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과 자연과학문화운동에 대하여

박문호 박사님 경인방송 파워인터뷰 내용입니다.  포스팅하기에는 정리가 부족하지만 나중에 공유하자니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이정도로 포스팅 합니다.

  1. 소개
  2. 계기
  3. 일반인을 위한 뇌과학 소개
  4. 강연내용 및 학습방법
  5. 자연과학문화운동
  6. 아이 교육을 위한 조언
  7. 훈련 시간 및 방법
  8. 박문호 자연과학세상

링크: 경인방송 인터뷰 정리,  박자세 게시글

審問,愼思,明辯,篤行 – 鈔書,疾書

책을 읽어도 ‘박학’에만 집착할 뿐 ‘심문’하지 않고
‘신사’하지 않고 ‘명변’하지도 않으며,
‘독행’하지 않으면
머리속에 관념의 파편만 모래알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 정약용 다산시문집 오학론2

옛날사람들의 다섯가지 독서방법 (출처 : 유영만 교수님 Facebook )

  • 博學 : 두루 혹은 널리배운다
  • 審問 : 자세히 묻는다
  • 愼思 : 신중하게 생각한다
  • 明辯 : 명백하게 분별한다
  • 篤行 : 진실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실천한다.

초서(鈔書)와 질서(疾書)가 있다.
초서(鈔書)는 책을 읽다가 중요한 부분을 밑줄 긋고, 그것도 모자라서 베껴 쓰는 방법이고
질서(疾書)는 책을 읽다가 그때그때 문득 떠오른 생각을 서둘러 메모해두는 비망록 방식의 독서법

(출처 : 유영만 교수님 Facebook )

새로운 느림 Clover

새로운 느림을 위해 타자기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써보는 타자기지만 몇번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글이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바로나오는 느낌입니다. 쓰고 고치고 고치고 쓰기를 반복하겠지요. 스마트폰 대신 아나로그 폰을 사용하고 타자기를 사용하고 연필을 사용하는 것이 새로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온전한 시간들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잔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듯이 온전한 시간을 만들어 조금 묵직한 일들을 해야겠습니다.

via Flickr http://flic.kr/p/cjtzh3

건축가와 모형

zumthor:

Architectural Models by Peter Zumthor Beginning June 23, 2012, a selection of these models by Peter Zumthor will be on show in the 200 square meter space on the first floor of the Post Office building directly adjacent to the Kunsthaus Bregenz. The curatorial conception and design of this showcase is in the hands of Thomas Durisch in close consultation with Peter Zumthor. Buildings and projects that were realized as well as those that remained in the design stage will be on show. The variety displayed in the exhibition demonstrate the outstanding role that working with models and materials as wood, metal, or clay play in Peter Zumthor’s studio. KUB Collection Showcase Seestraße 5, 6900 Bregenz, Austria Admission Tickets at the KUB Reception Desk

A Selection of Pictures.

http://ehrok.tumblr.com/post/25711500042

조직에 공헌하는 6단계 – 게리허멀

“‘자유가 열정을 만든다.’

지난 주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서 창의경영의 대가 게리 해멀 교수의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 가장 중요한 잣대는 ‘열정’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조직에 공헌하는 인간은 6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아래 단계에는 순종(obedience), 그 위에는 근면성(diligence)이다. 여기 해당되는 직원은 나름 노력하며 자기 업무 완수를 위해 필요에 따라서 주말근무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그다음은 지식(intellect)이다. 이 사람들은 업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관련된 훈련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갖추고 있고 좋은 대학도 나왔다.

다음 단계는 이니셔티브(initiative. 선제적인 추진력)라고 말할 수 있다. 뭘 하라고 지시를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문제나 기회를 보면 바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을 뜻한다. 그 위 단계가 창의성(creativity)이다. 이 사람들은 새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고 기존 통념에 도전을 하고 여러가지 가능성과 기회를 모색한다. 마지막 가장 상위 단계가 열정이다. 이들은 자신의 일로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에세이 – 박자세의 준비하는 마음
http://ehrok.tumblr.com/post/25688069336

WordPress,Blogspot,Tumblr,Tistory,Naver,Daum

블로그 웹페이지를 Clip하고 공유시 편의성을 비교해봤습니다.  (Clip이 편해야 소셜연계도 편합니다) WordPress,Blogspot,Posterous,Tumblr,Tistory,Naver,Daum을 비교해봤는데요. (사실 Naver,Daum이 계속 이상하게 나와서 비교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래 캡춰사진은 글만 있는 페이지를 Pocket(readitlater)로 Clip했을때 화면입니다. (순서: Wordpress,Posterous,Tumblr,Tistory,Naver,Daum) – Blogspot은 wordpress와 동일하게 나옵니다.

Image

[결론]

  • Blogspot, WordPress가 제일 좋습니다(사진이 있는경우는 나머지도 동일하게 나오지만 글만 있는 경우도 깔끔하게 제공을 해줘서 Win)
  • Tumblr, Posterous, Tistory는 그래도 글의 제목이 바로 클립되어 편합니다.
  • Naver, Daum은 블로그의 제목이 클립되어 여러개 클립되어 있으면 당췌 어떤 글인지 나중에 찾기가 어렵습니다.(덧붙여 블로그를 RSS로 구독할때도 Naver는 부분공개만 가능합니다. 또한 Daum은 글의 띄어쓰기가 전혀안되고 모든 글이 전부 붙어버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P.S

  • 2차 결론: Naver, Daum 블로그 신경 좀 써주세요.
  • 3차 결론: Blog 시작하시는 분들은 Blogspot 이나 WordPress로 시작하시기를 권장합니다.

For New @Evernote Users

초보사용자를 위한 목차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르친다면 어떻게 가르칠까 생각해봤죠. 아래 순서대로 해보시고 대부분 아신다면 중급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1. 기초
    1. Note 만들기 – Mobile, Chrome
    2. Notebook 만들기
  2. Notebook 구분하기
    1. 보관(Archive)
    2. 쓸글(Someday)
    3. 그리고 현재(Inbox)
  3. 컴퓨터에 Evernote 를 설치해서 활용하기
    1. 검색법
    2. 단축키 액기스(생성 / 동기화등)
    3. 노트의 이동
    4. 태그의 이동, 분류
    5. Stack
  4. 정보관리의 분류
    1. 구분: 쓸일, 할일, 기록
    2. 쓸일
    3. 할일
    4. 기록
  5. Evernote Tips sss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중급사용자를 위한 목차 : Chrome + 연계사용에 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