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ol,Balance,Freedom

**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1973) – Alan Lakein
[# 원칙]

  •  Control – Balance – Freedom  덤으로 자유를 얻게 된다.
  •  외부요인도 많지만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도 잘 하고 있지 못하다.
  •  Planning에서 시작한다. 계획은 생각이 아니라 쓰기다. 가치: A,B,C로 구분, 긴급성: 1,2,3을 붙인다.

[# 방법]
## Really Want: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아래 질문에 2분간 마구적는다. 1분간 쉬었다가 부족한것 다시 적는다.

  • “What are your lifetime Goals?”
  • “How would you like to spend the next Three years?”
  • “What if you knew you’d be struck dead by car accident in Six Months?”

아직 작성 안했다면 더 이상 글을 읽을 필요는 없다. 각각 3개 총 9개의 A Goals를 뽑는다. 그중 장기간 3가지를 뽑아서 인생선언문을 만든다. 2주정도 몇번 연속적인 시도를 하는게 좋다.

  • ## Goals: A Goals를 위한 A Activity를 만든다. “앞으로 7일간 5분씩 투자할만한 행동인가?” 질문에 통과한 의미있는행동 4가지를 뽑는다. 3*4=12가지가 주간목표 Big Rocks다. 우선순위를 정한다. 캘린더에 어떤날 언제시작할지 적는다.
  • ## Schedule: 항상 시간을 계획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아침 저녁으로. 저녁, 전주에 계획을 잡으면 아침, 월요일에는 확인 조정만 하면된다. 일과 마무리시 인생선언문, A-Goals 를 보고 구체적인 A-Activity를 정한다. A를 위한 시간을 정해놓는다. 에너지는 습관에서 발생한다.(습관이 에너지를 만들기도 하고 보존하기도한다) 예정된 일은 Prime시간에 하고 급작스런일을 위해 Buffer 시간도 계획한다. 예정된 시간과 급작스런 일에 대한 균형안에서 놀라는 일이 줄어들고 인생이 순조로워질 수 있다. Tip: 시간에 대한 관점을 다르게 본다. 시간을 재배치 하면서 뭉텅이 시간을 찾는다.(휴식, 명상, 주부자유시간+예측하기, 전환시간늘리기, 출퇴근시간, 휴식시간relax, 점심시간, 기다리는시간, 5분의 조각, 파킨슨의법칙은 야근을 없애서(마감시간) 깨트린다)
  • ## Todo Lists(Tasks) – 할일목록(A Act 와 C Act가 섞인).  <— GTD 는 여기서 시작한다.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사항만 한곳에 적는다(적고나서 한곳에 모으거나). A,B,C Grouping해서 적거나 Context별로 기능별, 사안별 모으는게 도움이 된다. Workpackage가 되는 것이 중요하고 Loop로 완결 되는것이 중요하다. C는 80/20, C서랍, 주부서랍 필요하다. 실행/정보/연기 구분. 한번에 처리. 읽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무엇을 읽을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 People: 빨리 해주기를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족과는 ABC를 서로 조율해야 한다. VUP,갑작스런 요구들, Quiet Time을 위해서는 주위의 협조 내 협조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책을 소리내어 읽는 것은 비효율적이지만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기에는 좋다.
  • ## 이것 저것 다안될때는 “What is the best use of my time right now? – Alan Lakein‘s Question” 첫번째 답이 답이다. 첫번째 답을 놓고 Pass or Stop 정한다. 80%의 가치가 20%로 완성되는 경우(대부분 가족과의 관계)를 제외하고 완벽주의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타이머를 활용해서 불필요한 시간이 계속 더해지는 것을 막는다.

[# A Goal 조금 더 하기]

  • ## 쪼개기: Swiss Cheese(먹을 수 있게)
  • ## 발담그기: Instant Task(신체 감각을 유도한다. Cue를 만든다) – 결정의 시간 5분. 5분동안 적어만 볼까. 만약 한다면 어떤걸 하겠지? 다른사람이 한다면 어떻게 계획을 잡을까. 정보를 모아볼까. 그 행동을 하기위한 도구를 주위에, 항상눈에 띄게 놓는다. 할수없다고 생각하면서 쓰기, 녹음하기라도 해본다. A1 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본다. **어쨌든 A1과 관련된 일을 해야한다** 할수있다고 스스로 격려한다. 약속을 해버린다. 마감시간을 잡거나 회의를 잡는다.
  • ## 몰입하기: Leading Task (Next 정의한다.  및 지루하지 않게 자극변화하기. 수집>정리>실행, 정리>보관>요약>버리고>조직하기. 사용하거나 새롭게 반응되거나. 리듬, 장소, 방법의 변화)
  • ## 때로는 느리게: 장소가 바뀌면 바로 시작하지 않고 Breathe 한다. (불쾌한기분 없애기. 미루면? 열정도 창조해야)
  • ## 두려움이 끼어들면 : 소멸,참기,柔道, 부풀려서 터트려보기.
  • ## 미룸의 비용: The Price of Delay 해야 할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군살이 붙기마련이다. 특히 대상이 있는 경우는 더더욱.
  • ## 이익을 강조: 작은성공과 보상, 비행기표 미리 예약하기, Game으로 만들어보기(같은시간을 놓고 Game처럼 해보기)
  • ## 벗어난후 돌아오기: 인생의 가치는 빈둥대는데 있지만 A를 할때 가치있음. 인정한다. “시간낭비야” 말!하며 인정한다. 항상 성공하지는 않지만 언제 낭비하는가를 알면 도움이 된다.
  • ## Will Power 의지력은 매일 야생마를 타면서 익숙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ex) TV를 없앨때 하나씩 없애는 것: 처음에는 소리를 없애고. 특정광고가 나올때 끄고. 그 광고종류를 늘리고 결국 없앨 수 있음(소리, 화면을 기제CUE로 만듬. 모두 감각과 연관된다), 조금씩 더하는 것이 의지력을 만들어낸다. A는 조금씩 더하고 C는 조금씩 덜하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
시도해야 모든것이 가능하다. 실수는 성공에 가까워지게 한다. 단,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잘못될까 걱정하는 낭비를 없애라. 습관은 시간이 걸린다. 할까 말까. 맞나? 진짜 맞나? 망설이다 시간 다지나 간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George Bernard Shaw

관련글 : ZTD via @zen_habits | #eWord.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가 오역이라는 의견이 있군요. 그래도 우물쭈물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앨런라킨의 책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각색한 내용입니다.

Simplify My Life

Things, Finances, Time, Health, Relationships, Life Partnership, Yourself – Simplify Your Life (7Step)

I. Things
– Workplace, Unpile @Office, Environment, Forgetfulness
II. Finances
Money Block, Spell, Debts, Worry(Security), Concept of Wealth
III. Time
Seperate, Perpectionism, Releve strain Saying No, Slow Down(Tips), Escape Now and Then
IV. Health
– Happiness Chemical, Enthusiasm, Strain out, Purify, Relax
V. Relationships
– Isolation, Untangle Ties, Funeral, Envy, Anger
VI. Life Partnership
– Relationship, Balance, Sexual, Joint Decision
VII. Yourself
– Goal, Strengths, Conscience, Understand

번역본 제목에서는 왜 그렇게 번역했을까 싶은 소제목들이 있어서 원문 소제목을 정리했다. “단순하게 살아라” 라는 제목자체도 아쉽다. “삶을 단순하게 만들기”는 좀 길긴하다. 단순과 Simple 의 어감이 똑같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것이다. 그래도 볼수록 마음에 드는 책이고 한번쯤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삶을 좀 더 가치있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Memory LAW

하고싶은말 – 9월 15일 박사님 기억의 법칙 특강 정리 중 주요키워드를 정리했습니다.

기억의 법칙 – 대칭화, 순서화, 배경화

  • 강의전 지식의 숙성 – 최소 4일전
  • 배경화의 일상화 <–> 1차적사고, 수다, 일상적인 용어의 방해 / 생활패턴 바꾸기
  • 부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뿐이다. 브레인은 반전하는 사고를 하지 않는다. 예) ‘중소기업’ – 프레임을 바꿔야 한다.
  • 배경화 – 그려본다. 공부할 사항을 마음에 품어라. 화두와 같다.

일류의 조건 –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 요약덩어리 “광고”

세부적인 공부법 – 구글, PPT, 위키피디아

  • 정보 – 문화와 배경. 구글이미지, PPT
  • 일상용어가 최악의 적 –> 구체적인 용어로 들어가라.
  • 위키피디아, 핵심은 속도. 중요한것은 바로 copy –> 1Page(PPT등)로 옮겨놔라.

공부가 축제가 될 수 있는 문화

  •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한번에 링크해서 가장 좋은것을 보게하기
  • 배경화 = 문화
  • 의식화

Know Can Do

어떻게 실행에 옮길 수 있을까. 변화를 실행되게 하기 위한 켄 블렌차트의 조언들.  1page 요약
KnowCanDo

출처: Know Can Do(춤추는 고래의 실천) – Field log

좀 더 적은 것을, 좀 더 자주 배우는 것이야말로 아는 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메시지이죠.

이 책은 필립으로 부터 교육받은 헨리가 강연하는 모습으로서 마무리가 된다. 강연의 내용이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하다.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구성도 여러번 반복을 거치게 하고 있었다.

“변화의 첫 번째 단계는 ‘지식의 변화’입니다. 가장 쉬울 뿐만 아니라 시간도 가장 적게 드는 단계입니다. 해야 할 일은 그저 새 책을 한 권 사서 읽거나 새로운 세미나에 참석해보는 것뿐입니다. 여기까지는 매우 즐겁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는 첫 번째 원인이 바로 여기에서 비롯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기보다는 또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훨씬 재미있기 때문이죠(우리 뇌의 특성). 그 결과 우리는 ‘정보의 과부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물고기와 달리 우리는 정보의 바다에서 유유히 헤엄칠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익사하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요? 반복, 반복, 또 반복입니다. 에너지를 여러 군데로 분산시키지 마십시오. 집중하세요. 많은 지식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적은 지식이라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살을 빼려면 몇 번의 다이어트가 필요할까요? 제대로 지키기만 한다면 한 번으로 족합니다.

“인간의 두뇌도 이와 같습니다. 뇌는 실제 사실과 입력된 정보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합니다(우리 뇌의 특성/이미지 트레이닝). 당신이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너는 멋진 녀석이야’라고 말했다고 해보죠. 이때 당신의 뇌는 절대로 ‘지금 농담하는 거지? 병원이나 가보는 게 어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노하우를 실천에 옮겨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후관리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때 사후관리 계획에는 체계와 지원, 책임감이 필수 입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실시하는 것보다 더 많은 공력을 사후관리 계획에 쏟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는 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는 갓난쟁이와 다름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진정한 성인이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 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 – 감오행의 독서노트

새로운 지식을 활용하는 세 가지 방법

  1. 노트에 필기를 하라(망각곡선이론/구분/반복/필사/에피소드 기억)
  2. 필기한 것을 다시 읽어보고 주요 내용을 요약하라. 반드시 단정한 글씨로 메모하라!(필사/누적 반복/서머리)
  3. 배운 것을 전수하라(가르치기/에피소드 기억/독서토론)

연습이 완벽을 낳는 것이 아니라, 완벽한 연습만이 완벽을 낳는다.

주의! 완벽한 연습을 하기 위해 계속 연습하는 것이다. 프로 사진사가 되려면 계속 찍어야 한다.

Continue reading Know Can Do

인용구들 via @hubris2015

왠만한 책 한권 읽는 것보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 블로그라 글을 하나 찾다가 이렇게까지 정리하게되어버렸다.  찾던 글은 “블로그 2주년“.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세상엔 대단한 사람들이 참 많다. 그냥 다시 한번 더 요약. 주로 “글쓰기”와 관련해서

단편적인 사실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누군가에게 주제를 전달하면서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은 굉장한 지적 능력을 요구한다. 어려운 책이나 잘 만든 영화일수록 더 그렇다. 자신이 자신이 읽거나 본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 작업을 하다 보며 깨닫게 된다 자기가 읽고 있는 책, 본 드라마나 영화, 오늘 한 업무, 심지어 오늘 만난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의 줄거리를 적으면, 그 임팩트는 몇 배로 커진다. 많은 시간이 걸리지도 않는다이 엄청난 나의 영업비밀을 공개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가르쳐 준다고 해서, 그대로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루에 30분이면 되는 일이지만, 거의 대부분은 하지 않고 살아 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좋은 정보도 취사하고 가공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고, 깨달음은 되새기지 않으면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한국의 미래가 밝다는 사실이 꼭 내 미래가 밝은 걸 의미하는 걸 아니란 사실은 명심할 필요가 있다. 한국은 어떤 이유로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에너지를 쌓거나 잘 배분하는데 실패한 사람들에게는 참 힘겨운 곳이다.

블로깅으로 벌 수 있는 돈이란 건 그 블로그에 만드는 비용에 비하면 솔직히 별 게 아니다. 그 비용은 결국 “시간”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행복은 행복을 추구한다고 얻어지는 게 아니다. 몰입이 없이는 인생의 행복을 깨닫기란 어렵다. 그런데, 대개의 몰입이란 나쁜 것이다. 사람들이 훈련과 노력없이 몰입하는 것은 대개 쉽고 편하고 유익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도박, 게임, 만화, 무협지, 등 몰입에서 벗어났을 때 몰입전에 비해서 상태가 나빠지는 것들이다. 물론, 수학자나 음악가나 과학자들은 생산적인 몰입에 빠진다. 그들이 작품이나 논문에 몰입하는 이유는 그것이 쾌감과 재미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형태의 몰입은 (몇몇 천재를 빼면) 고도의 노력 없이는 빠져들기 어렵다.

평론가인 양 책의 리뷰를 쓰지 마라. 내게 의미있는 것은 그 책을 읽고 무엇을 느꼈는가이고, 덧붙이자면,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 몇가지 뿐이다.(2004/1/2)

운동의 가장 원초적인 기능은 몸보다 정신을 건강하게 한다는 것이다.(2004/1/28)

좋은 책과 좋은 친구 둘 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좋은 친구의 힘이 좋은 책의 힘보다 몇 배 크다. 책을 읽는 것의 약점은 너무 많아서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과 내가 좋아하는 글은 차이가 많다. 아마도, 내 관심사와 그분들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재밌는 건,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은 별로 힘들이지 않고 단숨에 쓴 글들이고, 내가 좋아하는 글은 수 많은 생각들을 녹여내느라 시간이 걸린 글들이다.

방법과 원칙을 안다고 해도 마음대로 잘 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이고 트레이딩이고, 뭘 하나 깨달았다고 해서, 당장 내 삶도 그렇게 잘 진행되어 가지만은 않는다.

악의는 없다. 잘난 척 하려는 의도도 없다. 다만, 누군가 20년 전 내게 이렇게 진심을 다해서 말해주었더라면, 지금쯤 굉장히 고마워했을 것이다.

Economics of almost everything 중에서 – Google 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