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평소에 찍은 사진과 글을 위한 화면캡춰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다. 컴퓨터 및 Picasa를 기본으로하고 Google+ 를 보조로 사용하면 된다.

사진은 컴퓨터에서 Picasa를 기본으로 관리한다. 혹시 사라진 사진이 있다면 Google+ 에서 찾으면 된다. Picaca에서 다운로드도 된다.-Photo files hack | #eWord

글을 포스팅할때도 캡춰후 Export를 Autobackup 폴더위치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Google+ 로 업로드 되어 StackEdit를 쓰면 된다. – (윈도우에서) 쉽게 글쓰기 | #eWord.

(W) WordPress.com 3GB

워드프레스 (W) 는 무료가 기본이나 저장용량이 3GB의 한도가 있다. 물론 글을 주로 쓰는 경우에는 그정도면 아주 충분하다. 이 블로그도 쪽글이 많긴하지만, 1000개의 글을 작성한 지금도 용량이 5%를 넘어가지 않는다. 하지만 글을 쓰면서 한두장의 이미지가 필요할 때가 있고, 개인의 이력에 대한 공간으로서 사진업로드는 필요하다. 높은 해상도의 사진이 필요하진 않아서 Mobile에서 사진업로드를 주로 활용하고 있다. Mobile에서 업로드 하는경우 사진의 Pixel을 아주 낮게(300*300정도) 자동으로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기억을 되새기고, 글에 대한 환기를 시킬 정도의 이미지면 충분하다. Link 주소를 통한 embed도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무제한 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이 업로드 하는 사진은 보안에 취약한 측면도 있어서 Privacy가 필요한 사진은 업로드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업로드가 가능하면 그 자체 적으로 하나의 Log를 보여주며, 아래와 같이 Gallery를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Featured Image 때문에 시작하긴 했지.

Photo files hack

사진관리

사진이 자동백업되기 시작하면서 저장이 쉬워졌다. 무제한 또는 무제한에 가까운 저장서비스들 덕분에 여러군데에서 사진을 감상하기는 쉬워졌지만 그 중복에 따른 시간낭비가 부작용으로 발생되고 있다. 디지탈 사진이라는 것이 복제가 쉽고 관리가 쉽지만, 중복이 시간을 갉아먹고 한순간에 사라지기 쉬운 속성도 가지고 있다. 사진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사진저장 서비스별 특징

  • 구글+ Pixel 2048 이하 무제한 백업을 제공한다. 일반 생활에서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 Dropbox 사진 자동업로드를 설정하면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 탐색기에서 볼 수 있다록 쉽게 동기화 된다. 파일명이 시간으로 되어있어 시간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용량은 3기가가 한계
  • Picasa 구글서비스로 사진관리하기에 좋다. 사람들이 익숙하지 않은 단점외에는 그다지 흠잡을데 없다.
  • Mac 에서는 iPhoto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Event별 사진을 저장하고 감각적으로 다시 감각하기에 좋다.
  • Flickr 유료를 쓰면 무제한이 가능하고 사진관리에는 이만한 서비스가 없다. 현재 1TB를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거의 무제한이다.(안드로이드에서 설정을 무분별하게 불필요한 사진의 용량을 크게 설정하는 테러만 저지르지 않으면 부 계정을 만들어가면서 쓸 수 있다)
  • Tumblr 에서 사진을 관리하는 것도 괜찮기는 하나 블로그 서비스라는 것이 언젠가는 망할수도 있기 때문에(Flickr 나 Tumblr나 같은 Yahoo 서비스다)
  • Facebook을 사진관리용으로 쓸수도 있지만 뭐 제외한다.

사진의 종류

  • 행사, Event : 가족, 회사, 개인
  • 자료 : 블로깅, 책등 글을 쓰기 위한 사진.
  • 작품 : 사진 그 자체가 작품인경우
  • 기록 : Log를 기록하기 위한 사진

단계

  1. 사진을 촬영한다.
  2. Wifi 지역에 가면 Dropbox 와 Google+ 로 자동 Sync 된다.
  3. 컴퓨터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Dropbox 파일은 누락됨이 없이 전부 컴퓨터로 넘어온다. Google+ Instant Upload로 사진이 전부 업로드된것을 확인하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은 전부 지워도 된다. 컴퓨터와 구글+ 양쪽에 사진은 전부 있다.
  4. Google+ 에 있는 사진은 자동으로 Highlights 된다. 그 곳에 있는 사진만 잘 선정해도 본인을 위한 사진일기가 충분히 된다.
  5. 컴퓨터에서 Autobackup을 설정하면 캡춰화면도 자동업로드 된다. 사진과 스크린샷을 섞어서 StackEdit로 글을 쓴다. 특별한 Event가 있는 경우는 몇장 골라서 Tumblr나 Blogspot등 블로깅을 하기도 한다. 

Google+ 에 업로드된 사진을 활용해서 4번에서는 개인사진일기를 만들었고, 5번에서 공유할 사진을 포스팅했다.
  6.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Picaca를 활용해서 폴더별로 구분하고 대분류로 Collection을 둔다. Collection은 대분류로 상기 사진의 종류로 설정하면 된다. Event, 자료(책장), 작품 으로 분류한다. 기본 폴더는 기록.
  7. 사진의 편집, 재그룹을 통한 포스팅에서는 Picasa에서 Exporting 한다. Exporting 하는 폴더를 Google+ Autobackup 으로 설정하면 자동 업로드된다. 역시 Stackedit를 통해서 포스팅

google+

참고사항

  1. Flickr 나 iPhoto 는 특별한 Event 앨범을 만들기 좋다. 컴퓨터와 Google+ 양쪽을 기본으로하고 두가지를 덧붙였다. Flickr는 Web으로 공유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Google+로 별도 앨범을 만들어도 되지만), iPhoto는 slideshow가 미려하다는 장점이 있다.
  2. 공개정도에 따라 순서를 나열하면 블로그 – Flickr – Google+ – Computer(Dropbox,Picasa) – iPhoto 가 되겠다.
  3. 화면을 캡춰한 상태 그대로 쓰면 용량이 크다. Export해서 사용하면 주제별 폴더분류도 자동으로 되고(제일 앞에 분류 글을 놓으면 좋다)용량도 줄어든다.

결론

  1. 사진은 컴퓨터에서 Picasa를 기본으로 관리한다.
  2. 혹시 사라진 사진이 있다면 Google+ 에서 찾으면 된다. Picaca에서 다운로드도 된다.

 

😉 글로 설명되어 있으니 꽤 어려워 보인다. 더구나 설명하고 나니 StackEdit 연동이 계속 오류난다.

Open epub file

epub은 아이폰에서는 iBook으로 볼 수 있음. 다른기기에서 볼 수 있는 방법들 정리.

Android

Moon + Reader

Moon+Reader

Google Chrome App

Readium

Readium

epub 관련 참고자료

Txt 파일로 epub 만들기

인터넷 기반으로 논문이나 소설 ‘함께 쓰기’

epub 좋아진답니다.

Scrivener as a Blogging System

Setting

스크리브너파일을 연도별로 관리한다면 블로깅 시스템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월별 폴더를 두고, 각 문서를 포스팅으로 놓으면 된다.

Each Project is a Year, Each Month is a Folder, Each Document is a Post via Writing: Scrivener as a complete Blogging System | THADDEUS HUNT.

문서를 작성할때는 마크다운으로 작성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Dropbox와 Sync하고 어디서든지 수정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MultiMarkdown -> Web Page (.html)” option is all you need. Click that and then click the “Compile” button. Again, I like to save the exported .html doc to my desktop to find it easily via Tips: Setting up Scrivener to Compile MultiMarkdown | THADDEUS HUNT.

매년 마무리할때 각 세팅을 반복적으로 활용하려면 템플릿으로 저장해서 새파일을 만들면 된다.

File > Save As Template via Writing and Tips: Creating a Custom Project Template in Scrivener | THADDEUS HUNT.

Routine

위와 같은 세팅이 된다면 Routine을 만들 수도 있다.

  1. Drafts 로 메모한다. 모든 파일은 txt 문서로 Dropbox에 저장된다.
  2. Markdown Editor 를 이용해서 단어를 문장으로 문장을 문단으로 발전시킨다.
  3. Scrivener로 불러와서 배치한다. (Scrivener로 넘어온 txt 파일들은 Gmail에서 Evernote 로 보내서 백업한다. 에버노트의 노트글로 자동변환된다)
  4. Scrivener에 있는 파일은 Simplenote 나 Dropbox로 External Sync 되기 때문에 수시로 퇴고가 가능하다.
  5. 폴더는 Subject 1,2,3 , Archive, Inbox 분류도 적당하다.
  6. 위와같이 글별 html 발행을 하거나 별도의 epub으로 관리한다.
  7. 글로 발행된 내용은 Devonthink로 들어와서 Scrivener 의 글감이 된다.

아쉬운점(언젠가 되겠지)

  1. 스크리브너는 마크다운 뷰어가 안된다. 변환해야 결과를 안다.
  2. Drafts는 쓰기나름

Extension @GoogleChrome R140218

컴퓨터가 느려져 크롬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고 있다. 기존 설정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도 방법이지만, 백지에서 다시 시작해보고 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이 어떤것인지 알아보는 방법이기도 하다.

크롬설치후 반드시 설치하는 익스텐션들

  1. Goo.gl URL Shortener
  2. bitly
  3. Evernote Web Clipper
  4. Pocket (formerly Read It Later).
  5. Diigo

via Extension @GoogleChrome Rev130325 | #eWord.

익스텐션을 쓰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고, 모르는 사람은 이 글만 봐서는 그 효용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류의 글이 필요없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나중에 라는 독자에게 필요한 글이라 링크를 정리했다.  정리하는 김에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다.

ch ex (1)

단축 url이 있어야 행아웃이나 문자발송이 쉽다. 그 중 단축url을 모아 다시 보거나, url 주소를 이름으로 지정하거나, 클릭횟수를 측정할 필요가 있다면 bit.ly를 쓴다.

에버노트는 간간히 쓴다. 마우스 우클릭으로 나오는 메뉴와 상단 클리퍼를 클릭해서 나오는 기능이 약간 다르다. 상단익스텐션 버튼으로의 저장을 주로 쓴다.

Pocket은 해놓고 안보는 경우도 많지만, 요즘은 큐레이션 추천기능까지 더해졌다.

Diigo는 중간중간 형광펜칠하듯 발췌하기에 유용하다.

ch ex (2)

북마클렛

익스텐션은  크롬을 무겁게 만드는 주범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최소한으로 설치하고 클립하는 간단한 기능은 북마클렛을 사용한다.

  • WordPress : Tools 에 있는 **Press This**를 즐겨찾기바에 추가한다.
  • Delicious : 마찬가지로 Tools에 있는 **Add to Delicious**를 끌어서 즐겨찾기바에 놓는다.

😐 윗 항목들은 더하기, 덧붙여서  ifttt 를 사용하면 곱하기가 된다.

Update

Twenty Fourteen Theme

워드프레스 2014테마 주요특징: 모바일에서 목차를 깔끔하게 볼 수 있다. 한개의 태그를 지정해서 웹페이지 상단에 놓을 수 있다. (슬라이드, Grid 두가지 방식으로 가능)

특정 태그를 지정하면 상단에 관련 글이 고정되게 보여진다.
특정 태그를 지정하면 상단에 관련 글이 고정되게 보여진다.

 

Mobile View
20140215-164743.jpg
2014 Theme Mobile View : 상단부 슬라이드 방식

Twenty Fourteen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