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La Vida – Coldplay – Classical Cover By Aston – YouTube
(원곡 Coldplay – Viva La Vida – YouTube, Lyrics Text , Lyrics – YouTube)
메모 애호가들은 Molskin과 Leuchtturm을 주로 사용하는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처음 접할때는 저렴하고 접하기 편한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나는 일반수첩을 사례로 만들고 있다. 아무래도 접하기 쉽고 저렴한 제품이어야 시작도 쉬우리라.(여러 종류의 노트를 비교해보고 싶다면 이 글(삶처럼 글쓰기, 글처럼 살기 :: 플래너/다이어리 구입 후기)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에도 그랬지만 다른 이들을 위한 시도들은 항상 두가지 공통된 결과를 만든다.
- 새로운 재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극한다.
- 도우려는 관점은 자신도 돕게된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또는 일요일 오후 6시, 월요일 8:40) 평화방송에서 황창연신부님의 예전 강연이 재방영됩니다. 주요내용을 요약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봤으면 좋겠습니다.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생명을 나눴으면 좋겠네요.
Foot, Friends, Volunteer, Play, Talk, Learn, Exercise, Smile, Self, Enjoy – 황창연
관련강연: 생명을 살리는 말씀« #eWord
2012 뇌인지과학 학술대회
Fear, Amygdala, Violence,Training, Interaction, Brain Plasticity, Neuroscience, Monkeys
전부는 아니겠지
폭우가 쏟아졌다. 몇 정거장 차이 나지도 않는 거리인데 맑은 저녁하늘이 폭우가 내리는 거리로 바뀌어 있었다. 버스에 내려 집에 들어오는 짧은 거리였지만 제대로 샤워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전부 비우라는 메세지였을까. 바로 들어오지 않았다는 책망의 비였을까.
무슨 의미가 있었겠나. 비가 쏟아져 내렸을뿐.
할일관리를 잘하는 자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할일목록이 생기지 않게 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관리는 Management라기 보다는 Control에 좀더 가깝다(Control (management)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Control 역시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Control 할 요소자체를 줄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Feed. 정보를 나누어주고 같이 먹게하라.
e Categories 를 좀더 상세하게 업데이트 했다.
e (89) : 쓰기
Memo (74) : 배우기
W (15) : 안내하기
via #eWord
결과물들은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달라지지 않을 한가지는 계속 고쳐질 것이라는 점
조직의 경쟁력은 에너지 소모 없이 새로운 사람을 얼마나 쉽게 이끌어 주느냐에 대한 능력이며, 개인의 경쟁력은 얼마나 쉽게 효과적으로 인계 해 줄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조직의 능력과 개인의 경쟁력은 둘다 사람에 대한 배려를 기반으로 한다. 물론 개인의 인계에 대한 관점이 업종과 맡은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공개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한 차이일 뿐이지 “나는 얼마나 쉽게 인계할 수 있지?” 라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Efficiency is ability to do things rights
Effectiveness is do the right things – Peter Drucker
현장록에서 논할 두번째 단어는 Effectiveness 다. 첫번째는 Responsibility.
설계할때 선하나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현장에서 기준선과 말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시작이다. 시작이자 전부다.
책임을 떠맡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선(Line)에 책임이 보이는가. 책임감이 느껴지는지를 묻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