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Data

페타바이트 데이터 시대에, 가설을 세우고, 모델링을하고, 실험과 같은 조사를 통해서 가설을 검증하는 식의 과학은 더 이상 설자리가 없다. 좀 부연하자면, 거대한 데이터(big data)와 응용수학만 있으면 된다. 이제 과학자(사회과학자를 포함하는 것으로 믿어짐)가 해야할 일은 data crunching이다. 거대한 데이터를 관찰하고 패턴을 찾아내고 상관관계를 찾는 것이다. 굳이 모델을 개발하고, 인과관계를 발견하려 애쓸 것 없다. 기존의 과학적 원칙은 무너졌다. 이론보다 데이터가 중요하고, 상관관계만 찾으면 충분하다.

대단한 주장이다. 아마도 누군가 다른 평론가가 그 글을 와이어드 지에 기고했다면 편집장인 그는 그 글의 게재를 거부했으리라. 이 사람 정신 나간 사람 아니야 하면서.

via 정보사회학 fb ‘이론’의 역할은 끝났는가… ..

Sprint Mergers and acquisitions @Masason

참고자료: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손정의의 Sprint Nextel 인수.

그리고 오늘의 손정의 트위터 프로필

손정의입니다. Twitter에서 많은 분들과 시공을 넘어, 마음의 유대 관계가 넓어지는 것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처음 Internet을 만났을 때부터 감동입니다. 세계가 평화 롭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것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 http://www.softbank.co.jp/

孫正義です。 Twitterで多くの皆さんと時空を超えて、心の繋がりが広がっていく事に感動しています。初めてInternetに出会った時以来の感動です。世界が平和でより多くの人々が、幸福になれる事を心から願っています。
· http://www.softbank.co.jp/

slide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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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LAW

하고싶은말 – 9월 15일 박사님 기억의 법칙 특강 정리 중 주요키워드를 정리했습니다.

기억의 법칙 – 대칭화, 순서화, 배경화

  • 강의전 지식의 숙성 – 최소 4일전
  • 배경화의 일상화 <–> 1차적사고, 수다, 일상적인 용어의 방해 / 생활패턴 바꾸기
  •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뿐이다. 브레인은 반전하는 사고를 하지 않는다. 예) ‘중소기업’ –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 배경화 – 그려본다. 공부할 사항을 마음에 품어라. 화두와 같다.

일류의 조건 –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 요약덩어리 “광고”

세부적인 공부법 – 구글, PPT, 위키피디아

  • 정보 – 문화와 배경. 구글이미지, PPT
  • 일상용어가 최악의 적 –> 구체적인 용어로 들어가라.
  • 위키피디아, 핵심은 속도. 중요한것은 바로 copy –> 1Page(PPT등)로 옮겨놔라.

공부가 축제가 될 수 있는 문화

  •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한번에 링크해서 가장 좋은것을 보게하기
  • 배경화 = 문화
  • 의식화

Hard

배경지식에 따라 정보의 습득정도가 달라진다.

 

글로서 어느정도 습득이 가능할까

말로서 어느정도 공감이 가능할까.

같은 단어일지라도 이해정도가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힘들다는 이야기는 과연 필요한 것인가.

Tium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10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강남교보 문고 ‘티움’ (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 Fact Finding
  • 좋은 질문
  • Interpersonal Skill

질문
1. hubris2015 에서 왜 2015년으로 하셨나요?
2. 실명을 공개하면서 블로그 글을 쓰는데 생긴 제약과 책을 내면서 생긴 효용을 비교해 볼때 손익이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답변트윗

  • 1) 2015년에는 재미있는 일을 시작해보려구요.
  • 2) 책을 내는 효용의 대부분은 제가 얻고 블로그에 생긴 심심함의 대부분은 독자들의 피해네요. 하지만, 저에게 생긴 제약으로 인한 비용도 점차 시간을 두고 발생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