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쓴 호치키스 컴퓨터
모자쓴 호치키스 컴퓨터
리뷰에 대한 발췌문 (링크된 원문을 권합니다)
이 책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암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40대 가장의 이야기입니다. 험한 세상을 아비 없이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는 어린 세 아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담은 자전적 기록이지요. via 마크 웨버의 아버지의 편지 리뷰 – At my most beautiful.
사진을 정리하고 그 방법에 대해 옛 글을 돌아보니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다시 쓴다.
컴퓨터를 기본으로 활용하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면 불의의 사고로 부터 상심을 방지할 수 있다. 텀블러, 워드프레스 및 페이스북에 필요한 사진 그룹들을 포스팅 사용한다. 공유가 필요한 사진은 플리커를 사용하면 좋다. via 사진관리하는 방법들 | Hyungrok.
1–4번이 기본 활용방법이고, 5–6번은 옵션이다. 구글플러스 사용법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어 상세한 설명을 아래에 덧붙인다.
😎 이정도면 됐겠지
작년 오늘 동생이 떠나갔습니다.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 모르게 1년이 지났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시더군요. 떠나간것 같지 않고 어디 멀리 여행간것 같다고 이야기하십니다.
보내주셨던 위로의 말씀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어머니가 동생을 보낸후 동생에게 쓴 편지를 다시보게되어 동봉합니다.
형호야 놀랬지 엄마도 놀랬다.
엄마곁을 떠나리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급작스럽게 갈줄 생각도 못했다.
내사랑하는아들형호야
지금은 편안하지
온얼굴을 뒤뜰러야하는 아픔이 없으니
행복하지
내사랑하는형호야 엄마아빠갈때까지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너좋아하는
그림많이그리고 행복하게 살고있어
엄마는 이승에서 너는 하늘나라에서
시합하자
내사랑하는형호야
잠든모습같은 마지막모습이
믿기지않는다
형호야 잘있어 다시만나는 날까지
안녕 엄마가
도전얼음바가지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있다. 각 지역별, 사람그룹별로 원의미보다는 각자 특성에 맞게 퍼져가고 있는데 워낙 여기저기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포스팅할 필요를 못느끼고 있었다. Storify로 1편, 2편 정리정도 하고 있었다. 이제는 실패 사례들 까지 나왔으니.
하지만 멋진 두개의 사례가 나와서 아카이빙.
패트릭 스튜어트의 품위있는 아이스버킷챌린징
알콜버킷챌린징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두번째.
덧1. 인도에서는 라이스버킷챌린지
덧2. 이제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멈출 때다 – Yoon Jiman.
자선 기금은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 사이에 570만 달러(57억 원)가 모였다. 8월 24일엔 7,020만 달러(702억 원)에 도달했다. 돈의 가치(효율성) 측면에서 봤을 때, ALS 협회에 돈을 주는 일은 하버드에 돈을 주는 것에 비해 그리 나은게 못 된다. ALS 협회가 주로 그들의 돈을 연구에 투자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돈은 이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데 사용되지 않는다. 돈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수많은 자선 기구들이 있다. 대신 다른 자선단체에 기부를 해 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