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BIM user, Light BIM user

자신의 전체 프로젝트 중 BIM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비율이 높을 수록 Heavy user, 낮을 수록  Light user – fb 올빔당(all bim)

Q1.제가 생각해본 용어로는… 고도사용자/??, 중량사용자/경량사용자, 고심도사용자/저심도사용자… 의견 부탁 드립니다.

A1. 중(重)범위, 경(輕)범위 사용자는 어떨까요.

A2.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최고도사용자(Very heavy User), 고도사용자(heavy user), 중도사용자(moderate), 경도사용자(light user)

p.s 고도에서 도의 한자가 어떻게 되는건지.  A1이 맞다고 생각하나 결국  A2로 사용될 듯.

p.p.s 처음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답을 요청한다 하더라도. 결국 그런 질문에 답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일까.

p.p.p.s 전체 프로젝트중 BIM을 사용하는 비율이라면. 1,2,3 프로젝트중 2,3을 사용한다는 의미일까. 1,2,3 각각의 BIM 적용비율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역시 원문을 제대로 같이 봐야 한다.

Reed’s Law

리드의 법칙은, 컴퓨터 네트워크가 사회적 네트워크와 결합될 때 그 네트워크의 가치는 N의 제곱(메트캘프의 법칙)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2의 N제곱으로 증가한다는 규칙입니다. 라인골드는 그것을 집단형성 네트워크(group-forming network, GFN)라고 부릅니다. 데이비드 리드는 e-Bay의 성공비결을 해독하다가 네트워크상에서 자유로운 그룹 형성이 핵심적 성공요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요.  2의 N제곱정도는 안되지만 커뮤니티를 포함한 집단(group) 형성이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에 대단히 중요하다는 주장은 맞는 것 같군요.

via 정보사회학 fb 하워드 라인골드는….

네크워크에 대한 법칙으로 참고 memo

Drawing

건축가들은 설계를 진행하면서 생각을 불러일으키거나, 생각의 진행을 정리하고 발전시키기위해서 그려보거나 만들어 보게 된다. 건축가의 구상과 표현의 도구는 펜(손)드로잉, 모델작업, 컴퓨터 모델링이 그것이다. 세가지 모두 구상과 표현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훈련되어야한다.

하지만 내가 그리는 즐거움은 보는 과정에서 인상깊은 것을 스스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via 이관직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내면에 있는 지식을 상징기호로 내보이는 작업이다. 글을 쓰면 가지고 있는 논리가 보이게 되고, 그림을 그리게 되면 내가 대상하는 사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게된다.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그려보면 내가 얼마나 無知한지 알게된다.

무지를 아는 것이 아는것이라 했던가.

Powerful Android Apps

이 앱을 만나고 나서 안드로이드를 구매할까라고 생각하게 됐다. (아직 완전히 넘어가지는 않았지만) GNotes – Sync Notes with Gmail – Android Apps on Google Play 메모하면 Gmail Notes 라벨로 싱크된다. Notes라벨로 나중에 지정한 내용들도 이 앱으로 Sync된다. 음성, 그림, 사진 전부다 지원된다. 폴더 분류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를 파워풀하게 만드는 앱 세가지 더

  • Pure Grid 캘린더: 일정입력이 간편해진다. Jorte 와는 또다른 장점이있다.
  • 위젯락커: 잠김화면에서 진동조절, 사진촬영등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Pure Grid 및 Widget Locker 파일 링크)
  • 날씨위젯(기본도 괜찮기는 한데 위치, 일정이 좀더 세부적이다)

위에서 부터 Gnote, 날씨, Pure grid 캘린더

[관련글]

Best Tweets

트윗중 Favorite 과 Retweet수에 따라서 조회하는 서비스. 본인 아이디뿐 아니라 다른아이디도 같이 조회가능하다. 지나간 좋은 이야기를 다시 스크린 해볼수 있으며, 팔로워들이 해당 트위터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로 보이기도 한다.

Venice Biennale 29th August – 25th November 2012

김국환 리뷰(« good+KAN,  2012 베니스비엔날레 전시영상제작 후기)

구본준 리뷰([한겨레]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p.s 한국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웹 사이트: (구글크롬에선 제목이 이렇게 나온다) º£´Ï½ººñ¿£³¯·¹ Çѱ¹°ü ȨÆäÀÌÁö¿¡ ¿À½Å°ÍÀ» ȯ¿µÇÕ´Ï´Ù.

p.p.s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 개막 | 연합뉴스(12.08.28)

Web Tools for Learning

학생 질문에 다른 학생이 답하도록 하세요

조교수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을 가르칩니다. 부교수는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치고, 정교수는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치지요. 전임강사는 무엇을 가르치느냐고요? 아무도 모르는 것을 가르칩니다. – 趙壁

학생과 학생이 서로 학습하도록 Web Tool을 이용하는 방법은

자신이 공부하는데 자료를 모으거나(Evernote), 다른 학생들과 같이 노트하거나(Google Docs), 다른 사람들의 내용을 보거나(Google Reader), 자신이 정리하는(Blog) 방법이 있다.  그렇게 남을 알려주려 할때 읽고 쓰고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이 더욱 성장하고 배우게 된다.

글로 시작해서(Google Document) 한문장으로 정리하고, 몇개의 단어와 이미지(PPT)로 요약하는 것이다. PPT 공유하는 방법으로는 slideshare가 있다.

예전에 박승훈 선생님(@yagatino)과 같이 작성했던 수업안(학습에 도움이 되는 웹도구 Web tools사용법 소개하기 – Google Docs)에 대해 생각했던 답이다. 다시 보니 좋다. 그때 저런 관점을 작성하지 못했더라면 지금은 조금 다른 정답이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 다 정답이다. 참여하는 사람들을 고려하느냐 못하느냐에 차이가 있을뿐.

[관련글]

Table of Contents 2012

2012 주제별

p.s 시간순은 Evernote에 놓고 Docs에서만 주제별로 관리해도 될 것 같긴하지만 Evernote 공유 view가 좀 부족하게 느껴져서 두개의 Docs로 만들었다. (2012 목차(시간순) 은 중복되는것 같아서 주제별 한가지로만 유지하기로 했다. 10/7)

p.p.s Docs를 복사하고 순서를 재배열할때 링크가 꼬이는 일이 생길수 있으니 유의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