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ation Feedback

스탠포드 MBA 에서 Talk 시 서로 피드백한 내용이라고 한다. – via My Talk_MBA친구들에게 전달한 내 인생이야기 « San’s playground Presentation 시 항상 명심해도 좋은 내용이다. 원문에서 영어단어를 일부 가감하고 순서를 조절했다.

  1. Focus! Too much details. 집중해. 잔가지가 너무너무 많아!  / Syllabus. 처음에 개요를 그려줘. “내 인생에서 내가 처음으로 A, B, C를 느꼈던 순간을 이야기하겠다.” 이렇게 하고 시작해. 그리고 그 상황을 묘사해. 설명하려 하지마. 대신 처음에 목차를 잡아주는건 중요해. 그러면 애들이 나중에 A, B, C이야기가 나왔을 때 아 그때 그 이야기 라고 예상할 수 있어.
  2. Feelings, Tell/Share how I Felt/. 사실과 경험이 중요한게 아니야. 너의 그때의 감정이 중요해. 그때 얼마나 힘들었어? 행복했어? 이야기해. 비유해. 묘사해. 그 감정을 전달해줘. 그대로 이야기해.   / Make others feel what I felt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되. 가족들에게서 느꼈던 pressure, 기대감, 그걸 더 이야기해보자. 그때 뭘 느꼈지? 얼마나 힘들었지? 정확히 뭐라고 부모님께 이야기한거야? 그리고 스탠포드에서의 이야기. 이게 진주야. 이때 얼마나 힘들었던 거야? 이걸 아주 확실히 부각하자.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야. 이걸 아주 자세히 생생히 묘사해. 그때 뭘 느꼈지? 부모님껜 이야기했나? 왜 못했지? (난 이때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올라서 울기도 했다. 연습하다 말고)
  3. Connect the dots. 수많은 이야기가 서로 연결이 안되. 그걸 연결해줘!
  4. Paint the settings. Describing. 그림을 그리듯 이야기해줘. 아주 자세히. 묘사해. 상상해. 그리고 하나씩 이야기해. 눈감고도 이야기해. 묘사해. 설명하려 하지마.
  5. Don’t walk. 걷지마, 걸으면 집중이 분산돼. 서서 그냥 이야기해.  / Pause Highlighter. (Speed, Tone, Silence) 천천히 이야기하기, 갑자기 빨리 이야기하기, 조용이 이야기하기, 멈추기, 이런 것들을 이용해. Climax의 순간에는 멈춰줘. 30분 동안 한 6번은 이런거 쓸 수 있어. 어디에 강조할 지 꼭 생각해서 확실하게 해줘.  / Too much same word. 똑같은 단어를 너무 많이 쓰고 있어. 2번 이상 쓰지마. 너의 독자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야. 니가 자꾸 떠먹여주듯이 이야기하면 짜증나. 살짝 묘사해. 그래도 다 알아들을거야.
  6. Figuratively[Metaphorically] Speak. 비유를 사용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고시공부했던 이야기? MBA 에서 파티하나 못가고 1년내내 수업공부만 한다는거 상상해보라고 이야기해.
  7. Don’t Sum up. 끝에 요약하려 하지마. 그냥 끝내. 다들 이해하고 느낄거야. 똑똑한 사람들이야.  – via San Baek‘s Blog

p.s

  1. Describe 보다 Paint 라는 단어가 더 편하다. 하지만 Figuratively 와 Metaphorically 는 어떤게 나을지 모르겠다.
  2. 청중은 똑똑하다.(스탠포드가 아니더라도) 꼭 완결짓지 않아도 된다. 완결짓지 않았을때 각자가 결론을 도출하게 되어 설득적인 프리젠테이션이 된다.  [참고글] 설득적 프리젠테이션 강연 메모 « #eWord
  3. MBA의 문화(Talk)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 저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wordpress than evernote (Html url) @IFTTT

Try this IFTTT Recipe: word https://ifttt.com/recipes/59818

워드프레스로 글을 발행하면 Evernote에 제목 및 링크가 발행되는 레시피.  월별로 목차만들때 유용하다.

<a href=”{{PostUrl}}” target=”_blank”>{{PostTitle}}</a> {{PostPublished}} {{PostUrl}}

Tip

  1. Html 구조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사용하기 편하다.
  2. Evernote에서 노트를 합칠때 Ctrl로 선택하면 선택한 순서대로 합쳐진다.(Shift로 선택하면 가장 위에 있는 노트가 가장 위로 간다)

Memo and Sharing @Android

안드로이드 기본메모장을 활용하는 방법. 기본메모장에서 글을 작성하고 공유를 누르면 다양하게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하는 방법들은 아래와 같다.

  1. Email: 기본메모장에서 작성하고 Gmail로 보낸다.
  2. Google Drive : 첫문장이 제목인 .txt 문서로 저장된다. 저장후 Google Drive 에서 Document로 바로 변환할 수 있다.
  3. Dropbox: .txt 파일로 저장된다. 제목을 따로 입력해줘야 한다. 입력하지 않으면 myfile.txt 로 저장된다.
  4. Evernote: 노트@장소 로 저장된다.
  5. 그리고 Buffer, Twitter, Facebook,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으로 글을 발행할 수있다.

결론

  • 제목을 입력할 필요없고 변환도 편한 Google Drive를 추천한다.
  • 메모장도 항상 비울수 있도록 노력한다.

For Android User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추천앱

  1. 런처 설치 : ADW Launcher EX : 런처가 있으니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
  2. 키보드: Multiling 키보드 : 기본 자판을 추천하나 키보드를 설치한다면 이 키보드가 괜찮겠다.
  3. Pocket : 인터넷에서  > 페이지 공유 > Pocket 으로 clip도 가능하다.
  4. Buffer : 트위터나 페이스북 바로 발행도 가능하다.
  5. Jorte 또는 Gtasks : Google Task와 연동성이 좋다. 매우.
  6. Google+ 와 Dropbox : 사진관리를 편하게 해준다.
  7. Skitch : 사진에 표시하기는 스키치가 제일 편하다.
  8. 그리고… 사진관리용 Flickr, 녹음용 Evernote, 음식기록 Evernote Food, 위치놀이 Foursquare, 사진꾸미기 지존 Instagram, 온라인 문서관리 Google Drive, 아.. .카카오 톡.

캡춰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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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Diary

사진일기 만들기

  1. Flickr에 Event 별로 Set를 만든다. Set를 클릭하면 Thumbnail View로 여러 사진이 나온다.
  2. Evernote에서 해당 Set의 작은 사진들을 선택하고 선택영역 Clip을 한다.
  3. 사진일기 완성.

너무 쉬운 Tip이면서 매우 유용하다.

어려울 상황이라면 Flickr 와 Evernote 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경우?

Feeling Left

현대인의 가장 큰 축복이자 불행은 어렸을 때나 젊었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오래 산다는 점이다.

남아있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갑자기 떠나는 사람도 많아졌다. 내가 갑자기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내가 오늘 만난 사람이 떠나더라도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다. 언제부터인가 항상 생각하게 되었다.

화면에 나온 70대 할머니는 20대 못지 않은 유연함을 가지고 있었다. “어떻게 가능하세요”라는 PD의 질문에 “20년동안 계속하면 돼” 라고 답하셨다. 20년은 긴 시간이지만 긴 시간에 들어가기 전에 넘어야 할 고개는 50대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점일 것이다. 과거의 좋은 습관을 유지하지 못한 아쉬움이란 놈은 매번 옆에 앉아있지만 10년후에도 계속 앉혀 놓을 것인지는 나의 선택일 것이다.

매일의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 것과
10년후에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 것
이것이 현재를 걷고 있는 나의 발자욱이리라.
(묘하게도 글을 쓰는 것은 이 두가지를 관통한다.)

살아가는동안 완벽은 언제나 나를 비껴 갈 테지만, 나는 또한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리라 다짐했다. – 피터 드러커

View Action

말. 말은 기운이다. 이루어지기 전의 미래이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미래이다.
글. 글은 사고의 일부분이다. 가치있게 정제된 사고이거나 생각중 발생한 찌꺼기다.
행동. 실체다. 실체가 있어야 결과가 나온다.

말. 좋은 기운을 나누어야 한다.
글. 계속 사고를 정제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행동과 결과를 보면 자명한 일도 찌꺼기에 휘둘리고 이루어지지 않을 미래를 믿으면서 얼마나 많은 어리석은 기대를 반복하는가.

모든 행동을 보고 겪을 수 없기에 글과 말을 참고 할 뿐이다.
말과 글을 보지말고 행동을 보아야 한다.

사로잡힘이 없이
자명하게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