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I 다시 꺼내지다

Part I

이렇게 첫머리만 적혀지고 잊혀질 스토리가 될 줄 알았다. 나머지도 쓸것이고, 잊지않겠다 라는 다짐은 했었지만 세상사 다짐만으로 되던가.

그런데

다시 꺼내지는 상황이 되었다.

곁에 두고 걸어가야겠다.

알았지? 알았다. 녀석아.

2014 note

2014년 업무수첩

늦게 나오긴 했지만, 그립감 및 마무리가 깔끔한 수첩이다. 이동이 잦은 직무의 경우 수첩을 기본으로 하고, 노트를 보조로 썼었다. 사무업무가 중심이 되는 경우는 노트가 메인이 된다.

연결

현재는 노트가 기본, 수첩이 중심이 된다. 업무노트는 월별회의와 같이 한가지 주제를 정하고 작성하는 것이 좋다.

20140129-123945.jpg

#파괴자들 140114 북컨퍼런스 자료

#파괴자들 북컨퍼런스 저녁에 메모했던 내용 Distruptor 140124 | #eWord 과 같이 보면 좋은 내용들이 있어서 Archive 용 포스팅 (구글 라이브 문서)

서혜정의 오디오 북카페 – Timeline : 아이튠즈 => http://j.mp/YCi4im 팟빵(안드로이드 사용자) => http://j.mp/X8g3f4

Google map

대용량 데이타는 Fusion Table1을 활용하면 지도에 해당위치 및 정보를 매칭해서 시각화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바일에서는 점이 너무 작게나와서 클릭이 어렵고 컴퓨터에서 확인하기에 좋다. (구글맵은 아이콘이 너무 커버 모바일에서는 몇개만 있어도 화면이 꽉 찬다)

구글 맵에서 지도생성2은 각 데이타에 대한 수정 및 색상구분이 용이하다. 주제별 지도를 생성하고 각 레이어를 추가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지도 및 레이어화면
지도 및 레이어화면

Data가 많은 자료에 대한 시각화는 Fusion Table, Data가 적고 다양한 분류가 필요한 경우는 Google map 지도생성이 낫다.


  1. 관련글 및 기자가 알면 좋은 소셜도구들: Fusion Table 소개 | #eWord
  2. 구글맵 생성은 mapsengine 으로 시작하는 url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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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yle Dashboard

슬라이드로 전체내용을 만들고 내부적인 내용은 제외한 다음에 슬라이드 쉐어에 등록을 했다. 예전 대부분의 블로깅이 그러했듯이 이 당시에 이렇게 생각했고, 노력했다 정도의 의미였기 때문에, 제외한 내용으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더라도 별 상관없었다.

그 당시에는 워드프레스에 이렇게 embed된다는 내용도 몰랐지만 어쨌든 이렇게 다시 살아나고 있지 않은가. 최근에 자주하는 이야기지만 블로깅이라는 사소한메모는 그 당시에는 가치를 알기 힘들다. 일련의 점들이 선을 이루게되면 알게된다. 그나저나, 저 당시에나 지금에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된다는 사실이 점점 재미를 감소시키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계속 시도 및 실패중이다.

Syntax 테마 적용

테마를 변경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Syntax (New Themes: Bushwick, Syntax, McKinley, Moka, Gallery.)가 주는 단순함이 좋아서 변경했다.  Typo 적용시 카테고리, 태그가 먼저나오는 점도 해결이되고 자체에 집중하게 해주는 모습이라서 선택했다.

상단이 깔끔해지고, 페이지는 좌측 삼선을 클릭하면 보인다.
상단이 깔끔해지고, 페이지는 좌측 삼선을 클릭하면 보인다.

활자가 커지는 테마를 선택시 유의할 점은 url 주소등 한개의 단어가 길어지는 경우 모바일화면에서 여백을 잡아먹는다.

긴 url에 맞춰지다보니 모바일화면에서 글이 보이는 부분이 좁아진다.

다른 글들의 너비가 줄어드는 결과가 나오니 url등은 단축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면 code block 을 사용해도 된다.

 

블로그에 슬라이드 붙이기

블로그 본문에 슬라이드, 트위터, Youtube 영상을 붙일 일이 있다. 본문의 텍스트와 어우러졌을때 메세지의 전달력이 맑아진다. 요즘은 대부분의 자료들이 embed code를 제공해서 그 자료들 테두리를 둘러보면 embed code를 복사하고 본문(html 이나 text 수정모드)에 붙여넣기만 하면 아주 쉽게 붙는다.

워드프레스는 더욱 간단하다. url만 붙이면 된다.

url 주소를 본문에 링크없이 붙여넣기만 하면 아래처럼 embed된다.

트위터, 유투브, 슬라이스쉐어등 이름좀 있는 서비스들은 대부분된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글이 자료출처인 경우는 그 링크를 본문에 거는 것 만으로도 그 글을 참조했다는 핑백이 바로 알람으로 간다. 지식이 서로 연결되고 일조하는 관계를 쉽게 구성할 수 있다.

슬라이드 출처: What I published in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