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Backup

Gmail 의 용량이 다 차는 경우 백업방법

  1. 원본메일(A 계정)설정에서 POP3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2. 새로운 GMAIL 계정(B 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POP3로 전부 긁어온다.(가져오면 바로 삭제된다. COPY를 남기는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된다)
  3. 결과: 몇가지 메일만 남고(기준은 모르겠지만 몇개 남는것들이 있더라) 나머지는 새로운 계정에 백업된다.

Tips

  1. 기존 메일에 있는 Filter 를 export해서 백업계정(B 계정)에 import한다. 백업되면서 자동적으로 필터 정렬도 된다.
  2. 메일 수신시마다 전달하는 옵션으로 백업할 수도 있지만 보낸이, 수신인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다.
  3. Gmail 내에서 검색시 label:단어 label:단어 로 and 검색조건을 설정해서 메일을 찾을수 있다. or 조건을 사용하려면 대문자로 써야 한다. OR
  4. Google Drive에서 사진, 영상을 폴더에 sync 해놓고 있다가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서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용량이 줄어들지 않았었다. 삭제를 하지 않고 잘라내기-이동을 해서 그부분의 용량이 계산상 계속 잡아먹고 있던게 아닌지 짐작해본다.(pop3 이동을 하니 정리가 되었다. 기존29G로 표시되던 용량이 현재 8G(A계정), 2G(B계정)으로 표시(지금도 메일이 계속 이동중이다. 메일이 다 옮겨지면 용량이 어느정도 나올지 궁금하다)된다.
  5. 휴지통(Trash)에 지워진메일들이 있다. 상단부에 Empty Trash로 완전삭제해야 용량이 확보된다.

앞으로는?…  이번에 백업하고 나면 본 계정에 많은 메일이 없어 POP3 로 전부 가져오고 복사본을 남기는 방식을 사용하면 메인 메일에서는 삭제만 하면 된다. 하지만 특별한 일 없이 백업되는 메일들이 짐이 될 수있으므로 고민하고 있다.  우선 어느정도 용량이 확보되는지 보고.

Organize images

사진관리하는 방법 – 컴퓨터 숙련도 단계에 따른(Window 사용자를 위한)

[1단계]

  • 찍을때 해상도를 적당히 세팅한다. 일반 기록용 사진은 해상도 1028이면 된다. 괜히 용량 크면 관리하기도 힘들다. 1028 해상도면 충분하다.
  • 사진은 이벤트 단위로 폴더별로 정리한다. 폴더 이름은 날짜+설명.
  • 폴더안에서 사진을 전체 선택한 다음 첫파일의 이름을 바꾼다. ex) 0903   – 이름별 연번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2단계]

  • Picasa를 사용한다. 사진별 검색장소는 바탕화면, 내문서중 내그림만 선택한다. 옵션에서 png도 같이 검색하게 만든다. 이메일 발송시 해상도를 480에서 1028로 올린다.

[3단계]

  • 컴퓨터에 폴더 단위로 있는 사진을 그때 그때  Flickr에 업로드 한다.  최종적으로 : 컴퓨터에 있는 사진폴더는 평소 활용, Back up 사진이 되고 Flickr에 있는 사진들은  Cloud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후기

  1. Mac사용자라면 iPhoto를 쓰면 된다. Mac용 Picasa 도 있다.
  2. Flickr(Wikipedia)에 Yahoo 가 이상한 변화를 주지 않기를 바랄뿐. 아이폰(아이패드)용 추천앱은 Flickstacker
  3. 스마트폰이든 디지탈 카메라든 사진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사진을 비우는 것이다. 한 곳(컴퓨터)에만 있으면 된다.(해당 폴더를 Google Drive 나 Dropbox 폴더에 Sync 되게 놓는것도 방법) 사진이 중복되어 있으면 어디에 있는게 원본인지 헷갈린다. 수많은 복사본만 양산할 뿐이다.
  4. 참고글: PC에 있는 사진을 아이패드로 옮기는 법 « Live & Venture
  5. 이전글: 사진을 Cloud로 쉽게 관리하는법 « #eWord : 이 방법도 좋기는 하는데 처음 익숙해지기 어려운 점이 있다. 본 글을 우선으로 하고 링크된 글은 Tips으로 읽어보는게 낫겠다.
  6. 덧붙여: 구글 사진업로드에 대한 Detail한 사항들(Picasa,G+,Blogger,Sites) « #eWord

Notes

메모 애호가들은 Molskin과 Leuchtturm을 주로 사용하는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처음 접할때는 저렴하고 접하기 편한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나는 일반수첩을 사례로 만들고 있다. 아무래도 접하기 쉽고 저렴한 제품이어야 시작도 쉬우리라.(여러 종류의 노트를 비교해보고 싶다면 이 글(삶처럼 글쓰기, 글처럼 살기 :: 플래너/다이어리 구입 후기)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이번에도 그랬지만 다른 이들을 위한 시도들은 항상 두가지 공통된 결과를 만든다.

  1. 새로운 재료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극한다.
  2. 도우려는 관점은 자신도 돕게된다.

You get lonely?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또는 일요일 오후 6시, 월요일 8:40) 평화방송에서 황창연신부님의 예전 강연이 재방영됩니다.  주요내용을 요약할 수도 있겠지만 직접봤으면 좋겠습니다.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좋은 생명을 나눴으면 좋겠네요.

Foot, Friends, Volunteer, Play, Talk, Learn, Exercise, Smile, Self, Enjoy – 황창연

관련강연: 생명을 살리는 말씀« #eWord

Torrential rain

폭우가 쏟아졌다. 몇 정거장 차이 나지도 않는 거리인데 맑은 저녁하늘이 폭우가 내리는 거리로 바뀌어 있었다. 버스에 내려 집에 들어오는 짧은 거리였지만 제대로 샤워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전부 비우라는 메세지였을까. 바로 들어오지 않았다는 책망의 비였을까.

무슨 의미가 있었겠나. 비가 쏟아져 내렸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