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메모 다시 꺼내기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간 글을 둘러보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꽤어야 보배라는데 그 구슬도 전부 온전하게 생긴것들이 아닌듯 하다.

참 다양한 모습이다.

    보석을 담아 놓았다고 생각해도 다시보니 유리조각에 불과한 경우도 있고, 계속 꺼내고 닦아줘야 보석의 가치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 dd 05/19/2015

    60개의 글을 쓰고, 그중 40개를 추려내면 되지 않을까 싶다.

    현장록함

    참고글 : 현장록,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