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ing docuwiki.org w @Twitter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트위터는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해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렵다는 점. 이젠 너도나도 떠들어대서 한명 빠진다고 해서 알아차리기도 힘들다는 것. 과연 어떤 지식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까?

트위터는 원래 미디어의 기능을 염두한 것은 아니었고, “지금 뭐하는지”를 신속히 써보라는 시덥지않은 도구였는데, 과거에 단문으로 발화하는 일상대화와 닮은 미디어가 없었다는 점에서 이런 도구가 생겨난 것은 꽤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한편으로 이 스트림으로 제공되는 sns 도구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첫 번째는 이것이 정보의 생산이 아니라 주로 소비에 관계한다는 것. 트위터에서 이용자의 대다수는 남의 얘기를 실어나르는 뻐꾸기일 뿐이다. 두 번째는 스트림 위에서는 배움이 일어나기 힘들다. 트위터에서 하루에도 수십 개의 별표를 만들어도 1년 안에 그 중 몇 개를 복습하며 심화하여 공부했던가? 세 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스트리밍이 오히려 개인을 가려놓는다는 것. 텅 빈 광장에 새마을 지도자가 마을 스피커로 혼자 말하는 시대가 있었다면, 지금은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꺼번에 부르는 ‘오 필승 코리아’에서 나 하나 빠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설치형 블로그를 새로 만들고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내가 뭘 알고 있고, 나만 알고 있는 게 뭔지, 나만 말할 수 있는 건 뭔지 생각해보려고 하니 대박 창피함을 느꼈다. 알고보니 매일 엄청난 정보를 스크랩하고 있었지만 사실 별로 아는 것도 알게 되는 것도 없었으며, 잘 안다고 하더라도 구글링 하면 어차피 다시 알 수 있는 정보를 에버노트에 스크랩하고 소장했다고 좋아하고 있었고, 그걸 좀 가공해서 공중에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한 적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굳이 내가 아니어도 다들 필요하면 알아서 했을 것들을 내가 나서서 돕고 있었다는 반성. 빠르게 공유되는 뉴스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생각보다 유용하지 않다는 것.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데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조금은 더 잘 아는 그런 지식 말고, 나를 목적어로 하는 나에 대한 지식을 고민하게 된다. via 도쿠위키: 트위터 시대에 아직도 유용한 도구일까? | [WP]서울비블로그.

그래도 트위터는 지금 지구의 맥박을 자처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트위터가 진정한 ‘지구의 맥박’임을 느꼈던 순간은? via 트위터 대한민국: 5월의 트위터 유저 릴레이 인터뷰: @hiconcep : “트위터는 시간과 함께 흘러가는 나의 삶의 일부, 그리고 공개된 일기장입니다.”.

가장 강력한 개인들이 나올 수 있는 바탕에 일조했다고도 생각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 위버멘쉬의 출현 “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존재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터득시키고자 한다. 그것은 위버멘쉬(Ubermensch)요. 사람이라는 먹구름을 뚫고 내리치는 번갯불이다”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via 우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인이다!.

😐 아이러니 하게도 트윗은 비울수록 Empty Tweets | #eWord. 더 알차진다. 또한, 메세지가 한곳을 향하지 않고 있다면 그 메세지의 양과 힘은 반비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인터넷 어딘가에 있는 정보들을 보면 다들 핵심을 위해 불필요한 말이 너무 많거나 종종 틀린정보도 많다. 핵심을 제공하고 신뢰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나는 그래서 이 블로그를 운영한다. 핵심과 링크 중심으로.

[관련Tip: 트위터, 블로그, 위키를 개인학습도구로서 활용하는 방법 : 아래 방법을 활용한다, 그리고 출력해서 다시복습한다.]

Grown-up Brain

Grown-up Brain by ehrok June 09, 2013 at 12:25PM

The Secret Life of the Grown-up Brain – Barbara Strauch 2010 (번역서: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110124)
[현상]
– 집중력이 떨어지고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당면한 과제와 무관하지 않는 내용을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거죠”
– 한쪽 뇌의 기능이 떨어지지만 두개의 뇌를 사용하게 되며 집중력 대신에 서로 다른 사항들을 잘 연관해서 생각하는 능력이 커진다.
– 통합하는 능력, 창조하는 능력, 무의식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커진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운동 – 치아이랑이 길러진다
– 비만이 되지 않게 하는것.”비만은 모든 계획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음식.
–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드는 것, 웃는 것.

Open @photomatt

워드프레스 창업자 매트에 대한 이야기(WordPress.com | #eWord.)는 알고 있었는데 아래 슬로운 뉴스 기사를 보니 몇가지 몰랐던 것과 대단한 점이 있어서.

  1. 10년이라. 짧을수도 길수도 있지만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숫자.
  2. 재단을 설립해서 오픈정책을 다른 사람이 손 못대게 만든것 (인스타그램, 텀블러가 대단한 가격에 팔린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
  3. 정말 “애용”해야 겠다. 좋은 생각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동참하기 위해서.

Continue reading Open @photomatt

After 5 Books 130606

경영추천도서 5권 (5 Books | #eWord)그리고 후기

 

ifttt.com @ifttt

관련글 : 정보관리 w/ @ifttt | #eWord.

#mhpark 130602

WordPress.com Q&A Blogspot.com

Q. 제가 써봤을 때는 기본 기능은 워드프레스가 우세하지만, 자유도는 블로거가 더 나은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예 를 들어, 블로거는 CSS의 수정이나 템플릿의 수정도 자유롭습니다. 방문객이 많은 경우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워드프레스처럼 워드프레스의 광고가 달리는 일도 없구요. via kalkin7    WordPress.com vs Blogspot.com | #eWord.

A.자유도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원 목적이 주위 지인들(초보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글들이라서요. 보통 글을 쓰기 시작할때 글부터 써야 하는데 도구선택하느라 진을 다 빼더군요. 그래서 (CSS수정 필요없는) 기본 서비스들로만 비교했었습니다. CSS 수정을 할수 있다면 워프, 블로그스팟, 텀블러까지 어떤것을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료 무료의 차이가 있을 뿐이고, 그런 수준과 시간을 가지고 있다면 워프설치형이죠.

다시 워프와 블로그스팟 두개 비교로 돌아와서 각각 서비스의 진짜 장점을 비교하면

  • 워드프레스는 링크시 자동 핑백이 되서 관련된 정보끼리 Link가 쉬워 글이 점차 상호 링크속에 발전할수 있습니다. 왠만한 서비스는 url만 붙여도 embed되는 편리함도 가지고 있구요.
  • Blogspot은 구글+를 소셜댓글로 활용할 수 있어 그 주제에 대한 토론이 용이하고, Dynamic View로 기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도 다채로운 View를 볼 수 있다는 점이죠.

가장 큰 차이는 워드프레스는 오픈소스기반으로 사용자의 참여에 의해 서비스가 향상된다면 블로그스팟은 구글의 검색과 문화속에 서비스가 향상된다는 점이죠. 어떤 서비스가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가는지 보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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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형 워프가 “벤츠”라면 블팟은 “골프”정도? 글을 쓰다보면 워프는 하나의 컨텐츠를 완성하기 좋고 워프는 하나의 주제를 계속 적기 좋더군요. (설치형 워프는 수동 포르쉐랄까요, 좋지만 번거로운)

😐 블로그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순서도 두개를 번갈아가면서 하기를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블팟에서 시작. 글이 좀 가다듬어지면 워프. 그리고 나중에 새 블팟에서 큐레이션.

Wordpress.com Q&A Blogspot.com by ehrok June 08, 2013 at 09:12AM.

Flipboard.com vs Feedly.com

RSS 구독 선두주자 두가지 비교.

다채롭기는 플립보드, 심플하기는 피들리. 플립보드는 구글+, 페이스북 그룹, 트위터 리스트등 다양한 피드의 리딩을 제공한다.

구독하기는 동일하게 우측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고 블로그를 검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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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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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bly 블로그의 경우 여러개의 게시글을 사용할수 있는대신에 피드도 제각각 다르므로 피드를 찾을 때 유의해야한다. (참고글:RSS Feed)

View @feedly vs Blog.daum.net

Feedly.com 을 사용해본지는 오래이나 구글리더의 종료와 더불어 블로그 구독글 자체를 잘 보지 않았었다. 이번에 모바일 앱을 사용해보니 속도도 그렇고 View도 깔끔해서 가끔활용해볼것같다. (그렇게 되면 현재 “읽기”도구는 트위터, WordPress, Feedly,Flipboard가 된다. – 적고보니 많네… Tumblr,Facebook 계정에서 읽기도 하는데 대체로 전부 정리)

RSS 구독을 하다보면 폰트가 보기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Daum.net이 특히 그렇다.

[Daum.net View]
daum.net view

부족한 사람이 외우고 다닐 두가지는 “생각을 하면서 살자, 왜를 생각하자”이다. 아이도 나도 항상 외우고 다녔으면 하는 말이기도 하다. – 격암 (부족한 사람이 외우고 다닐 두가지)

[정상적인  View]
blogspot view

내가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정이 많은 보통사람들, 다른 하나는 상당한  재력가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친구로 가져라”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둘다 소중한 모임이다. – gibs’ gibberish:부자가 되려면….

😐 추천하고 싶은 두개의 글, Feedly 앱, 다음블로그등 4개의 글꼭지를 하나로 해결.

WordPress.com Fonts

궁금하던 한가지를 해결했다.

익스플로러, 구글크롬, 파이어 폭스에서 워드프레스 글꼴이 별로인 경우 글꼴을 설정하는 방법.  글꼴 설정으로 WordPress.com 블로그를 좀 더 쾌적하게 보기 | kalkin7’s WordPress.

워드프레스(설치형) 테마에 대한 글도 있어서 같이 링크  Twenty Twelve 테마로 변경 → 글꼴 문제로 포기 | kalkin7’s WordPress. (참고글 Theme:Journalist V19 | #eWord.)

😐 워드프레스(설치형)에서 유료(1년에 $30)를 가입하면 CSS를 수정할 수 있는데 그곳에서 폰트를 수정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하다. 좋은 서비스에 대한 답례이자 구독자에게 광고를 없애줄수도 있으니. CSS를 어떻게 수정하는지 몰라서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