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한개의 문서에 모든것을 적고, 숙성시킨후 주기적으로 돌아보는 것이 아이디어를 정리하기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
Panopticon
투명사회 – 한병철
투명성이 정치를 잘못된 길로 이끌 것으로 저자는 파악한다. 그의 주장은 한때 유행했던 ‘인터넷 민주주의’의 장밋빛 이상과 배치된다. 현대 사회의 이상으로 여겨졌던 현상들이 초래할 수 있는 디스토피아를 얘기한다. 세상이 제공하는 낙관적 전망에 기대지 말고 제 머리로 생각하라는 경고로 읽힌다.
저자는 투명성이 파괴할 삶의 여러 요소들을 두루 살핀다. 정치를 지나 문화를 훑고 소통의 영역으로 나아간다. 그의 통찰력은 ‘디지털 사회’를 살필 때 큰 힘을 발휘한다. 특히 스스로를 발가벗기듯 드러내려고 경쟁하는 요즘 사람들을 ‘현대적 파놉티콘(panopticon·모든 것을 감시받는 원형 감옥)’에 갇힌 것과 다름없다고 분석한 부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한병철
모든 것이 즉각 공개된다면, 정치는 불가피하게 호흡이 짧아지고 즉흥적 성격을 띠게 된다. 정치는 잡담처럼 얄팍해진다.…(중략) 미래지향적 비전은 점점 더 희소해진다. 천천히 무르익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배려는 점점 더 줄어든다.
악플을 생산하는 ‘디지털 무리’는 그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군중과 다르다. 군중은 하나의 ‘정신’을 모두가 공유함으로써 권력을 위협한다. 하지만 디지털 무리는 개별적 주장만 있기에 정신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악플은 맥없이 스러지는 소음에 불과하다.
Shigeru Ban, an Architect of Social Change
프리츠커상 2014 수상자인 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56)
이것저것링크 via @seoulrain
Seoulrain에서는 트위터에서 유익한 정보만 모아서 이것저것 링크로 발행하고 있다. 타임라인을 꼭 따라다니지 않아도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 링크중 관심이 있는 부분만 발췌해도 다양한 글을 만들수 있다.
검색법
Searching Well이라는 글로도 검색에 대해서 발행한 적이 있는데 검색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다.
영작문
아이패드에서 사용해보려 했는데 오랫만의 결재라 구매 Question에 막혀서… 이런 영작문 앱을 쓰는게 도움이 되는지 정작 실력이 늘어나는데는 방해가 될지는 궁금하다.
Starbucks
일상의 이야기들
- 스타벅스가 건물 1층에 들어섰다. 일주일째인데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대로변에서 바로보이는 장소인데 오히려 안으로 들어오게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었다. 고객의 동선을 안으로 유도할수 있지 않았겠는가. XD 그나저나 옆에 있는 베이커리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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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시도를 하고 있다. 어디로 갈것인가.
- 사실 이 글은 이모티콘 연습용일지도. 😛
XD 😦 😥 😐
😮 😛 😡
❤
XD 😦 😥 😐
😮 😛 😡
❤
via Smile: Our New Emoticons Have Arrived! — Blog — WordPress.com.
MAC 100
맥을 본격적으로 쓰게된지 어언 100일이 흘러가고 있다. 몇몇 이야기들.
iBook Author
강연을 한다고 해서 참석했는데 기본적인 내용외에는 특색이 없었다. Widget이 Author에서의 Key가 되며 그 Widget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Html5 와 3D를 알면 도움이 되겠다. 기본 사진과 영상, 사진에 대한 주석, 문제출제등의 기본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 더 알고 싶으면 하이프라는 프로그램과 Sketch up을 할 줄 알면 도움이 된다.
Mac Excel
맥용 엑셀은 엑셀이 아니다. 엑셀파일을 열고 다시 엑셀로 저장할 수 있는 정도지 윈도우 엑셀을 따라가지 못한다.(제대로 안써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기본 구성자체가 다르다) 더구나 글자도 이렇게 종종(자주) 깨진다.
Writing @Mac
DevonThink, Scrivener를 이용하면 된다. 마우스 없이 단축키와 트랙패드만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 고민했었는데 그 방법을 오늘에야 정리한 것 같다.
Devonthink Clip을 Plain, Rich를 번갈아 쓰고, Link는 Scrivener Clip을 활용하면 된다. 단축키를 하나 지정하면 매우 쉽다.
에버노트
다시사용하게 되었다. Mac 에서 사용성이 꽤 괜찮다.
맥쓰사, 맥마니아
페이스북 그룹이 두개 운영되고 있는데 전문적인 내용 및 답변보다는 질문이 많은 편이다. 기본적인 내용의 강연이 잘 운영되는 이유인가보다.

Myo
H2가 새로운 세상이 올거라고 보내줬던 영상이 Myo 였다. Leap Motion에 대해서 소개한 네이버 블로그 글하단에 있었다. Myo는 근육의 Pulse신호를 감지해서 작동하는 방식이고, Leap Motion은 움직임을 카메라로 감지하는 방식이다. Mac에서 Flutter라는 앱을 쓰면 간단한 동작인식은 되는 모양이다.
언젠가, 어느 순간에 많은 것이 바뀔것 같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 방식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시작될 것 같다는 점이다. Leap Motion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현재 Play, Create라는 각 테마아래에서 오락을 하거나 Dj를 하거나를 사용법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정말 성공적으로 적용되는 분야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다.
Myo
Wearable Gesture Control from Thalmic Labs
Leapmotion
Controlling music with Leapmotion Geco & Ableton (Dubstep Style)
Leap Motion with Traktor: First Attempt
Leap Motion Midnight app Dubstep
The Geek Tune (Rocking the Leap Motion) #Original by Gratoo
Leap Motion – Create
Leapmotion 사용기 프로그램
Tested In-Depth: Leap Motion Controller
Flutter
for mac – test with YHY project
😐 Myo & Oculus Rift – Hands on with Myo
Photo files hack
사진관리
사진이 자동백업되기 시작하면서 저장이 쉬워졌다. 무제한 또는 무제한에 가까운 저장서비스들 덕분에 여러군데에서 사진을 감상하기는 쉬워졌지만 그 중복에 따른 시간낭비가 부작용으로 발생되고 있다. 디지탈 사진이라는 것이 복제가 쉽고 관리가 쉽지만, 중복이 시간을 갉아먹고 한순간에 사라지기 쉬운 속성도 가지고 있다. 사진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사진저장 서비스별 특징
- 구글+ Pixel 2048 이하 무제한 백업을 제공한다. 일반 생활에서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 Dropbox 사진 자동업로드를 설정하면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이 탐색기에서 볼 수 있다록 쉽게 동기화 된다. 파일명이 시간으로 되어있어 시간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용량은 3기가가 한계
- Picasa 구글서비스로 사진관리하기에 좋다. 사람들이 익숙하지 않은 단점외에는 그다지 흠잡을데 없다.
- Mac 에서는 iPhoto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Event별 사진을 저장하고 감각적으로 다시 감각하기에 좋다.
- Flickr 유료를 쓰면 무제한이 가능하고 사진관리에는 이만한 서비스가 없다. 현재 1TB를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거의 무제한이다.(안드로이드에서 설정을 무분별하게 불필요한 사진의 용량을 크게 설정하는 테러만 저지르지 않으면 부 계정을 만들어가면서 쓸 수 있다)
- Tumblr 에서 사진을 관리하는 것도 괜찮기는 하나 블로그 서비스라는 것이 언젠가는 망할수도 있기 때문에(Flickr 나 Tumblr나 같은 Yahoo 서비스다)
- Facebook을 사진관리용으로 쓸수도 있지만 뭐 제외한다.
사진의 종류
- 행사, Event : 가족, 회사, 개인
- 자료 : 블로깅, 책등 글을 쓰기 위한 사진.
- 작품 : 사진 그 자체가 작품인경우
- 기록 : Log를 기록하기 위한 사진
단계
- 사진을 촬영한다.
- Wifi 지역에 가면 Dropbox 와 Google+ 로 자동 Sync 된다.
- 컴퓨터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Dropbox 파일은 누락됨이 없이 전부 컴퓨터로 넘어온다. Google+ Instant Upload로 사진이 전부 업로드된것을 확인하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은 전부 지워도 된다. 컴퓨터와 구글+ 양쪽에 사진은 전부 있다.
- Google+ 에 있는 사진은 자동으로 Highlights 된다. 그 곳에 있는 사진만 잘 선정해도 본인을 위한 사진일기가 충분히 된다.
- 컴퓨터에서 Autobackup을 설정하면 캡춰화면도 자동업로드 된다. 사진과 스크린샷을 섞어서 StackEdit로 글을 쓴다. 특별한 Event가 있는 경우는 몇장 골라서 Tumblr나 Blogspot등 블로깅을 하기도 한다. Google+ 에 업로드된 사진을 활용해서 4번에서는 개인사진일기를 만들었고, 5번에서 공유할 사진을 포스팅했다.
- 컴퓨터에 있는 사진은 Picaca를 활용해서 폴더별로 구분하고 대분류로 Collection을 둔다. Collection은 대분류로 상기 사진의 종류로 설정하면 된다. Event, 자료(책장), 작품 으로 분류한다. 기본 폴더는 기록.
- 사진의 편집, 재그룹을 통한 포스팅에서는 Picasa에서 Exporting 한다. Exporting 하는 폴더를 Google+ Autobackup 으로 설정하면 자동 업로드된다. 역시 Stackedit를 통해서 포스팅
참고사항
- Flickr 나 iPhoto 는 특별한 Event 앨범을 만들기 좋다. 컴퓨터와 Google+ 양쪽을 기본으로하고 두가지를 덧붙였다. Flickr는 Web으로 공유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Google+로 별도 앨범을 만들어도 되지만), iPhoto는 slideshow가 미려하다는 장점이 있다.
- 공개정도에 따라 순서를 나열하면 블로그 – Flickr – Google+ – Computer(Dropbox,Picasa) – iPhoto 가 되겠다.
- 화면을 캡춰한 상태 그대로 쓰면 용량이 크다. Export해서 사용하면 주제별 폴더분류도 자동으로 되고(제일 앞에 분류 글을 놓으면 좋다)용량도 줄어든다.
결론
- 사진은 컴퓨터에서 Picasa를 기본으로 관리한다.
- 혹시 사라진 사진이 있다면 Google+ 에서 찾으면 된다. Picaca에서 다운로드도 된다.
😉 글로 설명되어 있으니 꽤 어려워 보인다. 더구나 설명하고 나니 StackEdit 연동이 계속 오류난다.
Motion Effect
보통 저런 모션 작업 1초 만드는데 한시간 걸립니다. 저 애플 영상은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로 만든것 같아요.
Guide for sending google docs
구글문서는 실시간 업데이트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중간버젼, 최종버젼이 모호하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에는 작성후 발송하는 Office문서 자체가 그 역할을 했지만 클라우드 문서에서는 그 방법을 달리해야한다. 물론, 기존 방식의 문제는 발송한 후 수정사항이 생기면 수많은 수정안들이 생기고, 어떤 것이 가장 최근본인지 모른다는 단점이 있다. (각자 받은 메일, 인지하는 내용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완료후 공유에서 공유후 작성하는 방식의 변화에 따라 유의해야할 사항을 알아본다.
구글문서를 보고서로 제출시 참고사항
- 현재 상태는 구글문서에서 Office 문서 또는 PDF로 다운로드 받아서 제출한다.
- 제출시 계속 수정보완될 (가장최신자료 인) 구글문서의 링크를 본문에 안내한다.
- 링크문서의 안내는 보고서 제출할때의 첨부처럼 “링크 : 제목”과 같이 한다. 그래야 이메일 본문을 출력했을때도 그 구글문서가 공식 링크되어있음을 서로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참고용 문서를 본문상 링크할 수도 있긴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한번에 마치는 것이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