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na · Task Management for Teams

프로젝트 관리도구를 여러개 검토했으나 결론은 (Project Management Tools 120906| #eWord) 구글문서를 활용하는게 좋다는 결론을 냈었다. 비즈니스 추천앱 50가지 130812 | #eWord에서 Asana가 다시 언급되어 사용해보니 사용성이 개선되어 포스팅.  Asana를 활용하는 방법은 연간목표나 Project 관리할때 사용한다.  BSC 각 과제별로 한개의 프로젝트를 할당하고 관리.

Move your tasks through any process or workflow with Sections

(출처: Asana blog : 진행단계별로 Section을 구분해서 Task를 관리할 수 있다)

😐 예전과 달라진 몇몇 사항들

  1. Google Docs 와 Dropbox와의 연동은 이제 기본이다.
  2. 몇몇 앱을 보니 사용시간측정(Time Tracking)은 Harvest를 많이 쓰고 있다. Simple Online Time Tracking Software – Harvest.
  3. 웹페이지들어간 동영상이 Youtube나 Vimeo가 아닌경우는 오랫만에 봄. 그 서비스는 Wistia Video Hosting for Business.
  4. 같이 비교검토했던 Teambox – The most complete collaboration solution. 할일목록별로 Gantt Chart View를 보여주는 매력이 있는데 뭔가 복잡하다. 사용을 좀더 단순화시켜야 한다. Box.net과 연동되는 건 장점. ( 카테고리를 살펴보는 것도 공부가 된다. Teambox | #eWord.)

Project Management Tools

프로젝트관리 도구들을 나열하자면

Teambox , Cohuman, Evernote – Task 협업관리 « #eWord

수첩, 노트, 스마트폰 기본메모장, Email, Google Task, Toodledo, Basecamp, asana, Trello, Wunderlist, Wunderkit – e blogspot: Todo,Task,협업관리 종합정리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협업Tool들이 더 있지만 같이 쓸 사람들이 없습니다.(한국어의 한계도 있고 충분히 바쁜 한국인의 현실도 있었죠) 위의 도구들을 비교 검토 해본 결과는 “사람들이 익숙한 Tool이 가장 사용하기 편한 도구다”더군요. 고로 워드와 엑셀 = Google Docs(Document 와 Spreadsheet)를 활용한 프로젝트 관리를 권장합니다.

  1. 일정은 Spreadsheet 에 Bar-chart로 작성합니다.(계획 작성후 아래 실적줄을 넣어 계획 대비 실적을 비교해 볼수도 있습니다)
  2. 할일은 Documents에 목록 lists로 작성합니다.(완료된 할일은 취소선을 적용합니다)

일정을 공유하고, 할일을 공유하는 것 이 두가지가 시작이자 전부입니다. 오히려 얼마나 솔직히 공유할수 있느냐가 더 관건이겠지요.

참고 Tips

Control

할일관리를 잘하는 자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할일목록이 생기지 않게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관리는 Management라기 보다는 Control에 좀더 가깝다(Control (management)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Control 역시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Control 할 요소자체를 줄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Feed. 정보를 나누어주고 같이 먹게하라.

Blog Tagline 설정 이야기

Management, Architecture, Harmony – #eWord Tagline

경영이나 관리로 번역하기에는 무언가 아쉬운 Management, 내가 아는 피터드러커의 Management는 2012년 현재 더욱 더 가치를 빛내고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피터드러커는 틀렸다라며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조금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Management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현재 업으로 삼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배워나갈 Architecture 때론 힘들때도 있지만 나는 내가 건축분야에서 일하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배울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 업이며 경제상황에 큰 파도를 맞고 있지만 할 수 있는 것도 많은 업이다. 앞으로는 문화를 만드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화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건축만큼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일이 또 있던가.

그리고 똑똑함보다는 지혜로움이 중요하고 지혜로움도 실용적인 지혜로움될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실용적인 지혜가 실행되고 구현되기 위해서는 조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Harmony 를 주요 단어로 삼고 있었다.

Project Manager 로 건축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건축, 사람, 자연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공부하고, 쓰고 있습니다. (#eword 의 의미)

나에 대해 소개한 짧은 글이지만 당분간은 아니 한참동안은 바뀔 것 같지 않다. 소개글은 담백해진 것 같은데 단어는 현재 글들과 괴리가 있고 무겁기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어장

무게를 빼니 조금 가벼워졌다. 채우고 비우고, 비우고 채우고, 계속 걸어가고… 그게 삶인것 같다.

ehrok 단어장 – #eWord Tag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