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메모

소셜미디어상에서 like나 retweet은 다시 돌아볼 – like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 생각으로 표식을 남긴다.

그렇지만 내 글은 아니니 블로그에 남기는건 별로 의미가 없고 vs 이렇게 남기지 않으면 다시 찾기가 어렵고.

이리저리 하다가 답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리저리 생각만 하면 계속 생각만 하게된다. 그래서 남기는 일상의 메모. 글의 공개여부를 기준으로 메모하고 있다.

메모

니스테러

책 추천

그렇게 남겼던 글들

‘16.6월의 타임라인

기록은 돌아볼때 의미가 생긴다. RT를 하면 전해질 사람들에게는 전해졌을테니 내 타임라인에서는 정리하고, 블로그에 담아놓는다. 타임라인에는 필요한 내용을 최소로 남겨놓고 필요하면 블로그에서 검색할수 있다. 정리하는 과정에서 되돌아보는 장점도 있다.

주제별로 정리하는 방법은 상황에 맞게하면 된다. 5월에 정리했던 것과 같이 memo-tip-wit 로 크게 구분해도 되고, 이 글과 같이 경제-기업-wit(기분전환겸)-행사-사회-메모로 정리해도 된다. 블로그에 있는 글을 그때 그때 트윗한 내용은 알림,배달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곳에 정리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정리해보면 할수록 한숨이 나오는 현실들이다. 😯

경제

RT @kangdk: MB자원외교에 수출입은행에서만 350억불을 투자했고, 현재 유가에선 이 돈의 적게는 50%, 많게는 거의 전액이 상각대상이라 볼 수 있다. 40조원의 손실에 대해 그간 해결책은 물론이고 책임소재 논의조차 우리 사회에선 전혀 이뤄진바가 없다. May 24, 2016 at 03:49PM

RT @yonhaptweet: 한은 기준금리 연 1.50%→1.25%로 전격 인하(1보),동결 전망 뒤엎고 1년 만에 추가 인하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https://t.co/5aCw1k6xlk June 09, 2016 at 10:43AM

RT @hubris2015: 연대 경제학과 성태윤 교수가 KBS <명견만리>에서 양적완화 정책과 산업 구조조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중들에게 쉽게 설명했다. 지금 한국 경제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볼 것을 권한다. https://t.co/o8VnNIRTyr June 19, 2016 at 10:02AM

기업

RT @satyanadella: .@Microsoft & @LinkedIn: world’s leading professional cloud + world’s leading professional network https://t.co/63V90F77Wj June 13, 2016 at 11:49PM

페이스북 메신저의 이런 디테일은 칭찬하고 싶네요. 이모티콘에서 다양한 관계(남여,남남,여여) 및 피부색을 표현할 수 있네요. https://t.co/pPl4qtqUsB June 15, 2016 at 07:49AM

RT @estima7: “요즘 젊은이 말초적 뉴스만 좋아한다? 그건 오산” https://t.co/mcGI1pWw3b 국제온라인저널리즘심포지움에서 카라 스위셔의 발표와 대담을 소개한 중앙일보기사. 흥미로운 내용이 많다. 추천. May 25, 2016 at 11:07AM

RT @estima7: 카라 스위셔는 17개의 아마존 알렉사 (정확히는 에코스피커일듯)를 가지고 있다고. 알렉사와 데이트하듯 뉴스도 물어보고, 우버도 부르고 한다고. “모든 기자가 당장 알렉사를 구입해 앞으로 어떤 콘텐트를 공급할지 준비해야 한다” May 25, 2016 at 11:08AM

RT @estima7: 가장 한국적인 것이 한국을 망친다. https://t.co/7NbpgA55X9 IT쇄국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ckins 님의 글. May 25, 2016 at 11:10AM

RT @jangsuk1: 광고회사가 밀집한 뉴욕의 한 거리에서 마주 본 건물들끼리 포스트잇 전쟁을 했다. 누군가 포스트잇으로 HI 라고 인사한 것을 시발점으로 치열한 크리에이티비티 전쟁이 시작되고 3M에서 총알을 지급하기까지 했다는 https://t.co/7wy25cIVG8 May 28, 2016 at 07:48AM

Wit

행사

RT @opennetkr: [초대합니다] 5/27(금), 오픈넷이 창립3주년을 맞아 <자유, 공유, 개방의 인터넷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 사전등록: https://t.co/NO7tT8pnlj https://t.co/qZ6nCL890X May 25, 2016 at 11:07AM

RT @echojuliett: 저와 @hank_y_kim, @shurain이 공역한 책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이 오늘 출간되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파이썬으로 직접 구현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 https://t.co/iq9jfN4FOO June 04, 2016 at 12:49AM

RT @hiconcep: 저희 학부 2학기 신편입생 모집합니다~ 내년부터 인공지능/로봇/VR/AR 등 새 과목 신설되고 모바일을 넘어 미디어/사회/경제 전반의 풍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미디어모바일 전공에 도전해 보세요 – https://t.co/00rFD0Oro9 June 06, 2016 at 02:49PM

RT @econoyong: 출판사와 같이 진행하는 경제강연 안내입니다 (출처 : 이코노용의.. | https://t.co/m83yRiX61g 블로그) https://t.co/Rd3KXTdb8k ㅡ책출판전 진행하는 현실경제강연입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June 14, 2016 at 02:56PM

한옥어린이집 오픈하우스 겸 수원화성도시풍경소묘전 (~6/20(월)) https://t.co/4YPBJqLZ4n / 평일 11시~5시, 금토일~7시 https://t.co/RmXoJFi1Iu June 15, 2016 at 01:19PM

사회

권석천의 시시각각 –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RT @kangdk: 정치검사, 전관예우, 금권정치에 까지 이 사회의 구동방식을 처연하게 드러내는 홍만표 변호사의 일대기 https://t.co/g8ekX50iGc May 28, 2016 at 05:24PM

RT @muknamul: 반기문의 능력, 비전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현재 가장 우려되는 것:반기문을 띄우기 위해 박근혜정부는 사회적 갈등과 위기를 더 크고 강하게 만들거라는 점. 박근혜가 아는 유일한 해법은 갈등을 키워서 합리와 이성이 설 자리를 없애는 것이라서. May 30, 2016 at 07:44AM

RT @capcold: https://t.co/p95tX7lZjy 감히 짐을 능멸하려 하다니 May 28, 2016 at 07:52AM

RT @capcold: 메트로-은성PSD 5년간 350억 계약…김군 월급은 144만원 (노컷) https://t.co/YwpiPjQ8jj | 안전규정문제에서 저변의 맥락인 하청구조문제로 확장되고, 이제 그 안에서 벌어진 노동차별 문제로 확장. 갈수록 깊숙하게 구조적인 문제. June 01, 2016 at 07:38AM

RT @hubris2015: 사건이 벌어지면 생각과 감정이 생겨난다. 정치인은 생각을 표현하면서 우리는 그들을 파악한다. 생각이 다른 정치인들이 싸우는 건 흔한 일이다. 그 과정을 생략하는 건 정치 혐오에 편승한 무임승차다. 지난 대선의 안철수와 이번 대선의 반기문이 하려는 짓. June 02, 2016 at 07:56AM

RT @so_picky: 파리유학생의 눈으로 본 대통령의 파리방문 https://t.co/5QhwGWYmYs 링거 맞아가며 나랏돈으로 효도관광 다녀오신 어떤 분에 관한 이야기 June 06, 2016 at 12:10PM

RT @antilope30: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생리대 문제를 기사로 처음 쓴 국민일보 기자가 인턴기자였다고 한다. 기사 완성도는 약간 거칠었지만 문제의식이 돋보였다. 그리고 덕분에 세상이 달라지고 있다. 저널리즘은 그런 것이어야 한다. 매끈한 거짓이 아닌 투박한 진실. June 15, 2016 at 11:06PM

시간관리

시간활용을 위해서는 Next 가 정의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두번째는 빨리 움직여야 할때와 천천히 움직일때를 구분하는 것. 이도 저도 아닐때가 의외로 많다. 2013년에 정리했던 참고글 https://t.co/PcmrpFGDQX May 26, 2016 at 06:27PM

시간관리 방법들 참고 자료 https://t.co/5rGpNvFwSb May 26, 2016 at 06:27PM

삶과 앎 복원. 트위터를 블로그에 보관하고 나서 트위터를 삭제하면 처음에는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복원할 필요가 없어 그대로 두었었다. 다시 함께 보기 위해서 복원. https://t.co/qx4g9QuXtT May 26, 2016 at 06:29PM

GTD 에 대해서 예전에 정리했던 내용. 초기 버젼 + 2.0 버젼을 포함하는 내용. https://t.co/7XPs6zq9w6 알것 같아도 행하기는 어려운 두가지. GTD 그리고 프랭클린수첩 쓰기.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May 26, 2016 at 06:31PM

Memo

신촌 아스팔트 스튜디오 축제중 https://t.co/zZSWnAofah May 28, 2016 at 02:42PM

지상에서 지하경제 이야기 듣기 via @econoyong https://t.co/sIDGqW5kDu May 30, 2016 at 10:30PM

오늘 신촌은 대학생활 박람회 https://t.co/nXg7FNcMpM June 04, 2016 at 02:11PM

홍3 맞은편은 아직 공사가 남아있지만. 서강대역 2번출구 – 산울림 소극장 구간은 철길공원 오픈 https://t.co/CHXV87utUM June 04, 2016 at 02:14PM

신촌은 문화마켓 준비중 https://t.co/NibW99agCJ June 18, 2016 at 10:22AM

5월의 Memo, Tip, Wit

타임라인 내용 정리해보기. 주제별로가 가장 바람직하나 노력대비 결과로 볼때 그렇게까지는 힘들고, 요즈음 시기에 어떤 내용들이 있었나 되새기기 위하는 정도.

Memo

RT @slow22c: <비슷한 세계>외국가서 일하면 스펙 안보고 능력으로만 인정받는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질것 같지만 그건 엔트리 레벨 이야기고 올라갈수록 잘 감추어진 정교한 신분과 스펙의 벽들이 기다리고 있다. May 21, 2016 at 07:22PM

RT @Filldream: 많은 사람들의 착각 중 가장 심각한 것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를 “제대로 살았다”로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것인데 둘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전혀 다릅니다. May 22, 2016 at 04:01PM

RT @Filldream: 힌두교 같이 카스트제도를 만들어 놓지는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클래스의 벽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물질 세계에서나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나… May 22, 2016 at 04:04PM

RT @hubris2015: “싸움을 해야할 때는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싸워야 한다.” (The fights you pick have to be about someone besides yourself.) https://t.co/sq4Fypj6sS May 23, 2016 at 11:50PM

RT @atmostbeautiful: 변화는 당신이 일어나서 “좋아요, 갑시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변화는 매일 하루하루 자신들보다 더 큰 무엇을 향해 수레를 몰아가는 헌신적인 시민들의 노력입니다. 오바마 올해 첫 졸업식 축사 전문. 하워드대에서 https://t.co/X44gfTnGwd May 10, 2016 at 08:37AM

RT @slow22c: <소통 안돼요> 제 경험으로 볼때 “우리 조직은 정말 소통이 잘 안돼요” 늘 불평하는 직원이 제일 소통이 안되는 직원일 확율이 높습니다 May 10, 2016 at 10:47AM

Tip

RT @antilope30: 몹쓸 옥시는 잊어, 착한 ‘베구산’이 있어 | 다음 뉴스 https://t.co/k23okt1IuP May 23, 2016 at 11:43PM

RT @atmostbeautiful: 디지털 데이터 저널리즘 선도해온 쿼츠가 사내 도표 작성 플랫폼 Atlas를 일반에도 개방. 누구나 계정 만들면 툴 활용해 올리고 내려받고 자료 검색 및 공유할 수 있게. 유튜브처럼 사용자 생성 차트 허브 지향 https://t.co/F5q57YvnqD May 11, 2016 at 09:58AM

RT @estima7: 아마존 에코에 대한 @Jason 의 코맨트. 이러다가 아마존이 가정에서 집사역할을 하는 알렉사로봇을 미래에 내놓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https://t.co/zW7mTOmtZO May 15, 2016 at 11:07PM

RT @hiconcep: 구글 I/O 키노트를 2분에 압축한 영상. 꽤 많은 것들이 발표되었는데, 인공지능 #AI 와 #VR 에 혁신의 초점이 맞춰져 있네요 https://t.co/iSjIFGiG34 May 20, 2016 at 10:48AM

RT @gaddongyi: 10년전 삼성전자 이현정 당시 상무의 글 (2000년초반 외부영입 케이스). 내 책의 내용과 같은 맥락. 그때 이분 글대로 뭔가가 바뀌었다면 오늘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를 상상하며 모두 반드시 읽어보시길. https://t.co/QQimuGZwQ0 May 20, 2016 at 10:52AM

RT @KHCU_IFHE: 6.2.(목) <창업, 취업, 전직과 고등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제3회 미래고등교육 정기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전 참가신청 : https://t.co/jAhbdRq9Ag > https://t.co/BOYPSbITST May 20, 2016 at 05:00PM

RT @minist: iOS 메일 앱에 “읽지 않은 메일” 폴더를 추가하는 팁. 그 외에도 첨부파일,오늘 온 메일 등의 폴더를 손쉽게 생성 가능. 간단하지만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되는 팁! https://t.co/p8kc2NMqBB https://t.co/Ua7ucin4py May 20, 2016 at 05:34PM

RT @minist: 14가지 가장 인기있는 전략게임의 수학적으로 검증된 승리 전략. 체스,틱택톡,동전 전지기,가위바위보,모노폴리,패크맨 등의 수학적 검증. 봐도 잘 모르겠지만 분석한 분이나 기사를 실은 워싱턴포스트나 모두 대단! https://t.co/fodLSyf9Aa May 20, 2016 at 05:35PM

Social

RT @bofyouth910: 남동생이 누나도 읽었음 좋겠다면서 캡처해서 보내줬다 아까 전에 아빠가 강남역 … 살인사건 기사를 읽으시고 동생한테 장문의 메일을 보내신 거라는데 8ㅅ8 아부지 …… https://t.co/zPaKFeiKL9 May 19, 2016 at 01:22PM

RT @books79: 오늘 신문 1면. 한겨레와 중앙은 강남역에 붙은 추모의 포스트잇을 실었지만, 조선일보는 여자아이가 분수대에서 해맑게 웃으며 더위를 식히는 장면을 실었다. 이 여자아이가 사는 세상은 아무 문제 없다는 듯이. https://t.co/0sHdnEu1XD May 20, 2016 at 11:02PM

RT @kangdk: 현 정부 집권초기에 이야기한 비정상의 정상화란 비정상적인 일을 마치 정상적인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시행하는 것이었나. 돈은 국민이 생색은 정부가 혜택은 누군가가. https://t.co/zxUSEENHAv May 21, 2016 at 11:17AM

RT @TellYouMore: 강간 사건에서 언론이 잘못 보도 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여성이 강간 당했다’라는 수동태 표현을 자주 쓴다는 것 입니다. 이럴 경우 강간당한 남자가 순간 지면에서 사라지죠. “남자가 여자를 강간 했다”라고 남자를 주어로 능동태의 문장을 써야 합니다. May 23, 2016 at 11:47PM

RT @mistextbox: 강남역에 오는 일베충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주지 말고 관심을 가지지 맙시다. https://t.co/3H8e0edDXo May 23, 2016 at 11:49PM

RT @jiman_yoon: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분노하고 불안해하는 여자에게 “지켜주겠다”고 말하는 남자들은 그 말 자체가 남자와 여자 사이의 위계를 강화하고 재생산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듯 싶다. 답답하다. May 23, 2016 at 11:51PM

RT @ddanziabba: 강남역 사건에, 왜 남자를 모두 잠재적 가해자로 보느냐고 분노하는 남자들과.. 유상무 사건에, 그가 그럴 줄 모르고 거길 따라갔냐고 조롱하는 남자들은.. 아마 같은 남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왜 자신이 모순적인지 모를 것이다. May 23, 2016 at 11:52PM

RT @national_boy: “저는 딸만 두명을 둔 60대의 아빠로써 충남 아산시에서 오늘아침 전철을 타고 이곳 강남역 추모현장에 왔습니다” https://t.co/pg9b3alYme May 23, 2016 at 11:54PM

RT @iammilktea: 문유석 판사의 페북 게시글. https://t.co/Qnb66ljaZa May 23, 2016 at 11:59PM

RT @guevara_99: 뒤샹의 레디메이드나 앤디 워홀이 팩토리에서 찍어낸 팝아트는 그러한 과정을 노출해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예술계를 교란하며 예술적 가치를 획득한 경우죠. 남에게 대작을 시키고 자기가 그린 것처럼 행세한 조영남은 이것과 거리가 멀어요. May 24, 2016 at 12:00AM

RT @botongnal: SK컴즈 싸이메라, 아날로그필름 필터 도용 논란 https://t.co/b9PrOvVEir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May 10, 2016 at 06:16PM

Wit

타임라인정리 ‘16.3.20

트위터는 휘발성이 강해서 지나가면 대부분 잊혀진다. 잊혀질바엔 사라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삭제함으로써 더 강한 휘발성을 부여한다. 트윗한 내용중 의미가 퇴색된 내용들, 리트윗 한 내용을 – 리트윗으로 전달 될 사람들에게는 전달 되었을테니 – 블로그에 모아놓는다. 주제별로 그룹핑하면 조금 더 의미가 생긴다.

내 트윗계정 타임라인에는 되돌아보기 적당할 정도의 내용만 남겨놓는다. 글감으로 할 내용을 메모한다고 볼수도 있겠다. 1년정도의 내용들.

{{TOC}}


어떤 전시회(‘15.4.25) 이 수첩과 메모에 있는 내용이 밖으로 나올 그 날을 미리 기념하며 전시모임에 내놓았다.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B

Tableau 15.4.25 수업 메모들

Tableau webex

‘15.3.2 그래서 운동 시작

돌아보기

인간은 역시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계속 되새기지 않으면 자극에 반응해 원래 하던대로 하기 나름이다. – 3년전 오늘 ‘15.3.1

16년 3월 19일에 다른 의미로 했음.

방향잃은 효율, 왜곡된 열정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15.5.3

두번 할 가치가 없는 행동은 한번 할 가치도 없다. 15.8.26

2013년 12월 27일 JUMPING https://dayone.me/2oRizc9 이제 다시 2016 JUMPING 을 위한 ‘이완’

에너지가 있고 첫 행동을 하면 그 다음은 굴러간다. 자신의 스타일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매일을 마무리하기 ‘15.8.31

후기 15.12.28

메세지는 여백에서 완성된다 16.3.3

Real Work

문서에서 슬라이드에서 슬랙으로.

슬라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도움될때가 있다. 아니 많다.

모바일이 우리의 시간을 앗아가고 있다. 시간을 주고 어떤것을 얻고 있는가.

VR

AI

한국

Log

몇개의 트윗들 ’15.11

2015년 어떤 시기 몇개의 문장들  

Now

Timeline 정리 2015-1

시간대별 메모를 분류하면 새로운 관점들이 보인다. 그 분류의 키워드 및 태그를 지정하는 것, 그 순서를 정하는 것, 분류내의 우선순위를 배치하는 것 또한 의도와 메세지를 담게된다.

트위터의 글과 리트윗을 없애면서 블로그에 담아놓았었는데 이번에도 해보니 역시 메모는 돌아보고 분류할때 의미를 지니고, 반복할때 내 지식이 된다. 휘발성이 강할때는 더 강하게 아예 없애는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타임라인에서는 없애면서 블로그에 아카이빙.

이번에는 명심, 변화, Consilience, 교육, Zero Work 그리고 Log, Humor, Notice로 구분되었다. 변화는 Consilience의 모습으로 나타날것이고, 교육과 Zero Work로 뒤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길것들과 우리의 힘인 웃음등으로 이어진다고 할까.

타임라인을 다이어트하면서 블로그를 살찌우고, 블로그를 다이어트하면서 의미있는 책을 남기는 것이 최종 목표.

명심

좋은 사람은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타인에게 힘이 된다. 할 수 있을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 있을까 의심하고 주저하는 이들에게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연하게 입증한다. 어디 한번 나도 그렇게 살아보면 어떨까 힘이 솟구치게 한다. 아름다운 감염이다.

— Journey (@atmostbeautiful) August 12, 2015

우물 안 개구리의 자각 “내가 우물안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보다 내가 개구리였다는 게 문제였다.” 짧은 탄식과 함께 나오는 거부할 수 없는 공감이었다오! 넷에서 본 카툰 중에선 처음 느꼈다는… pic.twitter.com/cvirtNPFbU

— bodhian kim (@bodhian1) February 26, 2015

상해에서 일하는 중국인 동문 후배를 2년만에 만났다. 몰라보게 달라져있었는데 광범위한 주제에 막힘없는 식견에 깜짝 놀랐다. 이렇게 똑똑하고 자신감 넘치는 젊은이가 한국보다 훨씬 낮은 임금에 죽도록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뭘먹고 살아야하나 무서워졌다.

— 강대권 (@kangdk) September 21, 2015

운동선수들은 커리어하이 이후의 하락세를 완만히 하기 위해 죽을둥살둥 웨이트하고 좋은 거 골라 먹는데, 지적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트레이닝이나 자기관리는커녕 주량 자랑이나 하고 자기 말에 끄덕이는 사람들 하고만 놀면 그 결과는 너무 빤하지 않나.

— 위근우 (@guevara_99) September 22, 2015

<누가 애국자> 한국엔 말로만 떠들고 태극기만 흔드는 애국심이 너무 설친다. 구석에서 조용히 살고 있어도 “본인과 자식 군에 제대로 갔다오고 정해진 세금 국가에 잘 낸 사람”이 내 기준에는 진짜 애국자다

— slow (@slow22c) August 9, 2015

승진하면 만족도도 오를 거라 생각한다. 일반화의 오류. 스트레스도 오르고 술도 는다. 적정선의 멈춤이나 퇴진은 낙오로 보는 관성 탓에 어쩌지도 못한다. 출구는 있다. 그 자리를 남에 대한 봉사의 도구로 삼는 것 http://t.co/yTjbybSgrX

— Journey (@atmostbeautiful) September 7, 2015

ritual은 목적이 있는 반복, routine은 생각 없는 되풀이다. 겉보기엔 같지만 그 끝은 하늘과 땅 차이다.

— Journey (@atmostbeautiful) April 26, 2015

Saying no to everything else: http://t.co/i4KCzy3c5b

— Derek Sivers (@sivers) September 23, 2015

SNS에 누군가가 올린 어떤 즐거운 장소,어떤 맛있는 음식,어떤 좋은 물건의 사진이 멋져 보이고 부럽거든 그 사진을 이리저리 연출해 고쳐 찍고 뭐라도 타이핑 해서 올리는 그 누군가의 자연스럽지 않은 장면을 떠올려 보면 그다지 근사해보이지 않을수 있다.

— 여준영 (@yeojy) June 4, 2015

자신이 멍청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혼자가 될 바엔 차라리 그들이라도 곁에 두겠다면 할 수 없는 거고.
인파로 뒤덮인 해변에 염증을 느낀 이들 중 오직 일부만이 존재할지도 모르는 아늑한 곳을 찾기 위해 모험을 감행함.
No Risk, No Gain.

— Noori Lee (@noori_lee) June 9, 2015

변화

새로운 물결의 뜨는 하드웨어회사들과 몰락하는 기존 대형 전자회사의 명암을 그대로 보내여주는 것은 핏빗, 고프로 그리고 LG전자의 현재 주가다. 이 세 회사의 시가총액은 각각 11조원, 10조원, 6조7천억이다.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July 25, 2015

일반 회사, 업소에서 손님을 맞을 수 있는 페퍼로봇을 직접 선보이는 손정의회장 http://t.co/9c8BvjlgEB 한달에 5만5천엔에 렌탈한다고. 멀지 않아 빌딩 로비나 가게에서 손님을 맞는 로봇을 자주 볼 수 있게 될 것 같다.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July 31, 2015

소프트뱅크의 전략을 보니 로봇세상이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열릴 것 같다는 생각. 간단한 일을 하는 사람은 이제 로봇에 일자리를 빼앗기는 세상이 현실화되는지도. 한달에 50만원이면 불평불만 없이 24시간 일하는 로봇을 둘 수 있다.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July 31, 2015

‘뉴욕타임스’, 머신러닝 기반 자동 태그 시스템 개발 http://t.co/NLU6VLBeSz 뉴욕타임스 연구팀이 기사를 실시간으로 스캔해서 태그를 추천해 주는 편집기 도구를 개발했다고. 기계가 기사본문을 읽어보고 자동 분류하는 시대. #lk

— 서울비 (@seoulrain) August 3, 2015

오늘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인터뷰했는데 인공지능이 작년부터 겁나 빨리 발전중이라서 이제 애들한테 국영수 가르칠 필요없어진다고. 심지어 코딩도 배울 필요 없을지 모른다 하심. 컴이 알아서 빅데이터 분석해서 코딩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고 있다고.

— indiz (@indiz) August 4, 2015

기술의 발달은 경제의 질문을 바꿔놓을 것. 장차 희소성이 아닌 자아실현에 의해 규정되는 세상에 살게 될 것. 세계가 우리를 결정하기보다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픈지 어떤 삶을 살고픈지 결정할 수 있을 것. http://t.co/KDwImTnKf2

— Journey (@atmostbeautiful) August 4, 2015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게 될 제 1순위 직업 10가지. 제조라인 조립, 콜센터, 데이터 입력가, 통역, 패스트푸드 종업원 등을 꼽았네요 – http://t.co/Yq7y3Yt2D3

— 정지훈 Jihoon Jeong (@hiconcep) August 10, 2015

Consilience

존 브록만이 주도하는 지식사이트 http://t.co/px2J57dgww의 리처드 도킨스 인터뷰. 생명이란 무엇인가. 끝없는 자기복제를 추구하는 생명과 그 운반체로 구성된 세상. 다윈의 적자라 불릴 만하다. http://t.co/ZxY9WaV77M

— Journey (@atmostbeautiful) April 30, 2015

과거엔 정부가 사회를 이끌었다. 언제부턴가 인재는 기업이 끌어간다. 사회변화를 못 따라가는 정부조직의 역량 부족이 문제. 오바마가 정부의 디지털기반 혁신 위해 실리콘밸리 테크 고수들 영입해 스텔스팀 소집. 쿨! http://t.co/Ds8nMzrUiB

— Journey (@atmostbeautiful) June 15, 2015

마크 저커버그가 생각하는 미래. 텔레파시+인공지능(AI)+가상현실(VR). 생각을 텔레파시로 바로 전달, 인공지능 이용해 사진이나 영상의 의미를 간파, 폰 다음엔 VR이 컴퓨팅/커뮤니케이션 플랫폼. http://t.co/GeQb2wOTq3

— 광파리_IT 이야기 (@kwang82) July 2, 2015

기자가 되려는 K에게 http://t.co/4soQsT8Dl6 기자지망생에게 보내는 조언. 조선비즈 전병근부장의 글. 내가 아는 가장 훌륭한 기자중 한 분. 마라톤, 관찰력, 공부능력, 영어, 사전가까이하기, 리듬감, 질문하기, 소명의식.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July 13, 2015

알고리즘은 데이터를 먹고 산다. 그리고 데이터를 생산하고 정제하는 건 인간이다. 그리고 그 일을 수행하는 건 고급인력이 아니라 저가의 노동력이다. http://t.co/xRCuz3i8VE 알고리즘 사회, 새로운 사회계약이 필요하다 (강정수)

— Taewook Eom (엄 태욱) (@taewooke) July 14, 2015

건축에 데이터 과학을 접목한 사례입니다. 서른 두 가족의 생활 동선을 데이터화해서 집에서 얼마만큼의 면적이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통계화 Data-Driven Architecture — Medium http://t.co/HX6LH3hlgm

— Jin Young Kim (@lifidea) August 1, 2015

교육

Free SAT test prep from @khanacademy is another way the Internet is making education more equitable: http://t.co/mxDw4p2S8h via @WIRED

— Bill Gates (@BillGates) June 9, 2015

Schoology라는 LMS(학습관리시스템)을 써보다. 전세계 6만개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쓰는 시스템이라는데 마치 페이스북 같다. https://t.co/NKVLdbLIbU 학사관리를 위한 페북. pic.twitter.com/bGKLZ1gEW1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September 7, 2015

교사들이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안을 공유하는 티처스페이티처스라는 사이트 https://t.co/1iysKEQjoO PDF문서를 만들어 올리고 마치 전자책을 사듯이 몇불씩 내고 사는 것. 그런데 이 사이트를 통해 억대를 버는 교사들이 속속 등장.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September 7, 2015

지구상의 모든 예술 작품과 문화 유산을 디지털 복제해 고해상도로 감상할 수 있게 한 Google Cultural Institute 파리에 오픈. 온라인으로도 큐레이팅. 어디서나 검색 관람 가능. 한글 서비스. https://t.co/jSPfKk2Oyv

— Journey (@atmostbeautiful) September 13, 2015

미국 공공 도서관들의 고정관념 파괴. 책이 디지털화하면서 물리적 공간은 커뮤니티의 창의력 허브로 활용. 다양한 사물 라이브러리로 변신. 3D프린팅 활용한 공예, 요리, 과학, IT 실험과 학습의 장으로 재탄생 http://t.co/yid871dA6e

— Journey (@atmostbeautiful) September 16, 2015

창의적인 사람들의 6가지 습관: 일찍 일어난다; 규칙적인 운동; 엄격히 짜여진 시간표에 따른 생활. 방만 불허; 생계 위한 일 병행;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노력; 전성기가 따로 없다. 늘 현역이라는 자세. https://t.co/Mi3Vjk6tEr

— Journey (@atmostbeautiful) July 18, 2015

창의력이 고도의 자기 절제와 단련과 학습과 근면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직관에 반한다. 묶어두지 않고 느슨하게 충동적으로, 요컨데 자유로워야 뭔가 나오지 않을까. 초점은 모든 규율을 스스로 부과한다는 데 있다. 자율 속의 자유를 아는 것이다.

— Journey (@atmostbeautiful) July 18, 2015

Zero Work

Seth’s Blog: Scientific Management 2.0 http://t.co/jOu2uKl7go

— Seth Godin (@ThisIsSethsBlog) August 28, 2015

Enterprise software used to be about making existing work more efficient. Now, the opportunity for software is to transform the work itself.

— Aaron Levie (@levie) April 10, 2015

You can skip all the parties, all the conferences, all the press, all the tweets. Build a great product and get users and win.

— Sam Altman (@sama) August 10, 2015

일본에서 나온 노트 정리법. 노트를 한 권만 가지고 다닐 때, 요리책을 쓴다 생각하고, 항목을 기입한 후 페이지 끝에 마커를 남김.
마지막장에는 마커와 같은 줄에 목차를 남겨두면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음 pic.twitter.com/rtYTPeXYD0

— 데드캣 (@deadcatssociety) July 15, 2015

A new Google add-on to help you easily save #Gmail to #GoogleDrive
🚀 How-to: http://t.co/SlcVwzhQHD
📺 Tutorial: https://t.co/aowcML3DbA

— Amit Agarwal (@labnol) July 30, 2015


Log

A life is like a garden. Perfect moments can be had, but not preserved, except in memory. LLAP

— Leonard Nimoy (@TheRealNimoy) February 23, 2015

Doing well&in great spirits! Robyn, Sejun, Grigsby & I – deeply moved by the support! Will be back ASAP to advance US-ROK alliance! 같이 갑시다!

— Mark Lippert (@mwlippert) March 5, 2015

“이 글이 이 블로그에 쓰는 마지막 글입니다.”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마지막 글 http://t.co/EMdM1oRckF

— 김동조 (@hubris2015) June 19, 2015

오늘 피터 틸 강연회 내용 트윗 모음입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정리했습니다. https://t.co/2tgg7N5kaZ #ZeroToOne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February 25, 2015

Wait but Why http://t.co/xuzmmTFV14

— Chang Kim (@chang1) June 24, 2015

#직장학교 by @gaddongyi 초간단 후기 및 참고링크들 https://t.co/xzuXsg4y9r

— Hyungrok (@ehrok) July 10, 2015

인사이드 아웃은 픽사만이 시도할 수 있는 픽사다운 작품. 지적이면서 감성적이고, 아이를 위한 것 같지만 어른을 위한 영화다. 중간에 다소 복잡한 전개나 문화 차이에서 비롯한 간극에도 불구, 보편의 감정을 새 눈으로 보게 한다. 나의 주인공이 누군지도.

— Journey (@atmostbeautiful) July 12, 2015

탈리도마이드 비극을 막은 영웅 프랜시스 올드햄 켈지 여사가 향년 10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명복을 빈다. http://t.co/uGYwpTS7Lk

— 황승식 (@cyberdoc73) August 8, 2015

Sway로 정리한 시원한 겨울여행이야기, 그 마지막 편입니다. ^^ http://t.co/hpSz10O6WM

— Inuit (@inuit_k) August 9, 2015

구글이 Alphabet으로 재탄생. 래리 페이지가 새 이름과 구조조정 계획 발표. 구글 상위의 모기업 알파벳을 두고 브린이 회장, 페이지가 CEO 맡는 형태로. 구글 창업 때보다 사업이 확장된 데 따른 변신. http://t.co/GPuPjtXiig

— Journey (@atmostbeautiful) August 10, 2015

You’ve really made it in life when Google is just 1/26th of the total companies you own.

— Aaron Levie (@levie) August 10, 2015

Automattic is Hiring http://t.co/MFVELMITmG

— Matt Mullenweg (@photomatt) August 18, 2015

“동성애는 개인의 사생활이며, 무신론과 동성애와 싸울 시간이 있으면 세계의 빈곤과 싸우십시오.” “하느님이 위험을 무릅쓰고 우리를 자유로운 사람으로 창조했다면, 지금 그 자유인을 간섭하려는 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일부 기부에 대해 할 말 좀 있다. https://t.co/6y04qf6Bxv

— Youngsoo Kim 김 영수 (@YSKimVancouver) July 6, 2015

시리아 난민과 유럽 난민 유입 사태 라운드업 http://t.co/A2AjTFraBG 세살배기 어린아이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으로 더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난민 문제에 대해 시간순으로 깔끔하게 정리한 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 윤지만 (@jiman_yoon) September 8, 2015

South Korea

망해가고 있는 코엑스의 과거 현재 비교.jpg http://t.co/93dJhakrCz 코엑스몰의 3천억변신? 이란 보도를 MBC가 한 모양. 보고나니 답답… 무역협회는 문제를 인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듯.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August 16, 2015

사법 불신, 판례 정보 공개가 해법이다 http://t.co/Sy7WucnVtA 정상조 서울대 법대 교수. 동감. 판례를 인터넷으로 쉽게 검색하고 관련 분석, 통계가 쏟아져 나오도록 해야 함. 사법제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관련서비스산업활성화도 가능

— 임정욱 / Jungwook Lim (@estima7) August 17, 2015

Humor

사람을 알면 알수록 개가 좋아진다; 양심이 깨끗하다는 건 그만큼 기억이 흐려졌다는 얘기; 멀쩡한 정신과 행복은 불가능한 조합이다; 나는 학교가 내 교육을 간섭 못하게 했다; 인류에겐 아주 효과적인 무기가 있다. 웃음이다. /마크 트웨인 아..

— Journey (@atmostbeautiful) June 23, 2015

한국에서 가장 흉측한 건물 가운데 하나가 결혼식 전용건물이다. 시골집 마당에서 식을 올리던 사람들이 그게 불가능해지자 그 대신 서양귀족의 가짜 성을 만들어 놓고 결혼을 하는 것일까. 아무튼 현재의 결혼 문화는 우리의 빈약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 황현산 (@septuor1) July 23, 2015

샌애기때 학교 매점에서 생리대 계산하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쭈뼛거리니까 매점 아줌마가 한마디 했다. 편하게 사라고 포장지도 제일 예쁜걸로 갖다놓은 거니까 숨기지 말라고. 멍청한 남자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똑똑한 남자는 그런걸로 놀리지 않는다고도 했다.

— 네모박스 (@nemo_boxx) July 27, 2015

저번에 텀블런가 어딘가에서
“한달전까지 화장실 가는 것조차 허락을 받아야했던 아이들에게 ‘이제 스무살이 됐으니 앞으로의 직업, 경제적 계획, 인생 전반에 대해 결정하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웃긴가”
라는 말을 본 적이 있는데 격공감했음

— 김싱지 (@tldwl) December 27, 2014

신혼인 후배가 남편이랑 싸웠다고 한숨을 내쉬며, 물 마시고 입 한 번 댄 유리컵을 라면 국물 든 냄비에 담가놨더라고. 그런 건 설거지 안 해본 사람은 모르는 것.

— Jiyoung Lee (@zizizi99) July 2, 2015

가난의 실체는 사실, 벌레 나오는 좁고 오래된 집, 낡은 옷 같은 게 아니다. 그것은 잠을 깨우는 카드값 독촉전화부터 이가 아플때 치과에 못가는 것, 사랑하는 사람한테 못해주는 죄책감, 지인에게 돈 얘길 꺼내야 하는 비루함과 두려움 같은 거다.

— 선한분노_봇 (@bot_goodwill) May 16, 2015

돌직구는 존나 시원하고 아름답게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퍽하고 꽂히는 그런건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빈볼을 돌직구라고 포장하기 시작했다. 막말은 돌직구가 아니라 빈볼이야 너 시발 지금 사람 친거라고 개새기야

— 김싱지 (@tldwl) May 1, 2015

그러고보니 ‘꼰대 6하원칙’이란 게 있었지.
Who-내가 누군 줄 알아
When-우리 때는 말야
Where-어딜 감히
What-네놈이 뭔데
Why-내가 그걸 왜
How-어떻게 나한테

— 성우 권창욱 ♪(´ε` ) (@KwonCW84) July 28, 2015

Notice

이것저것링크 시즌5 안내 http://t.co/OmHd1rHEd2 △ 이메일 발행 완전 중단 △ 에버노트 공유노트북 공유 중지 △ 텔레그램 채널 서비스 시작 http://t.co/CqK9uZnDdF #lk

— 서울비 (@seoulrain) September 24, 2015

워싱턴포스트도 페이스북 뉴스 스탠드에 기사 서비스. 인스턴트 아티클에 콘텐츠 100% 올려 링크 이동 없이 페북에서 곧바로 쉽고 빠르고 보기 좋게 읽고 공유하고 댓글도 달 수 있게. https://t.co/0zx0LLSkdb

— Journey (@atmostbeautiful) September 22, 2015

Are you in Korea? The @nytimes is now on KakaoStory. Follow us:
한국에 계십니까? 뉴욕타임즈를 이제 카카오스토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http://t.co/dADAQLmtqW

— New York Times World (@nytimesworld) September 21, 2015

Timeline 131018

타임라인을 포스팅하는 새로운 방법. 아래 내용은 오늘 fav 한 내용들. 목차도 가능1

건설업 협업 플랫폼 by Google X

산업 중에 가장 많은 자원/에너지를 소비하고 폐기물을 배출하는 건설업을 대상으로 30-50% 효율화(연 $1200억 가치)시키기위해 구글 계열사 Genie는 클라우드방식의 협업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어 http://t.co/QdAgVcq1Iz 변지석(Pyun, Jisurk) (@jpyun) October 18, 2013

구글실적

구글의 실적발표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지금 보니 구글주가가 사상최초로 1천불을 넘어섰다. 얼마나 실적이 좋았길래…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현재 20% 정도의 달러가 남은 상태라 코카콜라와 GM과 구글 중에 무엇을 살 것이냐 고민중. 구글은 사놓고 5년 뒤 쯤 꺼내보면 박살나 있거나 대박나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 pic.twitter.com/OFq69AmaUB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너무 늦게 알았고 너무 빨리 진행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제 베스트 프렌드의 베스트 프렌드였고 시장에서 탁월한 세일즈로 유명한 분이었어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mycheez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투자

저는 파생상품을 주로 트레이딩하는지라 주식은 지수를 이길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파생에서 생기는 이익으로 어느 정도의 변동성은 커버하지만 너무 불확실성이 큰 종목은 제외합니다. AMZN의 미래는 낙관하는데 싼지는 잘 모르겠어요. @JongheeJo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오늘 주식(채권)이 왜 올랐나요?라는 질문에 외국인이 순매수라서요라고 대답하는 애널리스트이 꽤 많았다. 정말 바보 같다고 생각하다가 2006년 내가 애널리스트가 되었는데 첫 보고서에서 이렇게 썼다. 시장의 수급은 펀더멘탈의 일부일 뿐이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etc

장자는 저렇게 잘 생긴 얼굴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일갈했는데 이 시대 잘 생긴 남자는 연예인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한비자는 말을 더듬어 중용되지 못했는데 김성주, 김제동, 김구라는 세 치 혀로 이 시대의 데마고그가 되었다. Hubris (@hubris2015) October 18, 2013 요즘 바빠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타임라인과 언론기사를 읽으니 아무래도 3D로 그래비티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Jungwook Lim (@estima7) October 18, 2013 힐링 책 사진만 줄창 올리는 분들이 있다. 콜라 마시면 잠시 시원하지만 콜라만 매일 마시면 비만 걸린다. 고전(古典)과 실용서적 혹은 사회 개혁을 위한 비평서적은 영혼의 근육을 단단케 할터인데, 콜라만 줄창 마시며 이빨 썩는 사람들이 있다 KIM EUNG GYO (@Sinenmul) October 18, 2013 최근 언론은 사건을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 대신 사건에 대한 논란을 다루고 마감한다. 언제부턴가 그게 보도 패턴이 되고 말았다.— Won, Yong-jin (@wooam) October 18, 2013

😐 목차를 주석으로 표시하고 싶었는데 그건 안됨.


  1. 목차- 주요내용

Archive Tweet II

트윗 정리(Archive Tweet | #eWord)를 마쳤다. 1년이 넘는 트윗은 타임라인에서 보여지지 않아서 삭제가 되지않는다. 예전트윗을 보려면 트위터사에 파일을 요청하면 된다. (Archive Twitter | #eWord.)

트윗을 정리하고 블로그와 Storify로 정리해보니 정기적으로 정리되지 않은 정보는 의미도 산란된다는 인상을 받았다. 새로운 정보를 계속 따라가는 것보다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하나 또 한편으로 보면 정리는 안해도 별 상관없지 않았을까 하는 반문도 생겼다.

정리된 자료는 구글검색을 통해 검색할 수 있다.

tw 130428

😐 비울만큼 비우면 항상 다른관점이 보인다. Twitter | #eWord.

라면과 테니스

Continue reading 라면과 테니스

Archive Tweet

페이스북에서 관계를 정리하고 나서 트위터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있다. 트윗들을 되돌아 보면서 “얼마나 쓸데 없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지 반성하고 “가치있는 정보와 참신한 개그”들을 다시 솎아 내고 있다.

트윗들은 크게 5가지로 분류되었다.

      1. 경영과 사람에 대한 정보
      2. 정보관리, 블로깅에 대한 Tips (사실 대부분은 이것 저것 링크를 검색해보면 찾을 수 있다)
      3. 그 시기별 이슈들(정치,투표,TV(슈스케등)) – 트위터의 매력은 이런 실시간에 있지만 몰라도 될것이 반, 나중에 알아도 그닥 문제없는것이 반이다. 그리고 세상의 변화는 정보를 주는 것만으로 되지 않는다. 실행이 뒤따라가야 한다.
      4. 농담들 – 트위터에서만 볼 수 있는 표현들이 있다.
      5. 기타 대화, 멘션

이제 트위터에서도 백업서비스를 제공하고(삭제한 트윗은 안되겠지만) 트위터 백업서비스인 Twieve를 쓰면 Fav까지도 같이 에버노트에 보관되니 부담없이 뒤돌아보며 불필요한 내용들을 없애보려 한다.

😐 또다른 방법으로 Storify 에 Archive하고 검색(site:storify.com/ehrok 단어 – Google Search.)도 가능하다.

tw

참고글: 140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소셜 서비스에 대한 평가 [특집] | 슬로우뉴스(12.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