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주요내용: 상업용 상가중 오피스 연도별 투자수익율, 공실률, 임대료 분석
데이터 출처: 한국감정원
보고서 url : (태블로 public 링크)
주요 지역








전체 지역
보완 필요
- 순위, 범위별 필터링으로 지역 발췌
- 인구등 다른 지표와의 연관 분석
필주요내용: 상업용 상가중 오피스 연도별 투자수익율, 공실률, 임대료 분석
데이터 출처: 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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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필요
최근 책들을 추천받았는데 돌아보니 스쳐지나가고 있었다. 스스로에게 앵커를 걸기위해 우선 구매를 했는데 책이 많다보니 우선 순위를 정하기 어려워 간독후 분류별로 정리했다. 책을 읽고난 다음에는 그 분류가 달라지겠지만 함께 읽을 사람들과 대화하기에는 충분한것 같다.
사진에는 없지만 ‘절대가치‘를 먼저 읽었고, 두번째로 볼드(Bold)를 읽었다. 지금은 빅픽처를 읽는 중.
좋은 책을 추천받는 것은 좋은 사람을 소개받는 것과 같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는 것.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대로 된 책을 많이 읽는게 중요하다. 제대로 된 책을 알아보는 안목을 가지기 위해 다독을 하는 것이다.
계속 만날 가치가 있는 책을 남겨놓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고 보니, 책이나 사람이나.







예제 문장들
응원합니다. 축하드리구요.
제가 하고 싶은건 주위사람들과 더 편하고 즐겁게 의미있는 결과를 남기는겁니다.
기술발전의 속도와 사람변화의 속도가 달라서 시행착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추천서적: Paradox of Choice(선택의 심리학) 배리 슈워츠 , How we decide(탁월한 결정의 비밀) 조나레러 , Predictably irrational (상식밖의 경제학) 댄 애리얼리
2010년의 책들 http://ehrok.tistory.com/52
그 언젠가의 트위터 http://ehrok.tistory.com/95
백업들 http://twilog.org/ehrok/month-1010
소셜미디어상에서 like나 retweet은 다시 돌아볼 – like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 생각으로 표식을 남긴다.
그렇지만 내 글은 아니니 블로그에 남기는건 별로 의미가 없고 vs 이렇게 남기지 않으면 다시 찾기가 어렵고.
이리저리 하다가 답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리저리 생각만 하면 계속 생각만 하게된다. 그래서 남기는 일상의 메모. 글의 공개여부를 기준으로 메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