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 +++++

Google I/O 2013

Google Talk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설치되어 있어 Gmail 사용시 좌측 chat에서 말을 걸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뜬다. (알람으로는 뜨는데 잠금화면상에서 글 미리보기는 안되는 것 같다)

사용의 편리성에 비해 iPhone에서는 사용이 제한적이어서 아쉬웠는데 해결방안을 찾았다. imo(무료)앱을 쓰면 된다.

Zoom

화상 다자간 채팅  Unified Meeting Experience – Zoom.

😐 Google+ Hangout(How to use Google+ | #eWord) 과 비교했을때 어떨까? 앞으로 지식을 협업하는 모습(Work in the Future | #eWord.)을 봤을때 어느쪽이든 선택은 필요하겠다. 그래도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칠때, 문제가 있을때는 만나야 한다.

😐 물론 사람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좋은 세상”이라고 체감하는 사람도 있고 “얽매인다”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잊지말 것.

Script.google.com

script.google.com 는 구글앱스 개발자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 script.google.com 과 Google Drive에서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으며 더불어 프로젝트는 Google Drive에 저장되고 마치 문서를 공유하듯이 스크립트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via Apps Script가 크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SBC Technology 12.7.21.

Google Apps Script 를 활용한 ” 세미나 접수 및 자동 회신 만들기 bit.ly/L45ljr” 구글 폼에 입력시 안내메일을 자동발송되게 할 수 있습니다. – 12. 6. 14. 오후 12:30

Work in the Future

Google 서비스를 활용한 협업 단계별 포인트 설명, 필요한 역량 그리고 주의사항.

  1. Email에서 시작 > 채팅 > 문서 공유
  2. 문서 관계자 초대 + 사안별 Comments
  3. 캘린더에 일정을 잡고 미팅을 하거나 Hangout을 통해 의견공유
  4. Hangout에서 Presentation 보면서 Brainstorming도 가능

 

Work in the Future — Korean – YouTube.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은

  • 글로 표현하는 능력
  • Email을 확인하는 예의(일본은 문자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확인 안하면 예의에 어긋나게 생각한다고 함)
  • 불필요한 Email을 걸러내는 능력

주의사항

  • 만나야 한다 : 기능이 좋다. 기능이 전부가 아니다. 정보를 주고 받는 것이 본질이다. 정보라는 것은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주요내용이 되지만 표현이 안되는, 심지어 본인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비언어적 정보가 있다. 그래서 만나야 하고 만나고 이런 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게 오해를 줄이게 해준다.
  • 만나지 않기 위함이 아니라 만남을 가치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얼마나 많은 회의가 참여자들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지는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회의가 산으로가는 이유는 1. 목적이 불분명하고 2. 만나서 결정해야 할 사항을 논의하고 3.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려 모이기 때문이다.

만나야 시작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Agenda를 공유한 다음에 모인다.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불필요한 만남없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만남의 진정한 가치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RSS

Google Gooru

Google Gooru – YouTube.

구글 서비스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조회수는 생각보다 많이 낮다. 얼마안되어서 그러던가. 이런 영상이 생각보다 필요 없거나.

 

오히려 Youtube 기능들이 많이 보완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Featured에서 조회수가 많은 내용을 볼수 있으며

Playlists 에서 동영상 종류별로(블로그 카테고리 개념)

Feed 에서 올린 순서대로 볼 수 있음

 

like 는 소셜 기능이고 comments는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