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정리 in Cloud Service

문서는 PDF 파일을 기본으로 관리합니다. 용량이 크지 않고 버젼관리가 가능합니다. PDF 파일 관리는 Google Drive를 기본으로 쓰고 Dropbox는 Project 단위로 진행중인 사항이나 옵션으로 사용합니다.

용량이나 가격에 대한 비교는 구글링하면 대부분 나오지요. (검색글) 검색에 나오지 않는 비교점을 포함했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의 확산으로 구글계정은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본인 Gmail과 password를 모른다는 단점이…)
  2. 문서는 Google Docs로 협업하고 문서이외의 파일(CAD 파일등)은 Dropbox로 협업하면 편합니다.
  3. 개인중심으로 cloud 관리하기에는 구글 drive, 탐색기에 놓고 협업하기에는 Dropbox가 좋습니다.(구글 Drive는 pdf 각 문서별로 권한 조절이 가능하고 Dropbox는 폴더 단위로만 가능)
  4. Dropbox에 넣어놓은 pdf 가 한글인 경우 글자 깨짐 현상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료를 쓴다면 우선 구글drive 그리고 Dropbox를 추천합니다. 그외 다른 서비스들과의 연계성은 Dropbox를 능가하기가 어렵지요. (http://ifttt.com/channels 에서 Dropbox는 연계가 되지만 Google Drive는 연계가 안됩니다 되는군요.)

  1. 둘다 클라우드 문서 첨부서비스 https://attachments.me/ 와 연계됩니다.
  2. 둘다 http://hojoki.com/ 와 연계가 가능합니다.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ucloud, naver, daum, CX, Minus, ge.tt, Large등)을 비교해봤으나 결국 구글Drive, Dropbox로 정리(에버노트와 box.net 으로 보완)되더군요.

P.S box.net 도 Dropbox와 Google Drive 처럼 컴퓨터 탐색기에 위치가 가능해서 추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도 탐색기 폴더에 파일을 올려놓으면 sync되는 방식을 따라가면 매우 편하겠더군요.

정보관리 w/ @ifttt

ifttt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각각 channel이라고 불리운다. http://ifttt.com/channels 채널에 속해있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고, 유용하다는 증거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구분해보면 자료의 취합, 컨텐츠의 생성, 보관분류, 선별으로 나눌 수 있다. 예를 들면 gmail이나 evernote로 자료를 취합하고 blog로 컨텐츠를 생성하고 다시 분류 보관되어 다시 새로운 정보의 소스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중에서 쓸만한 내용이나 중점적인 내용은 다시 선별되게된다. 이런 과정을 ifttt로 자동화 할수 있는 것이다.

  1. 활용법: (정보취합–>생성–>보관분류) –> 선별(큐레이션)  – 각각 한줄별로 하나의 ifttt의 recipe를 생성하면 자동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 글, 사진등으로 생성된 컨텐츠는 모두 블로그(WordPress 나 blogspot)로 모여서 발행되고,
    – 발행되면서 자동적으로 Delicious에 분류가 된다.
    – 그리고 Buffer에 자동 포스팅 된다.  buffer에 올라간 글들은 숨을 고르며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중 선택해서 발행하며
    – 이 때 발행된 트위터의 글들은 evernote로 자동 backup 된다. 그리고 그 글들은 다시 블로그의 소재가 된다.
  2. 구글 캘린더: 포스퀘어나 블로그를 ifttt를 통해 캘린더로 연동하면 구글 캘린더에 등록한 시간도 자동으로 등록이 된다. 포스퀘어후에 에버노트를 메모하면 해당 장소에 대한 메모라며 제목도 자동으로 입력이 된다.
  3.  SMS : 해뜰때나 해질때 날씨와 온도, 특정온도 이하, 이상인경우등 조건변동에 대해서 조건을 설정하면 문자로 받을 수 있다.
  4. Favorite: 채널별 Favorite시 Action을 수행할 수있다. 트위터에서 delicious로 보내거나 instagram에서 블로그로 Posting 되게 하거나.
  5. PDF : Dropbox에 연결하면 특정내용을 PDF로 바꿔서 저장한다.

많이 사용하는 Gmail, Twitter, Facebook, evernote, blog(wordpress,blosgpot) 외에 추천하는 채널은 Delicious, Pocket, Buffer 이다.  정리공유하고 읽어보고 발행하는데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채널들이기 때문이다. 위의 5가지에 아이디어를 버무리면 또 다양한 활용법이 나온다.  너무 많이 레시피를 설정하는 것보다는 어느정도 사색의 쉼표를 넣어 직접 정리하는 것도 기억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취합, 생성, 분류, 보관,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