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트위터는 PR용, 블로그나 페이스북은 브랜딩용이라는 정의가 제일 적절하다. 트위터 활용은 #해쉬태그 에 대한 정의로 시작되고 블로그로 논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1. 트위터의 효용에 대한 여러 의견 :  Twitter? (with image, tweet) · ehrok · Storify.
  2. Media로서의 트위터 : Twitter Music | #eWord. / Twitter Blog: #OnlyOnTwitter: Photos across space and time.
  3. Wit 있는 트위터 : tWitter | #eWord.  / 140자 소설 140 Novel | #eWord.
  4. 예전 트윗도 받아볼수 있다. Archive Twitter | #eWord.
  5. 트위터 정리하기에 대한 분류 및 기록 Archive Tweet | #eWord.
  6. 사실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Double-check | #eWord.
  7. 뭐니 뭐니해도 가장 큰 장점은 #속도.  하지만 그 속도라는 것도 Hub(사용자 성향 별로 Hub 역할이 되는 사람은 전부 다르다) 에 트윗이 연결되어야 가능하다. 다양한 매체중에 하나. 보완재 역할을 하는 미디어일 것이다. Memories Reloaded: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PS. 한글은 조사가 붙어서 단어 해쉬태그사용에 유의해야 한다. #해쉬태그 를 띄어쓰거나 #해쉬태그.를 처럼 사이에 점이나 #따옴표’를 놓아야 한다.

Squarespace note

글감을 메모하기에 좋다. 검은 바탕에 흰글씨가 마음에 들어서 쓴다(흔들면 검은바탕 / 흰바탕이 전환된다).  이하 Tips

  1. 기본은 Google Drive  로 한다 – 시간대가 기록되어서 시간관리에도 용이하고 쭈욱 보면 트위터 타임라인처럼 보인다. 주기적으로 Google drive 에 있는 파일 이름을 바꿔서 백업한다. ex) notes130313 로 만들면 그 다음 메모할 때는 notes 라는 새로운 파일이 생성된다. 월별 일기도 쓸수 있다. (서울비 블로그 :: [아이폰팁] 월별 일기쓰기: Squarespace Note & Drafts. (트랙백))
  2. Google Drive 발송시 간혹 누락되는 메모가 있다. Drive에 발행되었는지 다시 돌아보면서 기본메모는 삭제하는 편이다.
  3. 첫 메모후 메모된 내용을 수정해서 다시 보내기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수정된 내용이 또한번더 Drive 에 있는 TXT 파일에 기록된다.
  4. 옵션 발송은 Dropbox 나 Evernote 로 한다. 첫 메모에서 글 수정도 가능하고 Dropbox는 각 txt 파일을 구분할 수 있고 Evernote는 여러개의 글감을 하나로 합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Tip : Email 발송시 Evernote 이메일을 등록해 놓아도 좋다.(위치정보가 같이 가며 앞 머리글을 지정해 놓을 수 있다. (ex) [斷想] 과 같이)

소개영상  — Squarespace / 앱스토어: Squarespace Note for iPhone

Vine

e_gplus_normal.jpg 이형록 (@ehrok) 13. 3. 10. 오전 12:14
Remote control vine.co/v/bwe5POI3U3Q

Value Chain DNA

많은 기업이 회사문화와 DNA를 전혀 고려 안하고 전략을 짠다. 이는 운동선수가 자기 신체조건과 관계없이 전공종목 고르는 것만큼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 정태영  13. 3. 5. 오전 9:22

회사사정이 나빠지면 대개 Cost Saving을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비용절감만으로 크게 좋아진 케이스를 본 적이 없다. 사업의 지향점인 Value Chain이라는 상위개념을 같이 잡아주어야만 효과가 있다 – 정태영 (@diegobluff13. 3. 5. 오전 9:24 

😐 회사의 장점 DNA 를 Value Chain 으로 엮기

Madman Architect Judge

다음날 건축가를 부르는게 key, 재판관은 창조하지 못한다는 것도 생각해볼만.

madman ->architect->carpenter-> judge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해 작가에게 요구되는 4가지 역할의 순서 goo.gl/k6d9 건축가가 광인보다 앞서야 하지 않냐는 문제제기도 있을 수 있지만 훌륭한 은유 – 아거 (@gatorlog13. 3. 4. 오후 1:02  twitter_avartar-7_GPlus_normal.jpg

😐 트윗에 멘션된 의견들도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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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uisticsinaction via @sungwookim

이 블로그는 수업자료를 준비하기 위한 도구이자 몸부림의 공간이다. –  2학기 강의 내용

형식언어학과 인지언어학 –  영어교사들을 위한 인지언어학 이야기 1: 형식언어학과 인지언어학

WHAT DOES IT MEAN TO WRITE?  – WHAT DOES IT MEAN TO WRITE?

활동 1 – Six-word Memoir를 이용한 자기소개 / 활동 2 – “나는 왜 이 수업을 듣고 싶었나?”
라이팅은 왜 가르치는 거죠? 그것도 그렇게 별로 많이 쓸 일도 없는 제2언어 쓰기를. – 첫 인사 그리고 여섯 단어 비망록

이번에는 조금 더 깊이 있는 기록을 남겨서 제대로 된 자기 연구를 해보고 싶다. (중략) 강의의 핵심이 재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된 ‘불만’이라면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그런 면에서 지난 학기를 깊이 반성해 보고 싶었다. 그런데 학생들의 몇몇 코멘트를 빼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 그러다 보니 돌아가서 반성하고 고치려 해도 “멘땅에 헤딩”같은 느낌. (중략)  기록하지 않으니 놓치는 것이 많다. 놓치는 것이 많다 보니 수업의 효율이 떨어진다.  몇몇 코멘트를 빼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 수업에도 축적된 데이터가 필요하다. –  학기가 시작되기 전날 밤 – 수업의 기록을 남기려는 이유

수업지도안을 만든다는 건 계획을 해본다는 것. 시뮬레이션을 해본다는 것. 공정표도 마찬가지.

  1. Lesson Planning as a Process of Alignment & Orchestration
  2. Lesson Planning as a Mediational Tool for Simulating Classes

수업지도안을 작성하면서 우리가 정말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 사고를 중재 mediate 한다는 관점. 교안 작성이라는 계기를 통해 수많은 변수를 고려하여 실제 수업을 시뮬레이션 해보는 과학적 아티스트가 되는 것입니다. – 수업 지도안 만들기의 함의에 대하여

😐 수업듣는것 같군요.  블로그가 가장 제대로 사용되는 사례이자 기다리던 모습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건축강의도 시작되더군요.(수직의 미학)

페이스북에 대한 단상 ‘13.3.3

페이스북이 항상 묻는 질문들 What’s on Your Mind? 에 대한 답변

페이스북 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것도 담벼락의 글, 블로깅 구독, 만남의 단계를 거치는 데 그러면 만남의 가치가 높아지더라. 공감하는 소재가 많아져서. 페이스북이 가져온 가장 큰 장점은 사람에 대한 발견비용이 감소되었다는 점 – 한때 동호회는 프리챌, 개인홈피는…

개인을 인식함에 있어서 이름. 명함. 전화번호를 거쳐 이메일. 온라인 아이디까지 확산되는 지금 글쓰기 능력은 더욱 중해질 것이며 잘하기 위해서는 암기하고 연습하고 훈련하는 수 밖에 없다. 계속 하다보면 좋은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운이 열리지 않을까. – 예전 페이스북은 가입자와 미가입자로…

학회에 갔다는 단순한 사실보다 학회에서 어떤 주제와 내용이 있었는지 어떤 고민과 연구를 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다. 게시판 기능과 편지기능은 계속 기댈만 하겠더라.
담벼락은 접어놓고 블로깅을 중심으로 해야겠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WordPress 에서 기술자로서 블로깅하는 모습은 Blogspot 에서 – 페이스북에 어떤걸 기대하고 있었던가…

😐 e blogspot 다시 오픈합니다. 후배들이 이정도 운영하면 좋겠다 정도로 간단하게 할겁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해서 “뭐 이런게 블로깅이야” 할수도 있겠지요.(퍼오기 보다는 링크 중심의 블로깅이 되겠지요) 오히려 “뭐 저정도면 나도 할수 있겠어”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것이 목적입니다.