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Weight of Words(WOW) – 말의 무게

내일은 보너스로 주어진 날이라고 생각하고 내일 일어나면 오늘에 감사해야지.

내가 같은 말을 하더라도 20대와 30대 그리고 70대에 하는 말은 말의 무게가 다를 것이다.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한거야.

시간에 따라 다르고, 경험에 따라 다르고, 지속함에 따라 다를 것이다.

표현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지금의 하는 이야기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지금은.

무게만 조금씩 묵직해지겠지

 

Setting 1step

  1. 구글크롬을 설치합니다. https://www.google.com/intl/ko/chrome/browser/
  2. 구글크롬에서 Gmail에 접속 – 로그인(안드로이드폰 유저라면 스마트폰에 있는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이번기회에 찾아서 잊어버리지 마세요. 정 안된다면 gmail 계정을 새로하나 만드세요)
  3. 본인 Gmail 계정을 알려주세요.

Tip:  회사메일이 있는경우 Google의 보조메일계정으로 설정하면 회사메일로 Google 협업권한을 부여해도 gmail 로 연결됩니다.

  1. 우측상단 계정아이콘 > Account
  2. Email 계정 > 보조 이메일 등록 — 보조이메일에서 확인 클릭(클릭이 안되는 경우 이메일 발송된 url을 주소 붙여넣기 합니다.)

Filter bubbles

Your filter bubble is your own personal, unique universe of information that you live in online. What’s in your filter bubble depends on who you are, and it depends on what you do. But you don’t decide what gets in — and more importantly, you don’t see what gets edited out. – Eli Pariser: Beware online “filter bubbles” (엘리 파리저: 온라인 “필터 버블”을 주의하세요 | Video on TED.com)

개인에 따른 맞춤웹이 되어가다 보니 반대의견은 링크가 점점 멀어지고 나와 비슷한 결과만 노출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내게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항 상” 할 필요가 있다. 또한, 미디어의 책임(개인도 소셜미디어로서 개개인의 책임이 있다. 사실여부 확인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지키기는 더욱 어려워지면서.

건전한 반대의견은 원안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줄 뿐아니라 적당한 대안이 되기도 한다. 반대의견은 폐기의 대상이 아닌 대안의 대상이며 상호간에는 항상 연결되어있어야 한다. 구글 및 페이스북의 한계를 “필터버블”이라는 단어하나로 느끼게 해주었으며, 역시 영속의 대상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영상이었다. TED의 미디어로서의 가능성도 생각해보면서.

 


 

 

Project Management Tools

프로젝트관리 도구들을 나열하자면

Teambox , Cohuman, Evernote – Task 협업관리 « #eWord

수첩, 노트, 스마트폰 기본메모장, Email, Google Task, Toodledo, Basecamp, asana, Trello, Wunderlist, Wunderkit – e blogspot: Todo,Task,협업관리 종합정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협업Tool들이 더 있지만 같이 쓸 사람들이 없습니다.(한국어의 한계도 있고 충분히 바쁜 한국인의 현실도 있었죠) 위의 도구들을 비교 검토 해본 결과는 “사람들이 익숙한 Tool이 가장 사용하기 편한 도구다”더군요. 고로 워드와 엑셀 = Google Docs(Document 와 Spreadsheet)를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를 권장합니다.

  1. 일정은 Spreadsheet 에 Bar-chart로 작성합니다.(계획 작성후 아래 실적줄을 넣어 계획 대비 실적을 비교해 볼수도 있습니다)
  2. 할일은 Documents에 목록 lists로 작성합니다.(완료된 할일은 취소선을 적용합니다)

일정을 공유하고, 할일을 공유하는 것 이 두가지가 시작이자 전부입니다. 오히려 얼마나 솔직히 공유할수 있느냐가 더 관건이겠지요.

참고 Tips

Google Spreadsheet Comment

구글 스프레드시트(엑셀)에서도 comment가 가능합니다. 영문으로 설정되어있을때 가능하며,  새로생성된 문서에만 가능(한글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시 두개의 메모삽입이 나옵니다. 위에있는 메모삽입이 코멘트, 아래있는 것이 기존 note메모 입니다. 기존문서도 가능)합니다. (단축키 C A + M)

comment에서 이메일 이름만 지정해도 해당문서에 대한 액세스가 가능하며, 해당 이메일에 회신하는 것 만으로도 댓글 등록이 됩니다. 코멘트와 노트는 별도로 각각 입력이 가능합니다. – 구글 스프레드시트 새로운 댓글 및 맨션 기능 추가함 | G스토리

기다리던 기능이라 링크포스팅!

Gmail Backup

Gmail 의 용량이 다 차는 경우 백업방법

  1. 원본메일(A 계정)설정에서 POP3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2. 새로운 GMAIL 계정(B 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POP3로 전부 긁어온다.(가져오면 바로 삭제된다. COPY를 남기는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된다)
  3. 결과: 몇가지 메일만 남고(기준은 모르겠지만 몇개 남는것들이 있더라) 나머지는 새로운 계정에 백업된다.

Tips

  1. 기존 메일에 있는 Filter 를 export해서 백업계정(B 계정)에 import한다. 백업되면서 자동적으로 필터 정렬도 된다.
  2. 메일 수신시마다 전달하는 옵션으로 백업할 수도 있지만 보낸이, 수신인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다.
  3. Gmail 내에서 검색시 label:단어 label:단어 로 and 검색조건을 설정해서 메일을 찾을수 있다. or 조건을 사용하려면 대문자로 써야 한다. OR
  4. Google Drive에서 사진, 영상을 폴더에 sync 해놓고 있다가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서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용량이 줄어들지 않았었다. 삭제를 하지 않고 잘라내기-이동을 해서 그부분의 용량이 계산상 계속 잡아먹고 있던게 아닌지 짐작해본다.(pop3 이동을 하니 정리가 되었다. 기존29G로 표시되던 용량이 현재 8G(A계정), 2G(B계정)으로 표시(지금도 메일이 계속 이동중이다. 메일이 다 옮겨지면 용량이 어느정도 나올지 궁금하다)된다.
  5. 휴지통(Trash)에 지워진메일들이 있다. 상단부에 Empty Trash로 완전삭제해야 용량이 확보된다.

앞으로는?…  이번에 백업하고 나면 본 계정에 많은 메일이 없어 POP3 로 전부 가져오고 복사본을 남기는 방식을 사용하면 메인 메일에서는 삭제만 하면 된다. 하지만 특별한 일 없이 백업되는 메일들이 짐이 될 수있으므로 고민하고 있다.  우선 어느정도 용량이 확보되는지 보고.

Organize images

사진관리하는 방법 – 컴퓨터 숙련도 단계에 따른(Window 사용자를 위한)

[1단계]

  • 찍을때 해상도를 적당히 세팅한다. 일반 기록용 사진은 해상도 1028이면 된다. 괜히 용량 크면 관리하기도 힘들다. 1028 해상도면 충분하다.
  • 사진은 이벤트 단위로 폴더별로 정리한다. 폴더 이름은 날짜+설명.
  • 폴더안에서 사진을 전체 선택한 다음 첫파일의 이름을 바꾼다. ex) 0903   – 이름별 연번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2단계]

  • Picasa를 사용한다. 사진별 검색장소는 바탕화면, 내문서중 내그림만 선택한다. 옵션에서 png도 같이 검색하게 만든다. 이메일 발송시 해상도를 480에서 1028로 올린다.

[3단계]

  • 컴퓨터에 폴더 단위로 있는 사진을 그때 그때  Flickr에 업로드 한다.  최종적으로 : 컴퓨터에 있는 사진폴더는 평소 활용, Back up 사진이 되고 Flickr에 있는 사진들은  Cloud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후기

  1. Mac사용자라면 iPhoto를 쓰면 된다. Mac용 Picasa 도 있다.
  2. Flickr(Wikipedia)에 Yahoo 가 이상한 변화를 주지 않기를 바랄뿐. 아이폰(아이패드)용 추천앱은 Flickstacker
  3. 스마트폰이든 디지탈 카메라든 사진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사진을 비우는 것이다. 한 곳(컴퓨터)에만 있으면 된다.(해당 폴더를 Google Drive 나 Dropbox 폴더에 Sync 되게 놓는것도 방법) 사진이 중복되어 있으면 어디에 있는게 원본인지 헷갈린다. 수많은 복사본만 양산할 뿐이다.
  4. 참고글: PC에 있는 사진을 아이패드로 옮기는 법 « Live & Venture
  5. 이전글: 사진을 Cloud로 쉽게 관리하는법 « #eWord : 이 방법도 좋기는 하는데 처음 익숙해지기 어려운 점이 있다. 본 글을 우선으로 하고 링크된 글은 Tips으로 읽어보는게 낫겠다.
  6. 덧붙여: 구글 사진업로드에 대한 Detail한 사항들(Picasa,G+,Blogger,Sites) « #e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