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etitiveness

조직의 경쟁력은 에너지 소모 없이 새로운 사람을 얼마나 쉽게 이끌어 주느냐에 대한 능력이며, 개인의 경쟁력은 얼마나 쉽게 효과적으로 인계 해 줄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조직의 능력과 개인의 경쟁력은 둘다 사람에 대한 배려를 기반으로 한다. 물론 개인의 인계에 대한 관점이 업종과 맡은 업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공개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한 차이일 뿐이지 “나는 얼마나 쉽게 인계할 수 있지?” 라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