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미국 졸업식 시즌이 이렇게 가까이 가가왔던적도 없지 싶다. 세계의 정보흐름이 빠르게 돌아간다는 하나의 예시. 참여하려면 기존에 불필요한것 하나를 없애야.
— 이형록 (@ehrok) June 4, 2013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미국 졸업식 시즌이 이렇게 가까이 가가왔던적도 없지 싶다. 세계의 정보흐름이 빠르게 돌아간다는 하나의 예시. 참여하려면 기존에 불필요한것 하나를 없애야.
— 이형록 (@ehrok) June 4, 2013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트위터는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해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렵다는 점. 이젠 너도나도 떠들어대서 한명 빠진다고 해서 알아차리기도 힘들다는 것. 과연 어떤 지식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까?
트위터는 원래 미디어의 기능을 염두한 것은 아니었고, “지금 뭐하는지”를 신속히 써보라는 시덥지않은 도구였는데, 과거에 단문으로 발화하는 일상대화와 닮은 미디어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런 도구가 생겨난 것은 꽤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한편으로 이 스트림으로 제공되는 sns 도구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이것이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한다는 것. 트위터에서 이용자의 대다수는 남의 얘기를 실어나르는 뻐꾸기일 뿐이다. 두 번째는 스트림 위에서는 배움이 일어나기 힘들다. 트위터에서 하루에도 수십 개의 별표를 만들어도 1년 안에 그 중 몇 개를 복습하며 심화하여 공부했던가? 세 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트리밍이 오히려 개인을 가려놓는다는 것. 텅 빈 광장에 새마을 지도자가 마을 스피커로 혼자 말하는 시대가 있었다면, 지금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꺼번에 부르는 ‘오 필승 코리아’에서 나 하나 빠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설치형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내가 뭘 알고 있고, 나만 알고 있는 게 뭔지, 나만 말할 수 있는 건 뭔지 생각해보려고 하니 대박 창피함을 느꼈다. 알고보니 매일 엄청난 정보를 스크랩하고 있었지만 사실 별로 아는 것도 알게 되는 것도 없었으며, 잘 안다고 하더라도 구글링 하면 어차피 다시 알 수 있는 정보를 에버노트에 스크랩하고 소장했다고 좋아하고 있었고, 그걸 좀 가공해서 공중에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한 적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굳이 내가 아니어도 다들 필요하면 알아서 했을 것들을 내가 나서서 돕고 있었다는 반성. 빠르게 공유되는 뉴스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생각보다 유용하지 않다는 것.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그래도 트위터는 지금 지구의 맥박을 자처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트위터가 진정한 ‘지구의 맥박’임을 느꼈던 순간은? via 트위터 대한민국: 5월의 트위터 유저 릴레이 인터뷰: @hiconcep : “트위터는 시간과 함께 흘러가는 나의 삶의 일부, 그리고 공개된 일기장입니다.”.
#訳 「革命はテレビに放映されず、ツイートされるだろう。」 ⇒ トルコで撮った写真らしい RT @kittysister: 혁명은 방송되지 않을 것이고, 트윗될 것이다. -터키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twitter.com/kittysister/st…
— 安 天 (@aniooo) June 8, 2013
가장 강력한 개인들이 나올 수 있는 바탕에 일조했다고도 생각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 위버멘쉬의 출현 “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존재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터득시키고자 한다. 그것은 위버멘쉬(Ubermensch)요. 사람이라는 먹구름을 뚫고 내리치는 번갯불이다”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via 우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이다!.
트위터 유저는 크게 두분류로 나뉘어진다. 평일에만 참여하는 ‘직업일체형’과 주말에도 참여하는 ‘생활일체형’. 어떤 쪽이든 ‘업’에 방해받지 않고 ‘생’에 방해받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Key. 장단점은 항상 붙어다니는 경우가 많아.
— 이형록 (@ehrok) June 8, 2013
😐 아이러니 하게도 트윗은 비울수록 Empty Tweets | #eWord. 더 알차진다. 또한, 메세지가 한곳을 향하지 않고 있다면 그 메세지의 양과 힘은 반비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 정보들을 보면 다들 핵심을 위해 불필요한 말이 너무 많거나 종종 틀린정보도 많다. 핵심을 제공하고 신뢰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나는 그래서 이 블로그를 운영한다. 핵심과 링크 중심으로.
[관련Tip: 트위터, 블로그, 위키를 개인학습도구로서 활용하는 방법 : 아래 방법을 활용한다, 그리고 출력해서 다시복습한다.]

Grown-up Brain by ehrok June 09, 2013 at 12:25PM
The Secret Life of the Grown-up Brain – Barbara Strauch 2010 (번역서: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110124)
[현상]
– 집중력이 떨어지고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당면한 과제와 무관하지 않는 내용을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거죠”
– 한쪽 뇌의 기능이 떨어지지만 두개의 뇌를 사용하게 되며 집중력 대신에 서로 다른 사항들을 잘 연관해서 생각하는 능력이 커진다.
– 통합하는 능력, 창조하는 능력, 무의식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커진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운동 – 치아이랑이 길러진다
– 비만이 되지 않게 하는것.”비만은 모든 계획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음식.
–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드는 것, 웃는 것.
Check out this book on the iBookstore: “The Secret Life of the Grown-up Brain” by Barbara Strauch itunes.apple.com/WebObjects/MZS…
— 이형록 (@ehrok) June 9, 2013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건강하게 사는 원리는 단순. 1.꾸준히 걷고 몸을 움직이기 2.과식하지 않고 채소중심으로 먹기 3.긍정적이고 느긋하며 사랑하는마음을 갖기 4.맘에 맞는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맺기. 돈을 주고 살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 신수정 (@shinsoojung) March 4, 2012
워드프레스 창업자 매트에 대한 이야기(WordPress.com | #eWord.)는 알고 있었는데 아래 슬로운 뉴스 기사를 보니 몇가지 몰랐던 것과 대단한 점이 있어서.
패왕 전설: 워드프레스, 10년(슬로우뉴스) slownews.kr/10836 | 어쩌다보니 덕내 풀풀나는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 @slownewskr
— Nakho Kim (@capcold) June 3, 2013
경영추천도서 5권 (5 Books | #eWord)그리고 후기
@inuit_k @shinsoojung @diegobluff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경영서적(또는 직장인을 위한 일반소양) 5권을 선정하신다면 어떤책을 선택하실지 궁금했습니다. wp.me/p1YuHy-1xI 책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 이형록 (@ehrok) June 1, 2013
@ehrok ㅎㅎ 한번 생각해 볼께요. — 신수정 (@shinsoojung) June 1, 2013
@ehrok @shinsoojung많이 받는 질문인데 사실 한번도 대답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잘 모르겠어서요. 굳이 딱 이거다 싶은 것이 없습니다.
— 정태영 (@diegobluff) June 3, 2013
결국 병원에 와서 iTony full checkup. 주요 스펙 및 기능 테스트, 주요부품 테스트. 마지막 수면내경 한다고 리셋이후 거의 초기화 상태. ㅠㅜ twitter.com/inuit_k/status…
— Inuit(@inuit_k) June 3, 2013
“Put the Internet to work for YOU.” – @ifttt ifttt.com
— 이형록 (@ehrok) June 8, 2013
ifttt.com 을 같이 파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말씀하신 기능은 워프에서만 사용할수 있지만 @ifttt 는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이 가능하거든요. 워프#채널 과 다른 #채널 들과의 연계. @seoulrain
— 이형록 (@ehrok) June 8, 2013
@seoulrain 저도 “설치형워프”를 운영했다면 안쳐다봤을수도 있겠어요. (설치형 워프가 수동 포르쉐같은 느낌이랄까여)참고로 ifttt.com 를 더 쓰게된 이유는 Html 로 발행이가능해서 응용하기 좋더군요.
— 이형록 (@ehrok) June 8, 2013
@ehrok 설치형 워프도 지원하네요! 게다가 본문을 붙여넣기할 수도 있고.. 버퍼와 연동하는 등 ^^ 제가 포스팅한 플러그인은 댓글연동+여러페이스북권한을 응용하기 원하면 모를까 일반적인 사용은 ifttt의 배려가 훨씬 유용할 거 같습니다!
— 서울비 (@seoulrain) June 8, 2013
관련글 : 정보관리 w/ @ifttt | #eWord.

케플러, 뉴턴, 천문학. twitter.com/ehrok/status/3…
— 이형록 (@ehrok) June 2, 2013
천문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본원의 자연”을 아는 것이다. 중력, 포톤알갱이, 자연의 법칙만이 존재한다. twitter.com/ehrok/status/3…
— 이형록 (@ehrok) June 2, 2013
암석학이 예정되어있었으나 기존 입자물리학을 연결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관측물리학”을 링크함. 3시간정도 더해서 기존 상대성이론, 이론천문학, 뉴턴매커니즘이 연결되는 모듈 마무리 할 예정 #박자세
— 이형록 (@ehrok) June 2, 2013
勉強すればするほど、自分の無知を自覚するのみで、したがって段々語れる内容は少なくなる。★ 공부하면 할수록 자신의 무지를 자각하게 될 뿐이고, 따라서 점점 할 수 있는 말은 줄어들게 된다.
— 安 天 (@aniooo) June 2, 2013
Q. 제가 써봤을 때는 기본 기능은 워드프레스가 우세하지만, 자유도는 블로거가 더 나은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예 를 들어, 블로거는 CSS의 수정이나 템플릿의 수정도 자유롭습니다. 방문객이 많은 경우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워드프레스처럼 워드프레스의 광고가 달리는 일도 없구요. via kalkin7 WordPress.com vs Blogspot.com | #eWord.
A.자유도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원 목적이 주위 지인들(초보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글들이라서요. 보통 글을 쓰기 시작할때 글부터 써야 하는데 도구선택하느라 진을 다 빼더군요. 그래서 (CSS수정 필요없는) 기본 서비스들로만 비교했었습니다. CSS 수정을 할수 있다면 워프, 블로그스팟, 텀블러까지 어떤것을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료 무료의 차이가 있을 뿐이고, 그런 수준과 시간을 가지고 있다면 워프설치형이죠.
다시 워프와 블로그스팟 두개 비교로 돌아와서 각각 서비스의 진짜 장점을 비교하면
가장 큰 차이는 워드프레스는 오픈소스기반으로 사용자의 참여에 의해 서비스가 향상된다면 블로그스팟은 구글의 검색과 문화속에 서비스가 향상된다는 점이죠. 어떤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가는지 보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가입형 워프가 “벤츠”라면 블팟은 “골프”정도? 글을 쓰다보면 워프는 하나의 컨텐츠를 완성하기 좋고 워프는 하나의 주제를 계속 적기 좋더군요. (설치형 워프는 수동 포르쉐랄까요, 좋지만 번거로운)
😐 블로그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순서도 두개를 번갈아가면서 하기를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블팟에서 시작. 글이 좀 가다듬어지면 워프. 그리고 나중에 새 블팟에서 큐레이션.

Wordpress.com Q&A Blogspot.com by ehrok June 08, 2013 at 09:12AM.
RSS 구독 선두주자 두가지 비교.
다채롭기는 플립보드, 심플하기는 피들리. 플립보드는 구글+, 페이스북 그룹, 트위터 리스트등 다양한 피드의 리딩을 제공한다.
구독하기는 동일하게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고 블로그를 검색한다.
Feedly
😐 weebly 블로그의 경우 여러개의 게시글을 사용할수 있는대신에 피드도 제각각 다르므로 피드를 찾을 때 유의해야한다. (참고글:RSS Feed)
Feedly.com 을 사용해본지는 오래이나 구글리더의 종료와 더불어 블로그 구독글 자체를 잘 보지 않았었다. 이번에 모바일 앱을 사용해보니 속도도 그렇고 View도 깔끔해서 가끔활용해볼것같다. (그렇게 되면 현재 “읽기”도구는 트위터, WordPress, Feedly,Flipboard가 된다. – 적고보니 많네… Tumblr,Facebook 계정에서 읽기도 하는데 대체로 전부 정리)
RSS 구독을 하다보면 폰트가 보기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Daum.net이 특히 그렇다.
부족한 사람이 외우고 다닐 두가지는 “생각을 하면서 살자, 왜를 생각하자”이다. 아이도 나도 항상 외우고 다녔으면 하는 말이기도 하다. – 격암 (부족한 사람이 외우고 다닐 두가지)
내가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정이 많은 보통사람들, 다른 하나는 상당한 재력가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친구로 가져라”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둘다 소중한 모임이다. – gibs’ gibberish:부자가 되려면….
😐 추천하고 싶은 두개의 글, Feedly 앱, 다음블로그등 4개의 글꼭지를 하나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