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에서 iPad View 해제

appearance > iPad 에서 iPad 만의 옵션을 선택할 수있는데 한글 제목들이 깨지더군요. 한글이 깨지는 경우는 외국서비스 사용할 때 항상 아쉬운 부분이죠. 옵션을 해제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숙제는 폰트와 모바일뷰입니다.

  1. 워드프레스 폰트도 웹에서는 투박하더군요(어떻게 바꾸는지 몰라서… CSS 유료형으로 가입하고 font를 올리면 되려나요)
  2. 모바일에서 글을 볼때 하단부에 다른 내용들이 보이던데
    (사례1 에스티마블로그,  사례2. gaddongyi블로그) 저는 안보이더군요.

스티브 잡스의 회의

  1. 애플은 내부의 광고담당이 있었다. 이런 직무가 있었기 때문에 직원들은 잡스를 따로 만나지 않더라도 애플과 잡스가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않았을까
  2. estima7
    음… 이 책의 엑기스를 다 소개하는군요. Macman비화와 함께 가장 재미있는 부분. RT @iMacKorea: 잡스가 알려준, 회의하는 방법 http://j.mp/M9XDRo
    Wed, Jun 06 2012 19:36:26
  3. gaddongyi
    오늘 스티브잡스의 미팅철학 트윗이 인기가 많던데 소수정예로 짧게 하란 뜻은 소수정예의 고수가 있을 때만 하는 게 맞음. 어줍잖게 평균인(?)들 모아놓고 따라하다가 아무도 이해못하고 퇴근함.
    Thu, Jun 07 2012 06:08:03

개선에 대한 단상

10명이 하는 일을 7명이 할수 있게 만들었을때

10명이 여유시간으로 나누어 가지지 못하고
3명은 감원되고 나머지 7명을 계속 바쁘다면 이를 효과적인 프로세스 개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원가 절감 보다는 실패비용을 줄이고
우리가 만드는 제품을 고객이 선택할수 있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효과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고객이 우리에게 열광하기 전에
우리부터
우리에게 열광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via e blogspot

Hojoki

http://hojoki.com/ 클라우드 서비스 Hub로서 활용

활용법

  • Google Calendar, Drive, Contracts 를 기본으로 연동하면 업무 Log가 자동으로 남습니다.
  • Dropbox, Box.net, Evernote 와 연동하여 파일저장 및 메모Log도 연계할 수 있고
  • Reader, Delicious 등으로 서로 읽은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11월:  Pocket , Trello 추가

11/30 Renewal

Introducing Hojoki from Hojoki on Vimeo.

Shortcut @evernote

에버노트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이유는 단축키 때문이죠. 자주쓰는 단축키, 알면 유용한 단축키를 정리했습니다.

C: Ctrl / S: Shift

  • F9: 동기화 (완료하면 F9를 사용합니다. 자리를 갑작스럽게 이동하는 일이 생겨도 항상 Sync 될수있도록합니다)
  • F11: 글목록 숨기기 F8은 더 크게 (C + F8 하면 글쓰는 창만 보임)
  • F10: 메뉴창 숨기기 (창크기)
  • C S + B (머리 서식) O : 숫자
  • C S + C (할일)
  • C + R (우측)
  • C + T (취소선)
  • F3 태그
  • C + K 하이퍼 링크
  • C A + T : 태그 여러개중에 선택 지정하기
  • C S + V : 서식 없는 붙여넣기
  • C + SPACE : 서식 없애기
  • 구분선은 안보임
  • 윈도우에서 메뉴시작하기 WIN + A

참고: EVERNOTE 단축키 MEMO

BUG: 링크로 문서 공유하는 경우 머리글에 붙어있는 숫자나 기호가 사라져서 보기가 불편함

Web 자료 Clip & Sharing

인터넷 자료 어디에 모아서 공유할까?@seoulrain

자료 모으고 공유만 잘해도 절반의 성공. 글 쓰려던 내용이 아주 잘 정리되어 몇가지만 첨언 하고자 한다. 서울비님이 정리한 내용을 간단히 리뷰하면

  1. 미투데이 : 미투데이의 성격이 좀…
  2. 구글리더 fav : 으악… 없어졌다.(이 때 패닉에 잠깐 빠지셨…) 구글 플러스는 어째 좀…
  3. Delicious : 좋은데 한글검색이 약하다.
  4. Gmail : label로 정리하면 보관,검색으로서는 최고다. 공유에 약하단점이있다.
  5. Pocket: 검색이 약하다. 재단장 하면서 상당히 좋아졌다.
  6. Pinboard.in : 가입비가 있긴 하지만 깔끔하다. 1년 25달러면 북마크한 사이트 전체 저장이 된다. 단점으로는 모바일에 약하다. 피드로 넘어가는 시간이 좀 일정치 않다. 누락이 발생할 수도 있다.
  7. 구글사이트: 군더더기는 없지만 좀 불편하다.
  8. 에버노트: 좀 느리지만 검색이 좋고 다른 서비스와 연동이 좋다. 나중에 병합도 쉽다. RSS도 지원한다.

여기서 부터는 개인의견

  1. 기본조건: 북마클릿이 되어야 한다. ifttt와 연동이 되어야 한다.
  2. Pocket이 너무 좋아졌다. bulk 수정을 통해서 tag도 일괄 수정이 가능하고 사진, 영상등의 분류도 지원한다. 2글자 검색이 안되지만(한글 2글자도 영문2글자로 인식하는지 3글자 이상을 넣으라 한다) 검색도 나름 잘된다. Pocket에 넣어놨다가 유사 내용이 모이면 에버노트에 메모하거나 블로그 포스팅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결국 모이는 건 블로그)
  3. Delicious 로 링크를 공유하면 태그를 몇단계 설정할 수 있어서 좋다. 블로그 포스팅이나 twitter fav를 ifttt와 연결해서 활용하면 좋다.
  4. Diigo는 웹상에서 필요한 내용을 바로 밑줄그어서 정리하기 좋다. Daum 블로그 글들이 막아놓기는 했는데 (다른데서 가져온 글들을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뒤에 /m 으로 모바일 버젼으로 바꿔서 하면 다 된다. (Clearly도 된다) – Delicious와 Diigo 둘중에 하나를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5. Storify 여러 내용을 퍼즐맞춰서 링크만들기 좋다. iPad에서 각 트윗을 손으로 옮겨서 하나의 글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다. Export 하면 WordPress로 글도 바로 발행이 된다.(ifttt 연계 발행은 잘 안되어 export 발행을 추천한다)
  6. evernote의 단점은 무료계정의 경우 잘못 수정하면 복원이 안된다는 점이다. 삭제하면 휴지통에 있지만 잘못 삭제하면 복원이 어렵다. (녹음한 내용 글 수정하다가 잘못 지워서 낭패를 몇번…)
  7. 구글 사이트: 나중에 개선될 것 같다. 구글 사이트는 구글 문서도구들과 어우러질 때 더 좋은 것 같다. 참고로 weebly 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구글 사이트보다 디자인도 미려하고 기능도 다양하다. 정보의 취합 및 공유라기 보다. 가장 가치있는 정보를 큐레이션 하는 용도로 생각하는게 더 나을 것 같다.

결론: Pocket, Delicious, Evernote 로 과정을 공유한다. 주기적으로 Blog에 정리한다.

[추가Tip]
Evernote 태그 Tree형 관리: Window/Mac용 프로그램에서 태그 위에서 오른편 버튼을 누르면 하위태그 추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