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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F CORE SETS가 어떻게, 왜 개발되었는지 via ICF CORE SETS 임상활용매뉴얼.
Continue reading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Functioning, Disability and Health (ICF)
ICF CORE SETS가 어떻게, 왜 개발되었는지 via ICF CORE SETS 임상활용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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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중들이 인터넷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해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개방적 혁신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예) DIY 드론http://diydrones.com
글로벌한 개방형 혁신커뮤니티에서 한국 사람들의 활동이나 기여도는 낮다. 왜 그런지 나도 궁금하다. 그래서 예전에 한국에 왔을 때 누군가에게 물어본 일이 있다. 그랬더니 ‘한국 사람들은 일하느라 매우 바쁘다. 보통은 늦게까지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지쳐서 취미생활을 즐길 여유도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 아마도 그게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창의력은 놀이(Play)에서 나온다. 3D 프린터를 가지고 놀다 보면 창의적인 제품이 나온다. – 크리스 앤더슨 (창조경제글로벌포럼 2014.3월 기조연설; 프리, 롱테일 경제학 저자)
(출처: 한국인과 창의력 키우기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
😐 창의성은 놀이만 있어서도 안되고, 일만 있어서도 안된다. 일, 놀이가 예술로 어우러질때 발현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막대한 정보량의 축적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개인, 팀, 조직 어떤 곳에서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한개의 문서에 모든것을 적고, 숙성시킨후 주기적으로 돌아보는 것이 아이디어를 정리하기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
투명사회 – 한병철
투명성이 정치를 잘못된 길로 이끌 것으로 저자는 파악한다. 그의 주장은 한때 유행했던 ‘인터넷 민주주의’의 장밋빛 이상과 배치된다. 현대 사회의 이상으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초래할 수 있는 디스토피아를 얘기한다. 세상이 제공하는 낙관적 전망에 기대지 말고 제 머리로 생각하라는 경고로 읽힌다.
저자는 투명성이 파괴할 삶의 여러 요소들을 두루 살핀다. 정치를 지나 문화를 훑고 소통의 영역으로 나아간다. 그의 통찰력은 ‘디지털 사회’를 살필 때 큰 힘을 발휘한다. 특히 스스로를 발가벗기듯 드러내려고 경쟁하는 요즘 사람들을 ‘현대적 파놉티콘(panopticon·모든 것을 감시받는 원형 감옥)’에 갇힌 것과 다름없다고 분석한 부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모든 것이 즉각 공개된다면, 정치는 불가피하게 호흡이 짧아지고 즉흥적 성격을 띠게 된다. 정치는 잡담처럼 얄팍해진다.…(중략) 미래지향적 비전은 점점 더 희소해진다. 천천히 무르익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배려는 점점 더 줄어든다.
악플을 생산하는 ‘디지털 무리’는 그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군중과 다르다. 군중은 하나의 ‘정신’을 모두가 공유함으로써 권력을 위협한다. 하지만 디지털 무리는 개별적 주장만 있기에 정신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악플은 맥없이 스러지는 소음에 불과하다.
프리츠커상 2014 수상자인 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56)
Seoulrain에서는 트위터에서 유익한 정보만 모아서 이것저것 링크로 발행하고 있다. 타임라인을 꼭 따라다니지 않아도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 링크중 관심이 있는 부분만 발췌해도 다양한 글을 만들수 있다.
Searching Well이라는 글로도 검색에 대해서 발행한 적이 있는데 검색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다.
아이패드에서 사용해보려 했는데 오랫만의 결재라 구매 Question에 막혀서… 이런 영작문 앱을 쓰는게 도움이 되는지 정작 실력이 늘어나는데는 방해가 될지는 궁금하다.
일상의 이야기들
여러시도를 하고 있다. 어디로 갈것인가.
XD 😦 😥 😐
😮 😛 😡
❤
XD 😦 😥 😐
😮 😛 😡
❤
via Smile: Our New Emoticons Have Arrived! — Blog — WordPress.com.
맥을 본격적으로 쓰게된지 어언 100일이 흘러가고 있다. 몇몇 이야기들.
강연을 한다고 해서 참석했는데 기본적인 내용외에는 특색이 없었다. Widget이 Author에서의 Key가 되며 그 Widget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Html5 와 3D를 알면 도움이 되겠다. 기본 사진과 영상, 사진에 대한 주석, 문제출제등의 기본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 더 알고 싶으면 하이프라는 프로그램과 Sketch up을 할 줄 알면 도움이 된다.
맥용 엑셀은 엑셀이 아니다. 엑셀파일을 열고 다시 엑셀로 저장할 수 있는 정도지 윈도우 엑셀을 따라가지 못한다.(제대로 안써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기본 구성자체가 다르다) 더구나 글자도 이렇게 종종(자주) 깨진다.
DevonThink, Scrivener를 이용하면 된다. 마우스 없이 단축키와 트랙패드만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 고민했었는데 그 방법을 오늘에야 정리한 것 같다.
Devonthink Clip을 Plain, Rich를 번갈아 쓰고, Link는 Scrivener Clip을 활용하면 된다. 단축키를 하나 지정하면 매우 쉽다.
다시사용하게 되었다. Mac 에서 사용성이 꽤 괜찮다.
페이스북 그룹이 두개 운영되고 있는데 전문적인 내용 및 답변보다는 질문이 많은 편이다. 기본적인 내용의 강연이 잘 운영되는 이유인가보다.

H2가 새로운 세상이 올거라고 보내줬던 영상이 Myo 였다. Leap Motion에 대해서 소개한 네이버 블로그 글하단에 있었다. Myo는 근육의 Pulse신호를 감지해서 작동하는 방식이고, Leap Motion은 움직임을 카메라로 감지하는 방식이다. Mac에서 Flutter라는 앱을 쓰면 간단한 동작인식은 되는 모양이다.
언젠가, 어느 순간에 많은 것이 바뀔것 같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 방식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시작될 것 같다는 점이다. Leap Motion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현재 Play, Create라는 각 테마아래에서 오락을 하거나 Dj를 하거나를 사용법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정말 성공적으로 적용되는 분야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다.
Wearable Gesture Control from Thalmic Labs
Controlling music with Leapmotion Geco & Ableton (Dubstep Style)
Leap Motion with Traktor: First Attempt
Leap Motion Midnight app Dubstep
The Geek Tune (Rocking the Leap Motion) #Original by Gratoo
Leap Motion – Create
Tested In-Depth: Leap Motion Controller
for mac – test with YHY project
😐 Myo & Oculus Rift – Hands on with Myo
사진이 자동백업되기 시작하면서 저장이 쉬워졌다. 무제한 또는 무제한에 가까운 저장서비스들 덕분에 여러군데에서 사진을 감상하기는 쉬워졌지만 그 중복에 따른 시간낭비가 부작용으로 발생되고 있다. 디지탈 사진이라는 것이 복제가 쉽고 관리가 쉽지만, 중복이 시간을 갉아먹고 한순간에 사라지기 쉬운 속성도 가지고 있다. 사진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 글로 설명되어 있으니 꽤 어려워 보인다. 더구나 설명하고 나니 StackEdit 연동이 계속 오류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