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목차 적기

책 목차를 다시 적어 놓는 것은 복습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하지만 번역서에 경우는 반드시 원문 목차를 확인해봐야 하는데, 번역의 느낌이 다른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목차를 확인해 본 결과 내용에 따른 적당한 목차로 해석이 되었으나 그 느낌이 완성하는 달라서 목차를 다시 입력했다.

이번에는 영어를 목차를 구술 입력으로서 작성 해 봤는데 역시나 발음 인식에 문제가 있었다 Writer – Right / Leader – Reader 등등등. 위로하자면 저번 보다는 나아졌고 앞으로도 계속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잡음으로 마이크 인식 문제가 조금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 한글 포함 해서 – 발음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본인도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로 잘못 발음 하거나 엉뚱한 단어를 이야기 하는 경우들이다. 이런 훈련은 말하기 연습이 될 수있다. 해당 발음을 정확히하고 적확한 단어를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참고 링크(비공개): TOC(Wired Fo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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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세상

하인리히 법칙은 1931년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Herbert William Heinrich)가 펴낸 《산업재해 예방 : 과학적 접근 Industrial Accident Prevention : A Scientific Approach》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법칙이다.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 하인리히는 미국의 트래블러스 보험사(Travelers Insurance Company)라는 회사의 엔지니어링 및 손실통제 부서에 근무하고 있었다.

업무 성격상 수많은 사고 통계를 접했던 하인리히는 산업재해 사례 분석을 통해 하나의 통계적 법칙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바로 산업재해가 발생하여 사상자가 1명 나오면 그 전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경상자가 29명, 같은 원인으로 부상을 당할 뻔한 잠재적 부상자가 300명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하인리히 법칙은 1:29:300법칙이라고도 부른다. 즉 큰 재해와 작은 재해 그리고 사소한 사고의 발생 비율이 1:29:300이라는 것이다.

큰 사고는 우연히 또는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반드시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 속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밝힌 것으로,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 일정 기간 동안 여러 번의 경고성 징후와 전조들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다시 말하면 큰 재해는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출처: 나무위키

SNS

A씨는 유상무와 어떻게 인연을 맺었을까. 공.교.롭.게.도. 인스타그램이다. DM(다이렉트 메세지)으로 문자를 주고 받다가 연결됐다. A씨는 “B씨(성폭행 고소인)도 인스타로 만났다 들었다”면서 “지금 생각하니, 그 사람 패턴인 것 같다. SNS로 상대를 확인하고, 연락하고, 만나고”라며 씁쓸해했다. – [단독] “더이상 피해자가 없기를”…유상무, 진짜 여친의 한숨 (인터뷰) | 디스패치 | 뉴스는 팩트다!

재벌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현 유스홀딩스 회장) ‘부실 책임’ 최은영 회장, 무책임 주식 매각 : 이 같은 총수 먹튀 논란은 최은영 회장의 부당이득 의혹이 불거지면서 촉발됐다. 최 회장은 한진해운이 생존을 위해 채권단과 자율협약을 맺기 직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자신이 보유했던 주식을 팔아 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공분을 샀다. 최 회장과 두 딸은 지난달 6일부터 20일까지 약 27억원 규모의 한진해운 보유 주식 96만7927주를 모두 팔았다. 한진해운은 이틀뒤인 지난달 22일 장 마감 후 자율협약을 신청, 최 회장 일가는 이 과정에서 주가하락에 따른 손실을 피할 수 있었다. 금융위는 최 회장이 약 10억원의 손실을 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먹튀 오너’ 파문 침몰하는 회사 외면, 제살길만 찾은 총수 :: 뉴스포스트

조영남

1990년대, 가수 조영남씨는 화가 겸업을 선언했다. ‘가수가 웬 그림이냐’는 얘기가 많았다. 그림을 특별한 사람만 그리는 것은 아님에도 화단의 텃세가 만만치 않았다. 화단의 기류와는 별개로, 기자도 그의 그림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화투’라는 소재를 들고 나온 그의 발랄함에는 한 표를 주고 싶었지만, 그를 구현하는 방식이 너무 직설적이었다. (중략) 이쯤되면 조영남씨와 송기창씨 관계는 드러내놓고 밝히는 ‘스승과 제자’ ‘도제’ 관계 보다는 조씨의 ‘숨겨진 남자’ 쪽에 가깝다 – ‘대작 논란’ 조영남의 그림이 달라진 이유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사설ㆍ칼럼 > 내부칼럼 > 박은주의 뒤집어보기

위키, 어떤글

가습기 살균제

설명영상, 이미지, 옥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100억원대 해외 도박 혐의로 기소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2심 변호를 맡은 부장판사 출신 최모(여·46) 변호사가 수사 검사를 찾아가 “2심에서 구형량을 깎아 달라”고 청탁한 것으로 1일 밝혀졌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 정운호측 변호사 “구형 줄여달라” 검사에 청탁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사회 > 법원ㆍ검찰ㆍ경찰

최유정 변호사

‘정운호 비호 세력 8명’을 폭로한 최유정(46·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는 법조 로비 명목으로 100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치소 독방에 수감돼 있다. 최 변호사가 배후로 지목한 검사장 출신 홍만표(57·사법연수원 17기) 변호사는 사무실과 집을 압수수색 당하고 출국 금지됐다. 다른 한 명은 현직 부장 판사. 나머지 6명은 정 대표 측근들이다. – 최유정 변호사와 부장검사의 ‘수상한 관계’…”총장 엄벌 지시 어기고 선처 왜 했나?” – Chosunbiz – 프리미엄 경제 파워

홍만표 전 검사장

검찰이 정운호(51)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도박 사건을 수임했던 검사장 출신 홍만표(57) 변호사가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업체를 19일 압수수색했다. – [단독] 홍만표 변호사 실제 운영 추정 부동산 업체 압수수색

“불구 만들겠다” 강남 재력가 납치ㆍ협박해 10억 뜯어 낸 양은이파 조폭들

강남의 재력가를 납치해 협박ㆍ폭행한 뒤 10억원을 뜯어낸 ‘양은이파’ 고문과 행동대장 등 원로 조폭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via “불구 만들겠다” 강남 재력가 납치ㆍ협박해 10억 뜯어 낸 양은이파 조폭들

정우현, 미스터피자

정 회장은 가맹점이 낸 광고비로 자신의 자서전을 제작한 뒤 수천권을 구매해 고객에게 대여를 하기도 했다. 또 베스트셀러를 만들어야 한다며 가맹점주들에게 수백여권씩 강매하기도 했다. –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폭행뿐 아니라 ‘갑질’까지?···가맹점주들 ‘폭로’ – 경향신문


암은 1cm가 위험한 기준이 된다. 그 이유는 1cm(세포 10만개)가 되기 전까지는 인체의 내성으로 인해서 소멸이 반복되는데 1cm가 되는순간 모세혈관이 체계를 갖추면서 대응도 세지고 다른곳으로 암세포를 보내는 활동도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인체가 죽던 말던 자신의 영생과 성장만을 추구하는 세포가 암세포인것이다.

정상세포도 암세포도 기원은 같다. 건강한 몸이 적당한 균형을 갖고 지낼수 있는 것처럼, 건강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

윗 사건들이 하인리히 법칙중에 1이 될지, 29중의 하나가 될지, 300중 하나였을지 모르겠지만, 1로 마칠수 있었으면 한다. 1로 마치려면 선의에 기대는 방식이 아니라 체계로 갖추어야 한다.

사건들의 무게들은 다르지만 요즈음 일어나는 일들이 하수상해서 한곳에 모아보았다. 이런 내용은 블로그에 남기고 싶지 않지만 시점을 기록하기 위해 남긴다.

책 이야기

주말 서점에 들러 구입한 올리버색스의 자서전 ‘On the Move’는 우연히 만나서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글을 쓰는 뇌과학자 정도로 알았던건 작은 한 부분이었을 뿐이었다. 의사, 마약, 동성애, 여행,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들… 이렇게 다채로운 경험들이 가능한 삶인가 싶었다. 나이든 노학자가 아니라 젊고, 충동적인 한 인간이 있었다.

젊은 시절의 충돌과 나아감. 너무 멀리가지만 않는 다면. 만났던 사람들의 빛남과 사라짐, 첫 책. 기존권위와 사람들 관계. 막는 사람들, 돕는 사람들. 책 읽을 수 있다. 글을 쓰고, 일기를 쓰고 대화를 통해서 배우기.

책이 영화화될때 영화배우들이 함께 지내며 보여준 디테일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그러고 보니 올해 읽었던 책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나도 못했다. 짧게나마 남겨봐야겠다.

올해 읽거나 다시보게된

북콘서트

인간의 품격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로봇의 부상은 가장 최근 로봇사례들을 반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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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부상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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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전문가(2014)과정

2014년에 들었던 내용인데 우리팀과 회사상황에 맞게 재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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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운영관리지침

이 역시 Revision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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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읽기

강연(말하기)준비

말하는 만남을 위해서 준비했던 책들과 내용

주거니 받거니 대화

책보다 배우기 좋은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과의 솔직한 대화다. 난삽한 대화보다는 정제되어있는 책이 좋고.

듣기 5인 북콘서트

북콘서트에서 5명의 북콘서트를 들었다. 후배들과 함께 했는데 각자의 경력과 상황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을 읽는 또하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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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불교

바로 읽혀지진 않았지만 언젠가 읽혀지게 될 책이 있다. 나는 그걸 책연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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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대중의 선택, 공연/전시

대중의 선택이 항상 옳은것은 아니고, 좋은 책을 대중이 선호하는 것도 아니다. 나는 베스트셀러들을 볼때 그 시기 대중의 결핍이 느껴진다.

서점, 베스트셀러들

책은 아니지만 전시 Van Gogh Inside

전시작품을 보는 것도 책보는 느낌이다.

온라인 읽기

Pocket 에 담았던 글들을 하나의 Kindle로 엮어서 읽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읽게 되면서 알게된건 내가 쓸데 없는 걸 참 많이 읽고 있었구나를 알게되었다. 이제 Kindle은 원서를 읽는데 활용하고 있다.

킨들, 온라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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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읽었던, 읽고 있는 책들

잭 윌치는 이제 작별하려고 읽고 있다. 어떤 책들은 마무리하려고 다시보는 책들도 있다. 골프를 시작했더니 친구가 만화골프책을 보내주었다. 그림이 있긴하지만 대부분 텍스트로 정보를 전하지 그림은 그냥 그림으로만 느껴지는 만화책이다.

킨들에서 Audible이 서로 sync되면서 킨들로 보면서 읽고, audible로 이어듣고 있었는데 아이폰 kindle앱에서는 글자를 하이라이트하면서 글을 쭈욱 읽어준다. 가장 원하던 기능이었다. 결국, 킨들은 살 필요가 없었던 것인가.

선배님의 갑작스런 전화와함께 추천된 책들이다. 다가올 어려움과 위기속의 기회에 대한 이야기.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동호회, 동아리, 학회, 소모임, 단체등에서 적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다. 블로그만 운영하면 해당 포스팅이 이메일, 텔레그램, 페이스북페이지, 슬랙으로 자동전달된다.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Email, SMS, Social Media, Team Message 로 전달되는 것이다.

홍보나 마케팅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라고 명명한 이유는 참여자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운영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비공개 놀이광장에서 함께 이야기하며 그중 공개가 가능한 사항을 메세지로 블로그 포스팅 한다. 그리고 다시 그 포스팅은 놀이, 이야기의 소재가 된다. 그렇게 커뮤니케이션되는 사항들이 기본 컨텐츠가 된다.

기본 구성

놀이광장과 메세지는 참가자의 숙련도에 따라서 조절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은 ‘전체참여카톡’과 ‘공지용카톡’ 두가지를 병행하는 것이다. 익숙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식을 함께 관리하거나 컨텐츠를 남길 필요가 없다면 이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사용자들이 새로운서비스에 익숙하다면 슬랙중 한개의 채널을 놀이광장으로 만들어도 된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페이스북그룹을 놀이광장으로 하고 블로그(텀블러나 블로그스팟)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유는 비공개그룹의 경우 그룹참여자만 볼수 있다는 점, 링크로 연결이 쉽다는 점, 텀블러는 한번에 예전내용을 보기가 쉽다는 점, 블로그스팟은 각자의 구글계정으로 댓글이 연결되게 할 수 있다는 점들이다.

운영단계

  1. 새로운 팀원이 참여하는 경우 구글폼을 안내한다. 주소록이 갱신된다.
  2. 놀이광장에 초대한다.
  3. 블로그를 관리한다(함께 팀블로그로 운영할수도 있다)
  4. (옵션) 운영진이 논의할 사안이 있다면 ‘슬랙+구글문서’로 논의하고 필요시 놀이광장과 연결한다.
  5. (옵션) 주기별로 – 1년, 한달 – 오프라인 컨텐츠를 만든다.

포인트

  • 그물망(구글폼) + 뼈대(블로그)
  • 놀이광장(페북그룹) + 메세지(블로그)
  • 한개씩 확장
  • 사용자의 익숙함과 감정라인
  • 클라우드, 링크 활용에 대한 어색함
  • 간결한 메세지와 BUZZ

윈도우용 프로그램들

업무용으로 윈도우OS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맥을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회사ERP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익스플로러가 필요하고, Excel이 주는 장점들 – MAC용 Excel은 그 기능과 인터페이스가 다르다 – 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컴퓨터가 느려지더니 포맷이나 교체를 해야할 상황에 점점 봉착하고 있다. 부팅이 바부팅이가 되고 있고, 블루스크린도 종종 만나게 된다.

맥처럼 타임머신 백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로그인으로 복원이 완료되는 것도 아니어서 어떤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지 메모차 남겼다. 메모로 시작해서 MAP으로 발전하긴 했지만, 새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저 프로그램들은 다시 사용하게 될것이다.

분류

  1. 기본업무용 Office (특별히 Excel)와 익스플로러
  2. 주로 사용하는 Cloud 서비스들: Dropbox, Google 서비스 대부분.
  3.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용 Slack, RSS가 되는 다양한 서비스, 그리고 서비스간 자동화를 하는 IFTTT
  4. 초안, 보고서, 글쓰기를 위한 Scapple1, X-mind2, Scrivener, MarkdownPad23
  5. 기타 사진(Picasa4), 사진수정(Skitch), 컴퓨터관리(CCleaner)

그리고 은행인증서, explorer 즐겨찾기, 엑셀매크로는 별도 백업해놓아야 한다.

😎 맥에 비하면 참 간소하다. 참고글: 백투더맥 블로그 방문자가 선정한 2015년 최고의 Mac 앱 100선 :: Back to the Mac 블로그


  1. Scapple, Scrivener는 MAC용과 Window용 둘다 구매 
  2. X-mind 는 OPML 파일을 지원하지 않지만 iOS용 Mindmap(iThoughts)을 쓰면 OPML-Mindmap 파일의 상호 Sync가 가능하다 
  3. 윈도우에는 쓸만한 Markdown Editor가 부족하다. MarkdownPad2가 몇가지 써본중 가장 나았다. 
  4. Picasa는 이제 없어졌다. Skitch는 지금 업데이트가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다. 

스크리브너 자동번호 및 상호참조 기능

보고서, 논문등 그림이나 표를 많이 사용하는 글에서 각 참조대상들(그림, 표, 수식등)의 위치가 수시로 바뀌게 되는데 그때 Palceholder tags 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코드수식으로 지정해 놓으면 Scrivener 파일을 Compile 할때 자동으로 관련 내용이 입력되면서 발행된다.

예로 `그림1`로 지정해야 하는 경우 `그림<$n>`처럼 지정한다면,

순서대로 그림1, 그림2, 그림3 처럼 자동으로 n번호가 지정이된다.

그리고 :로 설명을 붙일 수 있다.

<$n:name:keyword>처럼 설명을 붙이고 나면 상호참조가 가능하다. 
동일한 <$n:name:keyword>를 가진 단어는 같은 숫자가 부여되므로 
그림하단이나, 본문중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tags 알파벳에 따라서 숫자의 타입 및 형식이 달라지며, 글자수나 프로젝트의 정보를 compile시 입력되게 지정할 수도 있다.(하단 첨부:Placeholer Tags의 종류 참조 😎 )

참고글

스크리브너 Scrivener 상호참조 기능 예제 파일 – iTherapist

논문처럼 긴 글을 작성하다보면 참조 대상들(그림, 표, 수식, 책갈피, 개요 등)의 위치가 수시로 바뀝니다. 논문에서는 이 대상체들에 번호를 부여하잖아요. 그런데 위치나 순서가 바뀌면 그 번호도 다시 변경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본문에 작성한 표시도 다시 수정해야죠. 상호 참조를 이용하면 쉽게 번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뀌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순서도 바꿔 주죠.

<$[auto-number-type]:[name]:[keyword]> 
실제 사용할 때는 이렇게 입력합니다.
<$n:>을 입력하고 콜론을 이용하여 대상체 이름과 키워드를 차례로 입력합니다. 
<$n:figure:그림1.관찰동영상>

맥으로 학위논문 쓰기 – 알아보기라도 했냐? – iTherapist

Pages로 작업 된 학위논문 파일을 배포합니다. 많은 학교의 논문 포맷이 대동소이합니다. 많이 다르지 않죠. 소속 대학의 학위논문 형식과 비교한 다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분들도 선배와 지도교수님으로부터 HWP 파일을 물려받고 그렇게 경험했기 때문에 그 워크플로우로 작업하시는 겁니다. 그것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지도교수님을 바꾸면 나도 편하고 랩 전체가 편해져요.

박사과정 학생이 유의해야 하는 점 – 잡생각 전문 블로그

한 가지만 기억하자. “교수도 잘 모른다.” 교수가 멍청해서 잘 모르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다 잘 모른다. 그래서 연구다. 한 가지를 더 기억할 수 있다면, 이 점을 명심하자. “그런데, 교수가 잘 알게 돼야, 학생이 졸업을 한다.”


첨부: Placeholder tags의 종류

Statistics, Auto-Number, Project Info 세가지가 있다.

Statistics Placeholder Tags

- <$wc> 글자수
- <$cc> 문자수
- <$p> 현재 페이지 번호

 

Auto-Number Placeholder Tags

- <$n> 숫자 1,2,3
- <$sn> sub-numbering 예제) <$n> (<$sn>,<$sn>),<$n> (<$sn>,<$sn>) --> 1 (1,2), 2(1,2) 
- <$r> i, ii, iii
- <$R> I, II, III
- <$w> one, two, three 
- <$W> ONE, TWO, THREE
- <$hn> ...
- <$rst> 번호 다시시작 <$w>,<$w>,<$w>,<$rst><$w>,<$w> --> one,two,three,one,two

 

Project Info Placeholder Tags

메타데이터에 있는 내용을 compile 한다

Project Title
<$projecttitle> 
<$abbr_title>
Author Info
<$fullname> 
<$forname> 
<$surname>

Big Map, Outline, 현황판, 커뮤니케이션

팀 업무 및 개인할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전체 Map을 생각하지 않고 진행한다면 바쁘긴 해도 남는것이 없을 수 있다. 여유를 사이사이에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Next가 정의되어 있지 않다면 여유가 길어지면서 뒷시간을 잡아먹기도 한다. 때론 바쁜 일정속에서 내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중심을 잃을 때도 많다.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바꾸기도 쉽지 않고, 중심을 잃지 않기를 기대하기도 어렵다. 그나마 바쁨이 성과와 연결될때 의미가 생기고 스트레스도 풀리기 쉼다. 전체를 볼수 있을때 중심을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돌아올수 있는 것이다.

전체를 머리속에 넣어놓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을 잘 하고 있으며, 스스로의 Next는 당연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다.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는 단계로 가기위해서라면 아래와 같은 연습을 반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팀원들과 일을 하며 함께 볼 필요가 있는경우 전체 Map을 제시하고 서로의 업무를 함께 적절히 공유하는 것도 서로의 성과를 연결하고 합치는데 필요하다. 전체 map에서 Outline을 잡고 현황을 공유하는 방법을 도구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익숙함의 정도에 따라 도구는 조절할 수 있다. 하나의 도구에 얽매이지 않을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

전체 map(Big Map)

Big map을 작성하는 일은 A3나 A4 용지에 손으로 작성하는게 더 좋다. 그리고 그 종이를 보지 않고 타이핑해다가는 것도 방법이다. 우선 Map을 작성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 – 팀,업무,개인 – 생각나는 일들을 쭉 적어내려간다.

scapple-notes

종류별로 그룹핑한다. 목차스타일 서식인 opml타입으로 보낼 예정으로 연결선은 작성해도 되지만 별 필요는 없다. 각 그룹은 opml로 내보냈을때 shape 1,2,3 이 된다. (shape 명칭 부여는 내보낸후 입력이 가능하다)

(Scapple 은 30일 무료긴 하지만 X-mind등 무료 마인드 맵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X-mind는 opml 내보내기 기능이 없는데 앱중에 iThoughts 라는 마인드맵 앱을 쓰면 Dropbox중심에서 opml 변환이 가능하다.)

group-notes-shape

OPML로 Export 한다. 윈도우에는 마땅한 opml 프로그램이 없는데. Workflowy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달에 250개 가량 무료갯수로 제공하기 때문에 전체 map을 가끔 한번씩 제작하기에는 무난하다.

export-opml

목차 Outline

메모장으로 opml 부터 /opml 까지 복사해서 Workflowy에 붙이면 목차형식으로 붙는다.

opml to workflowy

workflowy 새 item 생성후 그 위에서 붙여넣기하면 목차처럼 붙는다. 목차를 가다듬는다. 다른 형식이면 다르게 보이는 것들이 있다.

paste-opml-workflowy

현황판 Dashboard, Task 관리

Workflowy 를 Master 로 놓고,  Trello 는 변동/진도를 관리한다.

trello-board-list-cards

Workflowy는 master 성과물로 확정짓고 – 물론 변동될 여지는 있다 – Trello에 입력한다.  진행단계를 List로 놓고, 각 프로젝트의 성과물을 Card로 놓는다. checklist(세부항목은 items)로 진도 관리를 한다. 이때 Item(때론 Checklist)가 Task가 된다.

trello-checklists-items

캘린더로 볼 수도 있고, 구글캘린더와 연동해서 구글캘린더 일정에서 볼 수도 있다(수정 및 가감은 trello 에서)

trello-calendar

게시판, 메신저, 개인별 Feed

Trello 의 변동 및 캘린더의 변동은 Slack 에서 App 연동을 하면 알람으로 받아 볼수 있다. 공통으로 관리할 사항이라면 general이겠지만 처음에는 알람을 제어하는데 익숙하지 않을테니 개인별 비공개 채널로 확인할 사람만 확인하도록 한다. 그리고 월간 또는 주간 Report로 팀간 공유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른 서비스와 함께 쓰는 경우는 Slack으로 묶는다.

slack-channel-d-messages

Slack 에 매력을 느끼는 부분은 bot 이다. nikabot 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했는지 묻는데 답변을 하면 자동으로 통계를 낸다 – 대화형으로 여러가지 관리가 가능하다. 엑셀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에서 스트립트가 있었다면, 이제 메신저에서는 봇이다.

팀 전체 현황판으로 Trello 를 사용하고, 게시판 및 커뮤니케이션은 slack에서 진행한다. 이때 성과물 및 진행문서는 Cloud 문서가 되어야 여러개의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Workflowy는 팀장의 Master Plan 정도.

대분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업무성과와 개인역량(가족일정포함)의 두개의 축을 큰 뿌리로 한다. 그 두개의 축을 각 서비스에서도 유지를 하고, slack 에서 한개로 묶으면 확인 및 관리가 용이하다.

그 두개의 줄기는 Workflowy에서도 두개의 뿌리가 된다. Trello에서는 두개의 Board가 된다. 각 Board 별로 구글캘린더 연동 캘린더가 생성된다. Slack에서는 개인 채널 하나의 channel로 묶는다.

Reference

참고자료들은 맥 기반이라서 윈도우 환경에서 글을 작성할수 있도록 작성하였다. Outline로 Workflowy를 사용하고 그 이후 글쓰기는 Scrivener를 사용한다면 글쓰기 프로세스로 적용할 수도 있다.

논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포스트는 백투더맥 블로그 애독자이신 강남세브란스 홍창기님(닉네임: yedamin)이 ‘어떻게 논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작성하신 컬럼입니다. via → (맥 OS 환경에서 어떻게) 논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ONE™의 노트작성 레시피

들어가며 블로그를 통해 어떤 앱을 소개해 드릴 때는 “이런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는 “이런이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며 앱이 가진 여러 기능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편입니다. via ONE™의 노트작성 레시피. 재료는 nvALT, Simplenote, Dropbox, Alfred, PopClip, DEVONthink

맥으로 논문쓰기

지난 9월 8일에 생산성을 주제로 한 ‘제3회 맥마니아 재능기부 강연’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제3회 맥매니아 재능 나눔 콘서트-생산성). via 맥으로 논문쓰기-논문 작성을 위한 워크플로우 with Papers2


후기) 채널 정리 기념으로 팀업무 및 개인 Map을 재구성하면서 작성했다. 기존 Map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나은 경우가 있고, 새롭게 작성하는게 나을 때가 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인수인계모아

501에 인수인계서를 남기고 왔다.

쉽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배우게 된 점이 많았다. 쉽긴해도 나중을 위해서는 함께 할 사람이 두명은 필요하다. 주소록+메일링리스트 한명, 소블/소페 함께할 또 한명. 두팀으로 해도 되는데 인원이 많으면 더 힘들기도 해서 시작은 두명으로. 언젠가 만나게 될 두명을 기다리며 그간의 글을 모아본다.

타임라인정리 ‘16.3.20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해서 지나가면 대부분 잊혀진다. 잊혀질바엔 사라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삭제함으로써 더 강한 휘발성을 부여한다. 트윗한 내용중 의미가 퇴색된 내용들, 리트윗 한 내용을 – 리트윗으로 전달 될 사람들에게는 전달 되었을테니 – 블로그에 모아놓는다. 주제별로 그룹핑하면 조금 더 의미가 생긴다.

내 트윗계정 타임라인에는 되돌아보기 적당할 정도의 내용만 남겨놓는다. 글감으로 할 내용을 메모한다고 볼수도 있겠다. 1년정도의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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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시회(‘15.4.25) 이 수첩과 메모에 있는 내용이 밖으로 나올 그 날을 미리 기념하며 전시모임에 내놓았다.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B

Tableau 15.4.25 수업 메모들

Tableau webex

‘15.3.2 그래서 운동 시작

돌아보기

인간은 역시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계속 되새기지 않으면 자극에 반응해 원래 하던대로 하기 나름이다. – 3년전 오늘 ‘15.3.1

16년 3월 19일에 다른 의미로 했음.

방향잃은 효율, 왜곡된 열정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15.5.3

두번 할 가치가 없는 행동은 한번 할 가치도 없다. 15.8.26

2013년 12월 27일 JUMPING https://dayone.me/2oRizc9 이제 다시 2016 JUMPING 을 위한 ‘이완’

에너지가 있고 첫 행동을 하면 그 다음은 굴러간다. 자신의 스타일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매일을 마무리하기 ‘15.8.31

후기 15.12.28

메세지는 여백에서 완성된다 16.3.3

Real Work

문서에서 슬라이드에서 슬랙으로.

슬라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도움될때가 있다. 아니 많다.

모바일이 우리의 시간을 앗아가고 있다. 시간을 주고 어떤것을 얻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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