Column | Stage 단계

  1. Bug Tracking – Priority, Release | Reported, Working, Not Reproductable, Not Fixing Now, Review / Testing, Fixed
  2. DealFlow – Deal Size | Lead, Met with, Pitched, Term Sheet, Signed, Passed
  3. Email Support – Customer | New, Assigned, Resolved
  4. Event Planning – Amount | Working, Finalized, Booked, Paid For
  5. Hiring – Position, Start Date | Resume, Phone Screen, Interview, Internal Decision, Offer Negotiation, Hired, Passed
  6. Fundraising – Investment Amount | Lead, Meeting set, Pitched, Sent Demo, Term sheet, Signed, Money in Bank
  7. Journalism – Writer, Scheduled Publish Date | Idea, Researching, Drafted, Edited, Published
  8. Lending – Amount | Lent, Notified, Paid back
  9. Sales / CRM – Deal Size | Lead, Contacted, Pitched, Demo, Negotiating, Closed – Lost, Closed -Won
  10. Product Development – Priority, Release | Spec’d, Working on, Implemented, Tested, Launched
  11. Trip Planning – Cost, City | Researched, Planned, Booked, Paid for

+ Gmail에서 단축키도 지원한다.

streak shortcut
Gmail에서 shift + / 를 누르면 단축키를 확인할수 있다

‘@ifttt 추천채널 및 트위터연동

정보관리 w/ @ifttt | #eWord. 에서 소개한적이 있었는데 트위터 채널이 다시 살아난 기념으로 re포스팅.  다시 한번 강조하면 ifttt에 있는 채널을 이용하는것, RSS와 조합해서 사용하는것. 이 두가지만 잘 해도 Web을 도구로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 iPhone ifttt 앱을 설치하면 일자별 업데이트 로그를 볼 수 있다. 꽤 괜찮다. 이번에 다시 둘러보며 느낀점은 아이폰 기본 앱인 주소록, 사진, 할일목록과 연동되는 것 , 뉴욕타임즈와 연동되는 것이 참 참신하다는 것이다. 오래갈수 있는 서비스라는 느낌.

Who’s choice is Best?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가치 차이 | NewsPeppermint.

텀블러와 인스타그램의 인수가격이 적당한지, 페이스북의 가치는 적당한지 항상 의문이다. 페이스북의 가격이 IPO 당시보다 올라간 것을 보면(쉐릴이 현금화를 했지만) 인스타그램의 인수는 투자한 가치가 있었고, 텀블러를 투자해서인지 야후의 트래픽이 구글을 추월했다고 하는것으로 봐서 현재까지는 적당한 선택을 한것으로 보인다.

New 미디어가 저정도로 가치가 있다기 보다는 5년후 누가 제대로 투자했는지를 되돌아 보기위해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