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friends Yet

번거롭긴 했지만 페이스북 정리를 오늘 마쳤다. 문득 “페이스북은 연예인 가쉽거리 잡지의 일반인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1,2,3,주커버그가 Like해서 피드에 노출된 영상)모든 도구가 쓰기 나름일지다.

https://twitter.com/ehrok/status/23418407292936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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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in the Future

Google 서비스를 활용한 협업 단계별 포인트 설명, 필요한 역량 그리고 주의사항.

  1. Email에서 시작 > 채팅 > 문서 공유
  2. 문서 관계자 초대 + 사안별 Comments
  3. 캘린더에 일정을 잡고 미팅을 하거나 Hangout을 통해 의견공유
  4. Hangout에서 Presentation 보면서 Brainstorming도 가능

 

Work in the Future — Korean – YouTube.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 글로 표현하는 능력
  • Email을 확인하는 예의(일본은 문자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확인 안하면 예의에 어긋나게 생각한다고 함)
  • 불필요한 Email을 걸러내는 능력

주의사항

  • 만나야 한다 : 기능이 좋다. 기능이 전부가 아니다.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본질이다. 정보라는 것은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주요내용이 되지만 표현이 안되는, 심지어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비언어적 정보가 있다. 그래서 만나야 하고 만나고 이런 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게 오해를 줄이게 해준다.
  • 만나지 않기 위함이 아니라 만남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얼마나 많은 회의가 참여자들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지는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회의가 산으로가는 이유는 1. 목적이 불분명하고 2. 만나서 결정해야 할 사항을 논의하고 3.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려 모이기 때문이다.

만나야 시작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Agenda를 공유한 다음에 모인다.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불필요한 만남없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만남의 진정한 가치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Discussion @internet

😐 인터넷에서 몇번 댓글을 달고나서 느낀 것인데 글이라는 것은 개개인별로 알고있는 바에 따라 (맥락이 제거된 상태가 많다)해석되는지라 오해의 여지가 많다는 점이다. 그나마 한숨돌려가며 긴글로 대화하는 경우는 조금 나은 편.

계속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품고 있다가 굵직하게 책으로 하나 쓰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사람들은 “글” 그 자체 보다 “화자”의 권위에 더욱 치중하게 되고 현대인이 바쁘면 바쁠수록 그런 선택의 어려움을 어떤 이의 권위에 위임해서 기대는 경향은 더욱 커진다.

소셜의 발달로 내 눈에 보이는 글, 내가 검색하고 내가 원하는 글만 더욱 노출되는 환경이라 생각의 편향성은 더욱 가속도를 가지게 될것이고 글이 보이기는 해도 눈부시게 화려할뿐 그 정보들은 흩어지기 쉬운 상태라 될 것 같으면서 더욱 안되는 상황은 많아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그룹간의 소통이란 더욱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그 사이사이를 엮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균형을 가진 이들이 많이 생기기를 바랄 뿐이다.

MBA Timeline

MBA Timeline

가장 중요한 것은 “옳은 일”을 한다는 것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의  고등학생의 질문에 답변하는 Email.

😐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유일한 자유시간인 일요일 오전 4시간이 모두 지나 버렸네요” 와 “덕분에 저녁 먹을 시간이 사라졌네요.”

WordPress Reader

워드프레스에서 blogspot등 다른 블로그 구독 가능. url을 빈칸에 넣고 Follow 버튼을 누르는것 만으로 구독이 추가됨. (구글리더의 구독리스트를 Import해서 일괄 추가도 가능)  워드프레스 앱을 활용해서 읽는 재미도 있고 (가입형) 워드프레스 사용자끼리는 답글이나 피드백하기도 용이함.

Wordpress Reader

메뉴위치
1. 좌측 상단에서 Reader 선택
1

2. 우측 follow 에서 Edit 선택
3

바로가기 http://wordpress.com/#!/read/edit/

😐 예제 추가 2013.6.5

  1. url 입력
    Wordpress Reader (1)
  2. 등록후 모습
    Wordpress Reader (2)
  3. 참고로 Weebly는 게시판별 RSS가 다르므로 해당 게시판의 주소를 입력해야함
    Wordpress Reader (3)

People Mar 2013

글쓰려 모아놨던 여러 소재들과 단상들.

I. ‘언행일치’에 해당하는 영어표현 중에 ‘Talk the talk, walk the walk’ 이란 표현이 있다. via gibs’ gibberish: Talk the talk, walk the walk!.

😐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 한다. 잊기쉽고 명심해야 할 최우선 명제.

II. 어떤 사람에 설 것인가.

  • 보통의 기성품을 소모하는 사람 vs 양질의 컨덴츠를 생산하는 사람
  • 타자의 결과물을 다시 재단하는 사람 vs 자신의 생산물을 더욱 고뇌하는 사람
  • ‘더 생각해보라’고 말을 자르는 사람 vs ‘왜 그랬를까’ 생각하며 들어주는 사람
  • 홀로 될까 두려워 늘 두리번거리는 사람 vs 기꺼이 홀로 되어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
  • 말과 글과 행동이 아주 다른 사람 vs 말과 글과 행동이 거의 같은 사람 via ‘후자’의 사람을 만나면 절대….

😐 하지만 그 어떤도 개인이 인지하는 잣대에 좌우된다는 것이 함정.

III. 같이 몸바쳐 일했던 사랑했던 동료, 선후배님들.. 업체들… 반드시 지키고자 했던 명제(proposition) 기술자로서의 양심! via 김성철 FB.

😐 기술자의 양심이란 어떤 것일까. 이전부터 생각해왔고 앞으로도 생각해봐야 할 명제. 많은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사회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아쉽다. 아쉬움을 내뱉고 흩어지게 할 것이 아니라 더 품고 새겨야할 시점이기도 하다.

IV. 경험을 맛보기

단 한 번도 좋은 건축을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에게 무턱대로 건축이 좋은 거라고 말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주택이 이럴 수도 있다는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via Interview – JunglimFoundation – 건축은 재밌다, 신 아키텍츠.

V. Perfection To Wholeness

수월성(excellency)을 원하는 사회에서 완벽함의 추구는 정상으로 생각된다. 뭐든지 잘해야 하고,뭐든지 최고가 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일류도 모자라서 ‘초일류’라는 형용사만이 살아남는다. 초인류가 되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피터지는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살아남은 자들의 초일류 입성기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다시 사회를 물들인다. – Kitchen Table Wisdom.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게 태어났다. 완벽할 수도 없고, 완벽할 필요도 없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온전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자. 우린 완전하지 않아도 온전할 수 있다. 온전한 사람은 완벽해지려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며, 완벽이라는 무늬로 사방이 도배된 세상에 커다란 창을 내는 사람이다. via 완전함이 아닌 온전함.

😐 Kitchen Table Wisdom, 밥상머리에서 이러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VI. 글에서 소리가 들리는 이유.

청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소리)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영역으로 들어간 정보(문자)는 베르니케 영역을 통해 브로카를 거쳐 운동영역에서 발음을 하게 합니다.시각과 소리 정보가 베르니케를 거치기에 우리는 글을 읽으면서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겪게 됩니다. via 하고싶은말 – 받았습니다..

VII. 기타등등
March 13, 2013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한다” 와 유사한 명제로는 “그 과정의 가치는 과정을 거치기 이전과 그이후에 남는 것을 비교해 본다”도 있다. 둘다 경험하기 전에는 체득하기 어려운 문장들이기도 하다.

Attitude

태도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신뢰는 서로의 속도를 높여준다. 둘다 쌓기는 어렵고 허물어지기는 쉬운 것들이다.

사람간의 신뢰와 일에 대한 태도
출처: Post_it Diary

출처: 일이 아니라 태도 :: 네이버 블로그.

😐 태도에 대한 또하나의 이야기. “인생에서 100점 단어는 Attitude?”

(판서) A=1 B=2 .. Z=26점 (다시 시작) 원래 제 계획은 인생의 100점짜리 단어를 학생들에게 찾아보도록 하고, 아무리 궁리해도 답을 찾을 수 없는 학생들에게 짜잔~ 하며 정답을 제시하여 교실을 감동의 바다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찾았어요! STRESS!” via 서울비 블로그 :: 수업기록: 2013학년 첫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