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추억 – Daum 영화 / Youtube 예고편, 두번째예고편
트루맛쇼와 이 영화는 꼭 봐야할 영화.
재미있으면서 슬프다.
장르가 코믹 호러라던가…
관련글 : MB의 식탐을 추억하며
MB의 추억 – Daum 영화 / Youtube 예고편, 두번째예고편
트루맛쇼와 이 영화는 꼭 봐야할 영화.
재미있으면서 슬프다.
장르가 코믹 호러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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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체 프로젝트 중 BIM을 사용하는 프로젝트 비율이 높을 수록 Heavy user, 낮을 수록 Light user – fb 올빔당(all bim)
Q1.제가 생각해본 용어로는… 고도사용자/??, 중량사용자/경량사용자, 고심도사용자/저심도사용자… 의견 부탁 드립니다.
A1. 중(重)범위, 경(輕)범위 사용자는 어떨까요.
A2.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최고도사용자(Very heavy User), 고도사용자(heavy user), 중도사용자(moderate), 경도사용자(light user)
p.s 고도에서 도의 한자가 어떻게 되는건지. A1이 맞다고 생각하나 결국 A2로 사용될 듯.
p.p.s 처음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답을 요청한다 하더라도. 결국 그런 질문에 답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일까.
p.p.p.s 전체 프로젝트중 BIM을 사용하는 비율이라면. 1,2,3 프로젝트중 2,3을 사용한다는 의미일까. 1,2,3 각각의 BIM 적용비율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역시 원문을 제대로 같이 봐야 한다.
리드의 법칙은, 컴퓨터 네트워크가 사회적 네트워크와 결합될 때 그 네트워크의 가치는 N의 제곱(메트캘프의 법칙)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2의 N제곱으로 증가한다는 규칙입니다. 라인골드는 그것을 집단형성 네트워크(group-forming network, GFN)라고 부릅니다. 데이비드 리드는 e-Bay의 성공비결을 해독하다가 네트워크상에서 자유로운 그룹 형성이 핵심적 성공요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요. 2의 N제곱정도는 안되지만 커뮤니티를 포함한 집단(group) 형성이 온라인 비즈니스의 성장에 대단히 중요하다는 주장은 맞는 것 같군요.
via 정보사회학 fb 하워드 라인골드는….
네크워크에 대한 법칙으로 참고 memo
건축가들은 설계를 진행하면서 생각을 불러일으키거나, 생각의 진행을 정리하고 발전시키기위해서 그려보거나 만들어 보게 된다. 건축가의 구상과 표현의 도구는 펜(손)드로잉, 모델작업, 컴퓨터 모델링이 그것이다. 세가지 모두 구상과 표현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훈련되어야한다.
하지만 내가 그리는 즐거움은 보는 과정에서 인상깊은 것을 스스로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via 이관직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내면에 있는 지식을 상징기호로 내보이는 작업이다. 글을 쓰면 가지고 있는 논리가 보이게 되고, 그림을 그리게 되면 내가 대상하는 사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게된다.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그려보면 내가 얼마나 無知한지 알게된다.
무지를 아는 것이 아는것이라 했던가.
이 앱을 만나고 나서 안드로이드를 구매할까라고 생각하게 됐다. (아직 완전히 넘어가지는 않았지만) GNotes – Sync Notes with Gmail – Android Apps on Google Play 메모하면 Gmail Notes 라벨로 싱크된다. Notes라벨로 나중에 지정한 내용들도 이 앱으로 Sync된다. 음성, 그림, 사진 전부다 지원된다. 폴더 분류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를 파워풀하게 만드는 앱 세가지 더
위에서 부터 Gnote, 날씨, Pure grid 캘린더
[관련글]
트윗중 Favorite 과 Retweet수에 따라서 조회하는 서비스. 본인 아이디뿐 아니라 다른아이디도 같이 조회가능하다. 지나간 좋은 이야기를 다시 스크린 해볼수 있으며, 팔로워들이 해당 트위터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지로 보이기도 한다.
많은 회사들이 SNS를 티비나 인쇄같은 광고의 또 다른 미디어 정도로 생각한다. 틀리다. 새로운 세상에서는 고객들이 회사와 상품을 이해하고 평하고 결정하는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다.
— 정태영 (@diegobluff) May 16, 2012
기계적 소통 과잉의 시대에 질문 하나! ‘스마트폰과 사귀실건가요?’ [블로그포스팅] gregmoon.kr/17 제발 회의 시간에는 서로의 눈빛을 보면서 집중해서 회의 좀 합시다.
— 문규학 (Greg Moon) (@unclevenca) May 14, 2012
두번째 링크 인포그래픽 대단 RT @capcold: 트위터상의 헛소문과 자정작용에 대한 분석을 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RT횟수 비교가 아니라bit.ly/Jb863T , 이런 작업을 bit.ly/KWbmus 해야한다고 본다.
— 이형록 (@ehrok) May 16, 2012
김국환 리뷰(« good+KAN, 2012 베니스비엔날레 전시영상제작 후기)
구본준 리뷰([한겨레] 구본준의 거리 가구 이야기 )
p.s 한국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웹 사이트: (구글크롬에선 제목이 이렇게 나온다) º£´Ï½ººñ¿£³¯·¹ Çѱ¹°ü ȨÆäÀÌÁö¿¡ ¿À½Å°ÍÀ» ȯ¿µÇÕ´Ï´Ù.
p.p.s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전시 개막 | 연합뉴스(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