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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 supports several Post Formats: Aside, Image, Link, Quote, Video, Audio, and Status. via Typo Theme — WordPress Themes for Blogs at WordPress.com.

차분한 색상톤과 링크가 붉은색으로 눈에 잘 띄이는 점이 마음에 든다.

테마별로 다양한 Format을 제공하는데 이 테마는 Chat을 지원한다. (이 글도 Chat으로 작성해봤다. 별 차이없어 standard로 수정) Quote, Status, Link는 디자인으로 구분된다.

Featured Image는 지원하지 않는다. Featured Image는 지정이 번거로울 때도 있지만 글에 대한 관련된 이미지를 아이콘 처럼 지정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기능이다.

블로그 제목을 안보이게 해봤는데 영 이상해서 다시 살렸다. 제목 상단에 카테고리, 작성자, 태그가 구분된다. 글 말미에 보이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태그에 대한 단어로 내용을 먼저 인지하는게 나은지 글을 읽고난 후 말미에서 다시 짚어주는게 나은건지에 대한 사람마다의 취향이 다를 수 있겠다 싶었다.

블로그 page 도 about, fav로 운영하다가 fav를 그다지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about만 남겨놨다. 모바일 View에서는 하단에 검색창도 제공한다.

빈셀을 채워주는 매크로 및 Tip

자료를 접수하면 빈셀들이 있다. 데이타 베이스로 활용하려면 빈셀을 채워줄때가 있는데 반복적인 일인 경우가 많다. 매크로로 작성해봤지만 작동하지 않았고, 고수의 도움을 받아 매크로 및 Tip에 대해 조언을 받아서 해결했다. 그 내용에 대한 기록

1안) 매크로에서 if 문 사용

역시 고수의 도움이 있어야.

 Sub 윗값복사()

    Dim c As Range

    For Each c In Selection

        If c = "" Then

            c.Value = c.Offset(-1, 0).Value

        End If

    Next c


 End Sub

2안) F5키를 사용하는 Tip

  • 입력이 필요한 구간을 선택
  • F5 – 옵션 – 빈셀선택
  • 윗값입력(=셀)
  • Ctrl + Enter : 선택된 셀에 같은 내용이 입력된다.
  • 다시 구간 선택후 값붙여넣기

설명은 5단계지만 매우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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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책 기록하기(2010)

읽은 책을 정리하고는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할수없이 마인드맵으로 제목만이라도 정리했는데 다시 볼때마다 참 잘했지 싶다. 설명하기는 부족하지만 기억을 되살리는데는 충분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록이 할때는 아쉬워도 하고나면 가치가 생긴다. 되돌아 볼때. 그리고 그일을 아는데는 직접해보고, 1-2년의 숙성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어떤 일이든 (막막할때는 오늘 일어났던 일중 한가지만 기록해보길 권한다) 한가지를 기록하고 간간히 뒤돌아보면 새로운 관점이 보일 것이다.

2010년도에 읽은 책들
2010년도에 읽은 책들

출처: e Story :: 2010 읽은 책 및 배움 정리.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

대화와 컨텐츠

평소 대화들이 컨텐츠로 가치가 있을 것인가. 읽을 가치가 있는 컨텐츠와 상품가치가 있는 컨텐츠로 구분될 수 있겠지만 우선 그 가치가 있는 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글감으로 할 수 있는가

평소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그 생각은 형상화 된다. 내 눈앞에서 수첩에, 노트에 문자와 그림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 관계에 따라 음성정보로 변환되어 상호작용하기도 한다. 그 정보들은 과거의 연장선이기도 하고, 맥락에 따라 만들어진다.

글감들의 제목을 정하자면 “컨퍼런스를 피드백 하는 방법, 트윗을 백업하고 돌아보는 방법, 지식을 가다듬고 좋은 정보를 선택하기, 블로깅과 사람들 그리고 배움, 매니지먼트의 본질, 전문가와 초심자에게 각각 효과적으로 리뷰하기, 글과 이메일의 힘, 미학오디세이로 본 1994년의 책과 2014년의 책, 이현세 – 천재 방법, 보는 것과 아는것과 깨닫는 것”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

빛이 망막으로 들어오고 식별하는 것을 보는 것이라 한다, 그 정보가 대뇌피질에 있는 정보와 대응되거나 피질에 가소정을 가질때 아는 것이라 한다. 의식레벨에서 벗어나 무의식 레벨로 들어올 때 깨닫는 것이라 한다. 깨닫는 것은 대뇌 피질에서 벗어나 변연계를 자극하는 수준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항상 그렇게 이야기 했잖니

보는 것, 아는 것, 깨닫는 것을 경험할 수도 있고 읽을 수도 있고, 가르침으로 배울 수도 있다. 어떤이는 fMRI로 실험을 통해 알게될 수도 있다. 우리네 어머니가 김장하면서 물어본다. 어떤 걸 배우고 왔니. 설명한다. 그럴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옛 선인들이 그래서 그렇게 했다는 말씀. 당연한 것을 힘들게 배워왔다는 식이다.

진리와 과학을 접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옛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일들을 직관과 생각으로 알았을까 하는 점이다. 그 큰길을 다시 검증하면서 “과연 그렇구나”라고 따라가고 있고, 거인들의 어깨위에서 더 넓게 조망하고 있지만 그 과정자체에서 “과연 그렇구나”라고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즐거움이 없다면? 사람에 따라 다른 대답을 해줄 것이다. “좀 더 공부해봐” 또는 “왜 그걸 하고 있어?” 대부분 전자에 가깝지만.

같은 스토리도 어떤 지식을 접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가질 수 있고, 그 색깔이 콘텐츠가 된다.

도도한 흐름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마흔다섯이 되던 정월 초하루였다. 갑자기 ‘야~, 앞으로 내가 살 시간이 살아온 것보다 짧겠구나’ 싶었다. 고민이 되더라. 앞으로 어떻게 살 건가. 그래서 나의 시간축을 살펴봤다. 지나온 삶을 차분하게 복기(復棋)해 봤다.”

  • 복기를 했더니 어땠나.

“당시에는 몰랐다. 삶의 고비마다 어떤 터닝 포인트가 있더라. 거기서 삶이 이쪽으로 꺾어지고, 저쪽으로 꺾어지고 했더라. 그런데 그때마다 내가 도저히 기대도 안 했고, 상상도 안 했던 인물이 나타나 결정적인 기여를 해줬더라. 그때는 그게 중요한 줄도 몰랐다. 고마운 줄도 몰랐다. 이 사건이 왜 나한테 터졌나 그 고민만 했다. 그런데 복기를 해보니 알겠더라. 거기에는 어떤 흐름이 있더라. 삶을 관통하는 도도한 흐름이 있더라. 그런데 이 우주에도 그런 도도한 흐름이 있다.”

via 홍승수(69·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원장 : 우리 안에 쌓인 138억 년 우주 나이테 … 매 순간이 귀하지 않나 130925.

Distruptor

파괴자들 북 컨퍼런스

배경과 이야기들
– 인증샷
– 커넥티드 북
– 북 컨퍼런스 – 내용에 초점
– 왜? 경험 나누기 – 시도 자체가 의미
– 경제부서에서 근무


세계 각국

이머징 미국 3% 11월 중간선거
이기적 미국
중국 : 7% 성장 – 지방정부부채 뇌관
일본 : 신 불량국가. (미국- 아시아 편했으면. 살림살이)
유럽 : 독일! G s p + f
북한 : 핵보유국 – 상수 : 네이버 실시간 이슈 1위기 목표.
한국 : 저성장. 스트레스 테스트.

컴퓨터 생산성 기여못함
가상 컨베이어벨트 : 산업화 마인드 못벗어나고 있음. 기자. 산업.


세상은 변하고 있음
  • 2005 바티칸 광장 : 참여에 의미
  • 2013 바티칸 광장 – 모든 이 각자의 방식으로 중계 – 미디어의 변화
  • 제프 베조스 – 워싱턴 포스트 인수
  • 마리사 메이어 – 텀블러 : 워싱턴 포스트 가격 대비 : 미디어는 커뮤니케이션 – 가치의 이동

7대 메가 트렌드

클라우드 …. 이런 사항은 트렌드가 아님

  1. IoT
    아직 불편한 느낌. 처음에만 쓰고 안쓰게 됨.
  2. 플랫팩처링 : Platform + manufacturing : 선진국의 역습.
    Dell pc

제조는 주문하면 나오는 것 아니야? 제조에 무슨 혁신이 있어? – 실리콘 벨리

구글 : 제조회사로 전환 – 제조회사(삼성등)의 이익을 가져오기 위함
애플 : 결국 미국회사 assembled
3d 프린터 – 멕시코
신흥국은 선진국의 제조혁명 도전에 부딪힘

  1. 중국의 제조혁명

* 무섭게 성장중
* 국산 – why not china : 국산 4백 중국산 1백 이라면 과연
* fast electoric * 레노버. 샤오밍 (중국에 미국 대응되는 기업 전부 있음)

이론 배경 : distruptive innovation

  1. 콘텐츠의 재정의
    구독 – 광고
    Retargeting

Netflix
Connected contents is king
Not video on demand VOD
Video on recommend VOR

시청자들 스스로 통제 원한다 : 케빈 스페이시
각사별 주가. – 넷플릭스. 디즈니.

Mobile best!

  1. 센서의 시대 : 생체인식 : 지문 홍채 : 칩 갯수 적어지고 센서 갯수 늘어남

  2. 디지털 그림자 : 해킹. 사이버 공격. 루머. 댓글.

국정원 댓글 : 전세계 스터디 사례

혁명 트윗될 것이다. 민주주의 기반. But 국가 스캔 가능

그러나 혁명이후에 과연? 국가 더 강화
우리에게 tool 이지만 국가에게도 pipeline 이 됨

YOU : 거대한 필터 버블안에 있는 것 아닌가. 우리가 보는것이 전부가 아닌데 그게 전부인양 전부 믿어다고 있음.

  1. A. I. 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소프트 로봇도 : 최근 구글 1년 리뷰 영상편집 : 평균적인 지식노동자는 로봇이 대체가능함.

정지훈 – A. I.

미래의 노동시장에 대한 이야기.
너무 큰 변화에 대한 이야기라 추후에.

CES

체스판 쌀알 2배
1그룹 2그룹 3그룹
(질의 응답과 함께)

https://twitter.com/ehrok/status/423069807873773568

Drchoi

Drchoi

옛 생각이 나서 꺼내본 문서. 먼(?) 옛날 Drchoi  선생님께 여쭤보고 내용을 정리했던 문서를 다시 꺼내보다. 

누구에게나 스승님은 있는 법

[REVIEW] 공감할 때와 집중할 때 2nd 2014

2014년 1월 둘째주에는 공감과 주의집중에 관한 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공감

“공감”이란 무엇일까요? 어떨 땐 ‘네 행동의 이유를 납득한다’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때엔 ‘네가 지금 느끼는 기분을 같이 느낀다’일 수 있겠죠. 첫번째는 인지적 공감, 두번째는 정서적 공감에 가깝습니다. 이처럼 공감의 방식이 다르다면, 활성화되는 뇌 부위 역시 그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 뇌의 영역이 구성하는 네트워크 단위에서 공감을 연구하는 새로운 접근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paper] 서로 다른 신경적 공감 시스템이 [보여주는] 역동-기능적 결합(dynamic functional integration) 010514 에서는 타인이 지금 느끼는 상태를 비슷하게 느끼는 “간접적 정서 공유 시스템”과, 타인의 눈이 되어 상황을 파악하는 “인지적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맥락에 따라 활성화되는 뇌의 부위가 달라집니다. 공감할때는 변연계, 예측할 때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됩니다.  [paper] 그녀를 위해 울 것인가, 혹은 함께 울 것인가: 두 가지 형태의 공감에서 나타나는 맥락-의존적인 차이가 [뇌내] 네트워크 결합의 역동(network cohesion dynamics)에 반영된다 010614 에서는 맥락에 따라 활성화되는 뇌의 부위가 달라졌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의 상황에 실시간으로 공감할 땐 감정 및 본능을 다스리는 변연계 근처에 있는 대상피질 및 뇌섬엽이 활성화된 반면, 영화 속 주인공에게 닥칠 일을 상상할 땐 계획을 짜고 상황을 예측하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집중

잠깐의 딴짓이 생산성을 높여줄 수도 있습니다. [article] 올바로 시간 낭비하기 010714 에서는  무의식적인 사고와 의식적인 사고가 각기 “겹치지 않게 구분된 신경 영역”을 활용하기 때문에  복잡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고양이 비디오에도 외적인 주의를 기울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일보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일을 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주의 기울이기 vs  주의 이끌리기. 의식적으로 집중할 때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뭔가가 주의를 잡아끌 때는, 뇌의 뒤쪽에 자리한 두정엽에서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이 두 영역이 서로에게 신호를 보낼 때, 전기적 활동이 동기화 상태에 들어 진동하기 시작했습니다. via [article] 집중을 다스리는 뇌 부위, 산만함을 다스리는 뇌 부위 010814.

한 번에 한 가지 과제에만 집중하는 사람들에 비해,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은 주의를 흐트러뜨리는 자극을 걸러내는 데 더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번에 여러 가지 다른 일을 하는 것은 인지능력을 실질적으로 손상시킵니다. via [article] 멀티태스킹에 치러야 하는 인지적 비용 | Hortensia Review.

위 연구 결과들을 볼때 뽀모도로 기법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면서 잠깐씩 딴짓으로 머리를 쉬어 줄 수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번역한 날짜를 기준으로 링크제목 옆에 6자리 표기를 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논문이나 글 (원문)이 쓰여진 날짜를 명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Occupational Activist

이 글은 요약글 입니다.

” 대뇌(정확히 대뇌겉질)는 우리가 의식하는 감각·지각·운동·수행과 관련된 이성을 맡고, 변연계는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정보가 위험한지 아니면 먹잇감인지 감지하며, 이에 대해 감정(정서) 반응을 하고 기억하는 구실을 맡는다. 즉 대뇌는 이성을, 변연계는 감정을 맡아 팀플레이를 이룬다.

변연계 = 대상회(띠이랑, 분홍색) + 해마(연두색) + 편도체(파란색) + 뇌궁(연한 갈색) ; 변연계통, 가장자리계통 (출처: 시사인 – 막장 드라마 욕하면서 보게되는 ‘과학적이유’ )

막장 드라마에는 분노·우울·불안·우월·흥분과 같은 감정이 즐비하다. 비유하자면 변연계의 전시장 같다.  대중의 변연계를 자극하듯 독하게 막장으로 치닫는다. 대중은 이에 변연계로 반응하며 시청률로 응답한다. 이때 시청률이 우리의 변연계 활동수치쯤 될까? 아마 시청률이 가장 높을 때 가장 변연계적인 장면이 등장할 것이다. 누군가 공격하거나 공격당하거나, 도망가거나 굴복하는 그런 장면 말이다. 사람들은 보고 나서 드라마를 욕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욕하면서도 변연계의 자극을 즐긴다. 공포영화를 무서워하지만 찾아서 보는 것처럼. ” via 막장 드라마 욕하면서 보게 되는 ‘과학적 이유’ – 시사IN, 시사인.

후기

” 제게 과학자라는 호칭이 붙게 된다면 우선은 \’작업과학자\’이며, 신경과학의 경우는 신경과학을 작업과학을 위해 응용하고 추론하는 목적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뇌과학자이기보다는 \’뇌(신경)과학 응용가\’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의미에서는 \’-er\’의 직업인이기보다는 \’-st\’의 현장가로 여겨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작업치료사이며, 작업 행동가일수도 있겠습니다. Occupational Activist 정도가 될까요.” via 작업으로 바라보는 세상: 변연계에 흔들리고 변연계를 좌우하는 사람과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