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ub은 아이폰에서는 iBook으로 볼 수 있음. 다른기기에서 볼 수 있는 방법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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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 관련 참고자료
Txt 파일로 epub 만들기
인터넷 기반으로 논문이나 소설 ‘함께 쓰기’
epub 좋아진답니다.
epub은 아이폰에서는 iBook으로 볼 수 있음. 다른기기에서 볼 수 있는 방법들 정리.
Txt 파일로 epub 만들기
인터넷 기반으로 논문이나 소설 ‘함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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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까, 어떻게 그리고 싶었을까.
스크리브너파일을 연도별로 관리한다면 블로깅 시스템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월별 폴더를 두고, 각 문서를 포스팅으로 놓으면 된다.
Each Project is a Year, Each Month is a Folder, Each Document is a Post via Writing: Scrivener as a complete Blogging System | THADDEUS HUNT.
문서를 작성할때는 마크다운으로 작성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Dropbox와 Sync하고 어디서든지 수정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MultiMarkdown -> Web Page (.html)” option is all you need. Click that and then click the “Compile” button. Again, I like to save the exported .html doc to my desktop to find it easily via Tips: Setting up Scrivener to Compile MultiMarkdown | THADDEUS HUNT.
매년 마무리할때 각 세팅을 반복적으로 활용하려면 템플릿으로 저장해서 새파일을 만들면 된다.
File > Save As Template via Writing and Tips: Creating a Custom Project Template in Scrivener | THADDEUS HUNT.
위와 같은 세팅이 된다면 Routine을 만들 수도 있다.
그간의 내용을 종합하는 자리가 되었을까 새로 시작하는 자리가 되었을까. 필요한 요소들을 이야기하고 그 모름을 주고 앎을 받는 자리가 되었다. 어쨌든 오늘은 3월 1일이고 3년전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도구는 생각을 현실화 시켜줄때 그 가치가 빛난다. 그 생각이라는 것은 원칙이 있어야 하는데 현장에서 필요한 원칙은 이 세가지다.
이력관리, 이슈관리, 형상관리
맥북과 아이맥을 듀얼로 연결하려다 발견한 태그다. 몇가지 인상적이고 다시볼 포스팅이 있어서 메모로 남긴다. Delicious로 분류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둔는게 다시보기에 쉽다.
이번 테마를 선택한 이유는 Protect의 Featured image가 보여진다는 점, Mobile 에서 Quote가 제대로 구분된다는 점, Related posts가 보기 수월하다는 점이다.
폭이 조금 좁은것 같기든 한데. 뭐.
하나둘씩 하다보니 3개월이 흘렀다.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결과보다는 그 2개월간의 과정이 더 중요했다 생각한다. 숙성의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 된장이 잘 담궈졌는지, 아니면 또 다시 담궈야 하는지.
예상했던 결과에 그쳤다 via #sOBs: 소리모아 공연링크 홍보결과.
내 방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울림이 CD 프로젝트도 시작하게 만들었고, 이렇게 자료를 공유하는 모습을 만들기도 했다고 자평한다. (옛 자료들은 N드라이브로 공유되었는데 어떤 문제인지 다운로드가 안된다.)
N 드라이브 폴더 Url 공유
그럼 다음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