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i Run by ehrok May 26, 2013 at 07:49PM
Conquest of Happiness
“사람은 불행을 느낄수 밖에 없다.” 가진것은 불편함이 없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에 ‘가졌다’는 인지를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과거’의 기억일지라도 현재에 뇌에서 이루어지는 ‘현재’의 일이고, 미래의 행복은 ‘현재’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미래’의 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과거의 추억을 현재로 가져와 음미하고 미래의 모습을 원동력삼아 현재를 굴린다면 조금 더 풍성한 순간들이 되지 않을까.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최악’의 상황이라 말하지 말라. ‘최악’이란 전부를 살아봐야 비교할 수 있다. 그나마 그 ‘말’이 더한 상황을 불러온다. 과거, 미래와 보이지 않는 것들 때문에 ‘지금’을 놓치지는 말자.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저녁을 함께한 선배에게 “체력과 건강은 다른 거고 하고 싶은 일은 미루지 마세요”라 했더니 “하고 싶은 일이 없고 있어도 할 방법이 없어”란 대답이 돌아왔다.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할 방법을 모색하는 능력이 practical intelligence.
—Hubris (@hubris2015) May 24, 2013
그에게 “잘 생각해봐.행복하지 않은 날이 많았던 게 아니라, 그게 행복인지 모르고 지나친 날이 많았던 것일 뿐이야. ” 라고 위로해줬다. 당신도 아마 그럴거다.
— 여준영 (@yeojy) May 21, 2013
😐 목록들
“Lead and inspire people. Don’t try to manage and manipulate people. Inventories can be managed but people must be lead.” — Ross Perot
— Ilya Pozin (@ilyaNeverSleeps) May 24, 2013
Simplify zenhabits.net/simplify/
— Leo Babauta (@zen_habits) May 22, 2013
스티브 잡스가 제임스 머독과 주고 받은 이메일을 읽어보고 든 생각 plus.google.com/u/0/1149194050…
— Jungwook Lim (@estima7) May 23, 2013
세상에 왜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지..블로거 아이엠피터님께서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잔잔한 화제..<여의도X파일> impeter.tistory.com/m/2191
— 김태형(Taehyung Kim) (@tangul) May 25, 2013
한국에 살면서 불편하거나 불쾌할 때는 어떤 때에요? — 외국인으로서 제 인생에 대해 10가지만 말하면…1. 한국에 취업으로 온 사람들에게 영주권으로 바꾸는 제도가 없고 1-2년 비자에 계약직만 … ask.fm/a/47b55ep1
— The Real A Deal (@a_dea1) May 25, 2013
I wrote a piece for HBR. How to give a great TED talk. Top tip. No formula! bit.ly/171I12c
— Chris Anderson (@TEDchris) May 24, 2013
Know Can Do 2.0
새롭게 시작하는 노캔두 프로젝트 – Books Learning | #eWord.
의도가 실행되게 실천하는 법을 알려준다 해서 #KnowCanDo(번역서: 춤추는 고래의 실천).모두다 불가능!하다 해서 #노캔두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노캔두프로젝트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이 역시 한번에 끝나는 일회성이벤트라면 그냥 그런 추천으로 마칠 것이고 3사이클을 반복할 수 있으면 스며들기 시작한다. 스며들면 굴러간다. 굴러갈때 3번 더 피드백한다. 첫 3번이 동력이라면 다음 3번은 방향이다.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
언젠가 고생하는 모습들이 안타까워 조언을 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 경험으로 배운 교훈들 1. 실제 설명보다 그 효용에 대해 이해시키는데 더 시간이 든다. 2. 그 가치를 모른다.3. 고생을 해봐야 ‘그 방법’이 낫다는 것을 안다.
— 이형록 (@ehrok) May 26, 2013
이제는 꼭 알려주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예전과는 다르게 행동한다. 1. 이해시킬 필요가 없이 바로 실행시킬수 있는 Group에 적용한다. 2. 알려줄 시간에 비공개 글로 써놓는다. 3. 지켜본다.
— 이형록 (@ehrok) May 26, 2013
“조금이라도 알아야 더 알게된다.” 그 조금을 인생의 어떤시점에 알게되는지, 그리고 아는바를 촉발할수 있는 상황과 사람(또는 책)을 만나게 되는지가 인생을 결정한다.
— 이형록 (@ehrok) May 26, 2013
그 대상이 되는 인원이 경제력에 좌우되지 않고 보편적으로 기회가 주어질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 이형록 (@ehrok) May 26, 2013
+
Talent Code : 심층연습, 점화, 마스터 코칭이 세가지요소가천재를 만든다.
— 이형록 (@ehrok) May 25, 2013
Books Learning
책을 추천하는 것은 사람을 소개하는 것과 같다. 추천받은 책이 성장을 이끌거나, 지름길을 안내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배운 것들.
이 다섯권에 미하이칙센트미하이의 ‘몰입의 즐거움’을 더해서 여섯권이 내가 추천하는 책들이다. 나름 ‘경영,기업문화,보안,협상,실행,좋은회사의 원칙’에 대해 균형잡고 읽는 즐거움도 고려해서 추천한 책들이었다.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도움되는 정보를 모르는 사람은 ‘정작’ 알려줘도 모르고, 필요한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대부분의 정보공유는 무의미하다 하겠다.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순간의 반짝임으로 떠오른 생각들이라는 것이 ‘선인들의 손바닥안에 손오공’처럼 좋은 책에 이미 적혀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반짝임은 빛이 아니라 바라보는 각도의 작은변화였다.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보석과 돌덩이가 근본은 같음을. 선인의 보석을 걸쳐도 걸맞지 않으면 돌맹이에 불과하다는 것. 언제부터인가 말의 ‘무용’함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마저도 돌조각에 불과했지만.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인간은 거울뉴런이 있다는 것을. ‘따라하기’가 배움의 시작이라는 것을. ‘창의’란 무수한 배움의 연결사이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고 다시 입을 뗄수 있었다.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오늘도 돌덩이를 ‘우걱우걱’ 씹어먹는다. 돌가루를 물과 섞어 ‘벌컥벌컥’ 들이킨다. 가끔 돌 주사기도 ‘쑤욱’ 찔러넣는다.그리고 이놈들이 어떻게 소화됐는지 꺼내본다. 돌덩이 그대로인지 소화되어 재료로 쓰임이 가능한지.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I’m at Dongbu Lounge Coffee Corner (서울, 강남구) 4sq.com/195pZKV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노캔두프로젝트 독서토론을 포인트로 잡았다. 책을 추천하고 페북그룹에서 같이 토론하자 제안했는데 지금 한명이 게시를 시작했다. 과연 어떤 씨앗이 될까. 그 첫책은 #50PRIDE via @diegobluffpocket.co/sZumQ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twitter.com/ehrok/status/3… 그리고 이어질 책은 이 두분 @inuit_k @shinsoojung 의 책과 피터드러커의 Effective Executive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조직은 우수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성과를 올리는 것은 아니다. 조직은 조직의 수준과 습관과 기풍을 통해 자기계발의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갖게 된다.” #피터드러커 — 이형록 (@ehrok) May 12, 2013
“방대한 자원이 대규모 기업,정부기관,병원,대학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성과는 평범하고 활동은 산만하다. 막대한 자원이 어제의 일에 쓰여지는가 하면, 의사결정과 행동을 피하기 위해 쓰여지고 있다.” #피터드러커 — 이형록 (@ehrok) May 12, 2013
😐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 이메일
여러 이메일(네이버,Hanmail,회사,학교등)주소 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한곳에(Gmail) 통합하기 “Register Email wp.me/p1YuHy-u8” 이메일도 한곳에서 관리해야 산만하지 않고 효과적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Share @Twitter + @Evernote
트위터를 활용하는 몇가지 Tips
트윗, 리트윗, Fav를 간간히 돌아보고 카테고리별로 분류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Archive Tweet | #eWord.(참 불필요한 말들이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 트윗을 에버노트로 보관하는 Twieve http://twieve.net/ 를 쓰면 트윗뿐 아니라 Fav도 보관된다.
- 특정사안을 다시 검색하기 좋은데 특정 노트북을 정해놓고 “이것저것 링크 노트북” 처럼 좋은 자료들을 모아 놓을 수 있다. (전체 페이지 클립을 하는 경우 내용이 너무 많으나 트윗은 140자 이내의 키워드 정리가 된다)
- 또한, 에버노트에 있는 글을 블로깅으로 발행할 수도 있다. (특정노트북에 발행 Tag를 붙이면 포스팅됨) Postach.io | #eWord.
결론 “에버노트 노트북”만을 공유해서 자료공유를 할 수도 있으며 Postach를 활용해서 RSS도 같이 지원되게 할 수 있다.
😐 일주일치 트윗을 돌아보고 포스팅으로 변환해봤는데 이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게 소모되어 공유할 소소한 내용들은 이렇게 공유하면 된다. 공유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화시켜 좋은글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이번 에버노트 업데이트 Update @evernote 130524 | #eWord.)
+ 글로 발행하거나
Twitter Digest: 2013-06-07: seoulrain.net/?p=1111
— 서울비 (@seoulrain) June 8, 2013
aPPs 130526
Smile. Our new Flickr iPhone app is here to make capturing, sharing & discovering stunning photos a snap: flickr.com/iphone #newflickrapp
— Flickr (@Flickr) December 12, 2012
Momento 2.3.10 is now available to download. This update includes important changes to the Twitter feed. — momentoapp.com/blog/2013/03/0…
— Momento (@MomentoApp) March 5, 2013
Invite attendees is here! Update now to start inviting & sharing events. More here bit.ly/12Cbj0L. Download itunes.apple.com/us/app/tempo-s…
— Tempo AI (@tempoai) May 24, 2013
관련앨범 (Hyungrok Lee – Google+ – “개인생산성을 돕는 #iPhone 추천 #apps” 아이폰이 초기화되어 다시 설치하다보니 필요한 최소항목이….)
관련글: 구글서비스 Google+ + +++++ | #eWord.
Google+ + +++++
아이폰+구글 사용자라면 마음에 #쏙 들어할 메신저 Hangouts by Google, Inc. (여러개 계정 로그인 가능) itun.es/us/KUVwM.i
— 이형록 (@ehrok) May 20, 2013
개인생산성을 돕는 #iPhone 추천앱모음 goo.gl/SMfgr (메모, 메신저, News, Read, Photo, Schedule, Business, Education)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몇몇 생산성 앱들은 그 모습의 정연함과 논리의 전개가 감탄을 자아낸다. 때때로 책한권 읽는 것보다 나을때도 많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하려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장점과 단점이 종이한장의 앞,뒷면일 때가 많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여러안을 검토할 때 선택된 안은 실행안으로 다른 안들은 대안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현실은 검토시 정보가 제대로 모이는 경우가 드물고 대안은 너무 쉽게 묻혀버린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많은 사람들이 의사결정에서 정답을 찾고 싶어하지만 우리가 찾을 수 있는건 정답이 아닌차악의 선택이다.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는 없지만 최악을 피할 수는 있다.
— 이형록 (@ehrok) May 21, 2013
전화번호가 개인별 아이디 구분의 하나였다. 앞으로는 이메일도 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전화번호만 가진 사람과 이메일도 사용하는 사람으로 구분될 것.1.어느쪽에 머무를 것인가. 2.직원이메일 사용도 교육을 해야한다.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ZWork reOpen : 프로필, Pocket, 블로그+ 그리고 행아웃 zwork21.blogspot.com/2013/05/pocket…
— 이형록 (@ehrok) May 22, 2013
Feedback @Newspeppermint
Count Time
“시간을 관리한다”라는 명제가 가능하긴 한가. 시간을 관리할수는 없다. 하지만 시간에 대한 태도에 따라 효과적으로 쓸수 있는 시간은 달라진다.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개인의 감각에 의존한 시간의 길이는 제각각이다. 내가 썼다고 “생각하는 시간”과 “실제로 사용한 시간”의 간극은 언제나 크다. 사용하는 순간에 기록하면 그 간극을 메우는데 도움이 된다.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모든 시간을 기록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필요한건 “알고자 하는 시간대”에 행해지는 일련의 노력이다. 아침 루틴(출근시)이나 저녁루틴(퇴근후)에 대한. 그리고 2주정도의 기록.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모든 기록은 기록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되돌아볼때 살아있는 기록이 된다.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많은 것을 기록할수 있지만 정작 살아있는 기록이 부족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례로 사진찍기에 바빠 감상할 시간들이 부족하다.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시간의 흐름은 일정하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일정한 시간흐름안에서 세포의 리듬을 빠르게 하는 것, 인지시간을 길게 만드는 비밀이다. 어릴때 하루가 길고 나이들수록 시간이 짧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신체의 리듬도 시간을 좌우한다.”
— 이형록 (@ehrok) May 19, 2013
어떤 일을 파악할때 “숫자”로 정리하는 습관은 사안을 명확히하는데 도움이 된다. “계량화”로 모든 일을 정리할수 없을지는 모르나 “카운트 하지 않는다면” 실패하기 쉽다는 건 명백하다.
— 이형록 (@ehrok) May 20, 2013
시간관리에 도움되는 책 “Control,Balance,Freedom | #eWord“ehrok.wordpress.com/2013/02/24/con…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저자소개 “Alan Lakein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n.m.wikipedia.org/wiki/Alan_Lake…
— 이형록 (@ehrok) May 23, 2013
進撃の巨人
외국 어느 사이트에서, 한 사람이 댓글을 남김. [진격의 거인 오프닝은 아무거나 집어넣는다고 되는게 아냐]그러자 어떤 사람이 저 댓글 한줄만 캡쳐해서 그것만 써가지고 오프닝 구현함 youtu.be/wLImJOIl2D8 퀄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람이(ラミ) (@RAAAAAM2) May 1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